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토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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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명'''
<colcolor=#000000>펜타토닉스
Pentatonix
'''구성원'''
미치 그래시(ctn)
커스티 멀도나도(ms)
스콧 호잉(br)
맷 샐리(bs)
케빈 올루졸라(beatboxer)
'''전 멤버'''
아비 케플런(bs)
'''활동시기'''
2011 -
'''레이블'''
RCA, Madison Gate
'''공식 사이트'''
공식 홈페이지
1. 개요
2. 커리어
2.1. 결성과 데뷔
2.2. 2011-2013년
2.3. 2014년
2.4. 2015년
2.5. 2016년
3. 그래미 어워드 수상
4. 멤버 구성
4.1. 현재 멤버
4.1.1. 케빈 올루졸라
4.1.3. 커스틴 멀도나도
4.1.5. 맷 샐리
4.2. 탈퇴 멤버
4.2.1. 아비 캐플런
4.2.1.1. 탈퇴
6. 여담
7. 디스코그래피
7.1. 정규 앨범
7.2. 미니 앨범
7.3. 싱글앨범


1. 개요


미국의 5인조 아카펠라 혼성 그룹. 팀명은 5개의 음을 가진 음계라는 뜻의 '펜타토닉 스케일'에서 따왔다고 한다. 다섯 명 전부 노래 실력이 준수하고 각자의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그것을 잘 이용할줄 아는 5인 혼성 그룹이다. 파트는 카운터테너(미치 그래시), 메조 소프라노(커스티 멀도나도), 바리톤(스콧 호잉), 베이스(맷 샐리)[1], 비트박서(케빈 올루졸라)다. 아카펠라
유튜브를 비롯한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프로모션으로 인기를 얻었지만, 아카펠라 팀으로서의 실력과 매력도 확실하다. '가장 실력이 뛰어난 아카펠라 팀'이라고 하면 사람마다 견해가 다르겠지만, 가장 유명하다고 하면 부인하기 어렵다. 즉 빼어난 실력과 함께 스마트한 마케팅 전략도 갖춘 일종의 완전체 팀이다.[2]
유튜브 주소
공식홈페이지
페이스북
트위터
아카펠라 아카데미

2. 커리어



2.1. 결성과 데뷔


그룹의 편곡자이자 PD인 벤 브램의 권유로 The Sing-Off라는 아카펠라 그룹 경연 쇼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유명해졌다. 스캇이 고향인 텍사스에서 어릴 적부터 함께 어울리고 노래하던 미치와 커스티[3] 에게 연락해서 출연하자고 제안한 후, 규정상 멤버가 최소 4명이라는 규칙 때문에 멤버를 추가로 모집하게 된다. 이때 지인의 소개로 스캇은 아비를 영입한다. 그리고 유튜브에서 첼로박싱을 하던 케빈을 이 즈음 합류시킨다. 이 결성 계기는 거의 모든 인터뷰에서 묻는 질문이라 수백번은 대답한 내용인데, 팬 질문을 받는 장소에서 이 질문을 받자 스캇이 장난스레 '한번도 얘기해 준 적 없는 이야기이다. 아마 여기 있는 팬들도 전부 처음 들었을 것이다.'라며 장난스럽게 얘기한 적도 있다.
이렇게 결성되었는데, 무려 The Sing-Off 시즌 3의 오디션 전날에 처음으로 5명이 모여서 합을 맞춰보았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경연 끝에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다른 시즌의 우승자들보다 매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십수 명에 달하는 구성원을 가진 다른 팀들에 비해 다섯명이 전부인 경쟁력을 가지고도 펜타토닉스는 거의 모든 무대에서 그들 특유의 도전적인 편곡과 무대를 즐길 수 있는 요소들이 뛰어나다며 심사위원들에게 호평을 받았고, 마치 한국의 어떤 프로그램어떤 그룹처럼 넘사벽의 위엄을 보이며 우승을 차지했다. 실제로 The Sing-Off에서의 펜타토닉스 심사평을 찾아보면 매 화 극찬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것을 알 수 있다.

