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마 소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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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필


'''카자마 소게츠'''
風間蒼月
''Sogetsu Kaz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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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메이와 5년(1768년) 2월 29일 오시(새벽 1시∼3시)
'''출신지'''
히젠(肥前)국 와타바시(渡橋)아래
'''신장'''
5척 7촌(173cm)
'''체중'''
16관(56kg)
'''혈액형'''
B형
'''무기명'''
청룡
'''유파'''
카자마류 인술(風間流忍術)
'''좋아하는 것'''
하즈키가 만든 요리
'''싫어하는 것'''
없음
'''취향'''
시시한 것에 시간을 소비하는 것 따위는...
'''컴플렉스'''
카즈키의 끝을 알 수 없는 능력을 질투하고 있다
'''보물'''
불명
'''존경하는 사람'''
없음
'''검의 길에 대해'''
효율적으로 사람을 죽이는 수단
'''특기'''
멧돼지 사냥
'''평화를 느낄 때'''
카즈키와 하즈키를 멀리서 지켜보고 있을 때
'''좋아하는 타입'''
카즈키와 하즈키가 완전히 독립한다면 생각해 보겠다
'''캐치프레이즈'''
조용한 청룡(静かなる青龍)
'''성우'''
오이카와 나오키(아마쿠사 강림)
마지마 준지(천하제일검객전)[1]
하세가와 요시아키(SAMURAI SHODOWN)

2. 소개


카자마 일족의 닌자. 항상 상황을 냉정하게 파악해 정확하게 판단하여, 임무에 실패했던 적이 없다. 겉으로는 나타내지 않으나 남동생과 여동생을 소중히 생각하고 있어, 유사시에는 오로지 둘을 위해서 행동할 것도 생각하고 있다. 날쌘 물의 기술로부터 도망치는 것은 불가능하며, 제아무리 버둥대봐야 물에 휩쓸릴 뿐이다.

SAMURAI SHODOWN 캐릭터 소개

사무라이 스피리츠 시리즈의 등장 캐릭터. 4편 아마쿠사 강림에서 처음으로 출연했다. 이 때는 주인공인 동생 카자마 카즈키의 라이벌 격 캐릭터로 등장했다.
동생과는 정반대의 냉정하고 이지적인 미청년. 말투도 카즈키와 달리 경어를 사용하며 사용 기술도 동생과 대조되는 물을 사용한다. 들고있는 검은 청룡으로, 물방울이 뚝뚝 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3D 버전에서는 2D 버전과 다르게 검의 형태가 꽤나 굽은 형태로 바뀌었다. 굉장한 엘리트 닌자로 남을 깔보는 듯한 대사를 가끔 내뱉는다.[2]
겉으로는 두 동생에게 무심한 듯 보이고 4편의 스토리에서도 보이듯 비정한 것 같지만, 사실은 표현을 극도로 하지 않을 뿐 동생들에 대한 속정이 각별하다. 아마쿠사 강림 AST에 수록된 미니 드라마에서도 그에게 습격당해 쓰러져 있던 카즈키를 구해준 여자에게 이번은 그냥 넘어가겠지만 다음에는 당신의 목숨도 보장하지 못한다는 투의 경고를 남기면서도 말미에 '동생을 구해 준 데 대해선 감사한다'는 말을 남기고 떠나는 모습에서 이런 면모를 알 수 있다.

