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구미바 센

 



[image]
'''프로필'''
'''이름'''
메구미바 센
'''나이'''
16세[1]
'''생일'''
1월 6일
'''키'''
158cm
'''혈액형'''
A형
'''성우'''
이노우에 호노카
'''테마 보석'''
가넷[2], 스타 가넷
'''상징'''
사자
'''사용 무기'''
쌍검
'''수호자'''
소크라테스
1. 개요
2. 캐릭터 소개
3. 성격
4. 행적
5. 성능
5.1. 스킬
6. 기타


1. 개요


FURYU에서 개발한 액션 RPG 게임 CRYSTAR의 등장인물. 일러스트는 RIUICHI
테마곡은 'Flame'[3]
문장의 위치는 '''오른쪽 어깨'''. 여담으로 아남네시스와 반대의 위치다.[스포일러A]

2. 캐릭터 소개



이세계 '변옥'에서 주인공의 동료가 되는 생자(生者).

대행자이며, 수호자의 이름은 '소크라테스'.

어떤 대형 사고에서 유일한 생존자가 되어,

그 사고로 사랑하는 어머니를 잃는다.

검사인 아버지에게 영향을 받아,

규칙을 중요시하고,

정의라는 단어에 고집하는 성격을 갖고 있다.

자신이 믿는 '정의'를 위해 이세계 '변옥'에서 싸운다.


3. 성격


기본적으로 예의가 바르기에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상대를 존중하는 편. 언제나 진지하고, 레이와 비슷하게 차분하고 고지식하며, 특징으로는 굉장한 '''정의 덕후'''다.[4] 사실 센은 대행자가 된 이후에도 변옥에 올 이유 자체가 없음에도 그저 자신이 믿는 정의를 관철하고 확인하기 위해 유자와 유귀들을 처단하며, 그것이 정의라고 느낀 시점에서 눈앞에 있는 적들에게는 그 어떠한 자비도 허용하지 않는다.
항상 진중한 성격 때문에 남이 시키지도 않았는데 자기 자신임을 증명하겠답시고 가족사항과 좋아하는 음식까지 다 말한다. 이때문에 본작에서 세부적인 프로필이 가장 많이 까발려진 캐릭터가 되었다.(...)[5]

4. 행적


1년 전 있었던 버스 사고의 유일한 생존자. 큰 상처를 입고 의식불명 상태에 있었으나 3장 시점에서 어느 정도는 의식을 회복한다. 하지만 어떠한 이유로 변옥에서 나비의 형태로 존재했고, 기억 또한 잃은 상태.
해당 변옥은 감옥의 형태였고, 사이렌이 울리자 다른 나비들은 탈출을 위해 소리를 향해 몰려갔으나 그녀는 뭔가 이상함을 느끼고 그들을 제지하러 뒤를 쫓고, 곧이어 레이와 코코로도 그녀를 쫓았다. 차차 마주하게 되는 기억의 파편은 자신의 이름과 그녀의 아버지가 검사라는 사실을 알려주었고, 마지막에 나비들은 사이렌의 근원에 도달하는데 성공했으나 그곳은 다름아닌 함정이었다.
함정을 판 유귀는 토마스 쿄스케가 변이한 홉스. 레이가 3장에서 센과 함께 뉴스로 접한 강도살인 범죄자. 그가 센을 불러온 이유는 다름아닌 그의 담당검사가 센의 아버지인 메구미바 세이시로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는 무고했다고 주장하며, 유귀 '''홉스'''로서 식욕을 채우기 위해 나비(혼)들과 센을 먹어치운다. 하지만 홉스의 뱃속에서 메피스, 펠레스와 계약하게 된 센은 대행자가 되어 빠져나오고, 레이 일행과 함께 홉스를 퇴치하고 나비들을 구출해낸다.
이후 센은 자신의 정의를 관철하기 위해 정식으로 대행자로서 활동하는데, 현재 대행자들의 가장 큰 목적인 하타다 미라이의 요미가에리에 먼저 협력하기로 한다. 유자와 유귀를 베는데도 망설이던 모습을 보이는 하타다 레이와는 달리, 유자와 유귀를 확실하게 어긋난 존재로서 판단하고 베어버리는데 망설임은 없는 모양. 에고보단 정의를 우선시하는 타입이나 하타다 레이의 소원의 경우는 살아있는 이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데다가, 그 과정에서 유자와 유귀를 처단하면서 희생자인 하타다 미라이를 구하는 일이기에 거부감은 없는 모양.
동료로 활동하면서 맡는 역할은 기본적으로 레이가 흔들릴 때의 상담역. 어른인 코코로가 하도 달라붙는 이미지가 강한데다가 반대급부로 나이대가 비슷한데도 어른스러우면서 의외로 이야기도 잘 통하는 센쪽에 먼저 이야기를 건내곤 한다. 특히 개인적인 이유로 움직이는 자신을 정의 우선으로 행동하는 센과 알게모르게 비교하고 있기도 하다. 그 외의 역할로는 진지충타입의 개그 담당. 위의 프로필 사항도 그 일부로 주로 나나나의 실없는 소리에 진지한 반응을 보이다가 코코로한테 태클을 받곤 한다.
합류후 레이의 정신이 안정기에 접어든 6장이 되면 "유귀의 공주"라는 키워드에 반응을 보이는가 하면 아남네시스가 센을 보자마자 도주하는 등, 급격하게 중요도가 올라간다.

