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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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a Torran / アルマ・トラン / 理想郷
이름의 의미는 '통일된 세계'라는 뜻. '''알라딘과 진, 알 사멘들의 고향 '''이며, 마기의 모든 것이 '''시작된 세계.''' 하지만 현 세계와는 전혀 다른 차원에 있는 세계이기에 갈 수가 없는 곳이며, 1000년전에 이미 멸망해, 지금은 사라져버린 세계라고 한다. 본편 22권부터 과거회상편이 나오며, 최근화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 이 세계에서 사는 인간들은 전원이 마도사였다고 한다.'''
즉 메그노슈타트처럼 마도사들이 왕과 국민인 형태를 띄고 있다. 유일하게 다른 점이라면 이종족들도 그들의 국민이었다는 점인데 메그노슈타트와는 다르게 이종족과 마도사들의 차별은 거의 없었다는 점이다. 물론 처음에는 차별이 있지만, 솔로몬 일행의 노력으로 차별을 없앴다. 한 마디로 이상향인 세계였다.
모든 언어가 통일되어 있는 현 세계와는 다르게, 수만명의 이종족들이 있고 그들은 종족마다 각자 문화나 언어도 달랐다고 한다.
인물들 복장을 보면 사리와 같은 인도 복장을 모델로 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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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알마트란편에서 '''솔로몬을 따르는 권속들'''이었으며,본래 이들의 정체는 이종족들의 수장이었다. 솔로몬이 이끄는 조직인 레지스탕스 군이 다윗이 학대하는 이종족들을 구해준 것을 계기로 이들은 솔로몬을 따르게 되었다.
때문에 과거 솔로몬에게 반기를 들었던 아르바가 이끄는 '''마도사 조직 '알사멘'과 맞서 싸우기도 했다.''' 이들이 알사멘과의 전쟁에서 '''솔로몬왕의 '권속' 마법과, 72개의 신장들을 각각 부여받아서 금속기의 힘을 쓸 수 있게 되었다.'''이후, 솔로몬이 사망하고 난후 알마트란에서 신 일일라가 강림해서 모든 생명체들의 루프를 다 빼앗아서 살 수 없는 죽음의 세계가 되어버리자,우고는 모두가 살 수 있는 새로운 신 세계를 만들고자, 다른 세계의 어떤 풍족한 혹성에 모두를 루프로 이주해서 살 수 있게 만드는 계획을 세운다. 그리고 우고는 솔로몬은 생전에 왕이 없는 평등한 세계를 바랬지만,자신은 왕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그리고 이들에게 왕을 뽑는 시스템인 '마기'와 '진'시스템의 계획을 이야기해주며,이들에게 왕의 선정자인 '진'이 되어달라고 부탁한다.그러자 이종족들의 수장은 생전에 솔로몬에 대한 깊은 충성심과 은혜를 갚고자 하는 마음으로 우고의 제안을 혼쾌히 승낙하고, 그 이후 이들도 진이 되어서,금속기에 깃들여 던전 안에 살면서 몇백년 동안 '''자신이 왕 후보로 뽑을 존재들을 기다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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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알리바바 사르쟈의 진.진의 명칭은 '예절과 엄격'. 속성은 '불'로 아버지 라시드 사르쟈가 보유했었던 아랍식 단검에 깃들여있다. 이 금속기는 능력이 진화하면 검의 크기가 커지기도 하는 모양이며 불을 흡수하여 마고이를 보충하는 것이 가능하다. 처음 등장했을 때는 상징하는 바대로 엄격한 노인으로보였지만, 자간의 던전에서 보여준 모습은 완전 주책영감(...). 알리바바가 자간으로 향하려고하자 그에게 다른 진과 바람 필려고하냐며질투한다. 알마 트란에서의 외모와 진으로써의 형상이 똑같이 생겼으며(...). 자간에게 질질 짜지 말라고 까이기도 했다(...)220화에서 알마트란때 원래 모습으로 등장했을때에는, 늙은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었기에 인간일 거라고 추측됐지만, 사실은 인간이 아니라 노인 불멸의 일족, 선로족(仙老族)이라고한다.여담으로 주인공의 진답게 자주 등장한다. 알리바바 사르쟈에게 '넌 진을 여러개 가질 그릇은 아니다'라며 충고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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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국의 1황녀 연백영의 진. 속성은 '바람'으로 그녀가 보유한 깃털 부채에 깃들여있다. 일단 전승대로 아름다운 진으로 [4] 특유의 능력인 엄청난 불길로 인상적인 등장을 했다.
