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미 카나타

 

[image]
泉かなた
생일: 8월 20일
별자리: 사자자리
혈액형: A형
가슴 랭크: '극소'(☆1.5)
신장: 143cm[1]
1. 개요
2. 상세
3. 여담


1. 개요


러키☆스타의 등장인물. 이즈미 코나타의 어머니이자, 이즈미 소지로의 아내. 성우는 시마모토 스미[2]/김정아[3]/리베카 포스타트.

2. 상세


현재는 고인이며, 코나타가 어릴 때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혼전 성은 불명으로, 생전 회상에 휠체어를 타고있던 장면이 나온 것을 봐선 병약했던 것 같다. 밝혀질 기회가 있었던 PS2용 게임에서도 언급을 피했다.
외모는 코나타와 매우 닮았다.[4] 카가미와 츠카사가 사진을 보고 착각할 정도. 바보털이 없고 왼쪽 눈밑에 점이 없는 것만이 디자인 상의 차이. 단, 원작에서는 첫등장시에도 바보털이 있었다.
소지로와는 소꿉친구였다고 한다. 소지로가 그녀에게 대시하며 날렸던 자학적인 멘트 때문에 혹시 그를 불쌍히 여겨 결혼해준 것이 아니냐는 오해가 있을 수 있으나, 당연히 그런 것은 아니고 카나타의 좋은 점도 나쁜 점도 모두 인정하고 받아들여주며, 자신의 좋은 점도 나쁜 점도 보여주는, '''세상에서 가장 안심할 수 있는 장소'''였기에 소지로를 선택했다고 한다. 자세한 점은 이즈미 소지로 항목 참조. 이즈미 코나타를 낳고 얼마 지나지 않아 몸이 아파서 결국 어린 코나타를 이즈미 소지로에게 잘 키워달라고 부탁하고 넘긴뒤에 죽고 말았다. 카나타가 세상을 떠난 뒤 이즈미 소지로 혼자 이즈미 코나타를 키워 왔다.[5]
코나타가 태어났을 때, 키는 자신, 성격은 소지로를 닮지 않고 평범하게 자라기를 바랐지만, 애석하게도 정말 '''깔끔하게 반대로 성장했다.''' (카나타의 키 + 소지로의 성격&눈가의 점)

3. 여담


회상씬이나 사진으로만 등장하던 캐릭터였으나, 사실은 유령으로 이즈미 가를 계속 돌아다니고 있는 상태였고, 그러던 어느 날의 일이 원작 만화(2006년 10월 10일 한정발매한 '오키라쿠 카니발' 이라는 무크지에 처음 수록)에 나오면서 제대로 한번 등장했다. 그리고 애니메이션화되면서 이 에피소드도 방영되어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이 에피소드의 원작은 후에 2007년 9월 10일에 나온 단행본 5권에 수록되었는데, 수록 과정이 이러다보니 애니메이션의 오리지널 추가 에피소드로 착각하는 사람들도 있으나 실제로는 저렇게 애니메이션 전에 있었던 에피소드이다.
해당 에피소드 이후에는 아무래도 이 만화가 심령현상 등을 다루지는 않는 관계로 본편에 절대로 등장하지 않지만, 단행본 6권 등에 들어간 신규 일러스트들에서는 여전히 이즈미 가에 남아 남편과 딸을 응원하고 있다는 묘사가 있다.
이 캐릭터도 캐릭터송이 존재하는데, 이즈미 카나타가 소지로와 코나타의 행복을 바라는 내용이다. 잔잔하며 슬픈 곡조이며, 러키스타 캐릭터송 중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음악 중 하나이다. (들어보자!) 참고로 마성의 BGM 항목에 우울계로 실려있다.

[1] 일단 딸보다는 크다. 겨우 "1cm"차이지만.(…)[2] 저 이름 높은 바람계곡의 나우시카나우시카 역을 맡은 성우다. 카나타가 등장한 에피소드의 다음화 예고편도 나우시카 패러디.[3] 도라에몽노진구역으로 유명한 성우다. 참고로 이즈미 소지로의 성우인 이규석과 카나타의 성우인 김정아는 실제로도 부부다.[4] 아니, 사실 이쪽 가문 여자들은 죄다 똑같이 생겼다. 심지어는 체형과 얼굴, 그리고 동안마저도 작중에서 개그성이기는 하지만, 가족 사진을 보았던 친구가 거의 어머니 기준으로 증조 할머니까지 올라가는 이 괴현상에 매우 식겁하는 에피소드가 있다.[5] 이즈미 코나타는 엄마인 카나타를 산모 사망으로 일찍 잃고 아빠인 이즈미 소지로와 함께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