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변화

 

TCG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영어판 명칭'''
'''Scapeshift'''
[image]
'''한글판 명칭'''
'''풍경 변화'''
'''마나비용'''
{2}{G}{G}
'''유형'''
집중마법
대지를 원하는 수만큼 희생한다. 당신의 서고에서 대지 카드를 최대 그만큼 찾아, 전장에 탭된 채로 놓은 후, 당신의 서고를 섞는다.
''"Changes far greater than the turning of the leaves await us at season's end."
—Colfenor, the Last Yew''
'''수록세트'''
'''희귀도'''
Morningtide
레어
코어세트 2019
미식레어
원래는 리밋용으로 마음에 들지 않는 대지를 원하는 만큼의 대지로 갈아치우고 그만큼 덱을 압축하려는 의도로 만든 카드였지만, 젠디카르에서 대지가 전장에 들어올 때 마다 효과가 격발되는 '''대지력'''키워드와 특수 대지 중 Valakut, the Molten Pinnacle과의 궁합이 매우 좋아서 발라쿳 램프덱의 키카드가 되었다.
대지가 7개 이상 있는 상황에서 이걸 써서 발라쿳과 산 6장으로 대지를 갈아치우면서 발라쿳이 주는 데미지를 '''크게''' 주게 된다. 하지만 저 때의 익스텐디드 당시에는 Dark Depths+Sword of the Meek이라던가 Punishing Fire+Grove of the Burnwillows를 쓰는 덱이 워낙 판쳤던 나머지 별로 활약하지 못했다.
새로운 포맷인 모던이 나온 다음에는 위 조합이 해당 포맷에서 강력한 조합이 되었기에 Valakut, the Molten Pinnacle이 초반에 금지당한다(…). 이후 발라쿳이 모던에서 금지가 풀리고 나서 예상대로 모던에서 티어덱 중 하나로 열심히 활약중이다.
로윈-샤도우무어에서 나온뒤로 단 한번도 재판되지 않아 가격이 하늘을 뚫었으나 뜬금없이 코어세트 2019에서 재판됨으로써 가격이 떡락. 그리고 모던 마스터가 아니라 기본판에서 나왔기에 한글 번역은 덤. 세계의 도가니와 마찬가지로 대놓고 하위타입을 노린 듯한 재판이라 스탠 유저들에게는 가루가 되도록 까였으나... 코어세트 2020에서 발라쿳처럼 다른 대지가 전장에 들어오는 것을 트리거로 하는 '''망자들의 벌판'''이 나타나면서 기어코 스탠다드에도 모던 발라쿳을 잇는 아키타입이 등장했으며, 풍경 변화는 이런 타입의 덱에서 발라쿳에서처럼 대규모 대지 필터링과 토큰 뽑기용으로 사용되는 것으로 스탠다드에서도 취직처를 구하게 된다. 2019년 7월 19일~21일에 열린 GP 덴버에서는 반트 컬러의 풍경 변화 아키타입 덱이 우승을 차지했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