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캘런
1. 소개
(19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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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IS: LA의 등장인물. 배우는 크리스 오도넬.
NCIS의 첩보 부서인 LA OSP의 작전팀 소속 특수 요원으로 본작의 메인 주인공이자 고참요원. 파트너는 샘 해나. 루마니아에서 태어났으며 3세 때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위탁가정[1] 을 전전하며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내다가 18세가 되자 캘런은 미 육군에 입대를 하였으며 군 복무 이후에 NCIS에 합류를 하기 이전에는 CIA (Central Intelligence Agency: 중앙 정보국)와 DEA (Drug Enforcer Administration; 마약 단속국)에서 일을 하였는데 이중에서 DEA 요원이었다는 것은 시즌 1 에피소드 7 푸쉬백 (Pushback)에서 언급이 되며 CIA 요원이었다는 것은 시즌 2 에피소드 6 스탠드오프 (Stand-off)에서 언급이 된다. CIA 요원으로서 해외 CIA 작전을 주로 뛰었었고 이후에는 주무대가 국내인 DEA 소속답지 않게 해외 작전 (시즌 1 에피소드 7 푸쉬백에서 언급된 DEA와 CIA 합동 임무인 코사크 [Cossack]를 포함한 해외 작전 등)까지 뛴 베테랑이였으나 이후에는 헤티에 의해 NCIS에 특채된 후 현재까지 LA지부에서 일하고 있다. 특기는 위장 및 잠입 수사로 에피소드마다 다른 신분, 다른 모습으로 바뀌는 걸 지켜보는 것도 깨알같은 재미이다. 반면에 패션 센스는 좋지 않은 듯 허구한 날 헤티에게 지적당하곤 한다.(불출 받은 옷에 피 묻히거나 총알 구멍 하나씩 내오는 탓도 있고.)
기본적으로 어릴 적 불우한 유년시절 때문인지 사람을 잘 신뢰하지 않으나 07년(작중 기준)부터 함께 해온 샘 한나와는 서로를 위해 목숨을 내놓는 것이 아깝지 않을만큼 두터운 파트너쉽을 자랑한다. 다만 자신의 가족을 찾는데에 대한 집착이 있는지라 수사에 걸림돌이 되기도 하고, 자신의 목숨마저 위험해질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다.
막 살아오다보니 사적으로는 아무렇게나 사는듯하며 안정적인 가정에 대한 생각조차 없는듯 본부에서 침낭깔고 지내며 무전취식을 하거나 싸구려 여인숙에서 지내는등 거처조차 없었다. 샘이 이에 대해 걱정하기도 하며 결국 헤티덕에 아담한 집을 구해서 거기서 지내게 되지만 특별히 잘 꾸며놓고 지낼 생각은 없는듯 하다.[2]
이름의 G는 별명이나 약칭이 아니라 공식 네임이다. 이유는 그가 자신의 이름을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것에 대해 알고싶어하는 마음이 간절하다. 어릴 때 찢어진 누나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있다. 누나의 이름은 에이미 캘런 (Amy Callen)으로 시즌1 말미에 누나를 찾게 되지만 누나가 아닌 누나와 고아원 동기였던 한 여자로, 고아원에 들어온지 얼마 안됐을 당시 누나는 사고로 죽고 고아원 사람들의 무신경함 때문에 헬렌이란 이 여자의 이름으로 묘지에 묻혔다고 한다. 그후 헬렌은 본명이 아닌 누나의 이름으로 살아오고 있었던 것이다. 이후 누나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울기도 하며 헬렌이란 이름으로 마련된 묘지에 제법 자주 참배하러 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시즌 5에서는 아버지의 정체가 밝혀지는데, 아버지는 러시아 군의 장교였던 레즈니코프라는 인물이었고, 냉전 중에 시베리아로 유배되었다고 한다. 해당 에피소드에서는 캘런의 친부 덕에 목숨을 건지고 안전하게 미국으로 넘어간 한 옛 독일 인사가 은혜를 갚기 위해 희생했는데, 시베리아로 넘어간 이후로 생사 불명이지만 이 인물이 캘런의 사진을 기록해준 것도 있고, 죽기전에 캘런에게 '''빚은 갚았다'''라는 말을 전해달라고 하는 걸 보면, 살아 있을 가능성이 아직은 있다. 해당 에피소드 마지막에 캘런이 아버지와 누나, 그리고 어린 자신이 같이 찍은 영상을 보게되는데, 행복하게 세사람이 놀고 있는 장면을 찍고 그 필름을 '''내 가족'''이라고 적은 걸 보면, 나름 가족에게는 다정다감했던 가장으로 보인다. 시즌 6의 피날레에서 결국 후송 중 탈출해서 아케이디와 함께 작당하고 러시아에서 도망치는 사람들을 도와준 것으로 나오지만 '''2008년에 사망했다.''' 결국 그렇게 캘런의 가족은 전원 사망한 것처럼 보였지만.....