처음 등장하자마자 우고에게 장난도 치는 등, 요염한 누님의 모습을 보여줬다.
단지 소환수이기 때문에 소환자인 연백영이 중반 이후로 출연이 없다보니 여전히 출연은 없다. 알마 트란에서는 바람피는 포칼로르를 보고 질질 짜는 레라쥬에게 ''''날 좋아해보는건 어때''''라고 농담을 날렸다(...) 그리고 알라딘을 보며 ''''여자였으면 더좋았는데 아쉽네요.'''' 라고 말한다.종족 전체가 여자로 구성되어 있는듯하다.진의 명칭은 '광애와 혼돈'.연백영을 자신의 왕의 그릇이라고 생각해 흠모하게 되어서 그녀를선택했다고 한다.
옷을 거의 안입고 다니는데다가 유두 피어싱까지하고 있어 방영시 큰 이슈가 되었다.한국 카툰 네트워크 더빙판에서는 가슴 위에다 옷으로 덧입혀서 가렸는데 정말 자연스럽게 편집해서 위화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이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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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국 제4황자 연백룡의 진으로 그의 언월도에 깃들어 있다. 속성은 '생명'. 결벽증이 있는 깐깐한 성격의 진으로 인간을 매우 싫어한다.알마 트란편 과거 당시에는 안경을 쓰고 있으며, 아몬 영감(...)과는 서로 티격태격 하던 사이로 보인다.연백룡을 선택한 이유도 마고이가 제일 많기 때문이고,아몬과는 같은 주인을 모시기 싫다는 이유에서였다.진의 명칭은 '충절과 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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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드바드의 모험 편에서는 첫 제파르 던전에서 등장. 제파르는 왕의 그릇이 아니라 부하들을 보고 왕으로써 어느 정도나 되는 동료를 거느리고 있는지를 시험하겠다고 판단한다. 그런데 꽤나 제멋대로이고 변덕스러운 성격인 모양.첫 등장때는 미스트라스와 히나호호를 맞붙게 해서 그 둘의 실력을 보겠다고 하다가, 갑자기 두번째 등장때는 쟈파르와 마스루르의 싸움을 붙여놓고서 둘이 죽을때까지 싸우라고 시킨다. 이때 마스루르가 제파르에게 반항을 해서, 화가 난 제파르는 마스루르의 몸을 강탈한다.하지만 쟈파르는 제파르에 조종당하는 마스루르가 온전히 신체를 사용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간파, 그를 제압하고, 제파르를 속이기 위해서 동맥 가운데 하나를 찔러 가짜로 가사 상태에 빠져 제파르를 속인다. 이후에 다시 살아나서 자신은 한번 죽었으니 이 시련을 통과시켜달라고 요청하자, 화가 난 제파르는 시련을 진행하지 않겠다고 한다.하지만 세렌디네의 간청으로 다시 시련을 진행하게 되는데, 왕의 그릇인 신드바드와 세렌디네를 보고 시험한다. 이후 세렌디네가 신드바드와의 말싸움에서 이기자,그녀를 자신의 주인으로 선택했다.
최근 마기 최종화에서는 우고를 배신하고 신드바드의 편에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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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마기 본편에서는 우고를 배신하고 신드바드의 편에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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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트란에서는 아스타로트, 제파르와 함께 나왔는데 마치 사이 좋은 부부와 그 자식 같은 모습이었다.
사용은 치료를 위해 사용하므로 연홍염의 진 중에서 유일하게 마장하지 않은 진이다. 아스타로스의 금속기 검고리에 패처럼 붙어있어서 아스타로스 마장 시에도 검의 마장만 풀어서 사용하기도 한다.알마트란 편에서는 221화에 첫 등장했는데 거대한 새의 날개를 가진 종족의 족장이었다.속성은 '생명'으로,진의 명칭은 '자애와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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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성은 '불'이나 유일하게 '물','번개'등 다른 속성까지 같이 쓸 수 있는 유일한 금속기의 진이기도 하다. 알마트란편에서 나온 모습에 의하면 고양이와 인간을 섞어놓은 수인의 모습을 한 진이며,머리가 셋이나 달려있다.진의 명칭은 '요염과 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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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마기 본편에서는 우고를 배신하고 신드바드의 편에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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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장에서 첫 등장. 우고를 배신하고 신드바드의 편에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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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본편인 최종장에서 첫 등장. 우고를 배신하고 신드바드의 편에 붙었다.