2.2. 2011-2013년


이후 상금으로 LA로 전부 이사를 오게 된 그들은 이제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고민에 빠졌다가, 유튜브를 택하게 된다. 초기에는 한명 또는 두명이 서서 노래를 부르는 것을 영상으로 간단하게 찍어서 올리던 그들은 이후 5명이서 함께 앉아 최근 유행하는 노래들을 아카펠라로 편곡해 영상을 찍어 올리기 시작했고 이 것이 크게 성공하여 으래 유튜브 가수들이 그래왔듯 앨범 발매와 공연 투어까지 다니게 된다. 한국에서 알려지게 된 계기는 다프트 펑크의 곡들을 메들리로 편곡해 부른 영상이지만 그 전에도 음악의 역사 메들리 등으로 몇천만 뷰를 달성해 왔다.
  • 2012년 6월 26일 PTX Vol.1이라는 제목으로 앨범이 나왔다.
  • 2012년 11월 13일 첫번째 크리스마스 미니앨범인 PTXmas가 발매되었다.
  • 2013년 11월 5일 PTX Vol.2가 싱글 "다프트 펑크"와 함께 공개되었다. [4]

2.3. 2014년


  • 2014년 PTX Vol. 3이 발매되었다. 이번엔 특이하게도 케빈을 제외한 4명의 멤버들의 솔로곡[5]이 수록되어있다는 점이다. 멤버들의 자작곡은 3곡이고, 리메이크곡은 4곡이다.
  • 2014년 7월부터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이들의 음악을 들을 수 있다.
  • 2014년 8월 10일 현대카드 시티브레이크 내한공연을 했다.

2.4. 2015년


  • 2015년 10월 16일 PENTATONIX 가 발매되었다. 펜타토닉스의 첫 정규 앨범으로, 총 트랙은 13곡. 타이틀곡은 Can't Sleep Love이다. 정규 앨범인 만큼 커버곡이 없고 If I Ever Fall In Love, Cheerleader, Lean On, Where Are U Now를 제외한 모든 곡이 자작곡이다.
  • 2015년 5월 28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내한 공연을 했고, 피키캐스트가 주관한 에릭남과의 인터뷰가 6월 21일에 올라왔다.

2.5. 2016년


  • 2016년 9월 27일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단독 내한 공연을 했다. 그리고 28일 LA에 돌아왔다면서 올린 스캇의 사진을 보면 태극기와 함께 '살자' 라는 글씨가 세로로 쓰여있는 모자를 쓰고 있다. 커스티도 색이 다르지만 같은 디자인의 모자를 가지고 있는 것을 보면 아마 한국 팬에게서 선물로 받은 모양이다.

3. 그래미 어워드 수상


2015년 2월 8일, 제 57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PTX Vol. 2에 실린 DAFT PUNK로 BEST ARRANGEMENT, INSTRUMENTAL OR A CAPPELLA 부문을 수상했다.수상 장면 [6]
스캇 호잉은 수상소감을 말하며 '''"우리는 침실 벽장 안에서 녹음을 했고, 부엌에서 비디오 촬영을 했다. 그리고 지금은 이렇게 그래미 수상자로서 이 곳에 서 있다. 이것은 우리가 어떤 일이든 할 수 있음을 나타내는 증거이다."'''라고 말하며 팬들에게 감동을 자아냈다.
그리고 2016년 제 58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또 다시 수상하여 2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Dance Of The Sugar Plum Fairy로 같은 부문에서 수상하였다.
62. BEST ARRANGEMENT, INSTRUMENTAL OR A CAPPELLA
Dance Of The Sugar Plum Fairy
Ben Bram, Mitch Grassi, Scott Hoying, Avi Kaplan, Kirstin Maldonado & Kevin Olusola, arrangers (Pentatonix)
Track from: That's Christmas To Me
Label: RCA Records
펜타토닉스는 2011년에 싱 오프 오디션에서 1등을 한 뒤 2012년에 데뷔를 했으며 멤버들도 아직 20대인 신생 아카펠라 그룹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래미 어워드에서 수상을 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그들이 몇년 전 이제 남은 꿈은 몇 년 뒤가 되든 그래미 수상 뿐이라고 언급한 영상들이 많은데, 팬들이 불과 2년만에 두개의 그래미를 수상했다며 댓글을 달아둔다. 사실 펜타토닉스의 옛날 영상들의 최근 댓글들을 보면 빠지지 않는것이 '이들은 불과 몇년 뒤 두개의 그래미를 수상합니다.'라는 댓글들이다.
심지어 그래미에서 스티비 원더와 함께 지난 3일 세상을 떠난 그룹 어스 윈드 앤 파이어의 모리스 화이트의 추모 무대를 공연했다.
2017년 2월에 시상한 제 59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Best Country Duo/Group Performance 부문에서 Jolene으로 상을 받았다. 57회 그래미 어워드부터 3년 연속 그래미를 탄 것. 이전에 탔던 두 개는 Best Arrangement, Instrumental Or A Cappella 부문이지만, 59회에 수상한 것은 다른 부문의 것이다.