NCIS의 에피소드에 파일럿 필름삼아 방영되었을 때엔 '''몸통에 총을 3번 맞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본작에서는 4개월의 시간이 흐른후 회복하고 멀쩡히 등장. 이 사건은 이후 다시 등장한다.
시즌 2 파이널 에피소드에서 어떤 사건과 관련되어 헤티가 자길 보호한답시고 사라지자, 헤티를 찾기 위해 프라하로 가려고 하였으나 국장인 리온 밴스의 반대로 인해 결국 NCIS를 그만두고 헤티를 찾으러 간다.
시즌 3에 등장한 빌런인 마르셀 장비에 (Marcel Janvier)[3] 에 의하여 복수의 대상이 되기도 하였고 이와중에서 마이크 렌코 (Mike Renko)[4] 와 로렌 헌터 (Lauren Hunter)[5] [6] [7] 를 잃었고 시즌 4 파이널 에피소드에서는 마르셀 장비에 덕분으로 아이작 시더로프 (Isaak Sidorov) 일당에게 샘 해나의 위장이 들통나서 딕스와 샘이 고문을 당하기도 하였다.
하와이 파이브 오 시즌 2 에피소드 21에 특별출연했다.(크로스 에피소드)
시즌 6 6화에서 샘이 살인죄로 FBI에 체포되자 제일 열심히 수사하는데 방법이 월권에 해당되지만 FBI 담당 요원 담당 검사의 약점을 이용해 협박하자[8] 사건의 진실을 파악해[9] 샘의 누명을 풀어준다.
시즌 6 피날레 에피소드에서 아버지와 조우하게 된다. 아버지가 KGB와 관계된 탓에 사건의 중요 인물로 부각되게 되고 헤티가 자신의 아버지에게 테이저 건을 쏜 일로 상태가 심히...
그리고 시즌 7 16화 후반에 드디어 본명이 밝혀졌다.
구출 작전 도중 만난 어느 할아버지[10] 가 마지막 인사를 하면서 의미심장한 말을 하다가 캘런을 본명으로 불렀는데, 그가 캘런을 부르는 이름은 '''그리샤 (Grisha).''' 풀네임은 그리샤 알렉산드로비치 니콜라예브 (Grisha Aleksandrovich Nikolaev).
오리지널 시리즈의 주인공 리로이 제스로 깁스와도 잘 아는 사이인듯 하다. NCIS 시즌 6에 등장했을 당시 단둘이서 이야기를 나누며 상당히 친밀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캘런이 군복무를 하던 당시 둘이 세르비아와 러시아에서 같이 업무를 수행한 적이 있었다고 한다. 캘런의 언급에 의하면 이때 깁스가 캘런의 생명을 구했다. 깁스의 사적인 취미생활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고 무엇보다 깁스를 미들네임인 '제스로'로 부르는 몇 안되는 인물 중 하나다.[11] 다만 원작에서 상당한 여성편력을 자랑하는 깁스와 다르게 이쪽은 여성과 엮인 적이 거의 전무하다. 유일하게 그와 엮인 여자들 중에서 대표적이라면 전 CIA 파트너이자 약혼녀였던 트레이시 로세티인데 캘런은 자신과의 결혼보다 업무수행을 택하여 자신을 버린 트레이시에게 감정이 약간 안좋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 이후에는 샘의 소개로 만난 조엘 테일러인데 조엘 태일러의 경우에는 캘런의 여자 친구로서 나왔었지만 이후에 조엘 테일러 역시 시즌 8을 관통하는 첩자 스토리중에서 한 인물인 것으로서 알려졌다. 그리고 이후에 시즌 8 기준으로 아케이디 콜첵의 딸인 애나 콜첵과 사귀는 중이다. 그리고 NCIS LA 지부의 리더격인 헤티는 어머니처럼 생각하고 있어 시즌 최후반부마다 헤티를 보호하기 위해 자주 자신의 목숨과 커리어를 헌신하려 하는 모습을 보이며 사실 '캘런의 히로인은 헤티'라는 우스갯소리가 돌기도 한다. 샘 해나와는 남다른 파트너쉽을 자랑해서 후배 요원들인 딕스와 켄지가 놀려먹기도 한다. 시즌 9 최종화에서 샘 켄지 딕스와 같이 모슬리 국장의 아들을 구출하기 위해 멕시코 카르텔과 전투를 벌여 아들은 구출했으나 탈출도중 카르텔과 한편인 부패 경찰에게 공격을 받고 기절했으나 시즌 10 멕시코에 잠입중인 요원과 헤티의 도움으로 무사히 돌아왔다. 3화에서 사우디 왕자를 경호하는데 암살범이 왕자 숙소 근처까지 오면서 암살범을 쫓으나 그러나 암살범은 과거 자신이 사귀었으나 시즌 8 첩자 에피에서 CIA로 밝혀진 조엘이었다.