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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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학교
Seoul International School
'''
로고

'''개교'''
1973
'''유형'''
외국인학교
'''성별'''
남녀공학
'''형태'''
사립
'''교장'''
고등학교: Dr. James Gerhard
중학교: Mr. John Benavidez
초등학교: Mr. Art DeFilippo
'''주소'''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성남대로1518번길 15 (복정동)
'''홈페이지'''
http://www.siskorea.org
'''학생 수'''
약 850명
1. 개요
2. 학교 연혁
3. 교훈 및 상징
3.1. 교훈
3.2. 교가
4. 학교 특징
4.1. 학교 시설
4.2. 급식
4.3. 학생회
4.4. 주요 행사
4.5. 클럽 (고등학교)
4.6. 출판
4.7. 음악, 미술
4.8. 기타 과외활동
4.9. 운동부
5. 사건·사고
6. 출신인물
7. 여담


1. 개요


이름만 서울이지 사실은 성남에 있는 국제학교다.[1] 유치원인 JK, SK부터 시작해서 초, 중, 고등 교육을 다 제공하며 매년 100여명의 졸업생들을 유수의 대학교들에 보내고 있는 한국 최고의 국제학교 중 하나다 . 명성이 명성인 만큼 소문에는 SIS와 KIS에 떨어진 입학생들이 다른 외국인 학교들에 원서를 넣는다 카더라. 소문의 사실 여부를 떠나서 이 두 학교들의 위상을 잘 보여주는 이다. IB 대신 AP 과정을 채택하며, 10학년부터 수강할 수 있다. 교육의 품질과 비례한 것이 바로 이 학교의 등록금. 매년 2천에서 3천만원을 학교에 쏟아부으며[2], 학교 생활에서 발생하는 기타 비용까지 생각하면 3-4천만원은 가볍게 뛰어넘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입학생들을 맞이할 수 있는 비결은 뭐니뭐니해도 우수한 입학률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하버드와 예일, 프린스턴, 콜럼비아, 코넬, 브라운, 다트머스, 유펜 등의 아이비 리그 학교들은 물론, 스탠퍼드, 시카고 대학교, UC 계열 대학교들, 홍콩대 등의 대학교 리스트는 다른 이들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기 충분하다.

2. 학교 연혁


  • 1973.06.05 : 대한민국 교육부 승인
  • 1973.09 : 개교[3]
  • 1977 : 건대 캠퍼스 신 건물 준공
  • 1981 : 성남시 부지 매입[4]
  • 1985 : 학교 부지 이전 [5]
  • 1993 : 개교 20주년 기념식
  • 1997 : Annex Building[6] 및 수영장 준공
  • 2013 : 신 건물 준공[7]

3. 교훈 및 상징


상징 동물은 호랑이다.

3.1. 교훈


일반 한국학교의 교훈에 준하는 "Mission Statement"과 "Vision Statement"이란것이 존재한다.

서울국제학교는 호기심 많고 독립적인 사상가, 협력적인 학습자를 양성하는 과정에서, 그들을 둘러싼 세계에 대해 배려하고 창조적인 기여자가 되기 위함으로서의 필수 지식을 습득하도록 양성합니다.

Seoul International School develops inquisitive, independent thinkers and collaborative learners, who acquire the essential knowledge necessary to be caring and creative contributors to the world around them.

''' Mission Statemt'''

서울국제학교는 학생들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협력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도록 영향을 주는 수업들에 대한 열정을 키울 것입니다.

Seoul International School will foster an earnest passion for learning that inspires students to work with others in creating a better world for all.

''' Vision Statemt'''

그러나 막상 교내에서 자주 사용되는 것은 TIGERS Values 라고 하는 것인데,
'''T'''rustworthy individuals
'''I'''ndependent thinkers
'''G'''lobal citizens
'''E'''ffective communicators
'''R'''eflective learners
'''S'''ocially responsible
을 한데 묶어 이렇게 부르는 것이다. 학교에서도 종종 언급을 하는 편이다.
또한 중학교 한정으로 Tiger Values 카드라는 일종의 상점(賞點)제도를 운영중이다. 카드를 모아놓고 제비뽑기를 통해 물병등의 사은품을 주기도 한다

3.2. 교가


여태까지 줄곧 없다가 작년에 한 (현재 졸업생인) 학생이 직접 작사, 작곡, 편곡까지 한 교가를 연례 행사인 학교 콘서트에 선보였지만, 그 이후에 감쪽같이 사라졌다.

