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스 카라

 

[image]
'''나이'''
56세[1]
'''키/몸무게'''
171cm/불명
'''레벨'''
50/50[2]
'''기능'''
활전투 LV1
イージス・カラー
에로게란스 시리즈》의 등장인물. 《란스 퀘스트》부터 첫 등장했다.
1. 소개
2. 작품별 행보
3. 게임상 성능
4. 기타
5. 관련 항목


1. 소개


카라 마을의 경비대장. 활의 명수로 활이 특기인 카라 안에서도 뛰어나게 우수한 실력을 가지고 있다. 여왕 파스텔을 보좌하는 한쪽 팔과 같은 존재이며 부대의 부하들에게 존경받고 있는 유능한 여성. 거짓말쟁이를 정말 싫어한다. 카라의 마을 펜실카우에서 세자매 중 차녀로 태어난다. 어렸을 적에 여동생이 인간에게 납치당해 언니와 함께 인간의 마을에 침입하지만 동생은 이미 강간당하고 크리스탈을 뽑혀 살해당했고, 도망치면서 인간들에게 추격당해 언니도 살해당하고 혼자서만 카라의 마을에 돌아왔다. 그 후 카라의 방위대에 스스로 자원해 인간, 특히 남성으로부터 마을을 지킬 수 있는 강한 존재가 될것을 결의하고 파스텔 카라가 여왕으로 즉위했을때 방위대장이 된다. 카라의 크리스탈은 상당히 비싸게 팔리기 때문에 인간에게 언제나 노려지고 있는데, 이지스가 방위대장이 된 후로는 마을이 칩입된 일은 한번도 없으며 숲에서 인간에게 잡히는 카라도 최소한으로 억제하고 있다.

2. 작품별 행보




2.1. 란스 퀘스트


토건회사 아마즈사 조원들에게 사로잡혀 CITY 광장에 끌려오면서 란스와 대면. 그들이 이지스를 윤간해서 크리스탈의 마력을 올린후 죽일려고 할때 아무것도 모르는 란스가 끼어들어서는 처녀관통을 해버린다.(…) 그후 윤간당하고 크리스탈이 뽑힐 위기를 맞는데, 크리스탈이 뽑힌 카라는 죽는다는 이야기를 아타고에게 들은 란스가 분노해서 주변에 있는 남자들을 죄다 썰어 버리고 스즈메를 통해 숲으로 이지스를 돌려 보냈다. 그런데 선택지에서 란스가 이지스의 크리스탈을 뽑아서 자기가 가질 수도 있다.(…) [3] [4] 참고로 인질작전은 나중에 란스도 몇번 써먹으며, 그때마다 잡히는 카라는 "루리카 카라"라는 동일인물. 작중 통틀어 란스 일행에게 3번 잡힌다.(…) 이때의 일로 란스에게 애정을 느끼고 있으나, 반대로 자기 멋대로 살고 여자라면 때와 장소를 안 가리는데다가, 파스텔 카라마저 해버린 데 대해 분노와 살의를 지니고 있기도 하다. 란스가 인질로 자기를 잡아서 스즈메의 에로 테크닉으로 조교해서 마을로 가는 정보를 계속 끌어 내는 것에 마을을 지키기 위해 5년간의 기억이 날아가며 운 없으면 죽는 풀을 먹게 되어 5년간의 기억을 소실. 란스의 사탕발림에 속아 '자신과 란스가 사랑하는 사이였고, 그 탓에 란스에게 저주가 걸렸다'고 믿고서 그를 따르게 된다. 다만 위화감을 느끼는 중인지라 란스가 거짓말 하는지 안 하는지 눈을 보고 알아낼려고 하지만 실패했다.
전후사정을 모른 채 믿었던 친구가 배신했다는 것에 파스텔 카라는 대성분노. 그후 카라의 마을로 돌아가는 방법도 까먹고 해서 란스일행과 같이 지내게 된다. 기억이 제대로 돌아오는 건 헬만이 침공하는걸 란스가 구해주러 갔을 때.
후일담에서는 란스가 자기에게 거짓말을 했다는걸 어느정도 눈치 챘지만 란스의 여인네들이 다 그렇듯 '''란스한테 반해서 자기를 잘 속이길 바라고 있다는듯(...).''' 구라란게 완전히 밝혀지면 란스를 죽여야 하니까.

2.2. 란스Ⅸ


다시 카라 마을의 경비대장으로서 일하고 있다. 왜인지 파스텔의 시중도 맡고있는 중.

2.3. 란스Ⅹ


여전히 카라 마을 경비대장으로 활동 중. 란스의 첫번째 작전 카라 구출 퀘스트에서 등장한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카라 마을로 향하던 란스의 발치에 화살 세례를 퍼부으며 등장. 란스와 합류한다. 란스성 합류 이후엔 휘하 카라 군대 2천의 대장으로 활약하는 듯. 아쉽게도 이후로는 대부분의 메인 시나리오가 3군사+각국 대표들로 이루어 지는 관계로 비중은 거의 공기.
식권 이벤트에선 란스와 연인처럼 굴어보려고 손수 도시락도 만들어서 먹여주지만 란스는 어째 어린애 취급 당하는 느낌이라고 평하고, 이지스 본인도 남동생을 챙겨주는 기분이었다며 그 말에 동의한다. 그래도 피차 싫지는 않은 듯.