속성은 불명이지만,매개체는 그가 지닌 창에 깃들여있다.전신 마장시 하반신이 말인것으로 보아 켄타우로스와 비슷한 종족의 진일 것으로 추정된다.금속기 속성은 불명이지만 마법사의 '보르그'와 같이 방어마법을 형성하여,공격을 반사하거나 막을 수 있다.
알마트란에서 다윗 요아즈 아브라함이 이끄는 마도사 집단으로 알마트란에서 이종족들을 학대하고 구누도라는 탑을 건설하여 이종족들에게 정신파괴마법을 걸어서 정신을 지배하고 노예처럼 부렸던 마도사 세력모임이다.
이전에 솔로몬이 이끌었던 저항군이었던 레지스탕스 조직은 원래 이 조직에 소속되어 있었으며, 다윗의 사상에 동감하지 않아 뛰쳐나와서 그 이후에 따로 다윗에게 저항하는 조직을 만들었던 것. 후에 이 조직의 제압에 성공하고 알마트란의 통일을 한 후,솔로몬이 국왕으로 등극하게 된다.
알마 트란 세계의 '대륙의 금간 곳(大陸の裂け目)' 깊은 곳 아래에 거주하는 존재. 빛나는 거대한 용의 모습을 하고있으며 8천년을 살아왔다고 한다. 222화에서 처음으로 등장. 솔로몬은 어렸을 적 다윗의 뜻에 따라 원시룡을 굴복시키려 온 적이 있다고한다. 그러나 원시룡은 붉은 사자들과 함께 마도사들에 의해 굴복되지 않은 단 두 종의 강력한 생명체라고. 다윗에게 세뇌를 받은 솔로몬은 원시룡과 많은 것을 얘기하며 점점 변화되었다고 한다. 세월이 흘러 다시 솔로몬, 시바, 우고가 찾아가 만났으며 세계의 수명과 점점 어두워지는 일 일라, 그리고 신을 죽이려는 자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마더'라는 칭호에서도 알 수 있듯 암컷이다.
황제국 내전편에서 정신이 날려와 토우에 정착한 알리바바와 우주로 날아가다 우고덕에 궤도가 변경된 쥬다르가 암흑대륙에 도착하자 2년동안 그들을 태우고 유난이 있는 곳으로 보내 준다. 이후 아르바를 피해 암흑대륙에 피신해온 알라딘과 만났는지 알라딘의 새로운 스승이 돼서 1년 동안 마법을 가르친 듯.
Alma Torran / アルマ・トラン / 理想郷
1. 개요
이름의 의미는 '통일된 세계'라는 뜻. '''알라딘과 진, 알 사멘들의 고향 '''이며, 마기의 모든 것이 '''시작된 세계.''' 하지만 현 세계와는 전혀 다른 차원에 있는 세계이기에 갈 수가 없는 곳이며, 1000년전에 이미 멸망해, 지금은 사라져버린 세계라고 한다. 본편 22권부터 과거회상편이 나오며, 최근화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 이 세계에서 사는 인간들은 전원이 마도사였다고 한다.'''
즉 메그노슈타트처럼 마도사들이 왕과 국민인 형태를 띄고 있다. 유일하게 다른 점이라면 이종족들도 그들의 국민이었다는 점인데 메그노슈타트와는 다르게 이종족과 마도사들의 차별은 거의 없었다는 점이다. 물론 처음에는 차별이 있지만, 솔로몬 일행의 노력으로 차별을 없앴다. 한 마디로 이상향인 세계였다.
모든 언어가 통일되어 있는 현 세계와는 다르게, 수만명의 이종족들이 있고 그들은 종족마다 각자 문화나 언어도 달랐다고 한다.
인물들 복장을 보면 사리와 같은 인도 복장을 모델로 한 듯하다.
