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탈

 


'''페탈'''
'''Petal'''
[image]
'''적을 깨무는 사나운 뮤니언을 최대 3마리 부리는 소환사'''
페탈은 비옥한 토양에서 햇살을 듬뿍 받고 자란 숲의 귀염둥이입니다.다른 미코스 정찰병이 다 그렇듯, 페탈도 태양의 힘을 모아서 숲에 해를 끼치려는 자들을 징벌합니다. 숲을 지키려는 그녀의 열정은 놀라울 정도죠. 그녀에게 죽은 자들은 숲의 귀중한 양분이 됩니다.
페탈의 뮤니언은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화력에도 도움을 주고, 포탑을 탱킹할 수도 있습니다. 여차하면 궁극기를 활용해 순간적으로 상대에게 큰 피해를 주는 것도 가능합니다.

'''가격'''
[image] '''6000 글로리'''
[image] '''780 아이스'''
'''출시일'''
'''정식 출시 영웅'''
'''디자이너'''
'''캡틴니토 (Captainneato)'''
'''성우'''
'''류점희'''
'''영웅 집중 조명'''

'''베인글로리 최초의 영웅 7명'''
페탈, 아다지오, 캐서린, 글레이브, 코쉬카, 링고, 쏘우

크럴
1. 배경
2. 대사
3. 능력치
4. 능력
4.1. 특성 - 가시덤불 뮤니언 (Munions)
4.2. A - 가시덤불 씨앗 (Brambleboom Seeds)
4.3. B - 씨앗 콩콩! (Trampoline!)
4.4. 궁극기 - 동시다발적 폭발 (Spontaneous Combustion)
5. 재능
5.1. 희귀 - 씨앗 콩콩콩 (Bouncer)
5.2. 고급 - 씨앗 지뢰 (Kaboom Seeds)
5.3. 전설 - 동시다발적 역장 (Explosive Force)
6. 평가
6.1. 장점
6.2. 단점
6.3. 상성
7. 운영
8. 아이템/능력 빌드
8.1. 할시온 협곡에서 (3v3)
8.2. 왕관 오름에서 (5v5)
9. 스킨
9.1. 희귀 - 꿀벌 페탈 (Bee Petal)
9.2. 고급 - 딱정벌레 페탈 (Beetle Petal)
9.3. 전설 - 우주 벌레 페탈 (Space Bug Petal)
9.4. 전설 - 다과회 페탈 (Tea Party Petal)
9.5. 단호박 페탈(특별판) (Pumpkin Spice Petal (SE))
9.6. 단호박 페탈(한정판) (Pumpkin Spice Petal (LE))
10. 기타
11. 관련 문서


1. 배경


'''페탈 영웅 이야기'''
'''1편 '페탈의 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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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탈은 그녀의 친구들을 폭파시키는데...''
[image]
"그때 내가 햇살의 힘을 모아 펑펑펑! 쏘아붙였지. 그러니 나쁜 녀석들이 으악으악으악! 하는 게 아니겠어? 걔네들 눈도 못 뜨고, 서로 머리 쾅쾅 박아대고 난리도 아니었어. 뒤엉켜서 그 짧달 막한 다리를 버둥대는데 어찌나 우습던지!"
페탈이 통통한 주먹을 꼭 쥐고 열변을 토하자, 뮤니언들은 눈을 크게 뜨고 입을 헤 벌린 채 넋을 놓고 그녀의 무용담을 들었다.
페탈과 뮤니언들은 거대한 고대 등나무 밑에 있었다. 이 등나무는 하도 커서 숲의 형제들은 '고대 거인의 지팡이'라 부르기도 했다. 희극의 한 장면처럼 한껏 달아오른 분위기는 페탈의 다음 말에 싸늘하게 가라앉았다.
"하지만, 이 괴물들은 덩치가 딥따만해! 너희 셋이 물구나무를 타도 더 크단 말야. 고작 이렇게 햇살을 쏘는 것만으로는 녀석들을 모두 소탕할 수 없어."
이곳은 강력한 숲의 군대가 있는 곳. 은밀하게 침을 쏘는 벌레, 맹독 가시를 품은 꽃잎, 한 번 잡으면 놓지 않는 도깨비 풀, 강한 소화액을 내뿜는 끈끈이주걱 등... 바로 숲의순찰대 페탈의 정원이다. 저 멀리서, 숲의 수호자들이 천천히 정원 주위를 순찰하는 소리가 들려오는 와중에, 뮤니언 세 마리는 페탈의 주위를 뱅글뱅글 돌았다.
"우릴 데려가! 우리가 나쁜 녀석들을 먹어치울게. 숲의 마법으로 우릴 가시덤불 씨앗으로 바꿔. 이후 밤꽃잎 주머니에 넣어가면 되잖아."
"지난번 일을 잊은 거야? 실패했었잖아." 페탈이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 그녀의 더듬이가 아래로 축 처졌다.
"더 열심히 해보는 거야!"
"그래. 숲의 기운을 모두 모아서!"
뮤니언들의 격려에 페탈은 다시 눈을 감고 정신을 집중했다. 어찌나 진지한지 그녀의 이마에는 '임금 왕'자 모양의 굵은 주름이 새겨졌다. 햇살과 숲의 힘을 모으되, 이번은 더 천천히, 그리고 신중하게... 이윽고 그녀의 양손에 힘이 모이며 소용돌이치기 시작하자 뮤니언들은 큰 소리로 꽥꽥대며 응원했다. 힘이 너무 커져서 더는 버틸 수 없을 때, 페탈은 솜털 날리듯 부드럽게 양팔을 뻗으며 미니언들에게 그 힘을 날렸다. 그리고...
펑!
펑!
펑!
페탈이 정신을 차리고 주위를 둘러보자 뮤니언 세 마리는 온데간데없고, 타조 알 만한 가시덤불 씨앗 세 개만이 덩그러니 놓여있었다.
"꺄하하하! 성공이야 성공!"
기쁨에 넘쳐 씨앗들을 발판 삼아 콩콩 뛰어다니던, 페탈의 뇌리를 스치는 앙큼한 생각.
'뮤니언들을 씨앗으로 만들 때 동시다발적으로 터져 나오던 그 폭발력... 이걸로 적을 제압할 수 있지 않을까? 이를 잘 사용하면 괴물들을 일거에 소탕함은 물론, 난 최고의 순찰대원이 되는 거야!'
흥분한 페탈은 씨앗에 다시 햇살을 내리쬐어 뮤니언들을 깨웠다.
퐁!
퐁!
퐁!
씨앗으로부터 다시 태어난 어리둥절한 뮤니언 세 마리.
"무슨 일이 있었지?" "야 너 방귀 꼈지!" "무슨 헛소리야 그건 너잖아 방구똥꾸야!" "뭐래 이 바보가!" "말 다했냐?"
왁자지껄한 뮤니언들의 귀에 페탈의 휘파람 소리가 들려왔다. 곧 등나무 귀퉁이에서 그녀의 연꽃 옥좌가 통통 튀며 나타났다.
"후후. 이젠 우린 준비가 되었어. 악당들을 물리치자구. 가자 얘들아!"

