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tum stellarum

 

[image]
1. 원곡 Votum stellarum
1.1. 개요
1.2.1. 아티스트 코멘트
1.3.1. 아티스트 코멘트
2. dj TAKA의 리믹스 Votum stellarum -forest #25 RMX-
2.1. 개요
2.3. 댄스 댄스 레볼루션 (Votum stellarum -forest #25 DDR RMX-)
2.3.1. 아티스트 코멘트
3. Hommarju의 리믹스 Votum stellarum -Hommarju Remix-
3.2. 개요
3.3. 코멘트
4.


1. 원곡 Votum stellarum



1.1. 개요


BEMANI 시리즈의 수록곡. 명의는 wacdj TAKA의 합작 명의인 iconoclasm.[1]
제목인 'Votum stellarum'은 라틴어로, '별들의 소원' 내지 '별들에 대한 소원'이 될 수 있다. stellarum은 '별'이라는 뜻의 stella의 복수 속격형으로, 라틴어 속격은 '~의' 이외에 '~에 대한'의 뜻도 있다.[2] 이 경우 '별들에 대한 소원' 즉 '별들을 향한 소원'이 되니까 '별들에게 소원을'이라는 말은 틀린 뜻은 아니다. 읽기는 대개 '보툼 스텔라룸'으로 읽어도 무난. [3]
이런 제목이 붙은 이유는 당시 팝픈뮤직 10의 해금 이벤트가, 개발 전에 팬들에게서 리퀘스트를 받아 곡을 만들고, 별들에게 소원을 빌어서 이 곡을 해금하는 방식이었기 때문. 즉 이 곡도 그렇게 리퀘스트를 받아 만들어진 곡인데, 팝픈뮤직은 물론 BEMANI 시리즈에서도 손꼽히는 명곡 중 하나가 되었다.
팝픈뮤직과 beatmania IIDX에서의 표기 장르는 ANTHEM TRANCE.
여담으로 원곡이든 리믹스든 하도 곡 코멘트를 언급할 일이 많다 보니(공식 홈페이지에서 3회, 공연중에 2회, milestone 발매 기념 대담 중 1회 등) 나중에는 이야기 할 소재가 다 떨어졌다고 불평까지 한다.
후속곡으로 팝픈뮤직 peaceVinculum stellarum이 있다.

1.2. 팝픈뮤직


[image]
BPM
136-147
곡명
''' Votum stellarum'''
星にかけた願いは、こうして星達の歌声となって舞い降りる。
별에게 빈 소원은, 이렇게 별들의 노랫소리가 되어 춤추며 내려온다.
아티스트 명의
iconoclasm
장르명
ANTHEM TRANCE
앤섬 트랜스
담당 캐릭터
MZD
수록된 버전
pop'n music 10
난이도
EASY
NORMAL
HYPER
EX
43단계
19
23
35
39
50단계
13(8버튼)
29
41
45
노트 수
381
512
872
969
팝픈뮤직 10의 해금 이벤트 중에서도 가장 마지막 부분에 해금되는 곡이다. 더불어 MZD가 처음으로 리믹스 이외의 곡을 담당한 사례.
EX 패턴의 경우 39 중에서 난이도가 특별히 높은 편은 아니지만, 계단 위주 패턴에 짠 판정이 겹쳐 스코어링은 매우 까다로운 곡. 클리어/스코어링/콤보의 모든 면에서 랜덤으로 쉬워지는 경향이 있다.


