이영쇠

 


성명
이영쇠(李永釗)
생몰
1901년 3월 4일 ~ ?
출생지
경기도 남양군 장안면 일동
(현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 석포리)
사망지
미상
추서
건국훈장 독립장
1. 개요
2. 생애


1. 개요


한국의 독립운동가. 2020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


이영쇠는 1901년 3월 4일 경기도 냠앙군 장안면 일동(현 화성시 장안면 석포리)에서 태어났다. 그는 1919년 4월 3일 경기도 수원군 장안면과 우정면에서 차희식, 차병한, 차병혁, 장제덕, 정서송 등과 함께 2천여 명의 군중을 이끌고 대한 독립 만세를 고창하며 면사무소와 화수리 경찰관주재소를 파괴했으며, 일본 순사를 살해했다. 이 일로 체포된 그는 징역 15년을 받고 옥고를 치렀으며, 이후의 행적은 기록이 미비해 알 수 없다.
이영쇠는 독립운동 사실이 기록된 문서가 발견되지 않아 오랫동안 독립유공자에 서훈되지 못했다. 그러다 2020년 미포상 독립운동가 전수조사 결과 판결문, 신문조서 등이 발굴되면서 서훈심사 끝에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