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Of The Spheres

 

[1]
1.1. 개요
1.2. 트랙리스트
1.3. 여담
2. 상록수의 곡


1. 마이크 올드필드의 앨범


[image]
'''앨범 제목'''
'''Music Of The Spheres'''
'''발매일'''
2008년 3월 14일
'''장르'''
, 클래식
'''러닝 타임'''
45:30
'''프로듀서'''
Mike Oldfield, Karl Jenkins
'''발매사'''
유니버설 뮤직 그룹
'''Mike Oldfield Discography'''
Tubular Bells
Hergest Ridge
Ommadawn
Incantations
Platinum
QE2
Five Miles out
Crises
Discovery
The Killing Fields
Islands
Earth Moving
Amarok
Heaven's Open
Tubular Bells II
The Songs Of Distant Earth
Voyager
Tubular Bells III
Tubular Bells 2003
The Millennium Bell
Tr3s Lunas
Light + Shade
'''Music Of The Spheres'''
Man On The Rocks

1.1. 개요


영국의 뮤지션인 마이크 올드필드의 정규 24집 앨범이다. 이 앨범은 워너 뮤직으로 이적한 이후 유니버설 머큐리 레코드에서 두번째로 제작한 앨범이다.[2]

1.2. 트랙리스트


  • Harbinger (4:08)
  • Animus (3:09)
  • Silhouette (3:19)
  • Shabda (4:00)
  • The Tempest (5:48)
  • Harbinger (Reprise) (1:30)
  • On My Heart (Feat. Hayley Westenra) (2:27)
  • Prophecy (2:54)
  • On My Heart (reprise) (Featuring Hayley Westenra) (1:16)
  • Harmonia Mundi (3:46)
  • The Other Side (1:28)
  • Empyrean (1:37)
  • Musica Universalis (6:24)

1.3. 여담


피아니스트 랑랑이 참여했으며 그의 베스트 앨범에도 이 앨범의 첫번째 트랙인 Harbinger가 수록되어 있다.

2. 상록수의 곡


벚꽃비 이후 약 1달만의 신곡. 길이는 무려 1시간 6분 10초로 태초의 노래, 노래의 종말보다 4초 더 긴 곡이며 비 보컬로이드 곡이다.
이 곡의 파트들. 12개나 된다.
01. 0 (2:40 / 00:00 ~ 02:40)
02. Big Bang (5:20 / 02:40 ~ 08:00)
03. Plank Time[3] (3:13 / 08:00 ~ 11:13)
04. Light (4:28 / 11:13 ~ 15:41)
05. First Birth (1:09 / 15:41 ~ 16:50)
06. Theory Of Everything[4] (9:45 / 16:50 ~ 26:35)
07. Ocean Of The Stars (4:05 / 26:35 ~ 30:40)
08. Chronology[5] (12:31 / 30:40 ~ 43:11)
09. Gravity (7:19 / 43:11 ~ 50:30)
10. Light(Reprise)[6] (3:37 / 50:39[7] ~ 54:16[8])
11. Life (4:51 / 54:16 ~ 59:07)
12. Music Of The Spheres (7:03 / 59:07 ~ 1:06:10[9])
아래는 업로더 코멘트이다. 업로더 코멘트를 구글 번역을 참고해서 일부 내용을 수정한 번역이라 오역이 존재할 수도 있다고 한다.
Music Of The Spheres is a space music trilogy drawing lifetime of the universe, from big bang to end of the universe. Music of the spheres, also called Musica universalis, is originally an ancient philosophical concept that regards whole universe as a giant instrument, and proportions in the movements of sun and stars as a form of music that we can't hear.
이 분야의 음악은 우주의 빅뱅(탄생)에서 우주의 끝까지 우주의 일생을 그린 우주를 상징하는 음악 3부작입니다. Musica(뮤지컬)이라고도 불리는 이 분야의 음악은 원래 전체 우주를 거대한 악기로 간주하는 고대 철학적 개념이며, 우리가 들을 수없는 음악의 한 형태로서 태양과 별의 움직임에서의 비율을 의미합니다.
전체적으로 태초의 노래, 노래의 종말과 비슷하다. 분위기도 우주적이고, 길이도 비슷하며 무엇보다 1곡이 여러 개의 곡으로 이루어져 있기에 끊어서 들으면 마치 불완전한 느낌이 든다.
제목 옆에 Chapter.1 The Biginning이라고 쓰여 있는 것으로 보아 시리즈물일 가능성이 있다.
2017년 4월 30일 후속 챕터인 Chapter.2 The Expansion이 발매되었다. 길이는 1시간 10분 4초로 챕터 1보다 3분 58초나 더 길어졌다.
이 곡 역시 이전 챕터와 더불어 파트가 12개나 된다.
01. Expansion I (3:36 / 00:00 ~ 03:36)
02. Cosmos (5:47 / 03:36 ~ 09:23)
03. Earth (5:31 / 09:23 ~ 14:54)
04. Journey (4:32 / 14:54 ~ 19:26)
05. Oceania (6:16 / 19:26 ~ 25:42)
06. Rings Of Giant (7:25 / 25:42 ~ 33:07)
07. Frozen Planet (3:41 / 33:07 ~ 36:48)
08. Hypergiant (7:23 / 36:48 ~ 44:11)
09. Neutron Star (4:47 / 44:11 ~ 48:58)
10. Supervoid (10:40 / 48:58 ~ 59:38)
11. Voyagers (5:40 / 59:38 ~ 1:05:18)
12. Expansion II (4:46 / 1:05:18 ~ 1:10:08)

[1] Spheres는 천체라는 뜻이다.[2] 첫번째 앨범은 'Light + Shade' 앨범이다.[3] 물리학으로 측정할 수 있는 최소 시간[4] Theory는 이론이라는 뜻으로 해석하면 모든 것의 이론이라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다.[5] 연대순, 연대표[6] reprise는 반복이라는 뜻이다. 빛의 반복이라는 뜻으로 해석하면 될 것 같다.[7] 파트 9와 파트 10 사이에 9초 간의 간격이 있는데 이 부분이 어느 파트라고 명확히 말할 수가 없어서 그렇다. 그림에서도 이 부분에서 표시 없이 중앙의 빛으로 빨려들어간다. 그러니 파트 9와 파트 10 사이의 연결구라고 생각하자.[8]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파트 4가 반복된다. 굳이 다른 점을 찾자면 파트 4는 밴드처럼 느껴지는 분위기인 반면 파트 10은 교회의 성가대처럼 느껴지는 분위기이다. 그래도 이거나 저거나 똑같다.[9] 참고로 1시간 5분 20초 이후 마지막 50초 동안은 아무 소리도 안 나고 검은 화면만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