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로로

 


'''삼장의''' '''애완동물'''
'''끼로로'''
[image]
[image]
'''봉인된 모습'''
'''본 모습'''
'''종족'''
마수
'''소속'''
옥황계
'''다른 이름'''
전설의 마수, 오시납왕 대수마 오시납왕 마수마 3세[1][2]
'''성별'''
미상(남성으로 추정)
'''나이'''
미상. 다만 9권에서 아직 어려서 잠을 많이 자야한다고 한다고 한 걸 보면 어린 듯.
'''대인 관계'''
손오공 (친구)
삼장 (친구 겸 주인)
옥동자 (친구)
여의필 (친구)
1. 개요
2. 상세
3. 작중 행적
4. 애니판
5. 기타


1. 개요


마법천자문에 등장하는 정체불명의 생물.
인물 소개에는 삼장의 친구 겸 반려동물로 나와있다.

2. 상세


착각하고 있군. 네 눈앞에 있는 괴물은 연습상대 정도가 아니야.

- 여의필 -

내 발차기를 정통으로 맞고도 멀쩡하다니! 넌 대체 누구냐..?

-켄터킹-

그 정체는 지하미궁에서 마법천자문 비석의 초석을 수호하던 사납고 강하기로 소문난 '''전설의 마수'''. 한마디로 최강이며 힘이나 근력과 맷집또한 매우 높다. 위의 오른쪽 사진이 5권에서 첫 등장한 전설의 마수의 본 모습이다. 명성에 걸맞게 5권에서 손오공을 제대로 관광보내는 모습을 보여주며, 9화에서도 돈킹보다도 커 손오공 일행을 압도한 켄터킹을 완전히 압도하는 위용을 보였다. 다만 5권에서 전설의 마수를 이긴 손오공이 이런 놈을 겨우 이겼는데 어떻게 혼세마왕을 이길 수 있겠냐고 자책한 것을 보면 혼세마왕보다는 5권에서조차 넘사벽급으로 하위호환이었을 것으로 보인다.[3] 13권에서는 탐욕마왕과 싸웠을 당시 압도적으로 이기는듯 했으나 탐욕마왕이 이마에 보석을 진짜 보석인줄 알고 ~ 싸웠으며 결국 탐욕마왕과 질투마녀의 폭탄 마법에 떡실신당한다.물론 뼈때문에 타격도 있었고 전설의마수 크기에 폭탄 2개였기에 당한것이다.게다가 이 마법은 옥황계에서도 초고위 마법에 속한다. 현실에서는 핵 정도로 그나마 기절한 정도인 것이다.
언급을 볼 때 내구와 맷집은 굉장히 높은 모양. 다만 탐욕의 칠 격(擊)의 여파로 인해 한쪽 팔이 상당한 타격을 받았다. 특히 인 이마위의 보석을 가격당하면, 어딜봐서 그 마수인가 하고 생각될 정도로 귀여운 외형으로 변하며 힘이 봉인된다.[4] 크기는 소형견과 중형견의 사잇 구간 정도.
기본적으로는 말을 못하기 때문에 손오공 일행을 공격한 걸 사과하기 위해서 말하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했고 이를 안타까워한 삼장이 들을 문(聞) 마법을 걸어 말을 번역하고 물을 문(問) 마법으로 말을 통역해 들려주는 방식으로 겨우 의사를 들을 수 있었으며, 이후 맥주병이 들을 문(聞) + 물을 문(問) 마법을 기록할 기(記) 마법으로 기록한 나무패를 몸에 심어놓는 방식으로 조치를 취해준 덕에 사람의 말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자신을 귀여워해준 삼장을 믿고 따르며 취미는 삼장 품에 안기는 걸 좋아한다.
하지만 삼장이 악마화 마법에 걸린 직후, 삼장이 아니라며 매우 사납게 돌변해 적대했는데, 캐릭터 소개에 따르면 끼로로는 삼장인 줄은 알고 있었지만 마귀 마 기운 때문에 적대한 거라고 한다. 원래 마법천자문의 초석을 지키는 수호수의 역할을 하고 있었기에, 악마화 마법 등의 사악한 기운을 지닌 마법에 적대감을 느끼는 것일 수도 있다. [5][6] 마법천자패 목걸이 덕에 악마 힘을 제어한 덕에, 끼로로는 다시한번 삼장을 친구라며 믿고 따른다.

