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와바 토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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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애니판
2013 신애니판
1. 프로필
1.1. 개요
1.2. 작중 행적


1. 프로필


'''프로필'''
이름
<colbgcolor=white><colcolor=black>카시와바 토모에(柏葉 巴)
성별
여성
파트너
'''히나이치고'''
성우
'''쿠라타 마사요'''(일본)
'''카와스미 아야코'''(드라마 CD)
'''정혜옥'''(한국)
'''도로시 일라이어스 판'''(북미)

1.1. 개요


로젠 메이든의 등장인물.
검은 단발머리에 매우 말수가 없는 조용한 아이. 한 마디로 범생. 수수한 스타일이지만 미소녀인 듯하다.[1] 준과 더불어 신연재에 와서 작화 버프를 많이 받았다. 구 애니판에선 날카로운 눈매를 가졌지만, 신연재로 와서는 원작 그림체처럼 좀 더 둥글어진 미소녀가 되었다.
사쿠라다 준과는 이전부터 알던 사이였다. 아버지의 사정으로 잠시 다른 곳으로 이사갔다가 중학교 1학년 무렵에 다시 돌아왔다. 지금도 같은 학교이긴 하지만 준이 히키코모리라서 별 의미는 없다.(…) 학급 위원(반장)을 맡고 있어[2] 프린트물 전달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준의 집을 방문하는 일이 많다.
표정 변화가 별로 없고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으며 말수도 적다. 무뚝뚝하고 냉정해 보이는 겉보기와 달리 속이 여리고 다정하며 자기 주장이 강하지 못하여 소심한 면이 있다. 왼쪽 눈 아래에 작은 점이 있다. 특기는 검도, 어릴 적부터 아버지의 지도로 검도를 시작하였고, 학교에서도 검도부에 소속되어 있다. 만화책과 애니에서 (죽도를 보관하는) 긴 자루를 매고 있는 토모에의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3] 학급 위원 활동에 검도부 활동에 학교 공부까지 신경써야 하기 때문에 여러 모로 적지 않은 부담을 느끼고 있는 듯.[4] 그래서 학급 위원과 검도부를 그만 두고 학교 공부에 전념하고 싶어하지만, 그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1.2. 작중 행적


히나이치고를 잘 기르고(?) 있었지만, 학업이 바빠서 자주 놀아주지 못하자 삐진 히나이치고가 N필드로 끌어들여서 끝없이 놀려고 하는 바람에 생명력을 전부 빨려서 죽을 뻔 했으나, 신쿠가 히나이치고를 쓰러뜨리고, 계약을 해지하게 만들어 죽지는 않았다. 자신을 죽일 뻔 했음에도 불구하고 히나이치고를 여전히 좋아하고 있으며 준의 집을 방문하기도 한다.
어느 시리즈에서건 스토리 전환의 매개 역을 담당한다.
  • 코믹스에서는 히나이치고의 전 마스터인 코린느 포세(Corinne Fosse)의 손녀 오딜 포세[5][6]를 준의 집으로 안내하여 히나이치고와 만나게 한다. 하지만...
  • 애니 2기 2화에서는 준을 엔쥬의 인형 공방으로 인도하는데...
  • 신연재에서는 카키자키 메구사쿠라다 준 사이에 일어난 일들로 무언가 이상한 것을 느끼고, 메구에게 사건에 대해 물어보려다가 메구와 학우들 등에 실이 달려 있는 것을 가장 먼저 발견한다.
애니 1기 7화에서는 신쿠가 스이긴토와의 싸움이 끝난 직후 작동 불능 상태에 빠져버리는 바람에[7] 준이 로젠메이든에 관한 책[8]을 찾으러 학교로 잠입해 들어온 적이 있었는데,[9] 이때 준을 발견하고 그를 도와 준다.
코믹스판에서 키라키쇼 때문에 히나이치고가 멈춰버렸기 때문에 동인 계열에선 "키라키쇼를 죽입시다 키라키쇼는 나의 원수" 모드로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 그 외에 유일하게 하자가 없는 히로인 캐릭터라 준과 이어지는 경우도 많다.
신연재 49화 보너스 에피소드인 <Girl's Talk>에 카키자키 메구백합씬을 연출하는 장면이 있다.
감은 세계에서의 사건인 신연재 2기에서는 로젠 메이든의 계약자가 아님에도 계약했었던 것이 남아있어 메구를 포함한 학교 급우들에 '인형실'이 달려 있는 것을 목격하며, 키라키쇼의 추적의 대상이 되어버린다. 잠들어버린 준의 세계에 들어가서 히나이치고와 함께 준을 다시 깨어나게 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신연재 엔딩에서는 검도에 열중하는 모습으로 등장. 히나이치고의 전 마스터인 오디유 포세(오딜 포세)와 편지로 연락을 주고 받는다.[10]
신애니에서는 1화에서 몇 분 나오고, 마지막화에서 '감은 세계'의 준과 등교길에서 만날 때와 '감지 않은 세계'의 준에게 인형들과 연락할 때에 등장한다.
이나 노리가 '감지 않은 세계'에서도 언급되는 반면, '감지 않은 세계' 의 토모에는 언급되지 않는다. '감지 않은 세계'에서는 프린트 셔틀만 해주다가 결국 준이 홀로 독립하는 바람에... 신연재 2기에서도 '감지 않은 세계'의 준을 만난 토모에가 '감지 않은 세계'의 자신을 궁금해했으나, '감지 않은 세계'의 준도 토모에의 행방을 몰랐다.
더빙판에서는 '도모에'라고 표기되었다.

