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e Ru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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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1. 아티스트 코멘트


1. 개요


BEMANI 시리즈 수록곡. 작곡, 작사, 편곡 모두 good-cool. 보컬은 CHiCO.

2. 팝픈뮤직


정배치 (4.5배속)
3연속 랜덤 (4.5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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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M
156
곡명
'''In The Ruins'''
ダンスミュージックの起源ここにあり!古のシャーマニックダンスが今蘇る。
댄스뮤직에 기원이 여기 있다! 오랜된 샤머닉 댄스가 지금 부활한다.
아티스트 명의
good-cool feat.CHiCO
장르명
ANCIENT EURO
에인션트 유로
담당 캐릭터
Nadi
나디
수록된 버전
pop'n music 15 ADVENTURE
난이도
EASY
NORMAL
HYPER
EX
43단계
17
20
35
41
50단계
--
26
41
47
노트 수
336
420
794
1120
팝픈뮤직 15 어드벤쳐에 첫 수록되었다.
EX 패턴의 경우에는, 패턴의 대부분이 계단으로 주로 이루어져 있는데, 한손 처리를 해야하는 계단이 많이 등장한다. 하지만 47중에서는 그래도 쉬운 편. 동렙 구간 중에는 드물게도 후살 구간이 존재하지 않으며[1], 노트수가 나니와 히어로 EX와 엇비슷한데도 곡 길이도 1분 54초로 꽤 긴 편이라 체감 밀도도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 같은 47 하급의 프리패스와 비슷한 상황.[2] 그래서 코어더스트 비트 EX나 A.I. 다크니스 EX와 비슷한 수준의 47 입문곡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3개 이상의 동시치기가 많이 없는 특성상 랜덤이 걸릴 경우 체감 난이도가 클래식 4만큼은 아니더라도 하락하는게 일반적이다. 일본 헬위키같은곳에서 랜덤난이도를 참고했을때, 이 곡 랜덤과 비슷한 위치의 곡은 열쇠의 노래, 스케일아웃, 앤섬트랜스 리믹스 정도가 있다.
담당 캐릭터 설정에 따르면, 이 곡은 인류 최초의 곡이 유로였다 라는 설정을 덧붙여서 만든 곡이라고 한다.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

