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크드로이드 제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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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다즈 패밀리전투원.
기엔이 만들어낸 로봇 병사로 나사 모양의 부품에서 나온다. 인간의 모습으로 변신할 수도 있으며 전투에 투입되고 다른 론다 죄수의 보조임무까지 해내는 등 다양한 잡무를 수행한다.
보통은 밝은 갈색을 하고 있지만 가끔씩 금색 제니트도 나온다. 둘 다 색 말고 큰 차이는 없다.
총검과 비슷한 무기로 무장하고 특유의 걸음으로 걷는다.[1]
전투력은 강해서 경찰들이나 시티 가디언즈 대원들도 근접전으로 붙으면 밀리는 경우가 많다. 이는 미국판도 동일.
내구력이 강해서 일반 소총이나 권총에는 파괴되지 않지만 육탄공격에도 강한 내구력을 가진건 아니다. 이는 19년전 작품의 전투원이엇던 머신맨들도 동일.
그리고 '''대망의 49화'''에서 새를 구하려고 했던 타키자와 나오토에게 총격을 가해 결국 사살하는 쾌거를 이룬다.[2] 비밀결사 에고스컷맨에 이어 두번째로 전대 멤버를 살해한 전투원이다.
여담으로 돈 도르네로가 폭주한 상태인 기엔에게 살해당할시 리라가 정크드로이드에게 지금까지 모은 돈과 짐을 챙기라고 명령을 하고 정크드로이드가 그 명령을 받아들인 것을 보면 기옌이 자신이 만든 모든 정크로이드를 자신의 의지로 움직이는 것은 아니며 리라의 명령을 받는 정크로이드들은 리라와 함께 도주하며 생존했다.

[1] 아마도 메카클론의 걸음을 약간 오마주한 모양.[2] 이 때 나오토는 심한 부상을 입은 상태였고 타임 파이어로 변신하지 않은 무방비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