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하렐슨

 

'''エドワード·ハレルソン / Edward Harrelson'''
[image]
'''인종'''
내추럴
'''생년월일'''
C.E.43년 4월 3일
'''국적'''
남아메리카 합중국
'''계급'''
남아메리카 합중국 공군 대위
지구연합
'''별명'''
난도질의 에드[1]
남미의 영웅
'''퍼스널 마크'''
장미꽃+사벨 2개
'''탑승기'''
스트라이크 대거
듀얼 대거
GAT-333 레이더 제식 사양
GAT-X133 소드 캘러미티 건담 2호기
'''성우'''
마츠모토 야스노리
1. 개요
2. 상세


1. 개요


기동전사 건담 SEED MSV》와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ASTRAY》의 등장인물.

2. 상세


본래 남아메리카 합중국의 전투기 파일럿이었으나 C.E. 70년 2월 19일 대서양 연방을 중심으로한 지구연합군이 플랜트의 적극적 중립 권고를 받아들인 남아메리카 합중국을 무력 침공하여 강제 병합함에 따라 지구연합군 소속이 되었다. 전투기 파일럿 시절에는 그저그런 파일럿이었으나 모빌슈트에 탑승하면서 숨겨진 기량을 발휘하게 되었으니 그에게는 애증의 사건인 셈.
모빌슈트 조종, 특히 백병전 실력이 아주 뛰어나서 백병전에서 그를 꺾을만한 파일럿은 지구연합군과 자프트를 통틀어도 몇 안된다. 백병전을 주로 펼쳐서 적 모빌슈트나 차량에서 분출된 오일이 기체에 묻은채 귀환하는 것이 일상이었고 그의 기체에 묻은 기름이 마치 피를 연상케했기에 난도질의 에드라는 별칭으로 불렸으나 사실 이 별칭은 전쟁 초기 만취한 상태로 F-7D 스피어 헤드 전투기를 조종하다 AME-WAC01 조기경계형 딘을 주익으로 깔끔하게 절단하여 격추했을때 생긴 것이다.
살벌한 별명과 백병전을 선호한 전투 스타일, 왼쪽 이마 부분의 흉터로 호전적이고 난폭한 성격으로 오해받지만 그는 호전적과는 거리가 먼 경박한 성격에 햄버거를 즐겨 먹고 축구를 좋아하며 부하들의 신뢰와 존경을 받으며 농담도 주고 받는 호탕한 성격이었다.
탑승 기체의 다수가 실험기인데다 이 기체들을 단기간에 갈아타본 것으로도 유명하다.
71년 9월 26일 벌어진 제2차 야킨 두에 공방전에 참전하여 자프트군의 에이스중 한명인 '닥터(미하일 코스트)'와 맞붙는 등의 활약을 했고 무사히 살아남아 종전을 맞이했다.
론도 기나 사하크에게서 능력이 있어도 쓸데가 없다는 지적과 스카웃 제의를 받았지만 거절하고, 소키우스와의 대화에서 고향을 떠올렸으며 71년 11월 남아메리카 합중국이 대서양 연방에게 독립을 선언하며 발발한 '남아메리카 독립 전쟁'에 애기인 소드 캘러미티 2호기를 타고 탈주하여 독립 세력에 가담한다. 이때 생긴 또 하나의 별명은 '''남미의 영웅'''.
전투에서는 사격전보다는 슈베르트 게벨을 이용한 돌격전과 참격에 거의 모든 것을 건다. 본인에 따르면 신뢰하고 있다고. 사격전을 잘 하지 않아서 소드의 모든 힘을 끌어내지 못한다고 레나에게 지적당하기도 했으나 끝까지 검격만을 믿고 싸운다. 그 전투력은 엄청난 수준. 단독으로 남미를 지킬 정도니 말 다했다.
남미 독립에 참여하게 되면서 원래 애인이었던 백경 제인 휴스턴(성우는 토마 유미)이나 전우였던 모건 슈발리에(성우는 오오카와 토오루), 교관이었던 레나 이멜리아 등 연합의 파일럿 시절이었을 때 동료였던 사람들과 싸워가면서도 오히려 당사자들을 구하려 드는 대인배.
자신 혼자서 강대한 적과 맞서는 건 바보짓이지만 계속 싸워나가다 보면 언젠가는 남미의 사람들도 자신들도 싸울수 있다는 걸 믿게 될거라고 생각하고 계속 싸워나갔으며, 소드 켈러미티 1호기에 탑승한 레나를 제압했으나 레나가 쏜 총을 맞고 중상을 입어 리타이어한 후 제스에 의해 그의 바람이 이루어진다.
이후 행방불명됐다고 알려지나 미하일 코스트의 병실에서 아무도 모르게 입원해 있었다. 이후에도 계속 표적이 된다.
아스트레이 특집영상에서는 무라쿠모 가이의 대역과 한판을 붙는데, 여기에서는 '칼잡이 에드'라는 이명으로 전투 후에는 항상 기체가 '''파일럿의 피'''로 얼룩져 있는 것으로 악명을 떨치는데다가,[2] 자프트군 상대로 양민학살을 마구잡이로 해댄 후 강한 녀석을 찾아서 서펜트 테일에게 무작정 싸움을 걸어대는 망나니에 가까운 호전성 강한 인물로 나왔다. 다만 애초에 저 영상은 패러렐 월드니 신경쓰지 않아도 좋다.
슈퍼로봇대전 W에서는 로우로 두 번 설득하면 잠시 아군이 되어준다. 하지만 어차피 나중에는 모든 S MSV 캐릭터들이 활약하는 스테이지가 나오니 이건 뭐...

[1] Ed the Reaper. 일어로는 切り裂きエド(키리사키 에드).[2] 리드는 '돈도 받지 않고 싸우기엔 절대 싫은 상대'라고 딱 잘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