'''2편 '뮤니언들의 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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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탈의 뮤니언들이 자신의 폭발 실력을 자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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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 모두 출동! 드디어 페탈의 명령이 떨어졌어. 아 그런데 너희들, 덩치만 큰 멍청한 숲의 수호자들은 못 와. 너넨 여기 남아서 숲의순찰대 마을을 지켜야 해.
너넨 그렇게 큰 키를 하고서도 마을 밖을 본 적이 한 번도 없지? 숲은 상상보다 훨씬 거대하고, 진귀한 씨앗이랑 새싹이 정말 많아. 그리고 모든 게 숲의순찰대 마을처럼 땅에서 자라나는 게 아냐. 반짝반짝 마법을 쓰는 생명체도 있고, 빛나는 수정 조각들도 있어. 수정 조각을 땅에 심으면, 숲의 형제들이 훨씬 빨리 자라고 힘도 강해진다구!
물론, 악당들도 있지. 근데 얘네 완소야!
웬 줄 알아? 페탈이 이것들 먹어도 된다고 했거든. 냠냠냠 우그적 우그적! 우리가 날카로운 이빨로 깨물깨물하면, 적들은 붉은 물감을 푸슉푸슉 뿌리며 쓰러져. 이후 악당들을 배부르게 먹고 가시덤불에서 꿀잠을 자는 거야. 그리고 페탈이 던지는 햇살도 악당들에게는 치명적이란 말씀!
뭐? 못 믿겠다고? 해님은 저 하늘 높이 있으니까, 페탈이 햇살을 못 쏜다고? 내가 이 눈으로 직접 봤다니까! 페탈의 따끔한 햇살을 맞은 적들은 도망가기 바빴어. 실제로 그녀의 실력을 한 번 보면 너네도 감탄하기 바쁠걸?
그리고 우리는 너네와 달리 팡팡 터질 수도 있다고. 엄청엄청 강력해!
우리가 폭발하면 적은 아주 잘 구워지지. 그리고 페탈이 우릴 씨앗에서 다시 일으켜 세워줘.
페탈은 최고의 숲의순찰대원이야. 여기에 반대하는 녀석은 바보성게해삼말미잘. 그녀는 언젠가 너네보다 더 큰, 위대한 무기도 창조할 수도 있을 거야.
바보 수호자들. 너흰 그냥 여기 있어. 우리가 악당들을 냠냠할 동안 집 잘 지키라구.