7장 무대인 상기의 숲을 본 적이 있다고 하는데, 숲을 돌아다니면서 점점 기억이 되살아난다. 그 숲은 1년전 버스 사고의 피해자들이 떨어졌던 변옥이었으며, 그들을 끌어들인 건 '''유귀의 공주'''를 자칭하는 유귀였다는 사실을 떠올리게 된다. 일행은 버스 사고를 일으킨 아남네시스를 향해 전의를 다시 불태우지만...
8장에선 그 아남네시스를 후도지 코코로의 공격에서 지키는 모습을 보인다. 7장 종료 직후 메피스가 '''아남네시스는 너의 어머니이며, 유귀의 공주와는 별개'''라는 사실을 알려줬기 때문. 코코로에게 그만두라고 부탁은 하지만, 지금껏 코코로를 봐온 센도 말로 멈출수 없단 건 알고 있었는지 수호자를 꺼내며 전력을 다해 아남네시스를 보호한다. 그 결투를 받아준 코코로에게 감사하며 둘은 싸우기 시작하지만, 결말은 밝혀지지 않은채 1회차가 종료한다.
2회차 6장에선 직접 아남네시스와 조우하며, 전투중 아남네시스의 기억을 보게 되어 자신의 어머니라는 걸 알게된다. 갑작스런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혼란하는 도중에 난입한 후도지 코코로에게서 얼떨결에 아남네시스를 지키는데, 머릿속에선 정리가 안되는지 상황을 설명하지 못하고 기다려달라고만 했기에 후도지 코코로에게 분노와 의심을 받게되면서 6장이 종료한다.
7장의 숲에 대해서 알고 있다고 하지만, 여전히 코코로에겐 경계를 받고 있고 자신도 확신이 없어 지금까지와는 달리 상당히 약한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센의 말대로 그 숲은 센이 온적이 있었으며, 기억 웅덩이를 확인해본 결과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에 대해 확신을 얻어 버스 사고를 일으킨 유귀의 공주는 별개의 존재이며, 오히려 아남네시스는 자신과 같은 피해자이자 어머니라는 사실을 명백히 밝힌다. 버스 사고의 피해자들은 유귀의 공주에 의해 정해진 배틀 로얄하에 살아남은 1명만 현세로 돌아오게 되었으며, 센의 어머니는 센을 지키기 위해 싸운 끝에 아남네시스가 된 것. 모든 진실이 밝혀진 뒤 센은 눈물을 흘리며 이데아를 만들어낸다.
오해는 풀렸지만 여전히 아남네시스를 노리는 코코로를 보며, 지금의 아남네시스는 혼을 희생시키는 유귀일 뿐이라고 되새기며 자신의 정의에 따라 쓰러트리기로 결의하고 재생의 톱니바퀴를 향한다. 아남네시스를 쓰러트리고 코코로가 마무리 하려는 걸 지켜보나, 아남네시스가 버스 사고때 자신에게 마지막으로 남긴 말과 같은 말을 내뱉는 것을 끝으로 결국 정의보다 어머니를 우선해 아남네시스를 살려달라고 설득한다. 결국 코코로는 동료들과 주변 혼들의 도움으로 복수를 포기한다. 덕분에 겨우 죽은 어머니와 제대로된 재회를 할 수 있게 되었으나 하타다 미라이의 공격에 아남네시스는 센의 눈앞에서 소멸해버린다.
자신을 유귀의 공주라고 밝히는 하타다 미라이에게 두번이나 어머니를 살해당해 분노하지만, 나나나의 폭주로 인해 후도지 코코로와 자리에 남고 등장이 끝난채 2회차가 끝난다.