4. 학교 특징


  • 미국의 WASC(미국 서부 교육인증위원회) 인증을 받았으므로 학생들은 미국식 학제와 그에 따른 교과과정을 따른다.
  • 공부가 매우 빡세다.
  • 학원을 매우 많이 다니는 편이다.
  • 선생들 숙소가 학교 근처에 있다.
  • 캠퍼스를 돌아다니다 보면, 한국어가 더 많이 들린다.
  • 학비는 일반 고등학교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비싼 편이며, 고등학교 기준 약 3200만원 정도 된다.[8]
  • 서울국제학교는 설립 목적이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위한 교육 기관이다. 거의 모든 교육은 유치원 때부터 미국식 교육을 받은 학생들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국내 학교를 재학하던 학생이 전학을 올 경우 교내 커리큘럼을 못 따라가는 일이 다반사다. 아무리 명문 대학 입학률이 우수하다고 해도 이는 꾸준히 국제학교 교육을 받아온 학생들에 한정하며, 미국의 중하위권 대학을 목표로 하는 전학생들도 수두룩하다. 아무리 국내 학교에서의 영어 실력이 뛰어나다고 해도 재학 중인 학생들의 대부분은 일상생활에서도 영어를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학생들이다. 이 학교로 전학을 생각하기 전에 꼭 다시 고려해보기를 권장한다.

4.1. 학교 시설


학교 구조가 언덕 위에 지어져 있어서, 등교생들은 매일 약간의 등산 을 해야 한다.
크게는 신 건물, 구 건물, 그리고 구 초등학교 건물 (통칭 annex)가 있다.
신 건물은 초, 중학교 교실들, 체육관 (TG3), 그리고 중국어 교실들이 있다. 지어진 지 5년 정도 되었기에, 시설이 꽤나 좋다.
구 건물은 행정실과 고등학교 교실들이 있다.
구 초등학교 건물에는 TG2가 있다.
SIS의 가장 큰 체육관인 TG1은 신 건물 지하 3층에 있으며, 주요 학교 운동 경기들은 거의 이곳에서 열린다.
신 건물 지하에 수영장이 있다.
음악실들은 영역에 따라 다 흩어져 있는데, Choir Room은 구 건물, Band Room은 구 초등학교 건물, 그리고 Strings Room은 지하주차장 근처에 있다.
인공 잔디로 이루어진 필드는 학교 언덕을 올라갈 때 즈음에 볼 수 있다. 필드 구석에 놀이터와 농구 코트도 있다. 필드 맞은 편에는 좀 더 큰 놀이터가 있다.
얽키고 섥힌 복도들로 거의 모든 학교 시설을 드나들 수 있다. [9]

4.2. 급식


2018년 들어서 급식 업체가 한화 푸디스트로 바뀐 이후 급식에 대한 평이 몰라보게 좋아졌다.

4.3. 학생회


고등학교 학생회는 HSSC라고 불리며, 매년 선거로 뽑힌다. 총학생회가 있고 그 밑에 각 학년별로 학생회가 있는데, 10학년 학생회는 Snowball이라는 파티를 주최한다.
중학교 학생회는 MSSC라고 불린다.



