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청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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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청년이 총리가 되어 이끌고 있는 핀란드 사회민주당이나 대연정을 이끄는 청년부대표를 가진 독일 사회민주당처럼, 어렸을 때부터 정치에 참여하여 세상을 바꾸어갈 수 있는 미래 청년정치인들이 준비되고 활동할 수 있는 정치 참여의 장이 열릴 것을 기대하고 2020년 1월 19일 공식 출범하였다.
당초 더불어민주당 2016년 전당대회에서 청년당, 청년정부, 청년쉐도우캐비넷으로 조직하는 안이 처음 제안되었고, 4년 뒤에 그 절반인 청년당만 우선적으로 출범하였다.
기존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회와 기타 청년조직들을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당으로 개편하였다. 대한민국에선 현재 계획 중인 국민의힘정의당 보다 일찍 '당 안의 당'으로 출범하였다. '당 안의 당'으로서 독립성과 자치성을 강화하고, 대내외적 인식을 제고하여 인재육성 및 청년문제 해결 등 청년당원들의 권익과 지위를 향상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한다. 독립적으로 사무처(청년위), 정책위원회, 정책연구소와 청년당원에 한해 징계가 가능한 윤리위원회를 설립하여 운영할 수 있으며 또한 만 16∼18세 청소년을 중심으로 한 '청소년분과위원회'가 신설하였다. 청소년분과위에서는 학생인권조례, 교내 민주주의 등 청소년 의제들이 폭넓게 다뤄진다. 청소년의 목소리를 폭넓게 수렴해 당 지도부에 적극적으로 전달하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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