3회차에선 하타다 레이와 함께 아남네시스를 마주하는 게 후도지 코코로인데다가 나나나도 갈라져 혼자서 변옥을 돌아다니게 된다. 6장을 클리어할 때쯤 만신창이에 '''기억이 온전한''' 아남네시스를 마주치는데, 처음엔 경계했지만 센의 어머니밖에 모르는 기억들을 천천히 나열하는 아남네시스를 어머니라 확신한다. 그런 아남네시스는 '''코코로의 복수는 망상. 자신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그녀는 싸울 생각이 없는 자신을 끝도없이 구타했다.'''등의 증언을 듣는다. 이 후 시작하는 7장에서 센은 후도지 코코로는 물론이고 함께 아남네시스와 싸운 것으로 보이는 하타다 레이를 상대로 눈에 보이는 적의를 품는다.[6] 게다가 7장 진행중 일행들이 모두 흩어졌을 때 만난 후도지 코코로는 아남네시스의 말대로 복수 그 자체에 희열을 느끼는듯한 발언을 했기에 그녀의 적의는 도저히 돌이킬 수 없는 수준까지 가버린다.[7] 아직 진실을 모르는채 피해자로 보이는 하타다 미라이의 구출만을 위해 일행과 동행하게 된다.
하지만 3회차 8장에서 센은 하타다 미라이와 마주치자마자 그녀를 죽일듯이 달려든다. 하타다 레이는 센의 돌발적인 행동에 미라이를 감싸지만, 미라이가 자신을 유귀의 공주라 밝히며 코코로와 함께 감옥에 갇히게 된다. 코코로의 "왜 그러는지 몰라도" 발언에 발끈[8]하는 등 이성을 참는 것도 한계에 몰린 것 처럼 묘사된다. 그러던 중 하타다 미라이가 나타나 '''버스 사고때와 같은 규칙'''이라고 귀띔을 받고, 뒤이어 살아남으면 '''자신이 상대해주겠다'''는 약속을 남긴다. 후도지 코코로는 서로 죽이라는 명령에 승복하지 않고 어떻게든 센과 다시 협력하기 위해 먼저 말을 걸지만, 정신적으로 몰릴대로 몰린 센은 '''어머니를 잃은 순간부터 이 순간이 오기를 기다렸는지도 모른다'''며 싸움을 받아들인다.
결국 코코로를 쓰러트린건지 감옥에서 나온 뒤, 하타다 레이와 대화중이던 하타다 미라이를 뒤에서 공격해 소멸시킨다. 그러자 자신과 하타다 레이를 감옥이 가둬버리는데, 이미 정의도 뭣도 남지 않은 센은 하타다 레이를 상대로 망설임 없이 검을 겨누며 싸운다. 이 싸움은 '''3회차의 최종보스전'''이 된다. 결국 하타다 레이에게 쓰러진 센은 "우린 대체 뭣때문에..."라는 레이의 질문에 "이제 알고싶지도 않다"는 말을 남기며 소멸해버린다. 등장은 끝이지만, 모든 일의 시작인 센이 만난 아남네시스메피스의 변장이었단 것이 이후에 밝혀지게 된다. 센에게 보여준 기억 자체는 진짜들 뿐이었기에 센은 꼼짝없이 속아버린 것.
최종장에선 악마의 거처에서 우탑의 문지기와 4족 보행형 유자에게 둘러쌓인 채로 등장. 알레테이아의 힘으로 기억에 의존하는 계약이 돌아와 시기로 따지면 프롤로그임에도 수호자와 그 축복을 다룰 수 있게 되었다. 합류하자마자 3회차의 행동이 마음에 걸려 동료를 볼 면목이 없다고 하지만 가장 관계가 심하게 어긋났던 후도지 코코로쪽에서 "아직 이 세계에선 있지도 않은 미래 일같은 건 신경쓰지 말라"고 해주며, 다른 동료들도 센을 받아주자 조용히 동료들을 받아들인다.
이후 개방되는 서브 시련에서 3장의 보스였던 토마스 쿄스케가 아직 악마의 실험을 받지 않았기에 설득을 시도한다. 하지만 토마스 쿄스케는 명확히 죄를 저질렀다. 자신은 무죄라고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자기 기준일 뿐이었다.[9] 스스로 범행사실을 모두 자백하고 유귀 홉스가 되버리자 그를 처단하고, 자신의 아버지가 옳았음에 대해 안도한다.
최종전에선 악마들이 "어떻게 변옥에 왔나?"는 질문에 사태를 파악하고 가장 먼저 수호자를 꺼내 선수를 치려고 했으나, 계약에 지배당해 실패한다. 또다시 동료들끼리 싸울뻔 했으나 하타다 미라이아남네시스의 도움으로 계약에서 벗어나 최종전에 임한다.
엔딩에선 아남네시스와 버스 사고때 제대로 하지 못했던 이별을 주고받으며 배웅한다.