'''연관된 영웅 이야기: 플리커'''
''' '적진 깊숙한 곳, 플리커가 찾은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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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사냥꾼 왕의지시로 이뤄진 2차 탐험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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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별빛의 군주이자, 두 달의 지배자이며, 깊은 밤의 수호자이신 위대한 노팅엄 파리지옥 3세시여!
이번 숲의순찰대 영역 정탐은 매우 성공적이었습니다. 총 18종의 다양한 요정들을 사로잡았습니다. 곧 이들의 일생은 - 알부터 유충, 성충에 이를 때까지 - 자세한 연구를 거쳐 서류로 기록될 것입니다. 일반 요정 외에도 뿔이 달린 일꾼 계급 4종도 추가로 사로잡았습니다. 이들은 현재 제 연구소에 보유중인 다른 토착종들과 번식도 가능할 것입니다. (자세한 모습은 동봉한 그림 참조)
일전의 정탐과 달리 이번은 적진 깊숙이 침투하는 것이기에, 매우 강력한 적들을 만날 것이라 긴장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그 이상의 놀라운 물건을 발견했죠. 바로 방사능을 내뿜는 신기한 수정들입니다. 이 수정들의 영향인지, 숲의 생태계는 매우 급격한 변화를 겪었습니다. 고작 3년의 세월이 지났다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어마어마한 성장 속도와 진화를 보였습니다. 이는 저의 어떠한 연구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기현상입니다. 그리고 더 큰 문제는, 얍삽한 숲의순찰대 녀석들이 이 수정의 힘을 오용하여 더 강력한 군대를 키워내고 있다는 겁니다. 독침을 쏘는 요정, 부식성 산을 내뿜는 끈끈이, 그리고 지축을 흔드는 폭발을 일으키는 벌레들... 전하께서 거대 쇠똥구리 기마대 육성에 기 백 년이 걸린는 줄로 압니다. 그런데 이 미개한 숲의 버러지들이 편법으로 짧은 시간 내에 천인공노할 짓을 저지르고 있는 겁니다. 무엇보다 이들은 쇠똥구리 기마대에 대응할 수 있는, 무시무시한 눈알과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통통 튀는 기괴한 탈것도 생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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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건의드리는데 전하, 이 방사능 수정들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합니다. 이번 정탐으로 이를 알아내지 못했다면 큰일 났을 겁니다. 전하께서 허락해 주신다면 (아 물론 자금 지원도 넉넉해야 하죠) 제 연구실에서 수정의 비밀과 활용 방안을 더 탐구해 보겠습니다. 숲의순찰대의 급격한 영토 확장을 조사하러 곧 정탐을 다시 나갈 예정이니 견본 확보에는 문제가 없을 겁니다.
정탐 과정에서 전하의 충성스런 병사 일부가 명을 달리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건 조그마한 희생에 불과합니다. 모름지기 과학의 진보에는 대가가 따르는 법!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전하의 아낌없는 지원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보고서를 끝마치겠습니다.
전하의 충복
곤충학자 플리트윅 "플리커" 스팅스플래터 4세 드림