3. 작중 행적



4권 막바지에 그림자만 등장하고 이후 5권에서 손오공을 공격하며 등장한다. 이때 손오공이 삼장에게 배운 두려워할 공(恐) 자에 잠시 쫄아드는 모습을 보였지만 다시 손오공이 도발함과 동시에 덤벼들면서 손오공과 붙게 되는데 손오공이 계속 공격을 해도 아무런 유효타를 받지 않았다.
이때 삼장이 찾을 탐(探)으로 약점인 머리의 보석을 찾고 손오공이 노려 막지만 손오공이 공 구(球)로 시선을 끌어서[7]기습을 가해서 결국 약점인 이마의 보석을 공격 당한다. 이후 한동안 뻗어있다가 정신을 차리고 뒤에 있던 동자한테 포효를 내뿜는데...
정작 이 직후 "끼로로로로로"거리는 맥빠지게 귀여운 소리를 내면서 힘이 봉인되고 상단의 귀여운 도마뱀 같은 모습으로 변한다. 자신의 머리를 쓰다듬는 삼장이 마음에 들었는지 삼장의 품에 안기며 좋아하는데, 이후 손오공 일행을 공격한 것을 사과하려 하지만 일행의 귀에는 "끼로로로" 소리만 들리고 못 알아 들은 탓에 삼장이 들은 문(聞)자로 통역을 해주어서 대화를 했다. 그와중에 손오공에게 들은 문과 물을 문(問)자를 헷갈리는 걸 "끼로로로로로 끼로로? (별로 어렵지도 않은데 너 바보니?)"라고 까는데, 이를 보면 제법 지식이 있는 듯. 한편 자기가 이 곳에 왜 갇혔는지, 누가 가뒀는지 옛날 기억을 하지 못한다고 한다. 어쨌든 마법천자문 초석의 위치를 알고 있어서 초석을 찾던 손오공 일행한테 알려줬고, 초석을 회수하면서 손오공이 보따리에 넣어서 같이 데려왔으며 이후 흑심마왕이 초석을 동자에게서 훔쳐가면서 악마의 꽃에 갈 때 동자한테 맡겨진다.
6권에서 끼로로로 거리는 메모만 남기고 사라져서 동자를 걱정시켰는데, 걱정과 달리 맥주병이랑 삼장 노래를 부르며 같이 잘 놀고 있었다. 이와중에 전전긍긍하던 동자한테 '''사람 말로(!)'''쿨하게 인사를 건넸지만 메모를 알아듣지도 못했다며[8] 버럭 화를 낸 동자한테 짜증을 낸다. 그제서야 끼로로가 한자마법없이 인간 말을 한 걸 눈치챈 동자에게 맥주병이 끼로로한테 들 입(入) 마법으로 집어넣어 둔 집어넣은 나무판자를 보여주는데, 동자가 이를 집어들어 나무판자에 적힌 마법을 파악하던 중 나무판자를 부러뜨리자 다시 평소의 끼로로로거리면서 한소리한다. 이에 맥주병이 끼로로가 인간의 말을 할 수 있는 원리를 설명하는데 일단 나무판자에 물을 문(問) 과 들을 문(聞)을 기록할 기(記)로 기록 후 끼로로에게 들 입(入) 마법으로 넣어서 말을 할 수 있게 된 것.
하지만 삼장이 마귀 마 마법에 걸린 탓에 삼장에 대해 엄청난 적대감을 보이는데, 이때 손오공이 전설의 마수라는 사실을 불어버리는 바람에 보리도사와 쌀도사는 당연히 멘붕했고, 일단 쌀도사의 잠잘 면(眠) 마법에 잠들지만 손오공과 옥동자는 꿀밤을 맞고 혼났다. 그후 처우에 대해 잠시 논의를 하게 되나 하늘나라에서 데리고 있는 걸 허락해줄 리가 없었고 지하미궁에 다시 가두는 건 지하미궁 자체가 워낙 위험한 곳이었기에 결국 어쩔수 없이 몰래 조심조심 데리고 있는 것으로 결론이 나게 된다.[9]