4.4. 주요 행사


학기 초에 Family Fun Day: 고등학교 클럽들이 각 액티비티 부스를 전담하며, 먹거리와 놀거리 등을 티켓을 통해서 누릴 수 있다. 팔린 티켓은 각 클럽 운영 자금으로 쓰인다 카더라.
겨울에 Snowball: 클럽 파티 개념이다.
여름에 Prom: 졸업 파티이다.
5월에 Graduation: 졸업식이다. 전교 1, 2등과 높으신 분들의 연설, 수료증 수여식 (그리고 대학교 발표식), Ambassadors 공연, 그리고 모자 던지기 등이 있다.
기타 이벤트: UNICEF Talent Show 등

4.5. 클럽 (고등학교)


점심 시간 직후에 약 30분간 Activity Period라고 하는 시간이 있는데, 그때 클럽에 갈 수 있다.
월요일: UNICEF, RCY, NHS 등
화요일: MUN, Seoulite (SEOMUN 관련 잡지) 등
수요일: Chess Club, HFH, Media Club등
목요일: Coding Club, FBLA, MUN, Seoulite 등
금요일: Math Club, GIN, Mock Trial 등
학년 말이 되면 Exec (임원) 자리를 놓고 치열한 면접이 이루어진 다.

4.6. 출판


Tiger Times라고 하는 교내 신문/잡지가 있는데, 종이 버전과 온라인 웹사이트 버전으로 나누어서 관리를 한다. 엄연한 수업으로 분리되며, 10학년부터 지원 가능하다. 매달 발행된다 .
Tiger's Eye라고 하는 이어북 (학교 하이라이트를 포함하는 졸업앨범 비슷한 것)이 있는데, 매년 학교 마지막 날에 발행된다. 역시 엄연한 수업이며, 역시 10학년부터 지원 가능하다.
둘 다 CSPA등의 단체에서 수많은 상을 거머쥔, 학교의 자랑거리 중 하나이다.
지원을 위해서는 일단 영어 선생의 사인을 받아내고, 짧은 인터뷰를 거친 뒤에 뽑힌다. 저널리즘이나 잡지, 출판, 디자인 소프트웨어 등의 경험을 갖고 있으면 합격 확률이 꽤 올라간다.

4.7. 음악, 미술


Strings:
Band:
HSO: 치열한 오디션을 봐서 들어가는 오케스트라다. 매주 월요일 방과 후에 수업이 있다. 들어가서도 내부 경쟁이 치열하다 카더라
Choir: 고등학교는 Concert Choir (수업), Men's Choir (클럽), Ladies' Choir (방과후 수업), Ambassadors (하단 후술) 등이 주를 이룬다. 매년 KAIAC/KIMEA Honor Choir에 학생들을 대거 배출하며, 2018 AMIS Festival에도 학생들을 몇 명 보낸 바가 있다.
Ambassadors: 오디션 Choir이다. 각 파트 별로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5명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들어가기 매우 어렵고 학교에서도 꽤나 알아준다 카더라. 학교 안팎을 가리지 않고 공연을 다니며, 졸업식에는 연례 행사 격으로 공연을 선보인다. 맟춤 공연복이 있어, 콘서트 때에는 딱 봐도 눈에 띄인다.

4.8. 기타 과외활동


-NHD: National History Day. 매년 2월 말에서 3월 초쯤에 열린다. 다큐멘터리, 소논문, 웹사이트, 연극, 포스터 등으로 경쟁하며, 상위권 학생들은 워싱턴 DC에서 6월에 열리는 본선에 진출한다.
-NEAMC: North East Asia Mathematics Competition. 아는 학생들도 얼마 없는 대회. 심지어 2018년에는 SIS가 주최까지 했음에도 모른다(...) 한, 중, 일 그리고 동남아 몇 학교들의 중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는 수학 대회. SIS가 요 몇년 새 상을 휩쓸고 있다.

4.9. 운동부


가을: 배구, 테니스, 크로스컨트리
겨울: 농구, 치어리딩
봄: 축구, 수영, 배드민턴
기타: Forensics (Speech & Debate) [10]
KAIAC과 AISA에 참가한다.