''' '어둠사냥꾼과 숲의 순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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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시온 협곡에서 멀지 않은 한 연구실. 플리트윅'' '플리커' ''스팅스플레터 박사가 전쟁 무기를 만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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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좀 있어 에텔! 이 무례한 녀석 같으니라고." 플리커가 복슬복슬한 귀를 쫑긋하며 꾸짖었다.
"헤헤. 난 귓속이 마음에 들어. 따뜻하고. 포근하고 말야. 그리고 나 깡다구가 있는 거지 무례한 게 아냐. 당신이 가르쳐 줬는걸." 그의 귀에서 조그만 요정 하나가 튀어나오더니 쫑알댔다.
"예의를 모른다고 했지 근성이 없다고 한 게 아니잖아." 플리커가 실험대에 요정을 또 하나 올려놓으며 투덜댔다.
"지금 네놈이 하는 짓이 딱 그짝이지. 이놈의 귀 간지럽히는 짓거릴 당장 그만두지 않으면 다른 요정들과 함께 유리병에 가둘 거야. 그리고 여기 실험대에 위에 송곳으로 콱 꽂아버릴 테다!" 플리커가 요정들이 갇힌 유리병으로 향하며 야단쳤다.
플리커의 연구실에는 온갖 종류의 요정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장대한 보랏빛 날개를 한 요정과 뾰로통한 삼각형 얼굴을 한 요정이 서로를 노려보는 와중에, 자그마한 체구의 요정은 자신의 발가락을 가지고 장난치고 있었다. 한쪽에는 성질이 급한 수정 날개의 요정이 유리병의 코르크 마개를 열려고 낑낑대고 있었다.
그리고 유리병보다 더 큰 어항 모양의 전시실에는 바람의 요정 루가 손가락으로 머리카락을 쓰다듬으며 유리면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감탄하고 있었고, 그 외에도 수많은 요정들과 곤충들이 벽에 핀으로 고정되어 있었다.
그들 밑에는 플리커가 일일이 조사하고 분류한 꼬리표가 달려 있었다.
통통한 엉덩이가 자랑인 장난꾸러기 요정 에텔은, 갇힌 요정들을 향해 혓바닥을 쏘옥 내밀더니, 딱정벌레 우리 쪽으로 휙 날아갔다. 그녀의 송곳니는 맛난 밀웜을 잘근잘근 씹고 있었고, 거대한 황금빛 날개는 부드럽게 펄럭였다. 그녀가 엉덩이로 딱정벌레의 등껍질에 털썩 내려앉자 딱정벌레는 신경질적으로 뒤척였다. 우리에는 다양한 크기의 딱정벌레들이 있었는데, 놀랍게도 그중 일부는 숲의정찰대의 탈 것 '뮤글'만큼 컸다. 에텔은 자신이 올라탄 녀석의 뿔과 가시를 쓰다듬으며 진정시켰다.
"이봐. 왠지 딱정벌레들의 알이 지난 몇 개월간 점점 커지는 것 같지 않아?"
"훌륭한 관찰력이군!" 플리커가 감탄했다. 그는 줄무늬 휘파람 요정을 굽어보더니 한쪽 날개를 집게로 펼치고 조심스레 관찰했다.
"딱정벌레들은 내가 고안한 새 무기를 위해 꼭 필요한 이동수단이야. 다만, 크기가 좀 작을 뿐이지. 하지만 숲의순찰대 영역에서 발견한 이 기괴한 수정 조각을 이용하면, 훨씬 크게 자라게 만들 수 있어. 듣고 있는 거냐 에텔!"
"이 풍선껌 기계는 뭐하는 거야?" 에텔이 플리커의 말을 한 귀로 흘리며 벽에 그려진 요상한 기계 장치를 보며 말했다.
[image]
"이건 풍선껌 기계가 아니고 요정 발사기야." 플리커가 부드러운 솔로 요정의 날개를 조심스레 쓰다듬자 찬란한 요정 가루가 떨어졌다. 하지만 그 순간 화아악하는 소리와 함께 불꽃이 타올랐고 플리커의 두 뺨에 난 털도 그슬렸다.
"너, 너... 루시. 내가 요정 가루 모을 때는 얌전히 있으라고 대체 몇 번을 말해야 하니! 안 그러면 우리 어둠사냥꾼들은 숲의순찰대를 무찌를 무기를 개발할 수 없다고." 그가 줄무늬 요정에게 욕설을 내뱉었지만 요정은 콧방귀를 꼈다.
"그런데 요정들을 발사해서 어디다 쓰려고?" 에텔이 물었다.
"요정들은 매우 강력하지. 따끔한 독침도 있고, 적을 질식시키는 가루, 그리고 빛을 조작하여 최면을 걸 수도 있어. 일단 적 진영에 성공적으로 투입하기만 하면, 저 사악한 숲의순찰대를 쓸어버릴 수 있을 거야. 연놈들을 벌써 몇 마리나 처리했다고!" 플리커가 자랑스럽게 외쳤다.
에텔은 방금 플리커의 무서운 협박 따윈 안중에도 없는 듯, 딱정벌레 등에서 날아올라 다시 플리커의 귓속으로 들어갔다.
"근데 대체 왜 어둠사냥꾼은 숲의순찰대와 싸우는 거야?"
"숲의순찰대는 사악하지 그지없는 식물로부터 유래한 끔찍한 종족이야. 대낮에 주로 활동하는 뼛속까지 타락한 녀석들이지. 이놈들은 광합성의 힘으로 우리처럼 격식 있는 고요한 밤의 생명체들을 말살하려고 한다고! 셋 셀 동안 당장 내 귀에서 튀어나와." 이번에는 타오르지 않게 매우 조심스레 요정 가루를 쓸어담으며 플리커가 성질 냈다.
"그럼 그 싸움을 처음 시작한 건 누구야?" 에텔은 플리커의 짜증은 가볍게 무시하고, 복슬복슬한 두 귀를 마치 담요처럼 끌어안으며 말했다.
"나는 아냐. 사실 아무도 몰라. 그들과 우리 사이에 얽힌 이야기는 깊고, 어둡고, 복잡하지. 이 세상에 태양이 비추고 달이 뜨던 그 태초부터 우린 싸워왔을지도..."
에텔은 답하지 않았다. 대신 새근새근 잠자는 숨소리가 연구실에 퍼져나갔다.
"정탐을 한 번 더 나가야 해. 더 많은 수정을 확보해야 위대한 어둠이 빛을 몰아낼 수 있을 거야." 에텔을 깨우지 않으려 조심스럽게 플리커가 말했다.
[image]

[clearfix]

2. 대사


'''가만히 있을 시'''

* "이 연꽃 의자~ 홈쇼핑에서 샀는데 바가지 쓴 거 같아요."

* "제 모자 새거예요~ 멋지죠?"

* "솔직히 말해줘요. 내 뮤니언이 양파 닮았나요?"

'''이동 시'''

* "대자연의 힘을 보여드리죠."

* "될성 부를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보죠."

* "추격해!!"

* "가자 얘들아~'

* "난 작은게 아니에요. 앉아있을 뿐이라고요!"