1.2.1. 아티스트 코멘트


어디보자.
TAKA로부터의 부탁도 여러가지 있어서 지하철을 오갈 때마다 화제가 되었다지만. 결국 이렇게 되었습니다.
여러 많은 사람들과의 유닛을 만드는 안이 여럿 있었지만, 지금까지 없었던 것, 이라는 걸로 뭐랄까 제가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오랫동안 알고 지낸 우리.
"그러면 감동적인 거 하자고 감동하자고" 하고.
그런 것보다 트랜스네요. 좋아 내 트랜스에 대한 열정을 말하겠어.
라고는 해도 트랜스를 각잡고 들어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이번에 처음으로 여러가지를 들었습니다.
몇장인가 이비자가 어떻다거나 프로그레시브 하우스가 어떻다거나 하는 생각은 했지만 사 놓기만 하고 듣지를 않은 것 같습니다. 트랜스에 대한 열정 끝.
아무튼간에 나는 '코드 진행을 결정하는 쪽'이 되었습니다.
피아노로 연주한 화음을 20개 정도 만들어 TAKA에게 패스.
그랬더니 뭔가 피아노로 쟝쟝거리는 화음을 연주했을 뿐인데 과연 TAKA.
제대로 트랜스가 되어 돌아온 것입니다. 굉장해─. 세상 참 편해졌네요. 그건 아니지.
이야─ 끝났다 끝났다 좋아 좋아 좋아─ 이거 좋아─.
라고 생각했더니 피아노 연주해 달라고 하길래 끝에 가서 잠깐 거들긴 했지만요.
그런 이유로 이 곡에서 제가 작업한 시간은 그렇게 길지 않지만
그런데도 의외로 추억이 깊은 곡이 된 것은 역시 곡이 지닌 힘... 이었으면 좋겠네.
이래저래 TAKA에게 폐만 잔뜩 끼친 것도 추억이 되었다... 는 아니었으면 좋겠네.
일회용 전설일지 다음 기회가 있을지 유닛의 위치도 잘 알 수 없지만
혹시 가능하다면, 다음에도 잘 부탁할게.
* wac
'별님에게 소원을'의 원문에서 나에 관한 걸 봤을 때, 처음 눈길을 끈 것이
"dj TAKA와 wac이 오케스트라와 트랜스를 합친 곡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생각해보면 고락을 함께 한 지 몇 년, 녀석과 동급생으로 책상을 나란히 하고 앉아있던 그 무렵부터라면,
누군가에게 이런 말을 들을 수 있게 되다니, 꿈에도 생각치 못한 일이라고 하면 이런 걸 가리키는 거구나...
wac과는 옛날부터 서로 자신이 약한 부분이 상대방의 자랑거리였던 것부터 시작해서, 여러 부분에서 필연적으로 서로 이끌린 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제작은 wac이 우선 만들어 준 코드 진행의 패턴을 짜맞춰서 리듬과 프레이즈를 실어올리면, wac이 거기에 대해서 피아노 솔로를 더하는 프레이즈를 거듭하는 패턴으로 진행하고 있었습니다만, 역시나 wac의 작업물은 과연 어떤 걸 골라도 저는 생각할 수 없는 것 투성이라, 훌륭한 조합이 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어쨌든 저쨌든 즐거웠고, 최고의 결과물이 나왔으므로, 기회가 된다면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 여러 사람들과 이런 기회를 가질 수 있다면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 dj TAKA
모두로부터 온 별에게의 소원은 그대로 모두의 팝픈으로의 마음이구나- 하고 이번에도 정말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득 찼습니다.
막대한 수의 소원 한 알 한 알은 마치 우주의 헤아릴 수 없는 별 같고, 소원이 닿은 곡도 뭔가 성스러워서 아름답고. 뭐라 말할지 알 수 없어져버렸지만, 즉 그런 감사함의 마음이라던가 반짝이는 마음을 전한다면야- 하고.
MZD는 새삼스럽게 말하는건 처음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초대 팝픈 디자이너로 일했던 오빠가 모델입니다. 그러니까 신(神). 그가 모아놓은 조그마한 도트들이 이제와서는 그렇게 큰 팝픈의 세계가 되어 퍼져나간다고 생각해서 참 신기하고 정말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시작은 조그마한 조각이었지만 모아보니 큰 별이 된다는 이미지를 조금 무비스럽게 애니메이션으로 맡겨봤습니다.
* shio

1.3. beatmania IIDX


beatmania IIDX 난이도 체계
BPM
싱글 플레이
더블 플레이
136~147
노멀
하이퍼
어나더
노멀
하이퍼
어나더
4
413
9
857
10
1017
4
413
11
965
-
-
SPA 영상
하이퍼는 그저 무난하지만, 어나더 난이도는 변태스러운 폭타가 등장하기 때문에 게이지 관리를 하기 힘든 곡 중 하나이다. 그래서 dj TAKA의 곡에 wac의 계단이 합쳐진 것이 이 곡이라는 얘기를 하는 사람들도 있다.
BGA 제작 담당은 shio. BGA 중간 부분에 역대 IIDX의 BGA멀티비전 형태로 나오며, 중간부분의 잠시 조용해지는 부분에는 위의 MZD가 찬조출연한다. 후반부에는 V에 나왔던 계단을 내려가는 트란의 실루엣이 등장한다. 또한 BGA 처음에는 '별에게 빈 소원은 별의 노래로 찾아온다' 라는 메시지가 나오고, 마무리는 '그리고 이 노래를 들은 사람들은 행복해졌습니다' 라는 메시지가 나온다.


