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보컬팀
'''SEVENTEEN 7TH MINI ALBUM <헹가래> VOCAL TEAM CONCEPT PHOTO'''
1. 소개
1.1. 특징
2. 음반
2.1.1. 가사
2.3. 1ST ALBUM <FIRST 'LOVE&LETTER'> - 아낀다 (Vocal Team Ver.)
2.4. 3RD MINI ALBUM <Going Seventeen> - 몰래 듣지 마요
2.7. 5TH MINI ALBUM <YOU MAKE MY DAY> - 나에게로 와
2.8. 6TH MINI ALBUM <YOU MADE MY DAWN> - 포옹
3. 유닛 활동
4. 여담
1. 소개
세븐틴의 멤버 정한, 조슈아, 우지, 도겸, 승관으로 구성된 보컬 유닛. 세븐틴의 전체적인 프로듀싱을 보는 우지가 리드 보컬 포지션과 보컬팀의 리더를 겸하고 있으며, 도겸과 승관이 메인 보컬, 정한과 조슈아가 서브 보컬 포지션을 담당한다. 유행에 민감한 곡들은 아무래도 다른 믹스 유닛의 몫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보컬팀은 다소 평이하고 무난한 곡들을 가져가고 있는데, 이것이 높은 대중성을 가졌다는 장점으로 작용해 가장 독자적인 활동이 많은 팀이기도 하다. 수준급의 기타 실력을 가지고 있는 조슈아가 어쿠스틱 편곡을 맡기도 한다.
1.1. 특징
겉으로 보여지는 이미지와는 정반대로 '''세 유닛 중 가장 웃긴''' 팀이다. 멤버만 해도 말재주가 뛰어난 메인 MC 승관, 아무말 장인이자 또 다른 MC 정한, 유쾌함을 타고난 도겸까지 그룹 내에서 웃기다고 소문난 사람들이 줄줄이 모여있고, 여기에 팬들에게 미지의 교포라고 불리는 조슈아는 시키면 안 빼고 뭐든 잘하는 성격이다. 웃음 장벽이 낮은 우지는 네 명을 지켜보다가 가끔 츳코미를 넣는 조미료 역할을 담당하는 중. 정한은 인터뷰에서 보컬팀을 세 유닛 중 가장 말이 많은 팀이라고 소개하면서, "스케줄 중 정신 차리고 보니 보컬팀만 쉴새 없이 조잘대고 있었다."라고 관련 일화를 밝히기도 했다. SVT클럽 1화에서도 온천에 놀러간 디노, 도겸, 정한, 조슈아가 '3분만 쉬자'라고 말한 직후 , 정한이 갑자기 몸으로 하는 끝말잇기를 제안하고, 도겸이 운동을 하자며 디노를 제외한 보컬팀 세 명이 난데없이 탕 안에서 팔굽혀펴기를 하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에 디노가 '3분만 좀 쉬자'고 말하니 정한이 '원래 보컬팀은 (가만히 못 있는다)'고 말하기도 했다. 게다가 운동과 게임을 잘하고 눈치도 빠른 멤버가 정한, 우지, 승관으로 세 명이나 되는 덕에 유닛끼리 대결을 할 때 제일 승률이 높은 편이다.
세븐틴의 '''제일가는 대식가 유닛'''이기도 하다. 다섯 명 모두 잘 먹고 모이기만 하면 음식 얘기를 하는 팀이라 본인들이 직접 "'''보'''컬팀은 '''또 먹'''어"를 줄여 "보또먹"이라는 별칭을 만들기도 했다. 세븐틴의 어느 멋진 날 : 13소년 표류기에서 유닛별로 노선을 나눠 집을 찾을 때, 유일하게 음식 얘기를 하며 찾아다닌 팀도 바로 여기. '고맙다' 뮤직비디오 촬영 중 "자연스럽게 작업하는 모습을 보여달라"는 감독의 지시를 무시하고 "붕어빵은 머리부터냐, 꼬리부터냐"로 진지하게 토론했다는 일화도 있다. 또, 2016년 12월 29일 양남자쇼에서 유닛별로 당연하지 게임을 했을 때마저 조슈아가 우지에게 "왜 나를 빼고 곱창을 먹으러 가냐(...)"며 음식 얘기를 꺼냈다. 후일 팬미팅 자리에서 이 사건은 그저 우연이었다고 직접 해명했다. 우지는 이런 보컬팀을 두고 "참 이상한 사람들끼리 모였어요."라며 한 문장으로 표현하는 중.