4. 멤버 구성



4.1. 현재 멤버



4.1.1. 케빈 올루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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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네임 : 케빈 올루월레 올루졸라(Kevin Oluwole Olusola)
  • 생년월일 : 1988년 10월 5일
  • 포지션 : 비트박스(퍼커션), 테너, 첼로
비트박스를 맡고 있는[7] 팀 내 최연장자이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더럽게 잘한다.''' ‘이게 사람이 낼 수 있는 소리인가?’ 라고 싶을 정도로 신기한 소리를 낸다. 휘파람을 이용한 브레스 효과[8], 트럼펫 소리[9]나 정체를 알 수 없는 특이한 소리[10], 심지어는 '''베이스'''(!)까지 [11] 담당할 때도 있다.[12] 그래서 보통 이런 효과나 소리가 들어간 영상엔 댓글에 항상 ‘Kevin is so talented(케빈은 정말 저 분야에 재능있어)’라고 하나씩은 적혀있다.
비트박스가 아닌 보컬 하모니를 할 때는 전문적인 코러스들도 하기 힘든 텐션음 화음을 쉽게 낸다.
펜타토닉스 합류 전에는 첼로를 연주하며 비트박스를 하는 영상을 유튜브에 올려 화제가 되었다. 이 연주를 첼로박싱(CelloBoxing)이라고 부르는데, 펜타토닉스에 합류되는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 That's Christmas To Me 뮤직비디오 속에 어린 모습이 나왔는데, 어렸을 때부터 첼로를 하고 있었다. 펜타토닉스의 멤버가 아닌 비트박스를 하는 첼리스트로서의 솔로 활동도 상당히 활발한 편이다. 2015년 3월 10일에는 그의 첼로 솔로 앨범이 나오기도 했고, 단독 첼로 연주 공연을 여는가 하면 다른 가수들과의 합동 작품을 내놓기도 한다. [13]
예일 대학교 출신이며, 중국에 유학을 갔다 왔다.[14] 애초에 고등학교부터 미국의 상류층 자제들이 다니는 필립스 아카데미로 진학했다. 참고로 필립스 아카데미를 나온 대표적인 상류층 인사가 부시 일가. 그래서 팬들 사이에선 엄친아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중. [15] 이 합류 후에도 이매진 드래곤즈의 Radioactive과 Say Something, Stromae의 Papaoutai를 커버한 영상에서 첼로박싱하는 모습이 나타난다.
팀 내에서는 아비 캐플런과 가장 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PTXvlogs의 영상에서도 자신의 베스트 프렌드가 아비라는 말을 했었고 '''실제로 뮤직비디오에서도 아비와 같이 콤비로 죽이 잘맞는다'''. 팬들은 케빈과 아비를 케바비 (Kevavi)라고 부른다. 아무래도 둘이 함께 드럼과 베이스라는 백그라운드 사운드를 만들어내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보컬[16]과 래핑[17]도 맡고 있어 거의 만능에 가까울 정도로 많은 역할을 하게 되었다.
여담으로 아버지가 나이지리아인이라,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나이지리아 음식이라고 답했다. 굉장히 매운 편이라고 한다. 또 웃음소리가 굉장히 독특하고 귀에 잘 들어온다. 매우 높은 음으로 웃음이 터져나오듯이 웃는데, 듣는 사람마저 웃음이 나오게 하는 웃음소리이다. 일단 들어보자. 그리고 키가 스콧과 비슷할정도로 상당히 크다.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인이다. 그래서 팀에서는 케빈을 위해 안식일에는 공연을 하지 않는다.
최근 펜타토닉스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통해 Leigh라는 백인 여성과의 결혼을 알렸다. 날짜는 2019년 9월 18일로 추정