5. 성능


스테이터스는 물리 방어력과 정신 수치가 높은 편이며, 공격에서는 물리와 마법이 고루 분배된 하이브리드 캐릭터이기에 딜링은 낮다. 대시의 지속시간이 가장 짧다.
레이 이상의 다단히트 연타형 캐릭터다. 약공격과 강공격이 각각 5회, 4회 연속으로 콤보가 가능하며 히트 수는 각각 7회이기에 체인을 쌓기에 유리하다. 강공격의 1타와 2타에 쳐올리기가 존재한다. 공중 콤보는 약공격이 4회 연속 공격(6히트)이며 강공격은 검을 아래로 찍어 떨어진다. 하지만 대부분의 스킬에 쳐올리기가 없어 지상 콤보 의존도가 상당히 높다. 타격 중 일부는 자신의 옆은 물론 뒤쪽에도 공격 판정이 붙어 있어 작은 바닐라들에 대한 청소에 최적화된 캐릭터. 많은 타격으로 체인 카운트를 올려 수호자를 자주 꺼낼 수 있어 보스전에서도 준수한 활약을 보인다. 전체적인 히트 수가 많은만큼 SP 수급이 용이하며 이를 통해 스킬을 난사하는 플레이에 적합하다.
지상에서의 콤보, 공중에서의 각기 다른 콤보, 스킬 타이밍 등 캐릭터의 운영 방향은 다채롭지만 이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각각의 운영을 숙지해서 상황에 맞게 꺼내들어야 하기에 쉬운 조작과는 달리 의외로 고난이도 캐릭터다. 스킬을 누르면 바로 나가는 여타 캐릭터들과 달리 공격 속도가 빠르기에 '''선입력'''된 모든 기술들이 종료된 다음 순차적으로 스킬이 나가며, 강타의 2번째 타격이 쳐올리기인 점 때문에 콤보 실수도 잦은 편이다.
가장 많이 나오는 운영은 '''평타캔슬'''로, 평타1~2대에서 멈추고 대시를 사용하고 연타를 하면 대시가 끝나기도 전에 다시 연타를 시작해 짤막한 움직임만으로 적의 공격을 피할 수 있다.[10]

