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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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기타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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きさまは助かっても地球はコナゴナだ───っ!!!

'''네 녀석은 산다 해도, 지구는 산산조각난다!!![1]

지구와 함께 우주의 먼지가 되어라!!!!!'''

사용자 : 베지터, 캬베, [2] ,그리고 미래 트랭크스
'''대전집에 쓰여있기를 베지터판 에네르기파'''. ギャリック砲/Galick gun인 것을 보아 이름의 유래는 마늘(Garlic)인 듯 하다.
드래곤볼/사이어인 편에서 베지터가 선보인 기술.[3] 대상은 손오공지구. 오공의 3배 계왕권에 난타당해 피를 흘린 베지터가 격노해 사용한다. 에네르기파와 거의 동형의 기술이며, 전술했듯 베지터판 에네르기파라고 취급받는 기술이나 굳이 차이를 따지자면 에네르기파는 기가 양손에서, 갤릭포는 전신에서 방출된다는 차이가 있다.[4]
베지터가 절대 막을 수 없다며 자신했으나 3배 계왕권을 사용한 오공의 에네르기파에 막상막하였고,[5] 오공이 계왕권 4배로 올려버리자 도리어 자신이 에네르기파를 맞고 성층권까지 날아가버린다. [6]

2. 기타



  • 애니판 한정으로 셀2단계가 정신과 시간의 방에서 나온 베지터를 상대로 선보여 잠시 놀래키지만 현격한 파워의 차이로 쉽게 제압당한다. 베지터는 "갤릭포는 흉내내도 힘의 차이는 어쩔수 없나보군" 이런 식의 대사를 날린다.
  • 게임에서도 항상 빠지지 않고 베지터의 간판기로 활약한다. 초반에 등장했기 때문인지 빅뱅어택이나 파이널 플래시에 비해 한 수 아래의 기술로 묘사되는데, 에네르기파가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위력적인 기술인 것에 비하면 대조적이다.[7]
  • 지구가 콩가루라는 베지터의 대사 탓에 드래곤볼의 지나친 파워 인플레이션의 예로서 자주 언급되기도 한다.
  • 2015년 7월 신작인 드래곤볼 超 8화에서 오랜만에 사용한다. 그런데 하필 상대가 너무 안 좋아서 씨알도 안 먹혔다.
드래곤볼 超 36화에서도 마겟타에게 사용하였으나, 마겟타가 발사한 용암포에 밀려 상쇄되어버렸다(...) 37화에서 캬베가 갤릭포를 따라 하자 베지터도 똑같이 갤릭포로 응수해서 비겼다.
드래곤볼 슈퍼 63화에서 미래 트랭크스가 오공 블랙에게 갤릭포를 사용해 블랙과 자마스의 아지트를 날려버린다. 갤릭포에 맞았을 때의 오공 블랙은 어째 타레스의 마지막과 유사하다.
드래곤볼 슈퍼 65화에서 합체한 자마스에게 미래 트랭크스와 베지터가 같이 날린다. 흡사 원작의 셀전에서 손오공과 손오반의 부자 에네르기파를 갤릭포 버전을 보는 것 같다.
드래곤볼 슈퍼: 브로리에 블루 상태에서 오공의 에네르기파와 함께 사용히는 모습이 보였다. 하지만 상대가 초사이어인으로 각성한 브로리였기에 에네르기파와 함께 뚫려버리고 만다.
  • 제노버스 시리즈에서도 등장하게 되는데, 이 때는 좀 특이하게도 3가지로 나뉘어서 나온다.
첫 번째가 일반 갤릭포 버전, 두번째가 기력을 조금 더 소모하게 되는 지구 폭쇄 갤릭포[8], 마지막 세번째가 궁극기라 할 수 있는 슈퍼 갤릭포인데 첫 번째와 두 번째 차이는 그다지 나지 않는다는 것이 특징. 슈퍼 갤릭포의 경우 버튼 유지 시 차지를 하고 있다가 발사하는 형태이다.
  • 파이터즈에서는 노멀 베지터, 블루 베지터[9]의 초필살기, 그리고 블루 오지터의 일반기술로 등장했다. 노멀 베지터는 원작 재현으로 지상에서 사용해도 일정 높이 도약한 다음에 아래 대각선으로, 반대로 블루 베지터는 지상에서 대각선 위로 발사하며, 블루 오지터의 경우 아래 기탄을 입력해 쓰는 일반기술로 노멀 베지터처럼 지상에서 사용해도 살짝 도약해서 아래 대각선으로 사용한다.
[1] 비디오 더빙판에서는 '네 녀석은 산다 해도 지구는 '''콩가루'''다!!!'라고 번역했다. '코나고나'와 어감도 유사하고 의미도 맥락상 어울리지만 좀(…) 완전판에서는 '넌 살아도 지구는 가루가 된다!'로, 카이 더빙에서는 '니 몸은 구하겠지만 지구는 끝장이다!'로 번역되었다.
[2] 애니한정[3] 후에 드래곤볼 Z: 신들의 전쟁, 드래곤볼 超에서 다시 사용한다.[4] 베지터의 기술 중 양손에서 기를 방출하는 기술은 파이널 플래시가 있다.[5] 계왕권 3배 오공이 베지터보다 강했단걸 보면 이쪽이 좀더 강한 기술이다.[6] 근데 당시 오공 포함 Z전사는 기공파 사용시 전투력을 한곳에 모아 전투력을 증폭시킨 반면, 베지터는 그러지 못하는 것으로 묘사됐는데 3배 계왕권의 에네르기파를 막상막하로 받아치는게 묘하게 이상하기도 하다.[7] 이는 기술 메커니즘상의 문제로, 갤릭포는 베지터가 기의 컨트롤을 익히기 전에 습득한 기술이라 효율이 떨어질수밖에 없는 기술이다.[8] 사이어인 전에서 손오공의 4배 에네르기파와 맞붙었던 그 기술로 추정됨[9] 초사이어인 베지터는 사용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