[12] 조엘의 도움[13] 으로 진짜 암살범을 저지했다 시즌 10 21화에서 콜첵이 시즌 9 러시아 무기상을 발포해[14] 감옥에 수감도중 같이 수감중이었던 여성과 탈옥을 해 캘런은 연방보안관실에서 수사를 받는다 담당보안관은 캘런에게 도움을 청한다.[15] 그러나 오히려 대립하기만 했고 결국 캘런은 우리가 주도해야한다면서 결국 수사를 개시한다. 같이 탈옥한 여성의 정체가 러시아요원인걸로 밝혀져 콜첵을 추적해 너의 계획이 뭔지 말해달라고 하지만 그는 말해줄수 없고 믿어달라해 캘런은 분노한다. 결국 콜첵을 보내줄수밖에 없었다. 근데 배후가 파벨 불코프인게 드러났고 자신의 아버지가 살아있다는 것을[16] 확인하자 콜첵은 아버지를 구출하려고 탈옥했다는 걸알아냈다 결국 헤티를 추궁해 헤티가 콜첵을 주립으로 이감시켰다는[17] 사실과 CIA가 지원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캘런은 팀원과 조엘의 도움으로 아버지를 구출한다.
2. 과거
시즌 7에 이르기까지 캘런의 과거는 시리즈에서 자주 다루어졌다.
- 시즌 1 7화. 푸쉬백 (1x07. Pushback)
- 작중 기준으로 6개월 전, 파일럿 에피소드에서 캘런에게 총격을 가한 단체와 관련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여기에서 어쩌다가 나오며 정보통으로 어느 정도 도움을 주는 아케이디 콜첵 (Arkady Kolchek)이 등장, 여기에서 캘런이 DEA 였었다는 것이 언급된다.
- 시즌 1 24화. 캘런 G. (Callen, G.)
- 캘런이 수사 도중 발견한 증거물을 통해 자신과 어릴 적 찢어진 누이의 존재를 알게 된다.
- 시즌 2 6화. 스탠드오프 (Stand-off)
- 캘런이 CIA 요원이었던 시절에 같이 잠입 임무를 한 CIA 파트너이자 약혼녀였던 트레이시 로세티 (Tracy Rosetti)가 등장하는 에피소드이다.
- 시즌 2 15화. 장난감 병정 (Tin Soldiers)
- 시즌 1의 피날레(1x24)와 관련된 사건이 다루어진다. 여기에서도 아케이디 콜첵과 함께 엮인다.
- 시즌 2 24화. 파밀리아 (Familia) - 3x01. 랭, H (Lange, H)
- 헤티의 사임과 더불어 켈런의 과거가 함께 드러나는 에피소드. 루마니아계 범죄자들인 코메스쿠 일가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그들이 켈런의 가족을 헤쳤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 시즌 3 21화. 죽음의 손길 (Touch of Death)
- 하와이 파이브 오와의 크로스 오버 에피소드. 켈런이 코메스쿠를 사살하며 질긴 악연에 종지부를 맺는다.
- 시즌 4 22화. 갈까마귀와 백조들 (Raven and Swans)
- 헤티의 과거가 드러나면서 켈런의 과거 역시 함께 드러나게 된다.
- 시즌 5 4화. 레즈니코프. N (Reznikov.N.)
- LA 시리즈의 100번째 에피소드. 켈런의 아버지임을 주장하는 사람의 납치 사건을 수사하는 내용. 여기에서 캘런의 아버지가 구 소련과 동구권에서 망명자 탈출을 아케이디 콜첵이 함께 도와주었다는 것이 언급된다.
- 시즌 6 24화. 체르노프, K (Chernoff, K.)
- 캘런의 아버지에 대한 새로운 정보가 드러나고 드디어 켈런이 아버지와 조우하게 된다., 여기에서 아케이디 콜첵이 캘런의 아버지에 대해 아는 것도 언급된다.
- 시즌 7 16화. 마트로쉬카 2 (Matryoshka 2)
- 캘런의 본명이 밝혀지는 에피소드. 구출 작전 도중 어렸을적의 캘런과 캘런의 어머니를 잘 알고 있는 할아버지와 만나게 된다.