1.3.1. 아티스트 코멘트


iconoclasm / Sound
지금은 직장동료인 wac.
음악가 동료로서 곡의 아이디어를 말하는 wac.
그리고, 때때로 라이벌도 되는 wac.
한편으론, 빈궁한 때를 함께 보낸 wac.
주머니엔 돌아갈 차비도 없어서, 둘이서 함께 걸었던 때도 있었다.
캔맥주로 건배하고, 서로의 장래에 대해 이야기하며 가슴을 툭툭 치던 밤도 있었다.
「Votum stellarum」을 발표한 지 벌써 2년이 지났다.
별로 돌아볼 일도 없이 힘차게 달려 왔을지도 모른다.
아니, 그럴 틈도 없었을지도 모른다.
깨달으면 두 사람 모두, 상상도 하지 못했던 곳에 서 있다.
지금 와서 이 곡을 생각하면, 그런 것만 가득 생각나는 것은 어째서일까.
악연이라고도 말하는 걸까, 실로 불가사의한 관계.
그의 재능을 부러워한 적도 있다. 이성과 지성을 겸비한 그의 음악에는,
지금도 존경과 경애를 품고 있다.
감히 말한다.
좋은 친구에게, 고마워.
(iconoclasm : dj TAKA)
그만둬 부끄럽게시리.
자, 나도 지지 않는다!
아시는 분도 있겠지만, 이 곡은 팝픈 10의 '별님에게 소원을' 기획에서 나온 곡으로.
TAKA 앞으로 온 많은 부탁 중에서 TAKA 스스로가 직접 선택해 준 것이지만.
말하지는 않았었지만, 사실은 그 때 '나와의 조합을 고르지 않을까' 하고 속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자신이 이미 떠맡은 일로도 벅찼으면서! [4]
조금 옛날 이야기를 하자면, 나는 음악을 만드는 것, 게임계로 가는 것을 단념했던 때가 있었다.
이제 나에게 이 쪽 세계는 무리니까, 음악도 게임도 취미로 남겨두고, 지금이라도 공무원 시험 공부라도 시작할까, 하며 참고서까지 구입하고.
그럴 때 질타와 격려를 해 준 것이, 예전에 같은 목표를 가지고 책상을 나란히 했고, 당시 그 목표를 향해 꾸준히 나아가고 있던 TAKA였습니다.
곡을 쓴다는 것을 상기시켜 준 것도 TAKA.
사운드 디렉터라는 과분한 직책을 수행할 수 있는 것도 분명 TAKA가 앞으로 나아가고 있기 때문일 테니까.
그러니까, 함께 만드는 것으로 뭔가 보답을 할 수 없을까 생각했었지만.
이 곡을 만들었을 때의 추억도 결국 TAKA에게 도움을 받은 것 밖에 떠오르지 않아.
빚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기만 할 뿐이야. 젠장, 분하다.
확고한 정신력과 올바른 판단력의 지휘. 폭 넓은 음악성과 천성적인 음감에 의한 작곡. 그 시작은 리듬감과 음공간.
모두 나에게는 없는 것인지라, 언제나 침 흘리며 보고 있습니다. 으으, 분하다고.
선후배 사이이고, 동기 사이이며, 곡의 발주자와 수주자이며, 곡에서도 기종에서도 라이벌 사이이고, 옆자리의 동료이며.
그리고 변함없는 친구.
그런 두 사람의 우정 파워의 합작을 끈끈하게 즐겨주세요.
우리들 iconoclasm. 우상을 부순다. 와장창.
(iconoclasm : wac)
shio / Movie
처음 뵙겠습니다. 평소엔 팝픈 쪽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 shio라고 합니다.
이번에는 팝픈으로부터의 이식곡이라고 들어서 미력하게나마 도움을 드렸습니다.
양 기종 사운드 디렉터들의 꿈의 합작!이 2기종 모두에거 즐길 수 있다니, 더욱 더 꿈과도 같은 느낌이네요~
이 곡은 팝픈10의 「별님에게 부탁해!(お星様にお願い!)」라는 기획으로부터 태어났습니다.
플레이어분으로부터 소원이 없었더라면 이 곡도 이 세상에 태어날 수 없었겠구나-하고 우연과 확률의 신기함을 새삼 느꼈습니다.
여기 또 우연이 겹쳐서 제가 담당하게 되어서 그러니 나밖에 만들 수 없는 무비가 만들고 싶어서 2기종의 다리 같은게 된다면야- 하고.
팝픈과 IIDX의 좋은 점과, 각각의 「다움(っぽさ)」도 섞어서.
물론 작곡가 2인의 느낌도 알 수 있는 느낌으로 하고 싶고.
난 욕심이 나니 양 기종의 맛있는 부분으로 하고 싶고.
그래도 from 팝픈! 을 너무 강조한다면 IIDX의 쿨한 세계관을 붕괴할 것만 같고...
하고 여러가지 고민하며 이런 느낌으로 침착해졌습니다.
HAPPY SKY의 신곡 중에서도 위화감 없이, 그래도 팝픈판도 알고 계신 플레이어 분은 「씩」하고 웃을 부분이 있게 한다면 좋겠구나-
그래서 창세기, 무슨 거창한건 아니지만,
제 조그만 앤섬입니다.
소재를 흔쾌히 제공해주신 IIDX 팀 디자이너 여러분께도 감사합니다.
완성된 무비를 농담이지만 VJ-REMIX하는 기분으로 편성하는건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1.4. 노스텔지어 시리즈