* "할시온 협곡은 지금 꽃가루 알레르기 주의보!"

* "얘들을 건들게 하는 자는 용서치 않을거예요!"

* "우린 항상 촉촉하게 해주세요."

* "저들은 분명 우리를 얕보고 있을 거예요!"

* "나에게 햇살의 힘을 나눠줘~!"

* "부드럽고~ 우아하게~"

* "걔는 분명 우리를 얕보고 있을 거예요."

* "제 모자요? 어제 새로샀어요. 예쁘죠?'

'''기본 공격 시'''

* "미안~"

* "너무 어두우면 눈버린다고요~"

* "고객님~ 씨앗심고 가실게요~!"

* "어쩔 수 없죠."

* "반짝이 쇼~!"

* "난 두려울 게 없죠~"

'''피해'''

* "아악..."

'''사망'''

* '''흙에서 태어나 다시 흙으로..."

'''매력 도발'''

* "뮤니언~ 정말 말을 안듣는다니까요."


3. 능력치


'''공식 영웅 능력치'''
[image]
'''공격(원거리) 7/10'''










[image]
'''방어: 2/10'''










[image]
'''팀 보조: 5/10'''










[image]
'''기동: 4/10'''










'''난이도: 쉬움'''
'''유형'''
[image]
'''저격수 정글'''
'''구분'''
'''기본 능력치'''
'''최종(12레벨) 능력치'''
'''체력'''
636 (+'''122.45''')
1983
'''체력 재생'''
2.40 (+'''0.25''')
5.15
'''에너지'''
410 (+'''28''')
718
'''에너지 재생'''
1.00 (+'''0.11''')
2.21
'''타격력'''
64 (+'''6.36''')
134
'''공격 속도'''
100% (+'''3.3%''')
136.3%
'''방어'''
20 (+'''2.73''')
50
'''저항'''
20 (+'''2.73''')
50
'''사정거리'''
6.2
'''이동 속도'''
3.3
1.9 업데이트 이후 사정거리가 7에서 6으로 너프되어 아다지오에게 최장사거리 타이틀을 내주게 되었다. 추가로 2.3 업데이트에서 페탈의 사정거리가 5.8이 되었다.

4. 능력



4.1. 특성 - 가시덤불 뮤니언 (Munions)


[image]
페탈이 심은 가시덤불 씨앗이 잠시 후 발아해 최대 3마리의 뮤니언이 됩니다.
2.3패치로 공속관련 아이템, 스킬들이 개편되며 페탈의 패시브는 아예 삭제되어 버리는 너프를 받았다. 대신 기본공격속도가 평균급으로 올라왔다.
링고는 후반가면 패시브의 존재가 없는거나 마찬가지가 된다하지만 풀템뜨기 전까진 효과는 쓸 수 있지만 이 쪽은 아예 없는지라... 다른 패시브가 새로 생겨야 할 듯 하다.

4.2. A - 가시덤불 씨앗 (Brambleboom Seeds)


[image]
페탈이 가시덤불 씨앗을 심습니다.
▶ 적이 씨앗을 밟으면 폭발과 함께 뒤로 밀려남
▶ 씨앗은 작은 범위 시야 제공

[image] 3
[image] 60 / 65 / 70 / 75 / 80
소환물 체력: 100 / 180 / 260 / 340 / '''500''' (65% 수정 계수)
소환물 방어/저항: 30 / 40 / 50 / 60 / '''80''' (5% 수정 계수)
소환물 피해: 7 / 14 / 21 / 28 / '''42''' (40% 수정 계수)
씨앗 체력: 50 / 80 / 110 / 140 / '''200''' (15% 수정 계수)
피해: 75 / 125 / 175 / 225 / 275 (100% 수정 계수)
[image]
예전 페탈 가시덤불 씨앗 스킬 일러스트다.
페탈의 뮤니언을 만들고 씨앗을 심는 스킬. 1레벨때 대부분 이걸 찍는다. [1] 씨앗을 심은 뒤 약 3초 후에 사정거리 내에 있으면 뮤니언으로 발아한다. 뮤니언을 3마리까지 소환하거나 사정거리 밖일 때는 씨앗이 발아하지 않는다. 주의할 점으로 씨앗을 설치한 직후 약 3초 동안에는 시야 제공을 제외한 본래 효과가 일어나지 않는다. 때문에 한타 때는 씨앗을 미리 심어놓아 뮤니언이 죽으면 바로 다른 뮤니언이 발아되도록 하는 것이 현명하다.
페탈의 모든 스킬이 가시덤불 뮤니언을 위주로 짜여있기 때문에 가시덤불 뮤니언의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뮤니언 3마리는 생각보다 강한 편이라 페탈이 정글을 돌아도 안정적으로 돌게 해주는 원동력이 된다. 어그로가 뮤니언에게 가지 않아서 정글 몬스터를 공격하면 페탈에게 공격을 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뮤니언은 기본적으로 페탈이 공격하는 대상을 공격하고, 페탈이 공격한 이후에 공격을 하지 않으면 마지막으로 페탈이 공격한 대상을 계속 공격한다. 하지만 뮤니언은 페탈로부터 7.5의 거리를 벗어나면 돌아오게 된다. 이 거리를 유지하며 적에게 계속 대미지를 주는 것이 핵심 플레이이다.
<뮤니언 사정거리 변천사>
2.1 패치 : 10.5 → 9
2.2 패치 : 9 → 8
2.3 패치 : 8 → 7.5
단순히 뮤니언만을 소환하는 용도 뿐만 아니라 꽤나 다용도로 쓸 수 있다. 부쉬에 깔아서 시야를 제공할 수 있고, 자기자신을 보호하듯이 벽을 만들어 초반에 안정적으로 한타를 열 수도 있다. 게다가 씨앗 자체 체력은 적지만 씨앗폭파 피해는 꽤 세기 때문에 근접영웅을 상대할 때 씨앗을 뿌리고 싸우면 효과적이다.
리메이크 전에는 자동발아가 안 되었고 리메이크 전 페탈의 B스킬로만 발아되었다. 또한 리메이크 되기 전에는 씨앗에 범위 힐이 존재했었다. 이를 이용해 레인 히어로로 사용될 정도였으니......