4.1.2. 스콧 호잉


'''항목 참조'''

4.1.3. 커스틴 멀도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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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네임 : 커스틴 테일러 멀도나도(Kirstin Taylor Maldonado) 솔로 활동명·별명: 커스티(Kirstie)
  • 생년월일 : 1992년 5월 16일
  • 포지션 : 메조 소프라노
팀내 미치와 함께 고음파트를 부르거나 노래의 중간중간에 강조효과를 넣는 역할을 한다. 노래들을 보면 단독으로 보컬을 이끌거나 하이라이트를 부르는 역할을 하는데 상대적으로 다른 보컬멤버들보다는 적지만 [18] [19] 하나하나가 매력적인 부분들이다. 살짝 적은 메인 비중은 바리톤인 스캇, 카운터테너인 미치 사이에서 메조 소프라노 화음을 채워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으로 볼 수 있다.
그녀의 매력점은 입꼬리 올리기. 노래 부를 때 오른쪽 입꼬리가 올라가는 것이 특징인데, 유튜브에 댓글을 보면 커스티의 웃음이 너무 매력적이다 라는 극찬이 없는 곳이 없다.
펜타토닉스 공식 웹사이트에 따르면 커스티는 8파트의 하모니를 배웠던 알링턴에서 멤버들과 공연을 다니며 8년동안 자신의 보컬과 퍼포먼스를 연구했다고 한다. 과거 학창시절 때 같은 멤버이자 학창시절부터 친구였던 미치가 성적 지향을 깨닫기 전에 잠깐동안 교제를 했었다고 한다. 스캇과도 연애를 했다고 하는데, 미치보다 짧게 교제를 했다고 한다. '제레미 마이클 루이스' 라는 남성과 프랑스 파리 콘서트에서 약혼했으나 이후 깨진 것으로 팬들은 추측하고 있다. 서로 트위터 팔로우도 끊겼으며, 약혼 반지를 끼지 않고 있는 등 여러 사유로 사실상 둘은 헤어진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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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을 두 마리 기르고 있으며 이름은 올라프와 파스칼. 올라프는 허스키 종이며 정말로 하얗다. 커스티가 투어중일 때 이웃 주민이 개를 잔디에서 뛰어놀지 못하게 하려고 쥐약을 뿌려뒀는데, 그 약을 실수로 먹어 죽을뻔 했다. 하지만 전남자친구인 제레미가 제대로 대처를 잘 해주어 다행히 죽지는 않았다. 2019년 플루프라는 어린 허스키를 한 마리 더 입양했다고 한다.
화장법이나 헤어스타일이 많이 변하는 멤버이다. 영상을 봐도 스타일이 비슷한 적이 거의 없다. 특별한 무대에 설 때나 수상, 혹은 화보 촬영시에는 머리 모양을 많이 바꾸기도 한다. 금발이었다가, 흑발이었다가, 다른 색이었다가 하는 등 머리 색도 자주 바뀌고 펜타토닉스 특유의 분장 뮤직비디오를 보면 커스티의 분장이 제일 화려한 것을 볼 수 있다.
팀 내에서 몸무게 변화를 보여주는 멤버라 하면 미치를 주로 생각하는데, 사실 커스티도 마찬가지. 과거 사진을 보면 통통한 편 이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살이 빠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현재 상태는 위에 저 사진에 나온 정도.
커스티 덕영상 모음 다른 멤버들 영상들도 있는데, 커스티의 영상은 무려 백만 조회수를 넘어간다. 그만큼 귀엽고 매력적인 면을 갖고있다.
일본어에 꽤 두각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인다. Perfume Medley 에서 중반에(50초~) 커스티 멀도나도가 메인 보컬로 자리잡고 있는데, 후반부의 미치 그래시와 발음을 비교해 보면 일본어에 꽤 두각을 나타낸다는 것을 잘 알 수 있다. 실제로 들어보면 미치는 영어 특유의 발음이 섞인 데에 비해 커스티는 거의 일본어 수준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