노스텔지어 버전 업 기간한정 이벤트 당시 5회 이상 플레이한 유저에게 기동 이후인 2017년 7월 20일 배포하였다. FORTE 서비스 기간동안 해금이 불가능했으나, Op.2 업데이트 이후 2월 7일이 되어서야 연주회 섬이 상시추가 되어 해금이 가능해졌다.
수록된 음원은 단순히 원곡을 피아노 어레인지한 것이 아닌, 중간에 리믹스버전의 음원이 들어간 버전이다.
곡명
'''Votum Stellarum'''
작곡가
'''iconoclasm'''
수록된 버전
노스텔지어 FORTE
난이도
'''Normal'''
'''Hard'''
'''Expert'''
5
9
12
노트 수
407
929
1312
난이도 변경
Hard : 레벨 1 감소(Op.2)

Expert 플레이 영상.
11렙 정도 될 거라는 예상을 깨고 12레벨, 그 중에서도 평균 이상은 되는 상당히 난해한 채보로 나왔다. 채보가 전반적으로 다른 상위권 곡들과 같이 긴 계단을 처리하는 능력을 요구하지는 않지만, 3~4개 손가락을 사용하는 폭이 넓은 계단으로 도배되어 있어 타 12레벨 곡과는 다소 경향성이 다른 편. 특히나 막 포르테로 버전이 올라가고 나서 니어 판정에 적응하지 못한 유저가 많았던 상황이라, 초기에는 헐화보다도 점수가 낮은 사태가 발생하기도. 얼마 후 니어 OFF가 나온 이후 많은 유저들이 니어 옵션을 끄기 때문에 의미 없어졌다.
손가락으로 계단을 치는 연습이 되어 있다면 오히려 12레벨 중위권까지도 느낄 여지가 충분하다. 타 고난이도 곡이 1칸 간격 계단 위주라 손가락으로 치다 보면 씹힐 확률이 높은데, 본 곡에서는 제대로 손가락으로 치기만 할 경우 씹혀서 미스가 나는 상황은 거의 일어나지 않기 때문 . 종합적으로는 포르테 기준, 스코어링/풀콤보 난이도 모두 Timepiece phase II에 비슷한 12레벨 중상위권.

2. dj TAKA의 리믹스 Votum stellarum -forest #25 RMX-



2.1. 개요


dj TAKA의 앨범 milestone에도 롱버전이 수록되었다.
milestone 토크세션에 의하면 부제의 의미는 wac과 dj TAKA가 다니던 코나미 스쿨이 모리[5]빌딩 25층 이여서 그렇다고, 즉 모리 빌딩 25층인셈.
팝픈뮤직에서의 표기 장르명은 ANTHEM TRANCE REMIX.

