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다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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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 D'Amato
1. 개요
2. 상세


1. 개요


생년월일: 1936년 12월 15일
사망일자: 1999년 1월 23일
데뷔: 1953년 영화 '황금마차'(제작)
뜬금없는 고어장면과 헤어누드로 유명한 이탈리아포르노 및 호러 영화감독.
가명만 해도 40개 이상을 썼다.

2. 상세


1970년대 엠마뉴엘 시리즈의 아류작을 비롯한 포르노 영화를 연출했으며, XXX 폰 패러디시리즈의 원조라고 볼 수 있는 유명영화의 패러디 시리즈[1]로 유명해졌다. 영화적 특징으로는 쓸데없이 잔인한 장면[2]으로 10분 가량을 잡아먹는다던가 앞뒤 상황과 관계없이 검열삭제장면이 갑툭튀한다던가(...) 이런 장면이 정말로 많다. 비록 포르노 영화와 호러 영화를 줄창 찍어대기는 했지만 그래도 영화광들에 의해 컬트대접을 받는 작품들도 상당하다. 이탈리아 호러 영화 팬들에게도 제법 유명한 이름인데 줄거리는 다소 무시하고 잔인도로 꽤 통하는 호러물도 꽤 만들었기 때문이다.
비슷한 인물로는 헤수스 프랑코(1929~2012)가 있는데, 이 양반 역시 조 다마토 못지 않게 포르노 영화 및 호러 영화를 많이 연출한 것으로 유명하다. 사실 포르노까지는 아니라도 루치오 풀치같은 이탈리아 호러영화로 유명한 이도 에로틱과 액션, 별별 장르를 감독하면서 다작으로 마구 많이 만들던 경우가 많다. 장르적으로 다작으로 저예산으로 마구 만들면서 호러 및 포르노를 만들던 경우로 미국이나 다른 나라에서도 제법 보이는데 게리 그레버(1938~2006)같은 미국인 감독도 그런 경우.[1]

[1] 예를 들면 '포르노 홀로코스트', '에로틱 타잔', '에로틱 록키'등...[2] 뱀이 쥐를 잡아먹는 장면이라든가...[1] 1987년만 해도 14편 영화를 후다다닥 만들었는데 2편은 호러, 12편은 포르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