4.1.4. 미치 그래시


'''항목 참조'''

4.1.5. 맷 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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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 캐플런이 나간 후, 새로 영입된 멤버. 2017년 펜타토닉스 크리스마스 앨범때 영입되어 연말 크리스마스 투어까지 함께하였다. 이후 공식 트위터에서 정식 멤버로 합류한 것이 발표되었다.
아비 캐플런보단 음역대가 조금 높지만, 그래도 매우 흡사하여 "아비 캐플런이 다시 돌아왔나?" 싶을 정도로 완벽한 베이스를 소화하였다. 하지만, 아비 캐플런이 펜타토닉스에선 매우 중요한 역할이고, 또한 영상이 아닌 라이브에서도 안정적인 음색을 보였는데, 맷 샐리는 위에서 말했다싶이 음역대가 아비보단 높은 편이라서 라이브는 매끄럽게 소화시키진 못한다. 말 그대로, 아비의 음역대를 따라하고는 싶은데 잘 따라주질 않는 것이다. 맷 샐리도 홀륭한 베이스지만 그보다는 아비가 워낙 압도적으로 저음역대의 강자였기 때문. 특히나, 아비는 그로울링(growling)이라는 발성 기법을 사용하기 때문에 -1옥타브(C1~B1)도 문제없이 낼 수 있는 것에 반해 샐리는 그렇지 않다는 점.
베이스를 주로 부르지만, 바리톤 또한 소화할 수 있어 보인다. 자신이 바리톤을 부르는 동안 스콧이 베이스를 부르는 모습이 압권. #