2. 음반
2.1. 1ST MINI ALBUM <17 CARAT> - 20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시기인 '20(스물)'을 세븐틴다운 풋풋함과 청량함으로 풀어나간 어쿠스틱 무드의 곡으로, 호칭할 땐 한글인 "이십"으로 발음한다. 우지는 '20'이 10대에겐 다가올 사랑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하는, 2~30대에겐 빛났던 20살을 추억하게 하는 곡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17년 2월 두 번째 일본 콘서트 <SAY THE NAME #SEVENTEEN>에서 이 곡의 일본어 버전이 처음 공개되었으며, 2018년 5월 30일에 발매한 일본 데뷔 앨범 <WE MAKE YOU>에 수록되었다.
네이버 웹툰 '연애혁명' 96화의 BGM으로 이 곡이 쓰이면서 세븐틴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가기도 했다.
2.1.1. 가사
2.2. 2ND MINI ALBUM <BOYS BE> - 어른이 되면
전작인 '20' 연장선 격인 곡으로, 소년이 자라면서 나름대로 고민도 많아지고 마음의 갈등을 겪는 과정이 가사에 표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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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1ST ALBUM <FIRST 'LOVE&LETTER'> - 아낀다 (Vocal Team Ver.)
데뷔 앨범 <17 CARAT>의 타이틀 곡 '아낀다'를 보컬팀만의 감성으로 풀어낸 곡. 일전에 스페셜 영상에서 어쿠스틱 편곡을 했던 것과는 달리 앨범에는 발라드로 편곡한 것이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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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3RD MINI ALBUM <Going Seventeen> - 몰래 듣지 마요
떠나버린 상대방을 기다리는 절절한 발라드 곡. 앨범 발매 전 쇼케이스에서 우지가 직접 이 곡의 내용에 대해 "이별하게 된 상대방이 이 노래를 몰래 듣기보다 함께 같이 들었으면 하는 이야기를 담았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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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4TH MINI ALBUM <Al1> - 입버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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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ND ALBUM <TEEN, AGE> - 바람개비
'바람개비'는 <2017 SEVENTEEN PROJECT>의 Chapter 0.5에 해당하는 유닛곡이다. 이 곡은 우지가 어느 날 우연히 꾼 꿈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는데, 실제로는 네 번째 미니 앨범 <Al1>의 '입버릇'보다 먼저 완성되었으나 <2017 SEVENTEEN PROJECT>에 걸맞는다고 생각되어 일부러 공개를 미룬 것이다. 그 꿈의 내용인즉슨 넓고 푸른 하늘 아래 외길이 길게 이어져 있었는데 그 위에 바람개비 하나가 홀로 서있었다고. 그 장면이 너무 기억에 남아 꿈에서 깨자마자 메모해두었고, 이에 재회를 기약하는 쓸쓸하고 처연한 감정을 바람개비에 비유한 가사가 나오게 되었다.