2. 등장인물
2.1. 창조주
- 일 일라(Ill Ilah/イル・イラー)
2.2. 국왕
- 1대 국왕 솔로몬
2.3. 국왕 솔로몬의 세력들
2.3.1. 마기
- 왕비 시바(Sheba/シバ)
- 우라이티고 노이 뉴에프(Uraltugo Noi Nueph/ウラルトゥーゴ・ノイ・ヌエフ)
- 아르바(Arba/アルバ)
2.3.2. 마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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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셋타(Setta/セッタ)
원래는 솔로몬을 따르는 마도사. 검은색 피부의 안경을 쓴 인텔리로, 얼음 마법을 사용한다. '쿨하지 못하군'이라는 말버릇을 가진 캐릭터. 피는 이어져 있지 않지만 이스난과는 형제지간이다. 음식의 영양을 신경 쓰는 발언을 보아 취사병(...)인 듯하다. 부모님에게 죽어버려라고 화낸 것을 후회하는 테스를 위로해주다가 다윗과 장로들의 습격을 받았다. 다윗을 막고 모두를 지키기 위해 홀로 덤벼들었지만 다윗에 의해 지팡이만 남기고 사망하며 잔인하게 살해당했다. 다윗은 세타를 어떻게 죽였는지 솔로몬에게 하나하나 설명하며 솔로몬을 도발하고 자신의 가족으로 여기던 셋타의 죽음을 자세히 듣고 다윗의 도발에 걸린 솔로몬은 절망감 속에서 분노를 터트렸고 다윗의 공격에의해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일어난 후 평소의 그 답지 않게 무력하게 절망에 빠진 모습을 보이다가 다윗의 계획에 넘어가게 되어버린 원인이 되었다. 셋타의 죽음 이후 이스난은 깊은 절망감에 빠지고 셋타의 희생마저도 조롱한 정해진 운명이라는 것 자체에 절망하여 운명의 감옥에서 벗어나고자 하다가 타락하게 된다. 따지고보면 그의 죽음과 그의 고귀한 희생이 조롱받은 것으로[1] 인해 솔로몬과 이스난이 타락[2] 하여 잘못된 길에 빠진 원인이 되었으니 알마트란 멸망의 원인이 그의 죽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이후 알리바바가 말한 알마트란의 마도사는 와히드와 셋타를 말하는 것임이 맞았다! 최근 화에서 알리바바가 벨리알의 낫에 베어져 다른 차원으로 갔을때 일이라가 갇혀 있는 차원 안에 있는 것으로 다시 등장했다.마도사들과 함께 마법진을 그려서 알리바바를 원래 세계로 돌려보내 줄 수있게 차원을 잇는 마법을 그에게 실행시켜주었다. 알리바바가 루프 시스템을 보안할 목적으로 죽은 사람들을 다시 만날 수 있게 해준다고 하자 형인 이스난을 다시 만날 수 있겠다며 기뻐한다. 마지막에 알리바바로 인해 루프 시스템이 통합되자 미소를 짓는다.
[image]- 이스난(Ithnan/イスナーン)
원래는 솔로몬을 따르는 마도사. 번개 마법을 사용하는 마법사. 알 사멘의 신관과 동일인물. 우고와 어울리기도 하지만 동시에 우고를 마법 오타쿠라 부른다. 유난히 솔로몬에게 신뢰받는 모습을 보이고, 사실상 솔로몬이 가족이라고 부를 정도의 심복이었다. 또한 공학자인 우고가 제작한 마법 도구들을 번개 마법으로 동력을 대어주고 있다. 더군다나 우고의 무지막지한 번개 마법 과소비를 두고 티격태격 하다가도 솔로몬이 우고의 잘못이 아니라고 하자 삐진듯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솔로몬이 어깨에 손을 얹고는 항상 모든 것을 맡겨서 미안하다고 하며 하지만 신뢰한다고 하자 금방 기뻐하면서 "나한테 다 맡기라고"라고 하는 모습까지 보이며 솔로몬에 대한 경애를 보여준다. 이런 모습을 보면 도대체 어떻게 흑화를 한 것인지 의문이었다. 또한 솔로몬이 왕이 될때 웃으면서 그가 만약 잘못된 길을 가더라도 자신들이 옆에서 바로잡아주면 된다고 하며 와히드, 파란과 함께 무한한 신뢰를 보낸다. 결전 후 세타의 죽음에 대해 분노와 절망을 들어내지만 동시에 모두를 구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솔로몬의 먹살을 잡으며 "네 잘못이 아니야. 하지만 왜 그들이 죽었어야 했지?" 하며울음을 터트린다. 그리고 운명이 정해져있다는 사실에 세타의 죽음이 모욕당했다며 절망하고 마력이 약해진 후, 솔로몬과 대화하고 싶어했었지만[3] 솔로몬의 분신이 솔로몬 본인이 아닌지라 솔로몬과는 달리 세상의 흐름만을 생각할 뿐 동료들을 생각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그를 숨기려고 드는 시바와 반목하다가 결국 그토록 경외하던 솔로몬까지 저주하게 되어 솔로몬을 오만한 왕이라고 하며 결국 와히드, 화란, 아르바와 더불어 시바를 상대로 반란을 일으킨다.