2.2. 팝픈뮤직


현재는 은퇴한 플레이어 ぁぉねこ의 영상으로, 손가락 위주 플레이어들의 로망이라 할 수 있는 플레이.
[image]
BPM
140
곡명
'''Votum stellarum -forest #25 RMX-'''
星達の歌声が今一度に降り注ぐ。星の煌めきは時を超えて輝きを増す。
별들의 노랫소리가 다시 한번 쏟아져 내려온다. 별의 반짝임은 시간을 넘어 빛을 더한다.
아티스트 명의
iconoclasm
장르명
ANTHEM TRANCE REMIX
앤섬 트랜스 리믹스
담당 캐릭터
MZD
수록된 버전
팝픈뮤직 15 ADVENTURE
난이도
EASY
NORMAL
HYPER
EX
43단계
15
21
36
41
50단계
--
27
41
47
노트 수
294
458
799
1169
HELL 15
'''ANTHEM TRANCE REMIX'''
近代絶頂音樂
IDM
NIENTE
'''Votum stellarum -forest #25 RMX-'''
天庭
ZETA ~素数の世界と超越者~
neu
팝픈뮤직 15 ADVENTURE에 첫 수록되었다.
EX 패턴은 극단적인 계단 & 이중계단 보면으로, 계단 처리력에 따라 41 입문곡으로도 졸업곡으로도 여겨지는 개인차 높은 보면이다. 다양한 종류의 계단과 슬라이드가 비교적 저속인 BPM 140으로 나오기 때문에 42 수준의 계단곡을 노리기 전에 반드시 마스터 해야 하는 곡이며, 3개 이상의 동시치기가 거의 없기 때문에 41 수준의 랜덤 패턴 입문으로도 애용된다.
H 패턴도 역시 계단 위주로, 밀도가 그리 높지 않아 역시 중급자들에게 애용되는 계단 연습 보면이다. 난이도는 첫 등장 시 37이었으나 18 전국열전에서 36으로, Sunny Park에서 구 35에 해당하는 41로 강등되었다.
MZD 담당곡이 리믹스 된 유일한 사례. 따라서 캐릭터 애니메이션에서는 DJ가 MZD인 상태에서 모니터에도 MZD가 비추어진다.


2.3. 댄스 댄스 레볼루션 (Votum stellarum -forest #25 DDR RMX-)


댄스 댄스 레볼루션 난이도 체계
BPM
싱글 플레이
BEGINNER
BASIC
DIFFICULT
EXPERT
CHALLENGE
1
4
9
12
-
140
더블 플레이

BASIC
DIFFICULT
EXPERT
CHALLENGE

4
7
12
-
댄스 댄스 레볼루션 식으로 재해석한 리믹스 "Votum stellarum -forest #25 DDR RMX-"가 DDR SuperNOVA2에 첫 수록되었다.
싱글 익스퍼트 영상
중반에 16비트를 많이 쓴 난해한 리듬 부분이 특히 어렵고, 배치도 비교적 난해한 편.

2.3.1. 아티스트 코멘트


T : wac씨, "DDR OST용으로, Votum의 코멘트 부탁합니다"라고 합니다.
w : 뭐라고
w : 그만큼 매번매번 "이제 더는 할 말 없다구"라 하고 있는 그 곡의 코멘트 말입니까
T : 이제 더는 진지하게 이야기할 거리가 없구만요
w : 없네요
T : 게다가 OST라서 공간도 별로 없어요
w : 뭐라고
w : 자 그럼 슬슬 막을 내리는 걸로
T : 네, 수고하셨습니다
w : 아니 잠깐,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야단맞지 않을까
T : 그럼 한마디만, 우선은 wac부터
w : 에-, 요전에 10년만에 forest#25 갔다 왔습니다
w : 굉장히 forest였습니다
w : 그럼 TAKA씨 잘 매듭지어주세요
T : DDR 버전이란 걸로, 리듬이 브레이크하지 않는 버전입니다
w : 아, 그렇군. 아직 못 들어봤어
T : 그럴수가...(눈물)
w : 와~ 나도 OST로 듣는게 기대되는데! 랄까
w : 이 정도일까요
T : 네, 수고하셨습니다
w : iconocrasm이었습니다~ 이렇게 매듭지으면 되나?