4.3. B - 씨앗 콩콩! (Trampoline!)


[image]
페탈이 가시덤불 씨앗을 심고 목표 방향으로 도약합니다. 능력을 사용하면 페탈의 사정거리, 타격력, 수정력이 5초간 증가합니다.
[image] 15 / 14.5 / 14 / 13.5 / '''12'''
[image] 80 / 85 / 90 / 95 / 100
추가 공격 범위: 0 / 0.2 / 0.4 / 0.6 / '''1.2'''
수정 강화: 15%
타격 강화: 15%
[image]
예전 페탈 씨앗 콩콩! 스킬 일러스트다.
점프를 통해 추노,기습,도주 등등의 이동이 가능하고 약간의 방향조정과 컨트롤 연습후에는 벽을 넘는것도 가능하다. [2]특히 추노같은 경우 뮤니언의 공격을 맞추기 위해 얼불을 가는 페탈의 특성상 매우 좋아지게 된다. 추노 시 뚜벅이 영웅은 도망가기 힘들 정도이다! 또 이동거리가 길고 씨앗으로 적을 경직시킬 수 있어서 도망갈때도 매우 좋다.
1.9 패치에 의해 '가자 얘들아!' 에서 스킬이 변경되었다. 패치 전에는 뮤니언을 발아시키는 스킬이었다.
1.15패치로 씨앗콩콩을 사용하면 4초간 타격력과 수정력이 증가하는 버프가 생겼는데, 마스터시 수정력이 무려'''40%'''나 늘어난다. 이를 잘 사용하면 적의 공격도 손쉽게 피하고 더 강해진 상태로 반격을 시도할 수 있다.
1.20패치로 스킬 사용시 제자리에 씨앗을 하나 심음과 동시에 복스의 음속돌파처럼 원하는 방향을 지정해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덕분에 적의 공격을 피하기 더 쉬워졌다.
2.3 패치로 수정력 증가량이 반토막나고, 쿨타임이 2초 늘어난 대신 타격력 증가량이 늘었고 높은 사정거리 증가도 붙었다!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가끔 있는데, 사정거리 증가는 점프후 4초간만 지속된다.
2.10 패치로 수정력 증가량과 타격력 증가량이 20%에서 15%로 하향되었다.

4.4. 궁극기 - 동시다발적 폭발 (Spontaneous Combustion)


