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나(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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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나'''
'''생년월일'''
1997년 11월 7일 (26세)
'''소속'''
Team HMC
'''학력'''
덕성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경영학과
'''신체'''
163cm, 48kg
'''SNS'''

1. 개요
2. 활동
2.1. 카레이서
3. 수상
4. 여담


1. 개요


대한민국의 모델, 유튜버, 카레이서, 강사.

2. 활동


라운테스라는 언더웨어 쇼핑몰의 모델이었으며 인스타 계정처럼 '유라엘'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8년 12월 MBN의 프로그램인 '내 친구 소개팅'에서 김동현의 후배 소개팅의 상대로 출연했다. SNS에 리버풀 유니폼을 입은 모습이 화제가 되어 '리버풀녀', '제라드녀'라고 불리기도 했다. 실제로 그녀는 리버풀의 팬이다. 리버풀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을 때 리버풀 유니폼을 올린 모습과 함께 응원글을 올린 적이 있다. 자신의 경험을 통해 20대에게 영향을 주는 강연가로도 활동 중이다.
2019년 맥심 6월호 Who's that girl에 나왔다. 호캉스 컨셉으로 촬영했다. 영상 촬영 비하인드
2020년 8월호 맥심의 표지 모델로 등장했다. 촬영 비하인드 2019년 6월호 촬영 때 조만간 표지 모델도 노린다고 말했는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다. 8월 3일, 알라딘과 인터파크 온라인 서점에서 B형이 품절되었다. # 8월 14일에는 맥심 홈페이지를 제외하고 모든 온라인 서점에서 B형이 품절되었다. #
역대 맥심 표지 모델 중 최연소라는 소문이 있으나 사실과 다르다. 이미 2020년 1월호의 꾸뿌(임지은)와 3월호의 최선영[1]이 2000년생으로서 기록을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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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카레이서


2020년 카레이싱팀 Team HMC에 합류하며 카레이서가 되었다. 그리고 첫 대회인 현대 N페스티벌 벨로스터 N 타임 트라이얼에서 2위를 기록하는 등 놀라운 실력을 보여주었다. 영상
8월 8일 열린 현대 N페스티벌 벨로스터 N DCT TT 클래스 2라운드에서 2등, 3라운드에서 3등을 기록했다.

3. 수상


  • 2017년 제2회 SK청년비상 창업경진대회 장려상

4. 여담


  • 배를 다 가리는 의상보다는 티 라인 의상을 선호한다.
  • 검은색과 빨간색 의상을 선호한다.
  • 2018년에는 직업이 다섯 개였으나, 2019년에는 모델, 유튜버, 콘텐츠 디렉터에 집중한다고 한다.
  • 항상 새로운 환경에 놓이고 새로운 것을 경험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것이 좋으며, 떠드는 것을 좋아해서 방송 쪽에 가장 잘 맞는 것 같다고 한다.
  • 2019년부터 힙이 장점인 것 같다고 느꼈다고 하며 많은 사람들이 좋아해 줘서 자신감이 생겼다고 한다.
  • 조각 같은 이미지는 싫어하며 착하고 순한 사람을 좋아한다. 또한 자신의 일에 대한 프라이드가 있고 비전이 확실한 사람에 끌린다고 한다.
  • 죽을 때까지 하고 싶은 거 다 하는 욕심쟁이로 살아가고 싶다고 한다.
  • bnt와의 인터뷰에서 비엔나 커피숍의 메뉴들과 연관지어 자신의 이상형을 이야기했다. 영상
    • 겉은 달달한데 마시다 보면 쓴 아인슈페너처럼 반전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이를테면 츤데레 같이 잘해주다가 돌변하는 경우, 또는 무심하게 원하는 것을 들어주다가 깜짝 놀라게 원하는 것을 들어주는 그런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한다. 연락은 자주 하는 것 보다는 한 번 전화를 하면 오래하는 것을 좋아한다.
    • 레체 레체 멜랑즈처럼 달콤하고 애교 많은 사람을 좋아한다. 자신이 애교가 없어서 애교를 먼저 해주면 애교가 생기는 것 같다고 한다. 애교가 없다면 알콩달콩한 느낌이 없으며 둘 다 시크하면 싫다고 한다. 스킨십이나 표현 등이 눈치가 보여서 그렇다고 한다.
    • 애플망고 율마치노처럼 텐션이 좋으며 밝은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 좋다고 한다. 분위기를 리드하며 자신에게 장난 치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한다.
    • 위스키가 들어 있어 겉이 달지만 속이 쓴 비엔나 아이리쉬 커피처럼 겉은 젠틀한데 자신에게는 뜨거운 남자가 좋다고 한다.
    • 불고기 치아바타를 선택했는데, 배고프면 디저트나 케잌으로 배가 안 부르고 밥이나 빵을 먹어야 찬다고 한다. 치아바타처럼 마음의 양식, 자신을 든든하게 채워줄 수 있는 그런 남자가 좋다고 한다.

[1] 스푸닝 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