5. 사건·사고


창립자가 모 케이블 언론에 갑질 논란을 빚어 방송을 탔고, 이것이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퍼져 학생들의 귀에 들어간 순간...
1년 뒤, 창립자가 모 케이블 언론에 다시 출현했다. 이번에는 횡령사건 관련으로. [11]

6. 출신인물



7. 여담


선생들 자질에 논란이 꽤나 빈번한 학교다. 학생들 사이에서는 선생들을 성씨만으로 부르는 일이 다반사며, 심심하면 까이는 선생들도 있다. 반면 갓-이라고 칭송받는 선생도 있다 [12]
KIS와는 은근한 라이벌 의식이 있으며, 이 문서가 생긴 것도 KIS는 있는데 우리는 없어서(...) 였다.
학생들의 한국어 사용에는 엄격하게 대처한다. "몰라","아니"등 한국어 한마디로 벌점을 받는일이 다반사일 정도로
인종의 97%가 한국인인 학교 특성상, 한국어를 제대로 구사하지 못 하는 학생들은 다른 학생들과의 소통과 공감이 비교적 힘들다.
거의 모든 학생들이 맥북을 사용하는 학교 특성상, 교내 애플서비스센터가 존재한다.
학생 와이파이로 유튜브에 접속하면 댓글창이 사라진 상태다.
중고등학교 이과 교실들부터 도입이 순차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교내 정치 성향이 극과 극으로 갈린다. [13]
재벌 2세보다는 3세가 확실히 많이 보인다. [14]
국내 교육을 받는 학생들의 무분별한 전학 때문에 교내 영어 수준 격차가 점점 심해지고 있다 [15][16]
학비와 별도로 사교육 비용이 매우 비싸다. 거의 대부분의 학생들이 학비와 맞먹는 비용을 사교육에 투자하고 있으며, 대다수의 국제학교 학생들을 상대로 하는 학원들이 시간당 10만원에서 시작한다.[17]
[1] 건국대학교 구내 캠퍼스 설립 당시 명칭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서 그렇다.[2] 어린이집 2000만원, 유치원 2500만원, 초등학교 2600만원, 중학교 2900만원, 고등학교 3200만원[3] (건국대학교 구내 캠퍼스)[4] 대략 8에이커 정도 되며, 10000평이 조금 안된다.[5] 성남 캠퍼스로 이전[6] 2013년 6월, 신 건물 완공 전까지 초등학교 건물로 사용된다.[7] 초등학교가 여기로 이전됨과 동시에, 구 건물에 위치했던 중학교도 이 건물로 이전한다.[8] 기타 비용까지 포함하면 4000만원은 정도 가볍게 넘어버린다.[9] [10] 9월부터 다음해 3월까지[11] 모 케이블 언론의 정치 성향상, 국제학교랑 사이가 안 좋은게 그렇게까지 이상한 일은 아니다.[12] 하지만 재학중인 거의 모든 학생들이 별도로 사교육을 받고 있으므로, 의외로 큰 문제가 되지 않고 있다.[13] [14] 이는 해외 거주 경험이 있어야지만 입학이 가능한 국제 학교의 입학 기준과 관련이 있다. 국내 평균 출산 연령이 32.2세인 상황에서 과연 국내에서 사회에 진출하고 12년 만에 해외에서 원정 출산을 할 정도로 재력을 모을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를 생각해 보면 이해가 가능하다.[15] 중학교는 아예 전학생들을 위해서 별도로 영어 반을 만들 정도로 심해지고 있다.[16] 이런 문제는 대한민국의 다른 메이져 국제학교에서도 보이는데, 당장 전학을 고려하는 학부모들만 해도 본인들의 자녀들이 국제학교 생활에 아주 쉽게 적응을 할 수 있을거라고 믿기 때문이다. '''당연히''' 국내 학교에서 재학중이던 학생이 영어로만 교육하는 학교에 적응하는일은 매우 어려우며, 당장 미국식 교육을 받던 학생들도 학교생활 적응을 매우 힘들어하고 있다. 그러므로 온전히 국내 교육만 받던 학생이 국제학교 생활에 완벽하게 적응할 가능성은 아주 희박하다.[17] 상상을 초월하는 학원비 때문에 일반 국내 학원에 자녀들을 보내려는 학부모들도 존재하지만, 국내 교육이랑 국제학교의 교육은 학년을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차이가 심해지므로, 실제로 도움이 되는 경우는 희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