[1] 가끔 '입양'으로 번역되는데 입양과는 의미가 다르다. 고아원이 여관급이라면 위탁가정은 민박급에 해당한다. 보통 일정 수준의 정부 보조금을 받고 보호 아동을 맡아 기르지만 워낙에 막장 사례(방치는 기본, 학대는 옵션)들이 악명 높은지라 '위탁 가정 출신'이라는 설정이 붙으면 '어릴 적에는 '안구에 쓰나미'급 인생을 살았다'고 보면 된다.[2] 막사는 정도가 좀 심각한데, 집안에 가구란 사실상 없는 거나 다름없으며, SEAL 출신으로 건강활동 마니아인 샘이 맨날 지적할 정도로 먹는 음식도 전부 인스턴트 혹은 배달음식에다, 사실상 일을 제외한다면 이렇다할 취미가 없는 듯 하다. 비슷한 처지의 독거인인 딕스, 깁스, 디노조, 맥기 등과 비교해보면 정말 척박해보이는 생활이기는 하다.[3] 하이랜더에서 주연을 맡았던 크리스토퍼 램버트가 장비에 역을 맡았다.[4] 캘런 뿐만 아니라 캘런 팀 멤버와 친구로서 이따금식 나온 요원이며 NCIS 시즌 6 에피소드 22 레전드 (파트 1)과 NCIS 시즌 6 에피소드 23 레전드 (파트 2)에서도 나왔다.[5] 시즌 2 파이널과 시즌 3에서 해티에 의하여 추천되어서 해티 대신 잠시동안 해티의 자리에 대타로 들어온 NCIS 요원으로 캘런과 그의 팀원들과의 신뢰성 문제로 사이가 그리 좋지 못하였었다.[6] 로렌 헌터 역은 더 록에서 극중 존 메이슨 (숀 코너리 분)의 딸인 제이드 안젤로의 역을 맡기도 하였고 영화 조 블랙의 사랑에서 여주인공인 수잔 패리쉬의 역을 맡기도 한 클레어 폴라니가 맡았다.[7] 캘런과 마찬가지로 해티가 고아원에서 헌터 요원을 발견하고 해티가 헌터 요원을 발굴하여 해티에 의하여 특채로 NCIS 요원이 되었다. 헌터 뿐만 아니라 캘런의 전임이었던 설리번과 이후인 시즌 4 에피소드 22인 갈까마귀와 백조들 (Raven and Swans)에서 캘런의 팀과 함께 합동 수사를 하게 된 NCIS 요원인 그레이스 스티븐스 (Grace Stevens)등을 고아원에서 해티가 직접적으로 발굴해냈다는 것이 언급된다.[8] 이 두사람은 수사 도중 불륜관계여서 논란이 될 수 있었고 그레인저 부국장이 이를 근거로 정식으로 따지겠다고 한 바람에 협조해줄수밖에 없었다.[9] 이자는 예전의 샘이 알고있었던 놈이었는데 샘의 DNA 표본을 얻어 범행에 사용했다. 이자는 샘과 대결을 벌이지만 압도적으로 샘이 이기자 사실을 실토했다. 근데 우는 모습을 보이자 샘은 어이없어했다.[10] 어렸을적의 캘런과 캘런의 어머니를 잘 아는 것 같다. 대사로 보아 추후 에피소드에서 다시 등장할수도 있다.[11] 깁스를 제스로로 부르는 인물은 거의 20년 다되가는 절친인 덕키와, 역시 오랜 동료이자 깁스와 서로 감정이 있었던 제니 국장 정도 뿐이었다.[12] 시즌 9에서 CIA 내부 반역 세력들에게 납치당해 이 사건을 캘런과 수사하면서 배후였던 기업 사장을 체포하는 도중 총을 맞아 사망한것처럼 나오지만 사실 캘런과 샘이 사망한것처럼 위장해준거였다.[13] 캘런이 본부에 있으라고 하지만 조엘은 캘런의 말을 안듣다가 넬이 총까지 꺼내자 순응한다. 본인도 놀랐는지 넬이 왜 이렇게 변했나며 한탄한다.[14] 이자는 비무장이었기 때문 뉴스에서는 비무장 시민을 발포했다고 보도가 나오자 넬 에릭은 그자는 범죄자였다며 억울해하는 반응을 보인다.[15] 보안관은 신뢰한다면서 절차 상 수사할수밖에 없다며 캘런에게 사과를 한다 캘런은 이해한다면서 사과를 받아들인다.[16] 시즌 8에선 국무부가 인질 교환을 위해 러시아에 인계했다. 담당 요원이 시즌 10 3화 사우디 왕자 경호 요원이었는데 암살범을 저지하려고 어깨에 부상을 입는다. 이 요원도 캘런에게 고마웠는지 아버지를 찾으라고 응원해준다.[17] 캘런이 1화 멕시코 사건때문에 법무부가 감사목적으로 로저스 검사를 파견했는데 팀원들도 이제는 정이들었는지 콜첵의 주립교도소 이감 명령을 누가 지시했는지 알아봐달라는 부탁을 한다 법무부가 지시했고 명령 출처는 보안관실에서 파악하지는 못했다고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