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

 

金尙
(? ~ 197?)
1. 창작물에서

후한 말의 인물.
경조 사람으로 자는 원휴(元休)이다. 같은 군 출신인 위단, 제오순 등과 함께 이름을 날려 삼휴(三休)라 불렸으며, 178년에 나란히 찰거로 선발되었다.
이후 헌제가 연주자사로 임명하자 동쪽으로 갔지만 조조가 이미 연주를 차지하고 있었다. 연주로 향해 봉구에서 조조의 공격을 받아 격파되어 남쪽의 원술에게 의지했으며, 197년에 원술이 제호를 참칭하면서 태위로 삼고자 했다.
원술은 드러내놓고 말하지 못했지만 사사로이 사람을 시켜 넌지시 뜻을 전했지만 김상은 이를 거부했으며, 원술은 감히 강요하지 못했다가 건안 초에 김상이 달아나려다가 원술에게 살해당했다. 이후 김상, 마일제의 관이 경사에 이르자 헌제는 김상의 충성을 가상히 여겨 그를 탄식하면서 백관들에게 조령을 내려 조문하게 했다.
또한 그의 아들인 김위를 낭중으로 임명해 마일제에 대한 예우와 서로 같지 않았다고 한다.
삼국지연의에서는 원술이 여포를 공격할 때 태위에 임명되면서 여포를 공격하기 위한 군사가 나아가는 일곱 길의 돈과 식량을 나르는 것을 감독하게 하는 것을 맡겼지만 이를 듣지 않아 원술에게 살해당했다.

1. 창작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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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14 일러스트
삼국지 시리즈에서는 삼국지 14부터 등장하고 능력치는 통솔 47, 무력 36, 지력 60, 정치 73, 매력 63이며 일러스트는 오른손을 턱에 대고 있다. 194년 6월 군웅할거 시나리오에서 43세로 원술 휘하인 수춘 소속의 일반으로 관직은 치중종사로 시작한다. 개성은 신중, 진흥, 주의는 예교, 정책은 정령철저 Lv 3, 진형은 방원, 전법은 제사, 혼란, 친애무장과 혐오무장은 모두 없다. 생년은 152년, 몰년은 197년까지 되어있다.
소설 조조(한종리앙 저)에서는 조조가 장막을 시켜 김상을 죽이려 했는데, 김상은 장막에게 사정을 듣고는 물러나서 은거하기로 한다. 조조는 장막에게서 죽이지 않고 쫓아냈다는 것을 들었으며, 조조는 장막에게 괜찮다면서 사람을 시켜 김상을 암살했다.
삼국지: 한말패업에서 등장해 군사 54, 무용 36, 지모 45, 정무 56, 인사 55, 외교 59의 능력치로 162년생으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