참고로 여자의 정체는 카자마의 닌자 마을에서 파견된 쿠노이치로, 소게츠가 정말로 카즈키를 죽일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감시자였다.[3]
다만 그동안 전혀 언급이 없다가 사무라이 스피리츠 섬에서 '카즈키와는 사실 '''아버지가 다른 형제'''였다는 설정이 튀어나오기도 했다.'[4]
3남매의 장남인데다 천애고아다 보니 혼자 두 동생을 책임져야 한다는 일종의 압박감이 겉보기에 냉소적이고 약간은 비뚤어진 성격을 형성한 원인으로 추정된다. 동생들에게조차 꼬박꼬박 경어를 쓰는 것 또한 이런 심리의 반영인 듯.
장발을 끝만 묶은 경단머리 마냥 희한하게 묶고 있는데, 머리가 굉장히 길다. 4편의 승리포즈 중 머리를 풀어헤치는 게 있는데, 발끝까지 내려온다(정확히는 발목에서 약간 더 내려오는 정도). 시리즈 전 캐릭터를 통틀어 센료 쿄시로 다음으로 머리가 길다(…).
4편의 스토리에서는 탈주닌자인 동생 카즈키를 추격해 살해하라는 임무를 맡지만, 엔딩에서 죽인 척만 하고 도망치게 놔둔다[5].
시리즈의 원점인 제로의 엔딩에서는 자신의 몸을 차지하려는 스이쟈를 하즈키의 힘으로 간단히 제압하고 청룡에 봉인해버린다.
아수라 참마전의 엔딩에서는 선대 두령 겟신사이의 사후 새로 카자마 닌자집단의 두령이 되었고, 일족을 이끌고 막부 휘하로 들어가게 된다.
아수라 참마전에 등장했던 엔쟈 카즈키와 스이쟈 소게츠의 설정 때문에 스이쟈에게 지배당했다는 설이 퍼졌는데, 이는 전혀 근거 없는 루머이다. 일단 무기에 깃든 힘이 폭주한 상태라는 것은 동일하나 소게츠는 카즈키와 폭주 형태 자체가 완전히 다르다. 카즈키의 경우, 강한 힘을 추구하던 카즈키 자신이 엔쟈의 힘을 이겨내지 못하고 지배당한 케이스인 반면 소게츠는 그 자신이 청룡에 봉인된 스이쟈의 힘을 '''스스로 폭주시킨''' 형태로 구현해서 자유자재로 조종하는 것.[6]
천하제일검객전의 경우는 좀 골때리는데, 자기가 엔쟈랑 스이쟈를 둘 다 작살내버리고나서 엔딩에서 도주중이었던 카즈키와 조우해 죽이는 줄 알았는데 하즈키가 반대하자 탈주한 둘을 찾은김에 자기가 작살냈던 엔쟈랑 스이쟈 토벌을 카즈키가 한 걸로 뻥카를 쳐서 카즈키의 탈주건을 불문하도록 겟신사이를 설득, 이를 빌미로 형에게 절대 거를 수 없게 된 카즈키를 쥐락펴락하다시피 부려먹으며 끝내는 카자마 일족의 실권을 잡는다는 내용이다. 동 작품에 나오는 카즈키의 엔딩을 뒤집은건데 뭔가 묘하게 찝찝한 결말.
여담이지만 주요 캐릭터치고는 항목추가가 굉장히 늦었다. 동생인 카즈키야 그렇다쳐도 카피인 스이쟈보다 늦다니...
덤으로 생일마저도 안습2월 29일이다.
사무라이 스피리츠 OL에서는 1장부터 합류하는 기본 캐릭터이며, 초반 주인공인 갈포드 or 마지키나 미나, 히로인 리무루루에 이은 제2의 동료 포지션이다. 스토리상 비중도 어느 정도 있어서 2장 도입부 사진에 모습을 비출 정도.