그후 보리도사가 전설의 마수란 이름이 불리면 큰일 날 걸 염려해 이름을 짓자고 제안했다. 손오공이 울음소리가 '끼로로' 니까 끼로로로 부르자고 하자 이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동자와 이런저런 말씨름을 하게 된다.[10] 결국 소득이 없어 깨워서 일단 본명을 물어보는데, 이름은 원래 없으나 생각해둔 이름이 있다며 지은 이름을 말하는데 '''오시납 왕대수마 오시납 왕마수마 3세'''[11][12]라는 어이없는 이름이었기에 동자는 제대로 읽기조차 힘들어 당황했고 손오공은 까불면 맞는다고 화냈다. 결국 보리도사가 이름 명(名)마법으로 랜덤으로 정했더니 나온 이름이 손오공이 붙였던 이름 끼로로. 당연히 손오공은 잘 어울리는 이름이라며 좋아했지만, 본수는 동자와 함께 날뛰며 번복하려다가 "나의 마법을 못 믿겠다, 이거냐?"는 보리도사의 살벌한 눈빛에 결국 인정하고 만다.[13]
그 뒤 여의필을 두고 와서 다시 가려는 손오공을 만류하는 마당에 같이 가자고 하고 때마침 웬 별똥별이 떨어지자 이에 소원을 빌다가 별똥별의 정체인 여의필이 떨어지자 소원이 이뤄졌다고 좋아하나 정체를 알게 된 후 시시하다며 한소리 한다.
8권에서 손오공과 친구들이 마법천자패를 조사하러 어둠의 땅 기장선원으로 갈 때 같이 동행. 하지만 얼마 뒤 옥동자가 토생원의 농간에 속아 천자패를 토생원에게 넘겨줘 버리고 때문에 삼장에게 놀러왔다가 악마화 마법을 적대하는 성격으로 인해 갑자기 돌변하여 삼장을 공격해 인정사정없이 할퀴었다. 다행히 큰 상처는 아니었지만 끼로로의 손톱은 돌도 두동강 내는 손톱이라서 삼장이 제법 다쳤다.
이 때문에 9권에서 손오공이 자고 있던 걸 꿀밤을 먹여 억지로 깨워 '뿔이 나든 꼬리가 나든 삼장은 삼장이니 다시는 삼장에게 이상한 소리 말라'며 야단치지만, 본수도 지지 않고 '악마의 뿔이 나있으면 삼장이 아니다, 다른 사람은 다 몰라도 끼로로는 안다'며 손오공에게 강하게 반발하다가 또 맞을 뻔 하는데 눈이 반짝이며 손오공의 꿀밤을 피하고 '한 번만 더 때리면 무서운 끼로로로 변할 거다'라고 협박한다. 이 때 끼로로 이마의 보석이 반짝였으며 샤오는 끼로로 이마가 왜 반짝이는 거냐며 의아해하고 끼로로의 정체를 아는 여의필은 설마 도로 거대해지는 거 아니겠지라며 긴장한다. 그렇게 점점 목소리가 커지면서 싸우려던 걸 보다 못한 샤오가 묵묵할 묵(默) 마법을 걸어 손오공과 끼로로 둘 다 강제로 입을 다물게 한 덕에 소란은 피했지만, 입이 막힌 와중에도 손오공과 끝까지 싸우려드는 바람에 동자에 의해 떼내어져 잠들었다고. 그후 자고 일어났을 때는 여의필과 놀고 있다보니 켄타킹과 대결 후반부에 등장. 기장선원을 습격한 십이신마 켄터킹에게 나름의 부상을 입히고 켄터킹이 소환한 돌도 두동강내는 손톱으로 혼내준다. 하지만 철까지는 베지 못한다는 걸 간파한 켄터킹에게 무력하게 당한다. 켄터킹이 끼로로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마구 공격해서 말 그대로 진노한 끼로로는 옥동자에게 이마의 보석을 힘껏 치라고 해서[14] 최후의 수단으로 전설의 마수로 변신하고 그 직후 나름 강자인 켄터킹을 '''말 그대로 발라버려 쫓아낸다.''' (처음으로 끼로로의 정체를 본 샤오는 놀란다.) 하지만 전설의 마수로 변하면서 착한 끼로로의 인격이 봉인된지라 다시 날뛰다가 천자패를 안 낀 삼장을 보고 잡아먹을 듯이 흥분하지만, 삼장이 천자패를 끼자 삼장을 알아본건지 주춤한다. 