4.2. 탈퇴 멤버



4.2.1. 아비 캐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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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네임 : 애브리얼 벤저민 캐플랜(Avriel Benjamin Kaplan).
  • 생년월일 : 1989년 4월 17일
  • 포지션 : 베이스
'''아주 낮은 목소리'''로 가장 낮은 음역대를 담당하는 베이스이다. 펜타토닉스의 성공에 아비의 뛰어난 베이스 실력도 한몫하였는데 워낙 낮은 음을 내는 베이스 중에서도 가장 낮은 바소 프로폰도(basso profondo), 심지어 그보다 더 낮은 극단적인 최저음 성악가 옥타비스트(oktavist)에 가까울 정도로 낮고 깊은 저음의 소유자이다.[20] 확인된 최저음은 F#1(-1옥타브 파#)[21]음이다.
배음 창법을 사용할 줄 알아 노래 곳곳에서 기계음 효과를 위해 사용하고 있다. (배음 창법이 가장 잘들리는 Pentatonix 노래 Pentatonix - Aha! 유튜브 2분 6초에서 아비의 배음창법을 들을 수 있다.) 음역대는 F#1[22]~C#5[23]. 워낙 낮은 음역대라 잘 안들리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에릭남과의 인터뷰에서 에릭남이 가장 기억에 남는 코멘트가 무엇이냐고 묻자, 아비가 6분 44초이런 대답을 하는데... 일반적으론 기분 나쁘게 반응할 것을 호쾌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멜로디의 기반을 잡는 역할을 많이 하지만 가끔씩 보컬을 짧게 맡기도 하는데[24] 콘서트에선 공식화된 것처럼 이 때 꼭 함성을 질러준다. thrift shop에서 메인파트를 불렀으며 Standing by와 O Come, O Come Emmanuel, It's the most wonderful time of the year, The First Noel 란 노래에서는 보컬을 맡았다! 아비가 보컬을 담당했을 때 베이스는 스콧이 맡는다.[25]
항상 뮤직비디오가 끝나고 이어지는 감사영상 마지막에 목소리를 쫙 내리 깔고 Don't forget to subscribe(구독하는 것 잊지 마세요)라는 대사를 한다. 아비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는 저음을 이용한 대사로, 이것도 펜타토닉스 영상 중 또 하나의 백미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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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친누나인 에스터 캐플런은 펜타토닉스의 투어 매니저이다. [26]
아비는 유대인이다. 그리고 아비는 바비큐를 매우 좋아한다. V-Avi-Q 라는 별명까지 있을정도로 (...). 그리고 케빈과도 친한사이이며 실제로도 '''뮤직비디오에서 서로 죽이 잘맞아 떨어진다'''. 수염가득한 외모와는 달리 멤버들과 편하게 지낼 땐 눈을 크게 뜨며 장난스런 표정을 짓는 등 의외의 장난스럽고 유쾌한 모습도 보여준다.
2013년경 KFHS라는 곳에서 Hey Mamma/Hit the Road Jack이라는 노래를 공연중에 아비가 저음으로 스피커를 대파했다.[27] 간혹 여성 가수들이나 록커들이 고음으로 스피커를 죽이는 경우가 있는데 아비는 무려 저음으로 스피커를 죽였다!
다른 멤버들은 모두 sns인 스냅챗 아이디가 있는데 아비만 없다(...). 멤버 공동으로 운영하는 'ptxsnap'이라는 아이디는 있지만.
또 자기 주장이 확고한 것으로 보인다. 다섯명이 같은 대답을 하는 인터뷰 기획이 있었는데, 비욘세? 테일러 스위프트? 라는 질문에서 같은 팀에 비욘세의 광팬이 둘이나[28] 있음에도 불구하고 혼자 테일러 스위프트를 외쳐서 미치와 스콧이 깜짝 놀란다. 그리고 이후의 피아노? 기타? 라는 질문에서도 혼자 기타를 외쳐서, 스콧에게 '빨리 가서 테일러 스위프트랑 기타나 치지 그래?' 라며 한 소리 들었다.
노래할 때, 춤 출 때의 몸짓이 예사롭지 않다. 한시도 몸을 가만두지 못하고 온몸으로 리듬을 타는 등, 특히 Sing-Off 공연들을 보면 범상치 않은 웨이브를 보여준다.

4.2.1.1. 탈퇴

2017년 5월 12일 공식적으로 '''펜타토닉스에서 탈퇴'''하겠다는 내용의 입장을 밝혔다.
공식사이트에 올린 영상에서 그는 지난 6년간 너무나도 행복했고 팬들이 감동받는 것만큼이나 본인도 놀랍도록 감동받는 꿈만 같은 시간이었다고 말문을 열었으며, 그러나 그룹이 음악적으로 성장 할수록 펜타토닉스가 달리는 속도는 점점 더 빨라져, 자기 자신도 팬들과 그룹을 위해 믿을 수 없는 속도에 맞추어 스스로를 몰아붙여왔다고 한다. 그러나 그가 가족들이나 친구들이 필요할 때, 또는 그들이 아비를 필요로 할 때 함께할 수 없는 것이 그에게는 너무나도 괴로운 일이었으며, 과부하가 온다고 느끼거나 단순히 스스로를 위한 시간이 필요할 때도 자연스러운 상태로 돌아가는 것이 어려웠다고 한다. 모두를 사랑하지만 펜타토닉스가 여태껏 해왔던 그리고 앞으로 해나갈 일들을 생각했을 때 자신의 탈퇴가 최선인 것 같다고 밝혔다.
다른 밴드 형태와는 달리 펜타토닉스는 아카펠라 팀이고, 아비의 포지션은 아카펠라에 절대로 없어서는 안 될 베이스이니만큼 새 멤버를 충원할 필요성이 상당히 높다. 아비의 실력과 캐릭터에 맞는 베이스를 찾는것이 팀에게 주어진 커리어상의 과제로 보인다. 편곡을 할 때 베이스가 근음(root)을 잡고 그 위에 다른 파트가 쌓이는 것이기 때문에, 베이스가 없는 아카펠라 팀은 상상하기 어렵다. 아비의 경우 넓은 음역대로[29] 베이스를 확실하게 잡아주었던 실력자이기 때문에 빈 자리가 클 것으로 보인다.
탈퇴 이후 첫 영상에서는 케빈의 첼로로 베이스 음을 잡고 있다.#[30]
그는 팀을 떠난 후 Avriel & the Sequoias이라는 팀을 결성해서 음악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이 팀은 아카펠라와는 달리 악기를 연주하며 노래를 한다.유튜브 앨범도 발매했다.[31]

