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에 나뒹구는 목, 오니가시마에서

 

'''野ざらしの首、鬼ヶ島にて'''
(들에 나뒹구는 목, 오니가시마에서)

'''가수'''
카무이 가쿠포
'''작곡가'''
mothy_악의P
'''작사가'''
1. 개요
2. 영상
3. 가사
4.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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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もしも忘れなければ

모시모 와스레나케레바

만약 잊지 않았다면

'''嗚呼 鬼ヶ島 さらし首 嗚呼 円尾坂 さらし首'''

'''아- 오니가시마 효수된 머리 아아 엔비자카 효수된 머리'''

들에 나뒹구는 머리, 오니가시마에서는 mothy_악의P가 제작한 카무이 가쿠포VOCALOID 오리지널 곡이다.
2015년 2월 25일 발매된 앨범 '일곱 가지 죄와 벌' 수록곡이다.
내용은 가사를 보면 알수 있듯이, 엔비자카 살인사건의 주범인 재봉사 카요 스도우의 진짜 남편인 행각승 "가쿠샤"의 이야기이다.

2. 영상


[image] '''Mario GaGabriel의 팬메이드 PV'''

'''【가쿠포이드】 들에 나뒹구는 목, 오니가시마에서 【팬메이드 PV】'''

3. 가사


鬼ヶ島の中央に円尾坂
오니가시마노 추우오오니 엔비자카
오니가시마의 중앙에 있는 엔비자카
坂の上の刑場にはさらし首
사카노 우에노 케이조오니와 사라시쿠비
언덕 위의 형장에는 효수된 목
長い血染めの髪 風に吹かれ
나가이 치조메노 카미 카제니 후카레
오래된 피로 물든 바람에 흩날려
さらりさらり横に流れゆく
사라리 사라리 요코니 나가레 유쿠
스르륵 스르륵 옆으로 흘러간다
いかなる罪犯した首であろうか
이카나루 츠미 오카시타 쿠비데 아로오카
어떤 죄를 저질렀기에 목만 남아있는가
何も知らぬ旅の僧が人に問う
나니모 시라누 타비노소오가 히토니 토우
아무것도 모르는 행각승사람에게 묻는다
呉服屋の主人とその家族を
고후쿠야노 슈진토 소노 카조쿠오
포목점 주인
鋏で刺した女だという
하사미데 사시타 온나다토 이우
가위로 찌른 여자라고 한다
かように美麗な女子(おんなご)が
카요오니 비레이나 온나코가
이렇게 미려한 여자가
なにゆえ人を殺めたか
나니유에 히토오 아야메타카
사람을 죽였을까
野ざらしの女は何も語らない
노자라시노 온나와 나니모 카타라나이
들에 나뒹구는 여자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아
嗚呼 鬼ヶ島 さらし首
아아 오니가시마 사라시쿠비
아아 오니가시마 효수된 목
 
咎人の供養も愚僧の務め
토가비토노 쿠우요오모 구소오노 츠토메
죄인을 공양하는 것도 어리석은 중의 일
あくる日も訪れた円尾坂の上
아쿠루 히모 오토즈레타 엔비자카노 우에
이튿날에도 방문했던 엔비자카 위쪽
首の前に先客 童(わらし)が一人
쿠비노 마에니 센쿠 와라시가 히토리
머리 앞에는 한 동자가 있다
彼はいかなる者であろうか
카레와 이카나루 모노데 아로오카
그는 어떤 자일런가
僧の問いに童はこう答えた
소오노 토이니 와라시와 코오 코타에타
중의 물음에 동자는 이렇게 대답했다
この首を切り落としたのは自分だと
코노 쿠비오 키리오토시타노와 지분다토
이 목을 잘라 떨어뜨린 것은 자신이라고
罪深き女だが憐れでもある
츠미부카키 온나다가 아와레데모 아루
죄 깊은 여자지만 측은함을 느껴
共に手を合わせ経を唱えた
토모니 테오 아와세 쿄오오 토나에타
함께 손을 합장하고 경을 읊었다
女は腕のいい仕立屋で
온나와 우데노 이이 시타테야데
그녀는 솜씨 좋은 재봉소에서
雅(みやび)な着物を織ったという
미야비나 키모노오 옷타토 이우
단아한 기모노를 짰다고 한다
されどもう鋏を持つ腕もない
사레도 모- 하사미오 모츠 우데모나이
그렇긴 해도 가위를 쥐고 있지도 않아
嗚呼 円尾坂 さらし首
아아 엔비자카 사라시쿠비
아아 엔비자카 효수된 목
 
どんなに綺麗な着物でも
돈나니 키레이나 키모노데모
아무리 아름다운 기모노라도
胴が無ければ着られない
도오가 나케레바 키라레나이
몸통이 없으면 아름답지 않아
野ざらしの女は何も語らない
노자라시노 온나와 나니모 카타라나이
들에 나뒹구는 여자는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嗚呼 鬼ヶ島 さらし首
아아 오니가시마 사라시쿠비
아아 오니가시마 효수된 목
嗚呼 円尾坂 さらし首
아아 엔비자카 사라시쿠비
아아 엔비자카 효수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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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관련 문서



[1] 번역 출처 1 작성자: boyager[2] 번역 출처 2(카페 가입 필요) 작성자: Kryptic Top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