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단IC

 

'''선단 나들목'''
'''仙壇 나들목'''
'''Seondan Interchange'''

구리 방면
소흘JC
← 4.6 km
[image]포천 방면
포천IC
6.0 km →

'''주소'''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 방축리
'''관리기관'''
세종포천선

'''개통'''
세종포천선
2017년 6월 30일
'''접속도로'''
(호국로)
(삼육사로)
1. 개요
2. 상세
3. 구조
3.1. 구리 방향
3.2. 포천 방향
4. 역사
5. 기타


1. 개요


'''세종포천고속도로 8번.'''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 방축리에 위치한 세종포천고속도로의 나들목. 명칭은 근처의 선단동에서 유래했으며, 실제로 요금소를 지나 진출하는 곳(장승거리사거리)은 선단동이다.[1]

2. 상세



3. 구조



3.1. 구리 방향



3.2. 포천 방향



4. 역사



5. 기타


신북IC를 통해 세종포천고속도로를 타지 않는 사람들은 전부 선단IC에서 진출입한다. 이는 소흘IC의 위치가 한몫을 했는데, 소흘읍 이라는 큰 범위로 보면 IC 위치는 중앙에 위치한 것이 맞다. 하지만 실제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은 소흘읍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것이 아닌 송우리, 동교동과 같은 소흘읍에서도 북쪽에 위치한 곳에서 출퇴근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지도를 한번 보자 소흘IC 위치가 너무 애 먼곳에 있다. 저 곳은 민락동~장암동~의정부IC까지 갈 수 있는 3번 국도까지 6km 이다. 동시에 소흘부터 선단까지 거리도 6km... 소흘JC는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로 활용 되기 때문에 송우리 입장에서는 선단 또는 소흘에서 들어가지 않는이상 쓸 수 없는 도로...
때문에 포천 또는 포천 윗 지방으로 출퇴근을 하는 사람들은 느낄수 있을텐데, '''우리병원 사거리 부터 대진대 입구 사거리'''까지 정체다. 심지어 포천방향으로 대진대 입구 사거리 이후로는 '''차가 막히지 않는다.'''[2]
세종포천고속도로 선단 IC를 지나 포천IC까지 가는 길목 다리 아래 에 광암-마산간 도로가 개통되었다. 포천 특유의 드 넓은 대지에 입출구 요금소만 잘 설계 해 둔다면 선단, 가산은 물론 동두천, 심지어는 구리IC(!!)[3]까지 갈 수 있도록 되어있다.
허나 광암마산간 지방도가 세종포천고속도로 개통일 6월 30일에서 몇일 뒤인 '''7월 2일'''에 개통되었고 재빠르게 개통하기 위해서 염두를 하지 못했던 것이 아닐까 라고 추측한다.

[1] 그러나 출구 표지판에는 '가산'만 나와 있다. 정작 나들목 명판은 '선단'으로 나왔는데도(...). '가산'만 있는 출구 표지판 '선단'도 병기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2] 그렇다고 포천시내까지 아예 막히지 않는다는 말은 아니다. 대진대 입구 사거리 부터 선단교차로까지 갑자기 앞에 즐비했던 차들이 없어진다.[3] 광암 마산간 도로 이정표에 따르면 구리IC 이정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