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의 말발굽소리

 

1. 개요
2. 상세
3. 한국 방송
4. 연주 영상

[image]

1. 개요


북한의 '''뽀글이 찬양가요'''인 백두의 말발굽소리. 전체적인 내용은 뽀글이가 붉은 깃발을 들고 혁명의 용마를 타고 달리면서 눈보라 헤치고 폭풍을 헤쳐나가 번개와 우뢰를 치면서 승리 한다는 내용.

2. 상세


원래 이 곡은 북한의 여러 악단이 관현악, 취주악, 경음악[1] ,전자음악[2], 바얀 독주[3] 등 다양한 방식으로 편곡돼 우려먹는 노래이며 유튜브에도 올라와 있다. 단 원하면 볼 수는 있으나 코렁탕 문제는 절대 책임 못진다.

3. 한국 방송


김정일을 찬양하는 노래임에도 불구하고 남한에서도 한번 선보였다. 2000년도에 뽀글이와 김대중 전 대통령이 평양에서 남북 정상회담을 진행했으며, 이를 축하하는 경축기념으로 '''평양 학생소년예술단이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열린 방문 공연[4]경음악판의 편곡으로 연주되었으며''' 원래 뜻이 약간 왜곡되어서 방송되었다.
당시 KBS 위성 1에서의 평양 학생소년예술단 내한 공연에서 방송된 내용으로는 '''어떠한 시련이 있더라도 승리를 위해 쉼없이 말발굽 소리를 내어 달려 나가자는 내용의 곡'''으로 방송이 되었다.

4. 연주 영상


이 곡도 장군님 축지법 쓰신다 처럼 관련 법규에 따라서 해당 곡의 링크가 금지되어 있다.
하지만 하나의 예외가 있다. 평양 학생소년예술단의 내한 공연 및 당시 한국의 KBS 위성 1TV에서 방송이 된 적이 있기 때문에, '''2000년 당시 한국에서 방송된 내한공연의 해당 곡 동영상'''을 첨부하며, 위 조항을 근거로 한 아래 영상 이외의 링크 및 첨부를 절대로 금지한다.
위의 영상을 보면 서울공연 당시 드럼 주자 라충일의 엄청난 드럼 연주의 포스를 느끼게 하는 모습이 잡히고 공연을 보러 온 한국의 관객들에게 큰 환호를 받았다고 한다.

[1] 왕재산경음악단에서 확인[2] 보천보전자악단에서 공연 확인[3] 북한 유명 바얀 연주가인 김향순씨가 연주한 것이 확인됨.[4] 당시 공연은 초청된 실향민을 비롯해 이북 5도민 1,200명과 각계 인사 등 2,200석이 꽉찬 가운데 휴식시간이 없이 진행됐다. 실향민들은 감격에 겨워 간간이 눈물을 훔치는 모습도 보였다. 특히 이번 공연을 남북 화합뿐 아니라 영·호남 화합의 계기로 삼자는 뜻에서 영·호남의 초·중·고 교사 400명이 초청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