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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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okegom.fandom.com/wiki/Macarona

좀 더 강해질 거예요!

マカロナ
Macarona
주변 인물: 로베리 프리저브(단짝), 요사파이어, 프로즈, 디아로, 셰란(친구), 라즈벨 프리저브(이웃), 로우리, 그리프(선생님), 에튜, 크칼브, 워다즈, 알레라 글로라(지인)
회색정원의 등장인물. 이름은 마카로니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1]
순진하고 착한 천사 소녀. 녹색 세일러복과 뉴스보이 캡 차림. 말할 때 존댓말을 쓰고 착한 성격이라서 올바른 말을 자주 한다. [2] 집엔 인형이 있는데 이게 없으면 잠을 못잔다고 한다(...). 그리고 집을 좀 더 뒤져보면 샌드백 같은 것도 발견할 수 있다. 단짝 친구인 로베리와는 여러모로 성격이 반대. 로베리가 괴상한 식재료를 구하러 다닐 때 끌려다닌다. 그런데 마카로나 입장에서는 징그럽거나 더러운 음식들 뿐. 에필로그에서도 벌레잡이에 끌려가서 기절한 장면으로 끝난다(...)
개성 넘치는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 겁쟁이지만 의외로 '''괴력의 격투가'''. 에말프가 비열한 짓을 하자 죽도록 패버리기도 한다. 이벤트를 보고 나면 능력치가 더욱 상승한다 멘탈이 약해서 실력을 발휘하는 경우는 적지만 '''악력이 500kg'''. 게다가 마법 중에 이 악력의 40%, 그러니까 '''200kg'''의 악력으로 적의 '''급소를''' 쥐어짜는 스킬이 있다(...)
"어... 하필이면 500kg의 악력이 영 좋지 않은 곳을 강타했어요..!"
RPG 캐릭터로서의 성능은 '''고스펙+유리몸'''. 초반에는 당황스러울 정도로 HP가 낮지만 5레벨만 돌파해도 데미지가 기하급수적으로 치솟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심지어 모든 능력치가 압도적으로 높다. HP 상승 아이템을 몰아주면 '''최강 캐릭터''' 탄생. 격투가라는 컨셉에 맞게 혼자서 2배가 넘는 딜을 뽑아낸다. 컷신으로는 두려움에 떨면서도 엄청난 주먹 연타나 분신을 생성하면서 상대를 패버리는 모습이 귀엽다(...) 힘의 사탕을 몰빵하고 종결무기를 끼고[3] 각성 이벤트를 거쳤을 경우 45레벨쯤 되면 이블리스전 기준 최종오의가 동렙 다른 캐릭터들이 같은 조건이었을 때 300 언저리쯤 되는 데미지를 뽑을 때 자기는 회심 없이 데미지가 570이 넘어가는 기염을 토한다(...) '''갓카로나'''라는 이름이 아깝지 않다.
기본 무기로는 '천사의 권(너클)' 을 갖고 있다. 격투가라는 설정에 어울리는 무기.
여담으로 주인공 4인방 중 가장 늦게 만들어진 캐릭터다. 캐릭터 번호 순서가 요사파이어, 프로즈, 로베리, 마카로나 순인걸 보면 확실. 그리고 주인공 파티 멤버 중 셰란과 함께 마카로나의 얼굴로 거울보기를 할 수 없다.(...)
여담으로 본작에서 최대 '''두 번 죽는다'''. 배드 엔딩 2에서 한 번, 배드 엔딩 3에서 한 번.[스포일러] 오마케 영상 중 하나인 '라즈벨의 비밀'에서도 로베리한테 잡아 먹히는데 제작자의 말에 따르면 이때는 죽지 않았고, 다음날 모두 잊어버렸다고 한다.[4]
홈페이지에 TS버전이 올라왔다. [5]

[1] 과거조 캐릭터인 '''리가토나'''의 이름도 파스타의 일종인 리가토니에서 따온 듯 하다.[2] 진짜 맞긴 하다(...)외모도 그렇고 존댓말에다가 의상하고 성격을 보면 딱 귀엽단 감정이 든다.[3] 애초에 프로슈트 세트는 2개만 껴도 올스탯 최대치가 되는데 뭐 이쪽은 하나만 껴도... [스포일러] 전자는 포에미 때문에 죽었으며, 후자는 '''로베리한테 먹혀서 죽는다.'''[4] 자기 언니한테 잡아먹힌 로베리도 마찬가지.[5] 이름은 '''Macaro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