2.1. 아티스트 코멘트


최근 「이거 맵네!!」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먹을 게 도저히 보이지가 않아서, 좀 안타깝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항간에 「진짜 맵다」고 불리는 것들 대부분이, 실제로는 「매콤」한 걸 가게에서 거짓말하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혹시 제 혀의 미뢰가 전부 없어진 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후루카와 "good-cool"타츠야, 줄여서 굿쿨입니다. 아케이드에서는 꽤 오랜만입니다. 여러분 변함 없이 잘 지내시고 있으신가요~~~?
이번에는 「유로비트를 만들어주세요」라는 지령을 받았습니다. 유로비트라면 전에 독자적인 제작방법을 연습했기에 확실해!! 일단 주변을 유로비트 사운드로 가득 채우고. 자택의 유선은 항상 유로비트 전문 채널로 만들고서 지내고. 애차의 CD 체인저도 유로비트의 컴필레이션만 넣어보죠. 이어서 파라파라의 교칙 DVD의 이쁜 누나들에게 그만 넉을 잃고 말죠. 그리고 뇌파가 「슷챠챠스챠챳, 슷챠챠스챠챳」라고, 세세한 파형을 그릴 수 있을 정도가 되면 이제 이걸로 만사 OK입니다만, 여기에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받았던 오더는 평범한 유로비트가 아니라 「유적 유로」였던 것입니다. 이런 겁나면서도 이상한 오더를 내는 사람은 한 명 밖에 없죠 wac이겠죠 그렇겠죠. 과거에 「발리 트랜스」라는 괴상한 오더를 받았던 경험이 있습니다만, 그 때는 거의 고민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발리스러운 요소」가 즉석에서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가믈란의 울림이라든가 케채크의 소리라든가…. 「일본풍 락」때도 그랬습니다. 지금도 역시 오더를 내린 건 wac이겠죠. 그렇겠죠.
한 마디로 「유적스러운 요소」라고 해도, 잘 안 떠오르네요. 암중모색 중에, 어떻게 데모를 만들어 wac에게 보냈더니 「이건 유로비트네요!! 좀 더 유적으로 만들어주세요!! 고대 느낌으로요!!」라는 지적을 받았습니다(눈물). 망연자실하며 리테이크를 받았어도, 머리에 떠오르는 건 황금 마스크라든가 사막에 세워진 신전이라든가 벽화에 그려진 신들의 모습이라든가, 전부 음악과 관련 없는 것 뿐이었습니다. 발리 트랜스를 만들었을 때를 떠올려보면, 등나무 제품이라든가 나시고렝이라든가 마사지라든가 100,000루피아 지폐만 떠오르는 상태였습니다. 이러면 곤란해!! 관계 없습니다만, 발리에서 조금 좋은 음식을 먹으면 계산할 때 「12만 루피아입니다」라는 얘기를 듣고, 「우와~~~, 12만이야!!」라는 생각에 계산했더니, 약 1500엔 정도여서 안심했던 적이 있습니다.
거기서 떠오른 작전은, 떠오르는 아이템을 2분 남짓한 영상으로 머릿속에서 편집해, 그에 맞는 음색을 맞춰가면서 PV 같은 이미지를 뇌 속에 구축하는 것이었습니다. 신비한 피리의 소리나 기묘한 음계를 연주하는 현악기의 소리 등 같은 걸. 이로 인해 스스로가 고대 유적 같은 느낌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보컬은 「비치 / Into The Light」로 친숙한 CHiCO가 담당했습니다. 변함없이 파워풀한 창법이 멋집니다. 녹음 스튜디오에서 필요한 멜로디 부분을 전부 녹음하고 난 뒤, 어떻게든 포인트에 이야기를 집어넣고 싶어져서, 그 자리에서 고대문명 스러운 언어를 독자적으로 개발해 봤습니다. 엄청 대충이다고 들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어떤 일정한 법칙을 가지고 있는, 당당한 언어입니다!! 하지만 CHiCO도 저도 이걸로 대화는 못 합니다!!
제작 초기에는 편의상 「유적 유로」라는 장르명을 사용했습니다만, wac의 아이디어에 의해 「에인션트 유로(ANCIENT EURO)」라는 뭔가 조금 멋진 이름으로 정해졌습니다. 일본어로 해석하면 「고대유로」일려나요. 코브라를 본뜬 관을 쓴 CHiCO 여왕이 왕좌 앞에 서서 양손을 펼치고는 고대의 언어를 말하자, 10만의 군중이 엎드리는 분위기를 느끼면서 플레이 해 주신다면 기쁘겠습니다. 결정적인 대사는 「マエラド、イマトーニ、エカータ」입니다!!
◆ 古川"good-cool"竜也 ◆
안녕하세요, CHiCO입니다.
이번에도 또 즐거운 레코딩이었습니다!
이국적인 분위기 속, 비밀의 메세지를 말했습니다ㅋㅋ
부디, 즐겨주세요☆
◆ CHiCO ◆

3. 유비트 시리즈


jubeat 난이도 체계
레벨
BASIC
ADVANCED
EXTREME
5
8
10.2
노트수
412
618
767
BPM
156
아케이드 수록버전 및
jubeat plus 수록 pack
아케이드 수록
(2017.09.06) ~
iOS
pop'n music pack 4
Android
pop'n music pack 4
  • 관련 칭호
    • 유비트 클랜 ~
      • In The Ruins: 모든 보면 클리어
      • 遺跡の中で踊ろう(유적에서 춤추자): 모든 보면 풀콤보

EXT 채보 영상

EXT EXC 영상
2015년 9월 28일에 추가된 pop'n music pack 4에 STAR SHIP★HERO, Bleep Beep Bop, 夢有와 함께 수록되었다. 이후 2017년 9월 6일에 이식되었다.
EXT 채보는 보컬과 멜로디에 맞춰진 채보에서 중간중간 16비트 폭타나 긁기가 기습적으로 끼어드는 구성의 채보이다. 채보 영상 기준 44초 쯤에,
ㅁ⑦ㅁㅁ
①③⑤①
⑦ㅁㅁ②
⑥⑤④③
위와 같이 나오는 난해한 회전 패턴이 나오므로 주의. 후반부는 초반부에 살을 덧대서 강화한 패턴이다.

[1] 다만 최후반 부분은 초견시에는 후살처럼 느껴질 수가 있다.[2] 참고로 이 곡은 약간 짠 게이지도 아니다. 항목 참조. 이 곡 역시 이 곡과 마찬가지로 한손처리가 많이 등장하나 비슷한 이유로 47 하급에 위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