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노 마코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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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紺野真琴''' (こんの まこと)
1. 개요
2. 작중 행적
3. 기타


1. 개요


시간을 달리는 소녀/애니메이션여주인공. 원작의 주인공 요시야마 가즈코의 조카다. 목소리 역은 나카 리이사[1]/김서영[2]

2. 작중 행적



짧은 숏헤어에 하는 행동도 보이시한 여자아이로 야구를 좋아한다. 이모인 가즈코와는 정반대되는 적극적이고 활달한 성격의 소유자로 츠다 고스케, 마미야 치아키와는 단짝 친구 사이. 스스로 운이 좋은 편이라 생각하나 불운한 하루를 보내던 중[3] 우연히 과학실에서 발견한 정체불명의 작은 호두 같은 물체에 의해 타임리프 능력을 얻게 된다. 순진하고 착하지만 생각을 깊이 하지는 않는 타입으로 보통의 청소년들이 생각할 법한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하고 싶은 것들을 다 해보며 신나게 즐긴다.
처음에는 타임 리프 능력의 파급효과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가 자신의 타임리프로 치아키의 성의가 무시당하고, 학급 남자아이가 자신의 타임리프 때문에 왕따를 당하게 되고, 친구인 유리가 다치고, 급기야 '''친구 두 명은 죽을 뻔하기까지 하는''' 상황을 직면하며 깨달음을 얻고 이후에는 '시간은 아무도 기다려주지 않는다(Time waits for no one[4])'는 교훈을 얻는다. 덤으로 치아키에 대한 자신의 감정까지 자각하고, 처음에는 시간을 돌림으로써 모든것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했으나 이후에는 '''시간을 수십번 돌려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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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키를 보내주며 오열하지만, 미래에서 기다리겠다는 그의 말에 뛰어 가겠다고 하며 눈물섞인 환희의 미소를 보이는 것이 인상적인 장면. 난처한 대화주제가 나오면 대답하거나 적당히 넘기는 게 곤란한 모양인지 몇 번이고 자신이 대답할 수 없는 질문이 나올 때마다 타임리프를 반복한다. 더불어 화제를 돌리는 것 혹은 거짓말을 하는 것도 서투른 모양.

3. 기타


가족관계로는 어머니와 아버지,여동생이 한 명 있다. 원작 쪽에서 밝혀진 바로는 어머니의 이름은 요시야마(콘노) 토모코. 여동생의 이름은 콘노 미유키.
여담으로 여동생이랑은 티격태격해도 사이가 좋은 듯한데, 마코토가 타임 리프 능력을 시험하려 창문에서 뛰어내리려 하자 깜짝 놀라서 달려와 붙잡으며 "푸딩 몰래 먹은 거 미안해! 제발 자살하지 마, 언니"라고 말하는 장면이 있다.
애니메이션 버전에서, 시간을 넘나들 때마다 구른다. 그래서 '''시간을 구르는 소녀'''로 패러디되기도 했다.

[1] 실사판 시간을 달리는 소녀에서도 여주인공역을 맡았다.[2] 호소다 감독의 차기작 늑대아이에서 아메 역을, 괴물의 아이에서 렌(큐우타)의 어린 시절을 맡았다.[3] 학교에 지각한 것도 모자라, 갑작스런 쪽지 시험을 망쳤으며, 요리 실습 시간에 담당했던 오므라이스를 태워먹었다. 결정적으로 심부름을 위해 탄 자전거가 하필 고장난 자전거라 '''전철에 치어 죽을 뻔했다.'''[4] 마이클 잭슨의 곡명. 과학실 칠판에 쓰여있으며 노래방에서도 줄창 나온다. 작중에서도 몇 번이고 강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