[image]- 와히드(Wahid/ワヒード)
원래는 솔로몬을 따르는 마도사였다가 사랑하는 아들을 잃은 이후,과거에 알마트란에서 알사멘으로 전략한 마도사였다. 거구의 애꾸눈으로, 화염 마법을 사용한다. 성격이 매우 거친듯. 알마트란 에피소드에서 초반 5년 후에서는 눈을 다친 탓인지 두 눈을 가리고 있었다. 화란과의 사이에서 테스라는 아이를 낳지만, 테스는 결국 다윗 일행에 의해 사망하게 된다. 그리고 운명에 대해서 알아버렸을때 절망을 해버린다. 결국 솔로몬이 테스의 영혼을 일이라와 함께 다른 차원에 가둬버리자 이에 반감을 품고 화란, 이스난, 아르바와 더불어 시바를 상대로 반란을 일으키게 된다. 자신은 이제 무엇이 정의인지 모르겠지만 사랑하는 가족만은 지키고 싶다며 화란을지키고 사망한다. 문제는 그냥 죽는게 아니라 최후의 발악으로 스스로 매개체가 되어서 검은 태양을 강림시켜서 알마트란의 멸망을 일으키게 한다.이후 죽은 뒤에 오랫만에 다시 등장했는데,알리바바가 벨리알의 낫에 베어져서 일이라가 봉인된 차원으로 갔을때 등장한다.알리바바가 모태솔로인 상태로 죽었다고 말하자 눈물을 흘리며 그를 동정하며 도와주는데,루프도 없는 알리바바가 원래 세계로 돌아가는 마법을 쓸 수 있도록 훈련을 시켜준다.근데 생전에 마도사이지만 머리가 좋지 않아 마법식을 쓰는 것에는 약한 듯.어려운 일은 죄다 셋타와 우고에게만 떠넘겼다고 한다.알리바바가 루프 시스템을 보안할 목적으로 죽은 사람들을 다시 만날 수 있게 해준다고 하자 화란을 만날 수 있겠다며 기뻐한다. 마지막에 알리바바로 인해 루프 시스템이 통합되자 감탄한다.
[image]- 화란(Falan/ファーラン)
원래는 솔로몬을 따르는 마도사. 마법으로 교단의 신도들을 자살하게 만드는 것을 보아 정신계 마법사인 듯. 와히드와 사귀는 사이로 후에는 와히드와 결혼해 테스라는 아들을 낳았다.다윗과의 결전 후 다윗과 장로들에 의해 습격 당한 기지에서 자신의 아이 테스의 시체를 안고 절규한다. 본래 테스의 죽음을 예상하고 절망하는 때에 솔로몬이 화란을 다그치며 포기하지 말라고 하며 다윗의 함정에서 겨우 탈출하여 테스를 비롯한 마도사들의 가족을 구하러 왔지만 모두가 이미 죽어가고 있었고, 테스가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이며 죽는 모습에 화란도 절규하지만, 이 때 솔로몬도 분노가 폭발하여 다윗을 죽이기 위해 다윗에게 달려들어 다윗의 함정에 걸려버려 운명의 진실을 알아버리는 일이 되었다. 마지막에는 결국 와히드, 이스난, 아르바와 더불어 시바를 상대로 반란을 일으킨다.이 화란이라는 이름의 마법사 캐릭터는 외전 신드바드의 모험에서 먼저 등장했는데 여기서의 화란은 알사멘의 마도사이다. 신드바드의 금속기를 두고 "솔로몬 왕 놈... 쓸데없는 걸 만들어놓다니..."라고 말했다. 본편에서의 '~해' 말투가 없다거나, 더욱 능글능글거리는 모습 등 시간이 많이 흘러서인지 성격이 조금 변했다. 던전 안에서 발레포르의 공격을 받지만 이 때 드라콘을 따라다닌 화란은 가짜였다. 바르바롯사에게 쥬다르를 소개해 준 장면 이후로 외전에서의 등장은 나오고 있지 않고 있다.본편에서 알 사멘의 간부는 아르바와 이스난만이 나오는 것을 보아 외전 진행 도중 신드바드에게 사망할 확률이 높음으로 추정된다.