3. Hommarju의 리믹스 Votum stellarum -Hommarju Remix-



3.1. beatmania IIDX



beatmania IIDX 난이도 체계
BPM
싱글 플레이
더블 플레이
154~175
노멀
하이퍼
어나더
노멀
하이퍼
어나더
6
550
9
955
11
1384
6
543
9
980
12
1414
Qprogue MAP 2의 해금곡이다.

SPA 영상

DPA

3.2. 개요


dj TAKA의 두번째 앨범 True Blue...에서 리믹스 사이드의 수록곡이다. 그렇다보니 원곡(?)은 Votum stellarum -forest #25 RMX-, 즉 리믹스곡의 리믹스곡이다.
beatmania IIDX에서의 표기 장르는 UK HARDCORE.

3.3. 코멘트


Sound / Hommarju
저의 BEMANI는 집에서 가정용으로 시작했습니다.
5개의 건반, 턴테이블, 새카만 컨트롤러와 교환식 어펜드 디스크.
같이 놀던 친구는 점점 줄어들어 마지막에는 방에서 혼자 화면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게임 센터에서 처음 만난 BEMANI는 건반이 7개라서 조금 놀랐습니다.
번쩍번쩍 빛나는 존재감과 중저음, 조금 무서웠어요.
담임이 가지 말라고 말해도 들키지 않도록 다니고, 순찰 중인 선생님에게 걸려도 계속해서,
9개의 버튼을 누르고, 기타드럼을 연주하고, 4개의 패널을 밟고, 몇 번이고 몇 번이고 플레이했습니다.
저는 음악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상경. 새로운 생활은 아무것도 없는 방에서 시작했습니다.
가족도 친구도 믿을 사람도 아무도 없는 신천지에서 오로지 음악을 계속 만든다.
방은 그 때와 변함없이 늘 혼자.
어느 날, 저는 음악을 만들 수 없게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나오지 않아, 아무것도 만들 수 없어, 살아가지 않으면.
시간은 흘러갔습니다.
살아가야 해. 누구에게도 기댈 수 없어. 음악을 들어도 아무것도 남지 않아.
그래도 음악을 만들 수 없어. 그만두는 게 좋을까.
힘들던 시기에 저는 다시 BEMANI와 만났습니다.
beatmania IIDX 19 LinclePhoenix
그 시절 게임센터에서 플레이하던 타이틀로부터 10작품 후입니다.
목표로 했던 것이 이뤄졌지만, 그래도 괴로워. 왜일까.
"앞으로 조금만 더 해보자" "그래도 안 되면 포기하자"
거기에서 지금에 이릅니다.
여기서 음악을 그만둘까 계속할까, 지금도 생각합니다.
그만둘 각오는 그 때 되어 있었으니, 그 때 BEMANI와 만나지 않았다면, 저는 구원받지 못했겠죠.
꿈은 이뤄지는 것으로 끝이 아니에요. 분명 거기부터 시작입니다.
저나 저의 음악이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될 지는 모르겠지만,
부디, 부디 당신이 듣는 음악이, 당신이 플레이하는 BEMANI가, 당신의 인생에 버팀목이 되기를.
그렇게 바라며, 저는 당신에게 이 곡을 바칩니다.


4.


IIDX 아티스트들의 라이브 공연이었던 'beatnation summit'에서도 DJ TAKA와 wac이 나와서 forest #25 RMX 버전을 직접 연주했는데.......
'''wac이 맡은 키보드가 먹통이 되어 버리는 참사가 터지고 만다.'''
이 사고 덕분에 졸지에 '''Votum stellarum ~forest #25 Wac's Keyboard Doesn't Work Mix~'''라는 어이없는 이름으로 개그 소재가 되는 일이 종종 있다

[1] 성상파괴운동을 의미한다(...).[2] 이것은 영어도 마찬가지로, 영어에서 속격을 나타내는 전치사 of 역시 '~의', '~에 대한'의 뜻을 모두 가진다. 그래서 'love of god'이 '신의 사랑'도 되지만 '신을 향한 사랑'도 된다.[3] 가톨릭 교회 라틴어식로는 "보뚬 스뗄라룸", 고전 라틴어식으로 읽으면 '오뚬 스뗄라룸'. '오'는 'wo'로 한글로 표기할 수 없는 발음이며, 가타카나로 쓰면 ウォ 정도에 해당한다.[4] 既に自分の抱えてる仕事で手一杯だったくせしてね![5] 森. 일본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