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콘드라이 숭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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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행적
3. 멤버
4. 장군
4.1. 아이조
4.2. 주구
5. 그 외 간부들
5.1. 카파우(카파우라이)
5.2. 초페 (촙라이)
5.3. 크래이트
5.4. 슬레븐
6. 관련 문서


1. 개요


닌자고 시즌 4의 적측 세력으로, 마스터 첸을 수장으로 둔 조직이며 스네이크 군단 중 아나콘드라이의 힘을 이용한다.
몸에 보라색 문신이 있는 이게 아나콘드라이의 문신이다. 가부키 분장을 한 하녀들도 있는데, 잡일만 할 뿐 활약은 전혀 없다. 이 하녀들의 행적은 시즌 4 이후 알 수 없다. 숭배자 집단의 맴버들이 인간이라는 점에서 사이비종교를 연상시킨다는 팬들도 있다.[1]

2. 행적


40년 전, 뱀들의 전쟁에서 아나콘드라이 측에 가담했던 마스터 첸과 클라우즈는 패전 후, 섬으로 추방되게 된다. 허나, 마스터 첸은 이것을 기회로 삼아 섬을 자신의 본거지로 세우고, 지하 범죄 조직을 만들어, 닌자고 범죄의 제왕으로 등극하고 표면적으로는 닌자고 최고의 국수집을 열어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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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들을 포함한 원소 마스터들을 초대한 '힘의 대회'에서 탈락한 원소 마스터들의 능력을 빼앗고, 대회가 막바지에 이르자, 원소 마스터들을 전부 붙잡는데 성공한다. 마지막 남은 그린 닌자의 힘까지 얻은 첸의 계획은 성공하나 싶었으나, 스카일라의 배신으로 원소 마스터들이 힘을 되찾고, 첸과 클라우즈는 스카일라를 붙잡고 부하 둘, 장군 둘과 몸을 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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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 마스터 첸은 이대로 포기하지 않고, 스카일라를 통해 주문이 완성되어, 마스터 첸과 부하들은 아나콘드라이의 모습을 취하게 된다[2]. 붙잡힌 첸의 부하들은 원소 마스터들에게 반격을 성공하게 되고, 닌자고 세상을 점령하기 위해, 선조들의 땅에서 최후의 결전을 벌이나, 가마돈이 스스로를 희생해 저주의 땅에서 풀려난 아나콘드라이 장군들에 의해 모두 저주의 땅에 갇히게 된다. 그러나 저주의 땅은 프리에미넌트 그 자체인데, 프리에미넌트가 소멸해서 이들 역시 소멸하거나 클라우즈처럼 몰래 빠져나왔거나 둘 중 하나이다.

3. 멤버



3.1. 수장


'''마스터 첸'''

3.2. 클라우즈


문서 참고

4. 장군



4.1. 아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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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송준석[3])
마스터 첸의 곁을 지키는 두 명의 장군 중 하나인 아이조는 눈이 하나뿐이지만, 그렇다고 절대 쉽게 보아서는 안 돼요. 비록 말을 꺼내는 적은 거의 없지만, 그의 무시무시한 외모와 위협적인 태도만 보고도 다들 벌벌 떨며 알아서들 하기 때문에 달리 말이 필요 없다나 봐요.

4.2. 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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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이호산)
전직 스모 레슬링 선수 출신의 주구는 마스터 첸의 비밀 군대에서 열심히 계급을 높인 끝에 두 명의 장군 중 하나가 되었어요. 그는 덩치와 힘만으로 상대를 굴복시키기에는 다소 부족하지만, 일단 움직이기 시작하면 닌자고의 그 누구도 막을 수가 없어요.

5. 그 외 간부들



5.1. 카파우(카파우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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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우)
(C.V: 엄상현)
카파우와 초페는 대단한 기술이나 재능도 없고 여러모로 부족한 데가 많지만 그 열망만큼은 정말로 대단해요. 전투가 점점 치열해지는 와중에도 카파우와 초페는 공을 세워 계급을 올릴 기회를 찾느라 혈안이 되어 있어요. 하지만 조심해야죠. 자신들의 목숨까지 위험해질 수 있으니까요.
조연 배우가 되기 위해 이름을 지었다. 하지만 10화에 '''이름을 괜히 지었다고 했다.'''[4]

5.2. 초페 (촙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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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김영선)
초페와 카파우는 마스터 첸이 이끄는 비밀 군대의 졸병에 불과했으나, 힘과 위세를 얻고야 말겠다는 열망이 너무나 강했어요. 그들은 높은 계급에 오를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톡톡 튀는 별명을 새로 지어 붙인 다음 열심히 노력한 결과 끝내 닌자고 전체에서 가장 유명하고 추앙받는 전사의 반열에 오를 수 있었어요.
빠르고 힘이 센 그는 모든 전투의 선봉을 지키며, 야만적이고 흉포하기 그지없어 상대가 겁을 먹고 달아나기 일쑤예요. 촙라이의 유일한 문제는 전투가 한창 치열하게 벌어지는 중에 자신이 누구 편인지를 깜박 잊는 바람에 아무나 두들겨 패는 일이 종종 있다는 것이에요.
오류인지, 아나콘드라이로 변했을 때 주구처럼 갑옷이 생겼다. 흔한 닌자고의 졸병 캐릭터들이 그렇듯이 비중있게 다뤄지지는 않는다.

초반 이름은 '''말리-피시우'''였다.

5.3. 크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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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이트는 인간-아나콘드라이 혼합종인데, 마스터 첸의 심복 노릇을 하고 있어요. 그는 거침없는 전사이고, 첸의 뜻을 철저히 따르지요. 닌자들이 크래이트와 그의 전사 무리들을 물리치려면 아마도 단단히 준비를 해야 할 거예요.

5.4. 슬레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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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븐은 전사이긴 한데, 좀 주저주저하는 면이 있어요. 비록 마스터 첸에게 충성을 다하기는 하지만, 뱀을 무서워하는 데다가 혹시 자기가 뱀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너무 겁이 나거든요. 슬레븐은 아나콘드라이 전투 로봇의 조종사로서 첸의 군대를 위한 기동 타격대를 이끌고 있어요.

5.5. 기술자


해당 문서 참고.

6. 관련 문서




[1] 스톤아미군단도 비슷하나 애초부터 인간이 아니기에 제외[2] 이때, 파이토와는 모습이 다르지만 아나콘드라이 장군들과는 모습이 비슷하다[3] 첫등장 땐 정재헌이 맡았다.[4] 이유가 첸이 자꾸 자기들만 부려먹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