5.1. 스킬


  • Art.삼단참 - 소비 SP: 10
양손검으로 전방에 3연격을 날린다.
- 전방으로 검을 휘두르며 마지막 타격은 사거리가 살짝 길다. 범위가 넓어 모여있는 다수의 적을 정리하는데 매우 효율적이다. 첫 타격은 자신의 후방에도 판정이 있다.
  • Art.십자참충 - 소비 SP: 10
전방으로 참격을 날리는 원거리 기술. 관통효과가 있다.
- 전방으로 검기를 발산한다. 뒤쪽에 있는 적까지 맞기에 다수의 적과 마주했을 시 각도를 잡고 직선상에 적들을 몰아두면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사거리가 매우 길기에 장풍기처럼 활용할 수도 있다.
  • Spell.도영직사 - 소비 SP: 15
마력으로 만든 칼을 날리는 원거리 마법. 칼이 3갈래로 발사된다. 각각 관통효과가 있다.
- 부채꼴 방향으로 칼을 던진다. 센이 물리와 마법 복합 캐릭터이기에 대미지는 나쁘지 않지만 칼의 판정과 명중률은 그다지 좋지 않다. 거대한 적이 초근접한 상태일 경우 상당한 대미지를 뽑아낼 수 있다.
  • Spell.도영산화 - 소비 SP: 25
마력으로 만든 칼을 날리는 원거리 마법. 8자루의 칼이 주위에 발사되며, 각각 관통효과가 있다.
- 워든의 '팬 오브 나이프' 를 생각나게 하는 기술. 자신 주변 전방위 8방향으로 던지기에 포위당한 상황에서 노릴 수 있는 기술이다.[스포일러B]
  • Art.삼단십자참충 - 소비 SP: 20
양손검으로 전방에 3연격을 함과 동시에 전방에 관통효과가 있는 참격을 날린다.
- 삼단참과 십자참충이 합쳐진 기술이다. 기본적으로 삼단참에 더해 십자참충이 3번 더 나가기에 위력이 상당하다. 명실상부한 센의 주력기이며 평타 중간에 끼워넣기도 적합하다. 전방위를 커버할 수 있는 만능 기술이지만 센의 하이브리드 특성 상 보스에게까지 큰 대미지를 주기에는 어려운 편이다.
  • Spell.도영광배 - 소비 SP: 35
마력으로 만든 칼날을 날리는 원거리 마법. 10자루의 칼이 조준한 적 1체를 호밍한다. 적을 출혼시키는 저주가 담겨 있다.
- 센에게 부족한 폭딜 능력과 원거리 능력을 동시에 보완해주는 훌륭한 기술. 체력이 높은 적이나 보스에 효과적이지만 소비 SP가 높은 편이다. 유념해야 할 사항은 칼자루들은 먼저 90° 각도로 하늘로 치솟은 뒤 타겟을 향해 유도되기에 근접한 적의 경우 도리어 거의 맞지 않는다. 적과 충분한 거리를 두고 사용하자.[스포일러B]
  • Art.선전십문자 - 소비 SP: 35
한 박자 모은 뒤 직선 방향으로 공중 돌기 연속공격을 하고 마지막에 지면을 내리치는 범위공격을 날린다.
- 삼단십자참충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스킬. 위력 자체는 조금 더 높고, 타수도 기본 5타에 주변을 날리는 추가타 2타가 있다. 그러나 물리 대미지에 있어 삼단십자참충과 큰 차이가 없지만 범위에서는 밀리며, 선딜레이가 은근 있는 편이기에 적 앞에서 대놓고 꺼내기는 무리다. 마법 스킬들과 비교해봐도 포위상황에서는 도영산화, 보스전에서는 도영광배에 밀린다. 결국 그냥 삼단십자참충을 2번 쓰는 게 나을 정도로 계륵이 되어버린 스킬.
  • Spell.악멸단죄권 - 소비 SP: 35
마력으로 만든 거대한 칼로 단죄하는 마법. 전방 일정범위의 적을 쳐올린 뒤 떨어뜨린다. 적을 출혼시키는 저주가 담겨 있다.
- 습득 레벨 50. 사실상 마법형 선전십문자. 시전이 끝날 때까지 아예 움직이지 못하기에 쳐올리기 효과는 사실상 장식, 떨어질 때의 다운 효과만이 유효하다. 판정도 나쁘고 위력도 낮은데 타수마저 낮다. 출혼 효과는 도영광배에도 똑같이 들어있으며, 잡몹의 경우 출혼이 효과를 볼 일이 없다.
  • Art.선전지열참 - 소비 SP: 45
함 박자 모은 뒤 직선 방향으로 공중 돌기 연속공격을 하고 마지막에 지면을 내리치는 광범위공격을 날린다.
- 습득 레벨 58. 선전십문자의 강화형. 대미지와 범위가 강화되었다. 주변을 날리는 추가타가 늘어났고 모션이 지면에 별 모양을 그리는 것으로 바뀌었다. 선전십문자에 비하면 그나마 활용 가능성이 열린 편. 소수의 적을 띄우고 사용한다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 필살기 - 숙선응보(EUGENE)
- 빠르게 연속적으로 수많은 참격을 날린다. 범위가 좌우로 넓은 편.