[1] 카나리아가 서로의 마스터가 더 예쁘다고 히나이치고와 싸우다가 토모에를 처음 보고 ''확실히 예쁘다고는 할 만하다."고 한다.[2] 신연재에서 메구는 토모에를 주로 '반장'으로 부르며, 어쩌다 이름을 부를 때도 성인 '카시와바'로 부른다.[3] 애니에서는 검도를 하고 있는 점이 구체적으로 언급되지 않지만, 만화책에서는 자루에서 죽도를 내보이며 검도를 하고 있음을 밝힌다(4권 참조). 또한 신연재에서는 메구가 토모에의 손목에 멍이 든 것으로 보고 그 이유를 묻자 토모에는 검도 연습할 때마다 늘 있는 일이라고 설명한다.[4] 신쿠에 스이세이세키에 히나이치고까지 무려 3명의 돌의 계약자 노릇을 하고도 멀쩡한 쥰과 달리 토모에는 히나이치고 하나만으로도 무척 힘겨워했다. 검도로 단련되어 히키코모리인 쥰보다 체력 면에서 월등할 토모에가 고작 인형 하나에 힘들어할 정도면 의외로 약골인 듯.[5] 프랑스어 발음으로는 오디유 포스(Odille Fosse) 가 맞는것 같지만...[6] 그녀가 바로 로젠 메이든 제7돌 키라키쇼의 마스터다. 물론 본인은 그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7] 덩달아 히나이치고까지 작동 불능 상태에 빠진다.[8] 이 책의 본문은 독일어로 되어 있는데, 그것을 해석하는 과정에서 준은 토모에의 도움을 받는다. 토모에는 히나이치고가 처음 왔을 때 그 책을 참고한 적이 있다는데, 중학생이 아직 배우지도 않았을 독일어를 읽고 해석할 수 있다는 것이 좀 놀랍다.[9] 그 책은 원래 동네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었는데, 도서관 사정으로 준이 다니던 학교의 도서실에 옮겨져 있었다.[10] 정확히 하자면 오딜 포세 본인이 아니고 오딜 포세의 할머니가 히나이치고의 진짜 전 마스터 중 한 명. 오딜 포세는 키라키쇼 때문에 속아서 히나이치고의 마스터가 되는 줄 알았다가 키라키쇼의 마스터 > 수정 결정행(...)이 되었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