나 혼자 산다 김연경편에 배경음악으로 등장해 잠시 검색어 순위에 오르기도 했다. 보컬팀에게 뮤직비디오가 생긴 첫 번째 곡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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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5TH MINI ALBUM <YOU MAKE MY DAY> - 나에게로 와
데뷔 앨범의 유닛곡인 '20'을 제외하면 쭉 애절하고 아련한 발라드를 불렀던 보컬팀이 청량한 트로피칼 하우스 장르의 유닛곡을 통해 변신을 시도했다. '나에게로 와'는 여름을 그린 <YOU MAKE MY DAY> 앨범에서 선선한 아침을 대표하는 곡으로, 나를 지탱하는 고마운 존재를 숲과 나무에 빗대어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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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6TH MINI ALBUM <YOU MADE MY DAWN> - 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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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3RD ALBUM <An Ode> - Second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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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2016 월간 윤종신 2월호 <Chocolate>
2016년 2월에 발매된 <월간 윤종신 2월호>에 보컬팀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앨범. 발렌타인 데이에 좋아하는 상대에게 초콜렛을 받기를 기대하는 마음이 표현된 가사가 귀여운 곡으로, 윤종신은 이 노래를 10대가 불렀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차에 마침 당시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받던 세븐틴을 보고 컨택을 결정했다고 한다. 이제 막 데뷔한 신인팀이라 처음엔 녹음을 잘 따라올 수 있을지에 대해 걱정이 앞섰으나, 원하는 느낌대로 잘 불러주었다며 '''잘 훈련받은 보컬들'''이라는 극찬을 덧붙였다.
2.11. 믹스테이프
보컬팀이 데뷔 전 리얼리티 <세븐틴 프로젝트> 거리 공연에서 커버한 애프터 스쿨의 '너 때문에'가 사운드 클라우드 세븐틴 공식 계정에 공개되었다.
3. 유닛 활동
3.1. 공연
3.2. 기타
3.3. TV
- 2015년 7월 28일 Arirang TV
- 너 때문에 #, 인터뷰 & 20 # - 2016년 9월 17일 MBC <쇼 음악중심> - 아주 NICE (Acoustic ver.) #직캠
3.4. 화보
3.5. 기타 방송
3.6. V LIVE
4. 여담
- 2017년 월드 투어 <DIAMOND EDGE>에서 보컬팀 전원이 은색의 커스텀 핸드 마이크를 들고 나왔다. 당시
에 휘황찬란한 힙합팀 사이에서 홀로 보컬팀의 은색 마이크를 자랑하는 도겸의 모습이 방송되었다. 이후 하늘색 핸드 마이크를 쓰다가 2020년 헹가래 쇼케이스를 기준으로 현재는 글리터를 넣은 분홍색 핸드 마이크로 바뀐 상태.
- 2017년 2월 10일 ~ 2월 12일에 열린 첫번째 팬미팅 <SEVENTEEN in CARAT LAND>에서 요리사 복장으로 퍼포먼스팀의 유닛곡 Jam Jam을 커버했다. 버논 파트는 당연히 승관이 가져갔다.
- 2018년 2월 2일 ~ 2월 3일에 열린 두번째 팬미팅
에서 힙합팀의 유닛곡 言行一致 언행일치를 힙합팀 의상을 그대로 입고 커버했다. 특히 조슈아는 버논의 파트를 담당해 "존나게 리얼해"를 매우 스윗하고 찰지게 소화했다.
- 2020년 8월 30일에 열린 네 번째 팬미팅 <SEVENTEEN in CARAT LAND>에서 퍼포먼스팀의 YOU MAKE MY DAY 수록 유닛곡인 MOONWALKER를 문어커로 커버했다. 보컬팀의 센스가 돋보이는 구성인데, 초반에는 멤버들의 음색과 화음, 애드리브 등이 돋보이는 발라드 버전이다가 중반부에는 원래 비트로 돌아오면서 당시 발목 부상을 입은 상태였던 승관을 제외한 네 명의 멤버가 댄스를 함께 선보였고, 마지막에는 거대한 문어로 분한 승관이 무대 뒤편에서 등장하면서 승관이 무리하지 않으면서도 다섯 명이 골고루 주목받을 수 있는 구성으로 꾸몄다. 마지막 부분에 난데없이 엔딩요정 표정을 짓는 건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