2.3.3. 권속(이종족들의 수장)
원래 알마트란편에서 '''솔로몬을 따르는 권속들'''이었으며,본래 이들의 정체는 이종족들의 수장이었다. 솔로몬이 이끄는 조직인 레지스탕스 군이 다윗이 학대하는 이종족들을 구해준 것을 계기로 이들은 솔로몬을 따르게 되었다.
때문에 과거 솔로몬에게 반기를 들었던 아르바가 이끄는 '''마도사 조직 '알사멘'과 맞서 싸우기도 했다.''' 이들이 알사멘과의 전쟁에서 '''솔로몬왕의 '권속' 마법과, 72개의 신장들을 각각 부여받아서 금속기의 힘을 쓸 수 있게 되었다.'''이후, 솔로몬이 사망하고 난후 알마트란에서 신 일일라가 강림해서 모든 생명체들의 루프를 다 빼앗아서 살 수 없는 죽음의 세계가 되어버리자,우고는 모두가 살 수 있는 새로운 신 세계를 만들고자, 다른 세계의 어떤 풍족한 혹성에 모두를 루프로 이주해서 살 수 있게 만드는 계획을 세운다. 그리고 우고는 솔로몬은 생전에 왕이 없는 평등한 세계를 바랬지만,자신은 왕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그리고 이들에게 왕을 뽑는 시스템인 '마기'와 '진'시스템의 계획을 이야기해주며,이들에게 왕의 선정자인 '진'이 되어달라고 부탁한다.그러자 이종족들의 수장은 생전에 솔로몬에 대한 깊은 충성심과 은혜를 갚고자 하는 마음으로 우고의 제안을 혼쾌히 승낙하고, 그 이후 이들도 진이 되어서,금속기에 깃들여 던전 안에 살면서 몇백년 동안 '''자신이 왕 후보로 뽑을 존재들을 기다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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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알리바바 사르쟈의 진.진의 명칭은 '예절과 엄격'. 속성은 '불'로 아버지 라시드 사르쟈가 보유했었던 아랍식 단검에 깃들여있다. 이 금속기는 능력이 진화하면 검의 크기가 커지기도 하는 모양이며 불을 흡수하여 마고이를 보충하는 것이 가능하다. 처음 등장했을 때는 상징하는 바대로 엄격한 노인으로보였지만, 자간의 던전에서 보여준 모습은 완전 주책영감(...). 알리바바가 자간으로 향하려고하자 그에게 다른 진과 바람 필려고하냐며질투한다. 알마 트란에서의 외모와 진으로써의 형상이 똑같이 생겼으며(...). 자간에게 질질 짜지 말라고 까이기도 했다(...)220화에서 알마트란때 원래 모습으로 등장했을때에는, 늙은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었기에 인간일 거라고 추측됐지만, 사실은 인간이 아니라 노인 불멸의 일족, 선로족(仙老族)이라고한다.여담으로 주인공의 진답게 자주 등장한다. 알리바바 사르쟈에게 '넌 진을 여러개 가질 그릇은 아니다'라며 충고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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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국의 1황녀 연백영의 진. 속성은 '바람'으로 그녀가 보유한 깃털 부채에 깃들여있다. 일단 전승대로 아름다운 진으로 [4] 특유의 능력인 엄청난 불길로 인상적인 등장을 했다.
처음 등장하자마자 우고에게 장난도 치는 등, 요염한 누님의 모습을 보여줬다.