3. 작품별 성능



3.1. 사무라이 스피리츠 아마쿠사 강림


대부분 공격이 우월한 사거리와 높은 데미지를 자랑하지만 후딜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한 수 한 수 신중하게 결정해야 하는, 상급자용 캐릭터. 특히 강베기 계열은 전부 빠른 발동 속도와 화면 3/4에 육박하는 판정 범위, 억소리 나는 데미지를 자랑하지만 가드당하면 대책이 안 선다. 갈포드처럼 상대방의 가드를 무너뜨리고 하단 강베기패턴도 가능. 공대공은 약중강 모두 우수한 성능을 가지고 있고, 공중 중베기, 강베기는 공대지 성능도 우수하다. ↘+D로 기습 슬라이딩이 매우 빨라서 유용히 쓰인다.
수라의 경우 필살기는 단 세가지. 이중 월광은 연속기, 견제, 대공처리를 모두 해내는 만능 필살기이자 수라 소게츠의 주력 필살기이다. 자세한 건 아래 필살기 해설 참조.
수라의 월광(→↓↘ + 베기)은 수라 소게츠에게 없어서는 안 될 주력 필살기. 물기둥을 생성하는 기술로 약중강에 따라 자기 바로 앞, 화면 중간, 화면 끝쯤에 생성할 수 있다.[7] 상대방 움직임에 따라 정확한 설치를 요하며 그나마 발동이 빠른 필살기라 대공 처리도 가능하며 중베기 - 월광 연속기로 쓸 수는 있다. 분노게이지MAX시 다단히트 하며, 기술이 끝나기도 전에 다시 월광을 사용할 수 있으므로, 분노게이지가 다 떨어지기 전까지 무한 가드를 시킬 수 있다. 이때의 가드데미지도 충격적이다.
부월(↓↘→ + 베기)은 전방에 물방울을 설치하는 기술로 설치 위치는 월광과 비슷하다. 선딜이 매우 길기 때문에 그냥 썼다간 달려와 잡기에도 걸리며[8] 따라서 반드시 상대방이 다운되었을 때 깔아두어 심리전용으로 쓰자. 부월을 설치하고 베기 버튼을 계속 누른 상태로 레버를 움직이면 물방울을 움직일 수 있다. 이것의 명칭은 부월 조수. 물론 적이 움직일 때 해봤자 속도를 따라잡지 못해 역관광 당하기 일쑤니 다운된 상대에게 미리 깔아두면 좋다. 머리 윗쪽에 설치하면 점프 봉인이 되지만, 역시 지속시간이 긴편은 아니다.
은월(↓↙← + 베기)은 물로 변해 사라지는 순간이동기지만 완전히 사라지기 직전까지 판정이 남아있고 이동 후에도 만만치 않은 후딜이 있어 잘못 쓸 경우 훌룡한 자폭기가 된다. 약베기는 전방, 중베기는 상대방 코앞으로, 강베기는 상대방 뒤로 돌아간다. 상당히 쓰기 힘든 기술이다.
무기날리기 필살기인 소파 풍월참은 발동이 빨라 중베기 콤보로도 들어가며 난무계 기술이라 가드데미지도 좋지만...난무를 가드하는 중 손만 빠르다면 칼튕기기가 먹히는 어처구니 없는[9] 성능, 공중에서 히트하면 1타만 맞고 떨어지고 소게츠는 삽질을 계속하는 점 때문에 그닥 좋다고만은 할 수 없다. 반드시 콤보중에 써서 안정적으로 넣어야하지, 지르면 안된다.
나찰의 경우도 필살기는 단 세가지.
월륜파는 (↓↘→ + 베기) 물로된 장풍을 날리는 기술로 약베기로 1개, 중베기로 2개, 강베기로 3개를 날리며, 공중에서도 사용가능하다. 발동속도는 상당히 느린편이지만, 장풍의 이동속도는 매우 빠른편이며, 분노게이지MAX시 베기에 따라 4, 5, 6히트 하며 가드데미지도 엄청나다. CPU가 이기술을 이상하게 못막으므로, CPU전에서는 초주력기술.
언월(공중에서 →↓↘ + 베기)은 방어기술로 원형의 물배리어를 만들어 상대방의 공격을 모두 막아내며, 베기에 따라 지속시간의 차이가 있고 발동종료 후 점프를 한번 더 할 수 있다. 주로 →↓↘↗ + 베기의 난해한 저공 커맨드를 이용해서 블로킹 하듯이 써야 한다.
사월(공중에서 ↓↙← + 베기))은 공중에서 사선으로 급하강하는 잡기로, 가드가 가능하고, 막히면 그냥 사망이지만 소게츠의 체공시간이 느린편이라 급하강의 이동기로 사용할수도 있다.
무기날리기 필살기인 월승수주파의 경우는 기스 하워드의 레이징스톰형의 기술이며, 콤보로 넣기도 힘들고, 발동속도도 애매해서 대공기로도 쓰기 어렵다.
나찰의 경우 수라의 주력 필살기인 월광도 없고, 대부분의 필살기가 공중기인데다가 효용성이 매우 떨어지기 때문에, 약캐. 수라가 그나마 깔아두기에 기습이동기등의 트릭키한 플레이를 할수 있고, 무기날리기 필살기까지 효율이 더좋으므로 수라가 더 강하다.
다만 셀렉율은 오히려 나찰이 더 높았는데, 오히려 공중 필살기나 장풍 효율이 수라에 비해 cpu전에서 상당히 좋기 때문에 오락실에 가면 나찰 소게츠 골라서 장풍만 난사하는 꼴을 볼 수 있었다.

