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지 죠스타(죠지 죠스타)

 

1. 개요
2. 작중 행적


1. 개요


소설 죠지 죠스타의 또 다른 주인공. 스펠링은 joji. 일본 후쿠이 현 니시아카츠키쵸에 거주. 아버지는 죤다 죠스타. 자신을 명탐정이라고 칭하고 있으며, 후쿠이 사투리를 쓴다. 결정대사는 '''범인은 너인기라!(犯人は君や!)''' 마이조 오타로가 그린 일러스트에서는 기묘하게 삿대질하는 모습이 주로 나오는데, 오라오라 날리듯이 삿대질 하는 장면도 있다.(...)
일본인이지만 태어난 직후 이름도 없는 채 영국 가문인 죠스타 가문에 입양되어 죠지라는 이름을 받게 된다.
마이조 오타로 작가의 일러스트에는 히사오라는 말과 요헤이라는 고양이가 있고 굉장히 특이한 중학 시절의 친구들과 함께 중학교 시절이 나와 있지만 정작 본작에는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

2. 작중 행적


2년 전 열다섯 건의 밀실살인사건을 해결하고 작년 연쇄살인범 '빙글빙글 마인'[1]과 '네일 필러'를 붙잡은 후, 문득 2년 전의 밀실살인사건에 어떤 규칙성이 있다는 걸 발견한다. 알고보니 그건 일종의 퍼즐이었고, 그 퍼즐이 후쿠이 현의 어떤 지점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을 풀어내어 그곳으로 향하던 중 불타고 있는 카토 가와 함께 원래 세계에서 날아온 카토 츠쿠모쥬쿠를 발견한다.
이후 병원에서 츠쿠모쥬쿠에게 다른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가운데 그쪽 세계에서도 열다섯 건의 밀실살인사건이 일어나고 그 진범을 붙잡았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츠쿠모쥬쿠의 힌트에서 이전 붙잡은 밀실살인사건의 범인을 다시 조사하던 중 키라 요시카게라는 인물이 관련된 것을 알게 되고, 츠쿠모쥬쿠에게 원래 세계로 돌아가는 걸 도와주겠다고 이야기하나, 다음날 츠쿠모쥬쿠가 죽었다는 소식을 받고 츠쿠모쥬쿠가 죽은 모리오쵸로 향한다.
츠쿠모쥬쿠의 시신이 발견된 모리오쵸 키시베 로한의 자택 '애로우 크로스 하우스'에 들러 츠쿠모쥬쿠 살인사건에 대해 조사하던 중 스기모토 레이미와 니지무라 형제 등과 만나는 가운데 모리오쵸가 일본에서 떨어져나가 바다를 달리기 시작하며 설상가상으로 모리오쵸에 네로네로 섬이 접근, 모리오쵸에 있던 다른 동향의 명탐정들과 함께 죠르노 죠바나로부터 디아볼로를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으나, 갑자기 나타난 카토 츠쿠모쥬쿠에 이끌려 나란챠 길가와 함께 퍼니어 발렌타인이 탄 NASA의 유인우주선 'HG 웰스'로 이동해 화성으로 가게 된다.
선내에서 소동을 벌이던 중 갑자기 '아이드 바룬'이라 명명한 구체 형태의 큰 눈이 달린 괴물체가 출현해 HG 웰스를 포박, 화성에 있는 카즈를 처리하기 위해 비행사들이 나뉘어 화성으로 내려가나 알고보니 카즈와 퍼니어는 퍼니어의 스탠드 능력을 통해 미리 뒷공작을 벌이고 있었고, 퍼니어 발렌타인의 배신으로 선원들은 전멸한다. 그러나 폭발 직전의 HG 웰스를 버리고 긴급 셔틀로 탈출하던 퍼니어를 나란챠의 U보트로 격침, U보트를 타고 화성에 착륙해 사운드맨이 구해주어 살아남은 푸치와 카즈와 만난다.
스탠드는 없으며 대신 로한이 헤븐즈 도어로 '스탠드를 인식 할 수 있다'를 써줘서 인식할 순 있다.
[1] 마이조 오타로의 아수라 걸에 등장하는 악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