덕분에 삼장의 통할 통(通) 마법으로 착한 끼로로의 인격을 불러내면서 다시 귀여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10권에서는 토생원에 의해 굳을 고(固) 마법에 걸린 기장도사가 마법이 풀리지 않자, 일행과 기장도사를 고칠 방법을 간구하기 위해 메마른 대지로 향하지만, 마법장벽을 통과하는 유일한 수단인 사이 간(間) 마법의 레벨 한도에 여의필과 걸리는 바람에 다시 기장선원으로 돌아가야 했다. 이후 11권에서 기장도사가 다시 복귀하고 마법천자패의 조사를 진행하자, 삼장과 마정석 채굴에 나선다.
이후 12권에서 조도사가 곤경에 처했다는 전보를 옥동자에게 전해듣고서 기장도사와 삼장이 조선원으로 가게 되면서 그간 모은 마정석을 갖고 토생원과 기장선원으로 돌아가게 된다. 그러나 도중에 마정석을 이용해 음모를 꾸미던 사천왕 탐욕마왕과 질투마녀와 12권 후반부에서 조우하게 되면서 모아뒀던 마정석을 전부 빼앗기고, 이에 전설의 마수로 변신하여 둘을 상대하려 했지만, 토생원의 보조에도 불구하고 탐욕마왕이 시전한 철골(鐵骨) 마법에 속박된데다 칠 격(擊) 마법에 팔 한쪽을 못 쓰게 되고, 결국 탐욕마왕과 질투마녀가 동시에 시전한 폭탄(爆彈) 마법에 치명상을 입고 쓰러졌다. 다행히 토생원이 연기 연(煙)마법으로 연기를 피운 뒤 끼로로를 데리고 조선원으로 신속하게 후퇴해서 조도사에게 치료받았다. 지금까지 압도적인 강함을 보여준 끼로로가 이렇게 속수무책으로 당함로써 탐욕과 질투는 첫 등장부터 큰 존재감을 드러냈다.
17권 까메오 장면 놀아주세요에서 잊혀진 인물끼리 같이 놀자고 하다가 여의필이 한 대 잘못 때렸다가 전설의 마수로 변신해서 기장선원을 난장판으로 만들었다.
18권에선 토생원과 함께 나오는 데 그 사이 쌀선원에 와 있었다. 19권에선 토생원에 의해서 안습한 취급. 샤오가 끼로로를 시한폭탄...취급해서 하늘나라에 가지 못하고 혼자 남은 것에 삐져서 샤오를 하늘나라 메주로 까는 등 툴툴대다가 토생원에게 화풀이를 했는데 그 결과 토생원의 뿌리 근 마법에 속박당하고 여의필에게도 버려진다. 하지만 21권에서는 전설의 마수로 변해서 도술섬 사람들과 함께 대마왕에 대항했다.
2부에선 22권 초반에서만 등장하며 풍년기원대회에서 삼장과 같은 팀이 되어서 좋은 팀워크를 이루던 중, 검은마왕이 등장하기 직전에 삼장의 품에서 뛰어나와서 으르렁거리며 하늘 위를 보면서 하늘에서 내려오는 검은마왕을 경계하다가, 검은마왕이 삼장을 납치하려고 붙잡자 바로 달려들어서 물었으나 검은마왕의 잠잘 면 마법에 삼장은 발버둥도 몇 초만 치다가 잠들고 끼로로 역시 잠들어버린다. 그 직후 검은마왕은 손오공과 옥동자와의 전투로 연결. 이 잠든 장면을 끝으로 현재까지 등장하지 않는다...
44권에서 여의필이 드디어 참가했기에 끼로로 역시 조만간 재등장할 지도 모른다. 다만 현재 삼장의 상태를 생각해보면 나쁜 기운이 느껴지고, 삼장이 아니라며 날뛸지라 아직은 도움이 별로 안 될 가능성이 높다. 아니면 암흑상제의 몸속에 약하게 남아 있는 삼장의 기운을 감지할 수도 있다. 아마 나오게 되면 전설의 마수로 한 번쯤은 각성할 수 있으며, 손오공의 편에 서서 암흑상제와의 최후의 결전을 치를 때 전설의 마수로 변할 수도 있다.

