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비앵 데피네

 


1. 개요
2. 작중행적
2.1. 의문의 죽음
2.2. 진실
3. 기타


1. 개요


몽테크리스토 백작의 등장인물.

2. 작중행적



2.1. 의문의 죽음


프란츠 데피네의 친아버지로 본래 나폴레옹의 편을 들었던 군인이었지만 루이 18세로 전향해 살아남았던 몸이다.
아들 프란츠 데피네가 어린 시절 실종되었다. 그 때문에 작중 초반부에 제라르 드 빌포르루이 18세에게 실종사건을 듣게 된다.

2.2. 진실


누아르티에 드 빌포르는 공화주의자였는데 그 때문에 나폴레옹을 지지했다. 누아르티에가 군인 시절 케넬 데피네에게 나폴레옹의 편을 들자고 제안했지만 이미 변심해서 거절했고, 비밀을 지키라는 압박에 자꾸 시비를 걸자 결국 둘이서 결투가 벌어지게 된다. 이 때 케넬 데피네는 세이버를 들고 왔지만 누아르티에는 소드 스틱을 들고와서 뛰어난 검술 실력으로 죽여버린다.
결국 실종사건으로 처리되고 묻혔지만, 프란츠 데피네발랑틴 드 빌포르와 혼담이 오가던 당시 누아르티에가 파혼을 원하던 발랑틴을 위해 프란츠에게 당시의 진실을 밝히고 파혼된다.

3. 기타


남작 작위였다고 하며 어린 나이에 프란츠가 고아가 되었다는 것으로 보아 부인이 본인보다 먼저 죽은 것으로 보인다. 또 검술이 능했다고 하는데, 누아르티에 드 빌포르와 싸웠을 때는 무기에 차이가 있음에도 졌다.
한때 본 문서명은 케넬 데피네였으나 사실 누아르티에의 회고록에서 언급되는 본명은 데피네 남작 플라비앵 드 케넬(Flavien de Quesnel) 장군이다. 따라서 이 문서의 이름도 플라비앵 데피네로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