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

 

/ Heaven
하늘 위에 있는 이상 세계를 이르는 말로, 하늘 위, 즉 지구에 사는 인간 족들이 감히 접할 수 없는 이상 세계를 말하기도 한다.
기독교에서는 하늘나라라고 부르며, 불교에서는 천상계[1]라 부른다.
옛날 근대 시대까지만 해도 당연히 하늘 위에는 오직 하나님만이 존재하며 하나님 곁에는 이상 세계가 존재하며 그 곳에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죽은 사람들이 영생을 누리고 있다고 주장한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다. 고대인들은 하늘을 벗어나면 아예 아무것도 없는 것으로 많이들 생각했고, 심지어는 지구가 이 세상의 전부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았다.
하지만 중세 시대에 코페르니쿠스갈릴레오 갈릴레이 등 유명 물리학자들&천문학자들이 '''"지구는 결코 이 세상의 전부가 아니다! 그리고 지구는 둥글고 태양 주변을 돈다! 그 뿐인가! 지구 이외에도 무수히 많은 행성들이 존재한다! 외계 생명체들도 무수히 많이 존재한다!"'''라는 의견들을 제시하였고[2] 실제로 우주 연구에도 심혈을 기울여 발전시킨 결과 오늘날 천문학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게다가 1950년대 이후 과학기술력이 크게 발달하게 되었고, 미국소련을 필두로 우주산업이 크게 발전하게 되었다. 대표적으로 유리 가가린이 최초로 지구 주변을 우주선으로 왕복했으며, 닐 암스트롱이 최초로 에 착륙해 우주선으로 왕복하게 되는 등 과학기술력이 크게 발달된 지금 이 현실에서는 하늘 위에 가는 게 그닥 어렵지 않다. 물론 아직은 현재에도 우주선을 타고 지구를 벗어나 주변 행성들을 탐사하는 것이, 우주선 이용 비용 및 우주를 탐사하기 위한 조건을 키우는 빡센 훈련은 둘째치더라도 우주선 안에서 미지의 우주를 탐사하다 각종 사고들로 인해서 우주비행사들의 안전을 보장받기는 여전히 힘들다.
[1] 십계의 하나.[2] 다만 외계 생명체의 존재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