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Z-111

 



1. 제원
2. 개요
3. 상세
4. 파생형
4.1. WZ-112 전차
4.2. WZ-113 전차
5. 매체에서의 등장


1. 제원


'''중화인민공화국 WZ-111/중전차 제원'''
'''개발 및 생산'''
'''개발연도'''
1958~62년
'''생산대수'''
1대
'''생산국가'''
중국
'''제원'''
'''차체중량'''
46톤
'''전장'''
7.9 m(포신 길이 포함시 10.6m)
''''''
3.3 m
'''높이'''
2.5 m
'''승무원'''
4명(전차장, 포수, 탄약수, 조종수)
'''공격력'''
'''주무장'''
122mm Y174 강선포 32발
'''부무장'''
59T식 7.62 mm 기관총 2500발, 54식 12.7 mm 대공기관총 500발
'''방어력'''
'''차체장갑'''
80~200 mm
'''기동력'''
'''항속거리'''
500km
'''최대속력'''
50km/h
'''엔진'''
12 실린더 디젤형 750 마력 (390 kW)
'''중량비 마력'''
톤당 16.33마력

2. 개요


[image]
'''현재까지 남아있는 유일한 중국산 중전차'''[1]
1959년에 59식 전차가 제작된 이후, 중국 중앙군사위원회에서 중전차, 경전차의 계획또한 잡게 되었고 이에 대해 계획된 중전차 중 하나가 바로 WZ-111이다. 그리고 경전차로 제작된 것이 바로 62식 전차이다.

3. 상세


[image]
1960년 10월 19일에 중전차를 제작하는 국방과학기술 산업위원회의 계획에 의해 개발되었다. 1960년에서 1964년까지 다양한 설계계획이 존재하였고 최종 계획이 1964년 6월 10일에 준비되었다. 그리고 1965년에 포탑이 없는 프로토타입이 만들어졌다. 포탑 대신에 더미 포탑으로 대체했으며 이 때 현가장치의 문제점이 발생하게 되었다. 1965년 말, 포탑과 주포도 제작되었으나 장착되지는 않았는데, 포탑을 장착시킬 경우 무슨 문제가 발생될지 모른다는 안정성의 우려에 대한 판단 때문에 장착을 시키지 않았다고 한다.
한편 장착될 예정이었던 122 mm Y174는 자동장전장치, 야간 투시경, 전자 레인지파인더가 함께 60식 자주포(소련제 D-74 복제형)의 영향을 받았다. 그 외에도 130 mm 주포를 임시로 장착시킬 필요성이 있다고 느껴져서 생산했다고 한다. [2]그러나, APFSDS 탄종 개발이 중전차의 개발보다 더 뛰어나다고 느낀 당국의 지시로 WZ-111의 프로젝트는 중단되었다. 그 이후 WZ-111의 부품은 다른 장비에 실험적인 용도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여담으로 중국전차 최초로 유압식 제어시스템을 탑재한 전차이기도 하며, 중국전차 중 화생방 보호시스템, 지뢰방어 장치를 달기도 한 최초의 전차이기도 하다.
현재 중국 전차 박물관에서 1대를 전시하고 있다.

4. 파생형



4.1. WZ-112 전차


[image]
WZ-112 제원
자체중량
46.0t
길이
7.70 m (차체) 10.72 m (전체)

3.35 m
높이
2.40 m (큐폴라 제외), 2.48 m (큐폴라 포함)
주무장
120mm 활강포(?)[3] x 1 12.7mm 54식 대공기관총 x 1
부무장
7.62mm 59식 동축기관총 x 1 2연장 대전차미사일 발사기 x 2
승무원
4명(차장-포수-조종수-탄약수)
항속거리
500km
최대가속도
45km/h
엔진
수냉식 디젤 엔진의 580마력
WZ-111에서 파생된 설계 개념으로 등장한 112 전차의 개발은 1962년에 시작되었다. 중형전차와 중전차의 부품과 특징이 혼합된 전차를 만드는 것이 목표였으나, 설계 도면으로만 존재한다. 112 전차의 후속형으로 113이 개발되었다.

4.2. WZ-113 전차


[image]
WZ-113 제원
자체중량
45.5t
길이
7.58 m (차체) 11.65 m (전체)

3.41 m
높이
2.35 m (큐폴라 제외), 2.47 m (큐폴라 포함)
주무장
120mm 활강포(?) x 1 12.7mm 54식 대공기관총 x 1
부무장
7.62mm 59식 동축기관총 x 1 2연장 대전차미사일 발사기 x 2
승무원
4명(전차장-포수-조종수-탄약수)
항속거리
500km
최대가속도
50km/h
엔진
수냉식 디젤 엔진의 750마력
WZ-111에서 파생된 설계 개념으로 등장한 113전차는, 1963년에 WZ-111의 문제점으로 인해 대체전차가 필요하다고 느껴 제작된 전차다.
소련전차의 기술을 이겨낼 필요성이 느끼던 중국은 바오우 617공장에게 120 mm 이상의 주포를 생산하라고 지시를 내렸다. 전차의 차체는 소련에서 개발된 T-10M급 방어력이 요구되었으며 1964년에 포탑과 차체를 제작하는데 성공하였다. 다만 이 프로젝트는 여러 잡다한 중형전차의 설계품으로 제작된 것이다 보니 향후 발전성이 떨어진다는 전망으로 이 프로젝트는 중단되었다.

5. 매체에서의 등장


[image]
[image]
[image]
월드 오브 탱크에서 8티어 프리미엄 전차인 WZ-111(122 mm 장착형), 112(122 mm 장착형), 9티어 정규전차 WZ-111 1-4(130 mm 장착형), 10티어 정규전차 113, WZ-111 5A(130 mm 장착형)등이 등장한다.

[1] 113의 경우, 양산되었으나 현재는 청사진으로만 존재한다.[2] 130 mm 주포를 별도로 생산한 이유는, 122 mm Y174의 생산기간이 길었기 때문이었다.[3] 152mm 주포를 썼다는 무협지 스러운 예기도 있고 그렇게 적혔으나 딱히 신빙성 있지는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