단지 소환수이기 때문에 소환자인 연백영이 중반 이후로 출연이 없다보니 여전히 출연은 없다. 알마 트란에서는 바람피는 포칼로르를 보고 질질 짜는 레라쥬에게 ''''날 좋아해보는건 어때''''라고 농담을 날렸다(...) 그리고 알라딘을 보며 ''''여자였으면 더좋았는데 아쉽네요.'''' 라고 말한다.종족 전체가 여자로 구성되어 있는듯하다.진의 명칭은 '광애와 혼돈'.연백영을 자신의 왕의 그릇이라고 생각해 흠모하게 되어서 그녀를선택했다고 한다.
옷을 거의 안입고 다니는데다가 유두 피어싱까지하고 있어 방영시 큰 이슈가 되었다.한국 카툰 네트워크 더빙판에서는 가슴 위에다 옷으로 덧입혀서 가렸는데 정말 자연스럽게 편집해서 위화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이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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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국 제4황자 연백룡의 진으로 그의 언월도에 깃들어 있다. 속성은 '생명'. 결벽증이 있는 깐깐한 성격의 진으로 인간을 매우 싫어한다.알마 트란편 과거 당시에는 안경을 쓰고 있으며, 아몬 영감(...)과는 서로 티격태격 하던 사이로 보인다.연백룡을 선택한 이유도 마고이가 제일 많기 때문이고,아몬과는 같은 주인을 모시기 싫다는 이유에서였다.진의 명칭은 '충절과 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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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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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칼로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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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파르
신드바드의 모험 편에서는 첫 제파르 던전에서 등장. 제파르는 왕의 그릇이 아니라 부하들을 보고 왕으로써 어느 정도나 되는 동료를 거느리고 있는지를 시험하겠다고 판단한다. 그런데 꽤나 제멋대로이고 변덕스러운 성격인 모양.첫 등장때는 미스트라스와 히나호호를 맞붙게 해서 그 둘의 실력을 보겠다고 하다가, 갑자기 두번째 등장때는 쟈파르와 마스루르의 싸움을 붙여놓고서 둘이 죽을때까지 싸우라고 시킨다. 이때 마스루르가 제파르에게 반항을 해서, 화가 난 제파르는 마스루르의 몸을 강탈한다.하지만 쟈파르는 제파르에 조종당하는 마스루르가 온전히 신체를 사용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간파, 그를 제압하고, 제파르를 속이기 위해서 동맥 가운데 하나를 찔러 가짜로 가사 상태에 빠져 제파르를 속인다. 이후에 다시 살아나서 자신은 한번 죽었으니 이 시련을 통과시켜달라고 요청하자, 화가 난 제파르는 시련을 진행하지 않겠다고 한다.하지만 세렌디네의 간청으로 다시 시련을 진행하게 되는데, 왕의 그릇인 신드바드와 세렌디네를 보고 시험한다. 이후 세렌디네가 신드바드와의 말싸움에서 이기자,그녀를 자신의 주인으로 선택했다.
최근 마기 최종화에서는 우고를 배신하고 신드바드의 편에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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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바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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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라쥬 - CV: 나가사와 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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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알 - CV: 토치 히로키
최근 마기 본편에서는 우고를 배신하고 신드바드의 편에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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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닉스 - CV: 미키 미이
알마트란에서는 아스타로트, 제파르와 함께 나왔는데 마치 사이 좋은 부부와 그 자식 같은 모습이었다.
사용은 치료를 위해 사용하므로 연홍염의 진 중에서 유일하게 마장하지 않은 진이다. 아스타로스의 금속기 검고리에 패처럼 붙어있어서 아스타로스 마장 시에도 검의 마장만 풀어서 사용하기도 한다.알마트란 편에서는 221화에 첫 등장했는데 거대한 새의 날개를 가진 종족의 족장이었다.속성은 '생명'으로,진의 명칭은 '자애와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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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타로트 - CV: 마츠모토 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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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가레스 - CV: 타치바나 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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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로베로스 - CV: 스와 아야카
속성은 '불'이나 유일하게 '물','번개'등 다른 속성까지 같이 쓸 수 있는 유일한 금속기의 진이기도 하다. 알마트란편에서 나온 모습에 의하면 고양이와 인간을 섞어놓은 수인의 모습을 한 진이며,머리가 셋이나 달려있다.진의 명칭은 '요염과 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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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레포르 - CV: 야마구치 캇페이
최근 마기 본편에서는 우고를 배신하고 신드바드의 편에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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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탈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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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리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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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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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르후르
최종장에서 첫 등장. 우고를 배신하고 신드바드의 편에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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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셀
마기 본편인 최종장에서 첫 등장. 우고를 배신하고 신드바드의 편에 붙었다.