4. 애니판


애니 1 시즌에서 기계수가 된 서생원을 공격하며 최고의 전투씬을 보여주었다. 그냥 건투처럼 싸우며 힘으로는 밀리지도 않았고 오히려 천자패 힘으로 강화한 기계수 팔도 망가 뜨리고 펀치도 막아 반격하는 등의 강함을 보여준다. 그러나 천자패의 최고의 한계의 힘에선 어쩔수 없이 밀렸다. 2 시즌에서 폭주한 킹드래곤의 공격에 의해서 알이 되었다. 이미 의식을 잃고 쓰러졌지만 다시 깨어나고 전설의 마수로 마음대로 변신할 수도 있다. 원작과는 달리 말투마다 '~끼로'가 붙는다.
애니 1 시즌 13화에서는 개처럼 묶이고 밥그릇에 뼈가 놓여있기도 했다(...) 그리고 원작과는 달리 마귀병에 걸린 삼장을 배척한 이유가 단순히 뿔 때문으로 보인다. 보리도사가 끼로로의 머릿속에 있는 삼장에 대한 이미지를 바꾼 것만으로도 해결되었으니
원작과는 달리 본디 모습에서의 활약이 많아졌다. 원작에서는 켄터킹을 발라버린 것과 탐욕마왕과 질투마녀를 상대한 것으로 끝이지만 애니에서는 1시즌에서만 2회 나왔고 2시즌에서도 몇 번 나왔다. 원작과는 달릿 손오공 일행이 타고 날아다니기도 한다. 또한 2시즌에서는 손오공이나 옥동자보다는 울100세와 자주 티격태격한다.

5. 기타


  • 닌텐도 DS판 한정 십이신마 진()왕으로 나온다.
  • 비매품으로 끼로로 봉제인형이 나왔던 적이 있다. 공식 홈페이지의 이벤트 상품으로 제공되곤 했었다.
  • 요괴 대모험에서 과거사가 밝혀졌는데, 알일때부터 지하미궁에서 살았다. 원래 본명은 아리로 손오공이 지어준 이름이다. 게다가 평소때의 귀여운 모습은 손오공이 마정석에 소원을 빌어서 생긴 결과물이고 이마의 보석은 손오공이 박아 넣은 것이다.
[1] 오래전 지하미궁에서 만든 이름이라고 한다.[2] 3세를 제외하고 거꾸로 한 이름은 '마수마왕 납시오 마수대왕 납시오'다![3] 그러나 여의필이 혼세마왕의 연습 상대 정도가 아니라고 한 것으로 보아서는 5권 당시의 혼세마왕과 전투실력이 비슷했을 거다. [4] 반대로 봉인된 상태에서 다시 이마 위의 보석을 가격당하면, 다시 봉인이 풀려 원래 모습으로 돌아온다.[5] 실제로도 마왕 계열인 검은마왕이 접근할 때도 이를 눈치채고 적대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고.[6] 6권 참고. 물론 그만큼 삼장을 잘 따른다는 소리인데 6권에서 그랬기에 그날 밤 삼장은 내가 삼장이 아니면 대체 뭐냐며 큰 슬픔에 빠진다.[7] 여의필의 머리를 굴리라는 조언을 듣자마자 공 구(球) 마법을 시전해서 잠시 힐난을 들었지만 마수가 부순 조각 중 큰 조각에 숨어 기습하는 전법을 사용했다.[8] 풀어서 읽게 해주는 해독(解讀) 같은 마법이 있긴 하지만, 연재 당시에는 단어마법이란 개념조차 없었고 풀 해(解)부터가 난이도 있는 한자마법이라 아직 걸음마 수준의 한자실력을 가진 주인공 일행이 쓰긴 무리다.[9] 그 새 정이 들었는지 보리도사의 결정에 손오공과 동자는 격하게 환영했다.[10] 동자는 아무리 그래도 끼로로가 뭐냐고 하자 손오공은 처음은 마돌이, 두번째는 마수제트로 하자고 한다.[11] 거꾸로 읽어보면 이렇다. 마수마왕 납시오 마수대왕 납시오 3세[12] 애니에서는 '''울트라 짱 슈퍼 대마수 주니어 3세'''(...)[13] 끼로로:끼로로라고 불러주세요. 옥동자:오우 멋진 이름인데?[14] 처음엔 동자가 너무 살짝(말 그대로 톡) 치는 바람에 장난하냐며 세게 치라고 화를 냈고 동자가 미안하다며 힘껏 빡! 치니 너무 세다며 울먹이며 변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