3.2. 사무라이 스피리츠 제로


수라 기술만 사용이 가능하고 나찰은 스이쟈로 분리되었다. 설치한 물방울을 이동시키는 부월조수의 이동속도가 말도 안되게 빨라져서 니가와에 더욱 능해졌으며, 절명오의를 확정히트 시킬 수 있는 얼마 안되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물방울을 적 코앞에 설치한 뒤 적 뒤로 이동, 분노폭발을 발동시키면 가드불능인 분폭 충격파에 밀려나면서 물방울에 맞아 경직에 빠진다. 이때 바로 절명오의를 발동하면 확정 히트.
전체적으로 니가와성이 더욱 강화되어, 스킬들이 조금 다운그레이드됨과 동시에 후딜이 길어져 전작만큼의 강력함은 나오지 않는다.

3.3. 아수라참마전 사무라이 스피리츠 2


수라 버전은 동생처럼 물방울을 소환[10]하여 월륜파의 히트수를 늘리는 것이 가능. 과거 2D처럼 사용할 수 있다. 흥미로운 것은 나찰 버전으로, 청룡의 힘을 자신에게 받아들인 형태. 공중에서 사용하는 사월은 수라 나찰 공통이지만 수라는 상대를 던지고, 나찰은 상대에 근접하여 공격한다는 공격형태의 변화가 발견된다. 그리고 주요 기술은 발차기 특화. 일본 내에서도 김갑환이나 전훈의 그것을 연상하게 할 정도라고 말할 정도였다[11]. 이는 閃버전에서도 재연되지 않았기때문에 꽤나 아쉬움으로 다가온다. 시혼 버전에서 나찰이 사용하던 기술이 맨손격투 스타일로 바뀌어서 탄생된 경우로, 카즈키의 육도열화에 대응하는 기술이 소게츠는 연화수무. 시혼에서는 칼 공격이 있었지만 청룡의 힘을 받아들인 형태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발차기로 시작해서 발차기로 끝난다. 수막을 형성하는 기술은 이 작품의 경우 지상, 공중 모두 사용 가능하다. 나찰의 비오의는 천승련화로 상대를 띄운 후 공중에서 물방울로 상대를 공격하는데, 이 포즈가 꽤나 간지난다. 네오지오 포켓 버전에서도 재연되어 있다.

3.4. SAMURAI SHODOWN




시즌 2 두 번째 DLC 캐릭터로 참전한다. 앞서 2019년 10월에 아케이드판 시연회에서 랜덤으로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일러스트 중에 소게츠가 등장하는 것이 확인되어 시즌 2 캐릭터로 참전할 것이라는 추측이 있었고, EVO Japan 2020에서 정식으로 참전하는 것이 밝혀졌다.