- 글라샬라볼라스
- 바싸고 - CV: 마츠카와 히로키
- 아로세스 - CV: 아라이 소우타
속성은 불명이지만,매개체는 그가 지닌 창에 깃들여있다.전신 마장시 하반신이 말인것으로 보아 켄타우로스와 비슷한 종족의 진일 것으로 추정된다.금속기 속성은 불명이지만 마법사의 '보르그'와 같이 방어마법을 형성하여,공격을 반사하거나 막을 수 있다.
- 포르네우스 - CV: 카와이 사키코
- 샥스
- 카임
- 푸르손
뢰엠의 장군 이그나티우스 알렉키우스가 공략한 던전. 진의 모습은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거대한 인어 꼬리에 지느러미 모양의 갑주와 삼치창을 든 것으로 보아서 진의 속성은 '물'인것으로 추정된다.
2.4. 마도사 성교사 연합 장로회
알마트란에서 다윗 요아즈 아브라함이 이끄는 마도사 집단으로 알마트란에서 이종족들을 학대하고 구누도라는 탑을 건설하여 이종족들에게 정신파괴마법을 걸어서 정신을 지배하고 노예처럼 부렸던 마도사 세력모임이다.
이전에 솔로몬이 이끌었던 저항군이었던 레지스탕스 조직은 원래 이 조직에 소속되어 있었으며, 다윗의 사상에 동감하지 않아 뛰쳐나와서 그 이후에 따로 다윗에게 저항하는 조직을 만들었던 것. 후에 이 조직의 제압에 성공하고 알마트란의 통일을 한 후,솔로몬이 국왕으로 등극하게 된다.
- 다윗 요아즈 아브라함(David Jehoahaz Abraham/ダビデ・ヨアズ・アブラハム)
2.5. 그외
- 원시룡 마더드래곤(原始竜/マザードラゴン)
알마 트란 세계의 '대륙의 금간 곳(大陸の裂け目)' 깊은 곳 아래에 거주하는 존재. 빛나는 거대한 용의 모습을 하고있으며 8천년을 살아왔다고 한다. 222화에서 처음으로 등장. 솔로몬은 어렸을 적 다윗의 뜻에 따라 원시룡을 굴복시키려 온 적이 있다고한다. 그러나 원시룡은 붉은 사자들과 함께 마도사들에 의해 굴복되지 않은 단 두 종의 강력한 생명체라고. 다윗에게 세뇌를 받은 솔로몬은 원시룡과 많은 것을 얘기하며 점점 변화되었다고 한다. 세월이 흘러 다시 솔로몬, 시바, 우고가 찾아가 만났으며 세계의 수명과 점점 어두워지는 일 일라, 그리고 신을 죽이려는 자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마더'라는 칭호에서도 알 수 있듯 암컷이다.
황제국 내전편에서 정신이 날려와 토우에 정착한 알리바바와 우주로 날아가다 우고덕에 궤도가 변경된 쥬다르가 암흑대륙에 도착하자 2년동안 그들을 태우고 유난이 있는 곳으로 보내 준다. 이후 아르바를 피해 암흑대륙에 피신해온 알라딘과 만났는지 알라딘의 새로운 스승이 돼서 1년 동안 마법을 가르친 듯.
[1] 운명이 정해져있으며 세타의 고귀한 희생도 결국 운명이 정해진대로 행해졌을 뿐이라는 것.[2] 솔로몬의 경우도 본래의 그를 생각한다면 충분히 타락이다.[3] 솔로몬이 잘못된 길을 가면 바로 잡아주겠다고 했던 것을 실천하는 것이었지만 솔로몬의 분신은 그가 알던 동료들을 가족으로 여기던 솔로몬이 아니었기에 솔로몬에 대해 배신감만 느끼게 된다.[4] 비록 진이긴 하나 작중에 등장하는 모든 진은 솔로몬의 악마에서 이름을 따온 것이기에 이곳에 기술한다.[5] 애니플러스 자막판에서는 그냥 하얀 모자이크로 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