[image]
페탈이 뮤니언 하나를 폭파하여 아군을 치료하고 적에게 피해를 줍니다. 피해를 받은 적은 느려집니다.
▶ 폭발한 뮤니언은 다시 가시덤불 씨앗으로 변화
▶ 최대 3회 사용
[image] 30 / 25 / 20
[image] 40
피해: 180 / 240 / 300 (70% 수정 계수)
대기 시간: 0.4초
회복: 75 / 125 / 175 (60% 수정 계수)
'''지던 한타도 뒤집는 페탈의 아이덴티티.'''
뮤니언을 폭발시키는 스킬. 폭파범위에 있는 적에게는 피해를 주고 폭파범위보다 악간더 큰 범위안에 있는 아군에겐 체력을 회복해준다. 딜량이 생각보다 상당한 편인데, 6렙에 뮤니언 3마리를 물몸적에게 적중시키면 맞은 적은 죽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 중복피격시 데미지가 줄어드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한번에 어마어마한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스킬.
아군에겐 체력을 회복을 해 주는데, 고수가 잡으면 지고 있던 한타가 갑자기 역전되는 상황을 볼 수 있다. 피해와 힐 모두 광역으로 주기 때문에 뭉쳐있는 적/아군에게 쓰는 것이 좋다. 물론 궁을 바로찍고 방템이 적은 적에게 직격으로도 쓸수도 있다. 한마리씩 터트릴 수 있으니 부담없이 사용해도 괜찮다.
주의할 점은 폭발까지의 딜레이가 살짝 있다는 것. 뮤니언은 궁을 사용하자마자 터지는 것이 아니라 사용한 이후 일정 범위 내의 적을 인식해 쫓아가 터진다. 다만 붙어서 터지는 건 아니고 일정 시간 이후에 자동으로 폭발하는 것이라 미니언을 잘못 유도하면 그냥 혼자서 터져버리는 경우도 있다. 또한 궁을 쓴다 해도 폭파하기 전에 뮤니언을 죽이면 그만이기때문에 신중하게 폭파해야 된다.
1.20.0 패치로 스킬을 한 번 사용할 때마다 뮤니언을 하나씩 폭발시키게 되었다. 이로 인해 궁이 한꺼번에 날아가는 것을 막을 수 있게 되었다.
1.17 패치로 기본 회복 수치가 증가하고 수정 계수가 감소했다.
2.9 패치로 전체적인 영웅들의 체력이 증가함에 따라 기본 회복 수치와 수정 계수가 모두 증가했다.
3.2 패치로 페탈 궁극기의 공격 방식이 리메이크되었다. 방향을 지정하여 뮤니언을 보내 잠시후 폭발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는데 이는 페탈의 엄청난 상향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5. 재능



5.1. 희귀 - 씨앗 콩콩콩 (Bouncer)


[image]
씨앗 콩콩(B) 대기 시간 1초. 단, 강화되었을 때 재사용하면 에너지 소모 증가
▶ 에너지 소모 185% (-5%)

5.2. 고급 - 씨앗 지뢰 (Kaboom Seeds)


[image]
적이 밟았을 때 가시더물 씨앗(A) 피해 증가. 단, 밀치는 효과 삭제
▶ 피해 180% (+10%)

5.3. 전설 - 동시다발적 역장 (Explosive Force)


[image]
동시다발적 폭발(궁)이 적을 밀쳐냄
▶ 피해 90% (+7.5%)

6. 평가


2.0패치가 된 현재 필수 히어로 중 하나다. 이유는 케스트럴, 타카, 스카이가 적일때 카운터를 칠 수 있는 영웅이기 때문이다.
타카는 치고 빠지는 것이 중요한 영웅인데 뮤니언이 계속 쫒아가면 도망칠수가 없게 되어 아무것도 못하게 된다. 케스트럴과 스카이의 경우 A스킬이 페탈의 뮤니언에 가로막히기에 매우 유리하다. 뮤니언의 공속이 빨라지며 전체적이 딜량이 크게 올라 최근에는 매우 많이 쓰이고 있다.
반대로 페탈의 카운터는 끝없이 물고 늘어지는 히어로인데, 대표적으로 흑깃, 오조 등이 있다. 페탈도 기동성이 준수한 영웅이지만 이 영웅들을 만나면 물리기 쉬우니 주의하도록 하자.
2.2 패치로 뮤니언이 쫓아가는 거리가 많이 하향되어 1티어 정글러의 자리에선 벗어났다.
하지만 딜은 여전히 강력하다.
2.3패치 이후 그냥저냥한 위치에 머무르고 있는 영웅이다. 씨앗 콩콩의 너프, 그리고 뮤니언이 쫓아가는 범위가 거의 4분의 3 수준으로 떨어진 것이 페탈을 밴률 1위 승률 1위의 OP 영웅에서 그저그런 챔피언으로 전락시키는 데 한 몫 했다.
그렇다고 아주 고인인 것은 아니고 타카, 케스트럴, 플리커 등 은신이 중요한 챔피언들의 영원한 하드 카운터인건 변함없기에 교차픽에서 상대가 타카를 들면 우리 정글러가 페탈을 드는 모습도 자주 보인다.
2.9 패치 이후 '''뮤니언의 깨물기에 얼음불꽃이 적용되지 않게''' 되면서 '''WP''' 페탈이 각광받고 있다.긴 사거리, 스킬들이 모두 유틸성과 생존에 도움이되는 스킬들이고 뮤니언들은 초반 싸움에 큰 도움이 되며, 은신 영웅이 은신해도 끝까지 따라가는 강력한 영웅으로 돌변하였다.
5VS5 패치 이후 그저그런 영웅이 되었다. 타카가 상향받고 많이 나와 자주 쓰일 것 같지만 극카운터인 알파와 이드리스도 상향받았기 때문. 다만 알파와 이드리스 같은 영웅이 아닌 상향받아 5대5에서 자주 나오는 플리커와 타카 상대로는 여전히 강력하긴 하다.
다만 이상하게 픽률이 낮다...

6.1. 장점


  • 씨앗과 뮤니언을 이용한 상대와의 거리 유지
페탈은 기본적으로 페탈 혼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뮤니언도 같이 있는다. 상대 근접 딜러의 경우 빠른 쇄도가 가능한 영웅이 아니라면 페탈의 뒤로 빠지면서 공격하는 카이팅에 페탈에 붙어보지도 못하고 죽을 수 있으며, 뮤니언과 씨앗의 견제로 페탈 자체 보호가 가능하다.