6. 기타


센의 성우 이노우에 호노카의 어머니는 이노우에 키쿠코인데 본작에서 아남네시스를 맡았다.(...) 아크 시스템 웍스 공식 블로그에서 연재중인 홍보 만화 24화에서는 이에 관련된 성우 개그를 친다.
보스로 대면하는 메구미바 센은 이전까지의 인간형 보스들과 달리 '''피격 도중 반격을 한다.''' 물론 쳐올리기에 면역이 없는 건 매한가지라 레이 기준 쳐올린 다음 에어리얼 상태에서 낙하 직전 레인 레이를 맞추면 바보 되는 건 똑같다고는 하지만 그렇다고 마냥 방심할 상대는 아니다. 특히나 기술들을 난사하는데 플레이어가 한 번에 넣을 수 있는 스킬들의 수(4개)[11]를 뛰어넘기에 일종의 적이 된 아군 보정을 갖고 있기도 하다. 제일 조심해야 할 기술은 역시나 선전지열참. 대시로 공격을 피하고 타이밍을 잡아 공격하려 해도 광역 다운 기술이 틈을 보여주지 않는다. 보스 센을 상대할 시 최종회차 이후 추가되는 히든던전을 포함해서 모든 대전의 연출이 같은데, '''20개의 감옥 창살이 내려와 플레이어와 센을 가두고 센을 클로즈업해서 보여준 뒤''' 전투가 시작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본작에서 자신의 아버지인 메구미바 세이시로와 함께 자신의 에고보다는 정의를 우선시하는 캐릭터이다. 하지만 그녀도 아직 고등학생일 뿐이고, 작중 주요 인물인 아남네시스와 '유귀의 공주'에 연관이 있음이 밝혀지면서 대부분의 세계에서 코코로와 갈등을 빚는다. 작중에서 악마들이 내리는 그녀의 평가는 '''광대'''. 악마들은 거의 무대도구 수준으로 취급하여, 조금 상황이 재미없다 싶으면 센을 이용해서 자기들이 볼 때 재미있는 방향으로 유도하는 모습도 보인다. 겉으로 보기엔 정의라는 기준에 흔들림이 없어보이지만, 반대로 개인의 목적은 가장 모호한 편인데다가 멘탈을 흔들어놓을 요소가 가만히 있어도 굴러오는 탓에 상황에 휩쓸리는 모습을 많이 보인다.
최종회차 서브시련인 홉스전에서 홉스가 소환하는 헤도닉들은 건들지 않으면 유저를 파악하지 못하는 버그가 있어(...) 난이도가 떨어진다. 팁으로 홉스는 특히 마법방어력이 상당히 높아 물리공격으로 싸우는 것이 좋다. 잡아먹는 형태의 공격은 대미지가 강력해 즉사 위험이 있으니 주의.
[1] 일본 나이이므로 신분은 고등학생이다.[2] 1월의 탄생석이다.[3] 3회차가 끝나고 추가된다.[스포일러A] 해당 내용은 스포일러이므로 아남네시스#s-3 문서를 참조.[4] 검사로서 활동하는 아버지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5] 모두가 나나나의 형태로 되었을 적에, 아버지 메구미바 세이시로, 어머니 메구미바 소마,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이 라면이라고 답했다. 물론 다른 인물들은 이전에 해당 사항에 대해 들어본 적도 없기에 당황한다. 2회차에서도 추가로 레이에게 사생활을 까발리는 건 덤...[6] 먼저 대화에 끼어들지도 않고 대사 하나하나에 증오가 서려있는 듯한 목소리로 나온다.[7] 거기다 센은 코코로에게 "아남네시스가 나의 어머니인걸 알고 있었냐"는 질문을 했고, 코코로는 "그런 말을 듣긴 했는데 그래서 뭐?"라고 대답해버린다. 이러한 발언을 한 코코로는 쌍둥이 악마의 변장. 반대로 센의 모습으로 변장을 한 상태로 레이를 비난하기도 한다.[8] 사실 센 입장에선 자기 즐기려고 복수를 했다는 자백까지 해놓고 이제와서 나몰라라 하는 꼴이니 화가날만하다.[9] 사자회상록에 나오는바에 의하면 어릴 때 그의 잘못을 지적하는 어른이 없었다고 하며, 그 상태로 자라서 자신이 하는 일은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게 되었다고 한다.[10] 스타크래프트 2해병 허리 돌리기 전술과 상당히 흡사하다.[스포일러B] A B 아남네시스도 이 기술을 사용한다.[11] 사용하는 기술들은 도영산화, 삼단십자참충, 도영광배, 악멸단죄권, 선전지열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