베이스는 아마쿠사 강림의 수라 스타일(= 제로 시리즈)이다. 그러나 기존보다 여러모로 성능이 약화된 채로 등장했으며 전반적으로 굉장히 어중간한 캐릭터가 되었다. 중베기 계열의 리치가 짧아지며 중거리 견제로 쓰기 어려워졌고, 월광은 지속이 대폭 줄어들었는데 본체의 경직은 그대로여서 맞추지 못하면 죽는 기술로 전락했다. 분노 상태에서 월광이 강화되긴 하지만 3히트에 불과하다. 부월은 공중 히트 시 추격타가 들어가지만 발동이 조금 더 느려졌다. 부월조수로 물방울을 움직이는 속도가 빨라지긴 했지만 발생 자체가 느려졌으니 깔아두기로서의 성능은 오히려 약화된 셈. 그나마 이동기인 달숨기가 좋아졌는데, 사라졌다가 등장한 뒤의 경직이 줄어들어서 어느 정도는 기동력 플레이에 도움이 된다. 전체적으로 견제가 상당히 약해져서 기존의 방식으로 먹고 살기는 어렵고, 이동기와 깔아두기를 적절히 사용하며 힛 앤 런으로 상대를 공략하는 플레이가 중요해졌다. 이전보다 더 쓰기 어려워지고 스타일에 변화가 생긴 캐릭터이므로 예전의 감각을 원하는 유저라면 사용을 재고해 봐야 할지도.

[1] 갈포드, 아마쿠사 시로 도키사다와 동일[2] 승리 대사중 하나가 "풋, 이거 실례, 너무 약하셔서 웃음이 나오는군요.". 이건 말만 존댓말이지 완전 비웃는거다.[3] 이 때 소게츠가 그녀에게 한 말이 "당신의 임무는 제가 정말로 카즈키를 죽일 수 있을지 어떨지 지켜보는 것일 텐데요. 헌데...인정에 얽매여서 어쩌겠다는 겁니까?"[4] 설정에 의하면 엔쟈스이쟈가 한 인간 여인에게 자신들의 육체로 삼을 '그릇'의 역할을 할 아이를 낳게 만들었는데, 이게 카즈키와 소게츠 형제였다는 것.[5] 이건 카즈키와 소게츠 두 명의 엔딩을 다 봐야 알수있는 사실. 소게츠의 엔딩에선 쓰러진 카즈키를 두고 임무는 끝냈다고 부하 닌자들에게 얘기하고 당주에겐 임무 보고후 식은 죽 먹기(영판 텍스트이며 일판의 경우 "무르군요" 인지라 카즈키 엔딩의 복선이 어느정도 깔린다.)라며 후후후훗 거리며 끝나지만 카즈키 엔딩에선 죽인 척만 한 것으로 확실히 나오며 카즈키와 하즈키는 잠시 후 일어나 도망친다. 소게츠 엔딩만 보면 동생을 가차없이 살해한것처럼 보이게 된다.[6] 즉 소게츠의 의식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자신의 의지로 힘을 폭주시켜 개방했기 때문에, 스이쟈 소게츠에게는 본인의 자아가 확실히 존재한다. 반대로 카즈키는 자아가 거의 남아있지 않은 상태. 아수라참마전의 공식 설정에서도 밝혀져 있는 내용이다.[7] 같은 제작사의 모 목사님의 기술과 비슷. 단 목사님은 설치 위치가 abcd의 네종류이지만, 소게츠는 abc의 세종류.[8] 물방울이 위치까지 날아가는데 이땐 판정이 없다.[9] 사실 사무라이 스피리츠는 다단히트 스킬이 오토가드가 되지 않기 때문에, 모든 다단히트 스킬은 가드 중 칼튕기기를 당할 위험이 있다. 칼튕기기만 당하면 다행이지, 야규 쥬베이라면 심안도를 쑤셔넣을 수 있다.[10] 말 그대로 기술명이 소환이다.[11] 기술 중에 플라멩고 자세 이동이 있음. 손으로 사용하는 기술이 거의 없다. 심지어 분노 폭발 후의 일섬도 발로 공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