5. Superfruit


Superfruit 문서 참조.

6.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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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에는 스콧과 커스티와 미치로 3인조를 이루었다. 이 셋은 같은 고등학교 출신으로, 그들이 레이디 가가의 'Telephone'을 커버한 것으로 유명해져 공연을 다닌 것이 초창기의 활동이다. 이 셋이 부른 텔레폰과 아비와 케빈을 합류시켜 다섯이 완성한 텔레폰을 비교하면 셋이 부를때 비었던 공간을 다섯이 되면서 얼마나 잘 채워주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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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라이브 영상을 보면 주로 앞 줄은 노래의 백 사운드를 담당하는 아비와 케빈이 앉아있고 뒤에는 코러스와 고음보컬을 담당하는 미치와 커스티를 양 옆에 두고 가운데에 스콧이 서 있다. 그 외에 다섯명이 나란히 서는 유튜브 영상들을 보면 커스티가 메인인 노래나 미치가 메인인 노래를 제외하면 거의 모든 영상에서 중간 음을 잡아주는 스콧이 기둥처럼 정 가운데에 위치하고 백 사운드를 담당하는 아비와 케빈은 양 끝에 위치한다. 어떻게 보면 팀 명에 포함되어있는 오각형(penta)를 표현했다고 볼 수도 있다.
유튜브 채널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데 앨범과 수록곡에 대한 소개, 그리고 뮤직비디오나 녹음영상을 올리는 "PTXofficial", 팀의 활동들과 일상을 올리는 "PTXvlogs", 라이브 영상을 올리는 "Pentatonix Vevo' 그리고 팀의 구성 멤버인 미치 그래시와 스캇 호잉 둘이서 운영하는 'Superfruit'이 있다.
유튜브에는 자신들이 부르는 노래들의 뮤직비디오나 노컷의 노래영상을 올리고 가끔씩 앨범이나 일정에 관한 내용들을 업로드한다. 노래는 주로 다른 가수들의 노래들, 대체로 그 시기에 인기있던 노래들이나 멤버들이 좋아하는 노래들을 리메이크나 메들리로 커버해서 부른 영상이나 자신들의 자작곡을 올리고 있다. 곡 목록은 후술. 한창 강남스타일이 세계적으로 뜨고있을 때인 2012년도에는 10월 2일에 강남스타일을 불러서 업로드했었다! 도입부에 숫자를 한글로 '하나, 둘, 셋, 넷' 세기도 하고 끝난 뒤 덧붙이는 영상에 한글로 자막이 달려있기도 하다. 여러모로 강남스타일을 부르려고 한글에 대한 공부를 했다고 한다. 다만 발음은 노래 부르기 편하게 하기 위해 어려운 받침을 부드럽게 넘겨버린 듯 어색하지만 그래도 부르는 것이 용할 정도로 잘 부른다.
아카펠라 아카데미(http://acappellacademy.org/) 의 상주 아티스트(ARTISTS IN RESIDENCE)로 있으며, 그 중 아비는 공동창설자 및 감독으로 있다. 아카펠라 아카데미 소개동영상
세서미 스트리트에 출연한적이 있다. 맴버수에 맞춰 1에서 5까지의 숫자를 설명한 노래를 불렀다. 해당 노래 또한 세서미 스트리트 출연 기념으로 C is for Cookie와 Rubber Ducky를 커버한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
그리고 피치 퍼펙트 2라는 아카펠라 영화에서 후반부 세계 아카펠라 대회 장면에서 캐나다 대표팀으로 카메오 출연 하였다.
엠넷측에서 펜타토닉스의 다프트 펑크리믹스 MV를 표절했다는 논란이 있었는데, 엠넷 측에선 표절이 아닌 패러디라고 했다.