6.2. 단점


  • 뮤니언이 없으면 가장 약한 영웅
이는 어찌보면 당연하다. 페탈은 뮤니언이 있어야 위력이 발휘가 되는데 뮤니언이 없다면 그저 전장의 풀 한포기에 불과하다. 그렇기에 뮤니언을 빨리 없앨 수 있는 폭딜형 영웅에 굉장히 약하다.

6.3. 상성



7. 운영


교차선택일때 상대방이 스카이,케스트럴,타카일때 선택하면 우위를 점할 수 있고 특히 타카를 상대로 페탈을 잡았다면 압도적으로 유리한 게임이 된다.
페탈의 운영은 아주 단순하다. 일단 한대 쳐놓으면 뮤니언이 알아서 공격하는데 뮤니언은 공격할 수 있되 상대방은 공격을 하지 못하는 간격을 유지하기만 하면 된다.
궁극기는 적이 뭉쳐있거나 킬을 딸 수 있을 때,아군의 체력이 바닥일 때 등의 상황에 써주도록 하자. 궁은 폭발이라 광역 대미지이고 힐도 가능하다. 한마리씩 폭발시킬 수 있으니 쿨타임이 다 찰 때마다 사용해주면 깨알 같이 도움이 된다.
또한 뮤니언은 계속 죽어나가기 마련이기에 미리 씨앗을 여기저기 박아두는 센스를 발휘하도록 하자.

8. 아이템/능력 빌드



8.1. 할시온 협곡에서 (3v3)


[image] '''CP 정글러'''
'''아이템 빌드'''
'''시작'''
[image] [image]
'''주요'''
[image] [image] [image]
'''상황별'''
[image] [image] [image] [image]
'''능력 빌드'''
능력
1
'''2'''
3
4
5
'''6'''
7
'''8'''
9
10
11
'''12'''
[image]







'''M'''




[image]












[image]











'''M'''

8.2. 왕관 오름에서 (5v5)


[image] '''CP 정글러'''
'''아이템 빌드'''
'''시작'''
[image] [image]
'''주요'''
[image] [image] [image]
'''상황별'''
[image] [image] [image] [image]
'''능력 빌드'''
능력
1
'''2'''
3
4
5
'''6'''
7
'''8'''
9
10
11
'''12'''
[image]







'''M'''




[image]












[image]











'''M'''

9. 스킨



9.1. 희귀 - 꿀벌 페탈 (Bee Petal)


[image]
'''평행세계 이야기'''
'''가격'''
[image] '''1000 정수'''
[image] '''599 아이스'''
'''출시일'''
'''2015년 5월 7일'''

9.2. 고급 - 딱정벌레 페탈 (Beetle Petal)


[image]
'''관련 정보'''
'''가격'''
[image] '''2500 정수'''
[image] '''1199 아이스'''
'''출시일'''
'''2015년 9월 5일'''

9.3. 전설 - 우주 벌레 페탈 (Space Bug Petal)


[image]
'''평행세계 이야기'''
'''가격'''
[image] '''5000 정수'''
[image] '''2599 아이스'''
'''출시일'''
'''2017년 2월 2일'''

9.4. 전설 - 다과회 페탈 (Tea Party Petal)


[image]
'''평행세계 이야기'''
'''가격'''
[image] '''5000 정수'''
[image] '''2599 아이스'''
'''출시일'''
'''2018년 4월 19일'''

9.5. 단호박 페탈(특별판) (Pumpkin Spice Petal (SE))


[image]
'''평행세계 이야기'''
'''가격'''
[image] '''5000 정수'''
[image] '''500 오팔'''
'''출시일'''
'''2016년 10월 12일'''
'''할로윈 한정판 스킨의 특별판 버전.'''
페탈의 한정판 스킨에 이어 1년이 지나 출시된 특별판 버전이다. 한정판과 비교 해 미세하게 바뀐 부분도 있으니 한번 연습모드에서 비교 해 보길 권장하는 바.

9.6. 단호박 페탈(한정판) (Pumpkin Spice Petal (LE))


[image]
'''관련 정보'''
'''출시일'''
'''2015년 10월 2일'''
'''할로윈 한정판 스킨.'''
페탈의 첫 리메이크와 동시에 발표된 베인글로리 첫 한정판 스킨 중 하나다.[3]
애석하게도 해당 리메이크 이후에도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기에 살 사람만 산 스킨이 되었다.

10. 기타



11. 관련 문서



[1] 1.21패치로 1랩때 씨앗 콩콩을 찍을 수 있게 되었다.[2] 직선으로 뛰면 벽넘기 힘들지만, 대각선으로 뛰면 판정이 좋아 벽을 쉽게 넘을 수 있다.[3] 다른 하나는 마녀 셀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