3. 게임상 성능



3.1. 란스 퀘스트


게임에서의 성능은 란스 퀘스트 등장 전 거너 중에서도 탑 클래스. 강력한 캐릭터 대부분이 그렇듯 기본 스킬로 고레벨의 실장스킬수를 가지고 있고, 상대방의 버프를 제거하는 해제궁과 사격공격에 상대방의 약점 속성을 부여해서 공격하는 불화살,얼음화살,전기화살을 초기부터 가지고 있어서 해당속성이 약점인 적들에게 있어서는 그야말로 사신. 거기다 마법도 사용가능한 만능 캐릭터. 초반에 주어지는 아이스애로우 3개가 은근히 영체몬스터 상대로 쓸만하다. 다만 게임의 특성상 거너는 마법력을 올려주는 아이템이 별로 없는 관계로 마법에 투자하는 건 낭비. 3종류 속성부여 화살을 활용하기 위해 일제사격 하나만 찍은 후 사격공격 1,2,3에 올인하는 것이 베스트.

3.2. 란스Ⅹ


란스 이후로 첫번째로 합류하는 0코스트 공격 보유자. 특히 다른 카드처럼 드롭을 기다려야 하는 것이 아니라 카라 구출 임무 마지막 상자에서 파스텔 카라와 랜덤 보상 하나와 같이 3장 중 1택으로 확정 드롭한다. 파스텔 카라도 광속성 마법 딜러에 강력한 도트 대미지인 저주 덕분에 성능이 괜찮지만 이지스랑은 경쟁이 안될 정도. 특히 대부분의 0코스트 캐릭터들의 돌격-제로-와 달리 원거리-제로-라 명중 보정도 25%덕에 미스도 거의 안나고, 비행상태의 적도 타격가능. 자물쇠 걸린 지원 상태인 멀리 떨어짐 상태의 적도 공격 가능. 이래저래 장점 밖에 없는 유닛이다. 나머지 스킬인 일제사격도 1회 제한은 있지만 1코스트에 3.3배라는 고효율 스킬. 콤보 시스템 덕에 게임 시작부터 게임 마지막 까지 마르고 닳도록 파티에서 활약해야 하는 준 에이스. 단점이라면 후반으로 갈수록 범용병사유닛이 적고 캐릭터 숫자도 다른 진영에 밀리는데 대부분 카드가 희귀카드 취급인 아인세력 특성 상 순수 스탯쪽에서 밀릴 수 밖에 없다는 점이 맘에 걸리는 정도. 주인공 세력과 마찬가지로 이지스의 바리에이션 카드를 최대한 모으는 것으로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하다.

4. 기타


  • 란스 퀘스트 게임 텍스트에서 이지스의 직위 명칭으로 경비대장과 방위대장 두가지가 혼용되며 매우 오락가락한다. 부대 이름마저 경비대와 방위대로 오락가락. 란스 퀘스트 스크립트는 이러한 오류나 떨어지는 필력으로 평가가 매우 안좋은데, 낙하산 의혹을 받고 있는 란스 퀘스트의 시나리오 라이터 요이드레드래곤(ヨイドレ・ドラゴン)이 하필 텍스트를 자기가 대부분 썼다고 인증하는 바람에 모든 비난이 그에게 몰렸었다.
  • 기능레벨에 'LV0'가 란스 퀘스트 발매 전에 설정으로 처음 추가되는데 이지스가 모두를 제치고 최초로 프로필에 LV0가 들어간 캐릭터로 등극했던 소소한 기록이 있다.

5. 관련 항목


[1] LP 7년 기준, 인간으로 치면 젊은이. 성년에는 도달한 나이라고 한다.[2] 《란스 퀘스트》 등장시에는 41/50.[3] 이 이벤트의 선택지에서 크리스탈을 뽑아 버리면, 이지스는 죽어버리고 장착 아이템 크리스탈을 입수 할 수 있다. 이지스가 죽으면 이후 스토리 진행이 되지 않으니 주의하자... 는 아니고 '''크리스탈 뽑아버리고 재도전해서 살리면 땡이다'''. 꼭 한번은 죽여서 크리스탈을 얻어두자(…)[4] 란스 퀘스트 매그넘 추가 퀘스트중 마소우 시즈카의 크리스탈 로드 관련 퀘스트가 있는데, 여기에서 시즈카가 이때 얻었던 크리스탈을 장비하고 있을 시 이지스가 '''어디서 본거같은 크리스탈인데...'''라고 하며 퀘스트 실패 , 시즈카가 장비하고 있을 시 일단 퀘스트 들어갈땐 빼고 끝난 후 다시 끼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