7. 디스코그래피



7.1. 정규 앨범


'''앨범명'''
'''발매일'''[32]
'''비고'''
PTX, Vol.1
2012년 6월 26일
첫 정규앨범
PTX, Vol.2
2013년 11월 5일
펜타토닉스 노래 가운데 유튜브 조회수가 두번째로 높은 Daft Punk가 수록[33]]
PTX, Vol.3
2014년 9월 23일
-
That's Christmas To Me
2014년 10월 21일
-
PENTATONIX[34]
2015년 10월 16일
-
That's Christmas To Me (Deluxe Edition)
2015년 10월 30일
-
A Pentatonix Christmas
2016년 10월 21일
-
PTX, Vol.4 - Classics
2017년 4월 7일
-
A Pentatonix Christmas (Deluxe Edition)
2017년 10월 20일
가장 조회수가 높은 노래 중 하나[35]인 Hallelujah 가 수록
PTX Presents: Top Pop, Vol. 1
2018년 4월 13일
총 11곡 이 수록되어있으며 앨범중 Attention, New Rules x Are You That Somebody?, Havana 등등이 수록되어있으며 뮤비는 위의 곡 3개와 Perfect 를 포함하여 총 4개의 뮤비가 올라왔다.

7.2. 미니 앨범


'''앨범명'''
'''발매일'''
'''비고'''
PTXmas
2012년 11월 13일
첫 크리스마스 앨범

7.3. 싱글앨범


'''싱글'''
'''발매년도'''
'''수록된 앨범'''
Gangnam Style
2012
-
Radioactive
2013
PTX, Vols. 1 & 2
Royals
Say Something
2014
Problem
PTX, Vol. 3
La La Latch
Cheerleader
2015
PENTATONIX
Can't Sleep Love
Can't Sleep Love (feat. Tink)
Where Are U Now
Jolene [36]
2016
PTX, Vol. 4 - Classics
Can't Sleep Love (Danny L Harle Remix)
-
Hallelujah[37]
A Pentatonix Christmas
Imagine
2017
PTX, Vol. 4 - Classics
Bohemian Rhapsody
Havana
2018
-
이외에 뮤지컬 'Finding Neverland(네버랜드를 찾아서)' OST에 참여해서 나오게 된 싱글인 Stars와 고스트 버스터즈 OST에 수록된 Ghostbusters가 있다.

[1] 2017년 베이스인 아비 캐플런이 탈퇴하였고, 맷 샐리가 팀에 정식 합류하였다.[2] 이전에 이곳에 더 리얼 그룹이 더 유명하다고 되어 있었다. 하지만 더 리얼 그룹의 항목을 들어가면 알 수 있다시피 아카펠라 그룹계의 지존은 맞지만 알 사람만 아는 정도다.[3] 스캇과 미치는 각 10살과 9살, 미치와 커스티는 10살, 스캇과 커스티는 각 15살, 14살 때 만났다.[4] 다프트 펑크의 노래 중 6개(Technologic, One More Time, Get Lucky, Digital Love, Harder Better Faster Stronger, Television Rules The Nation)을 섞어서 불렀다.[5] 스캇은 Papaoutai, 미치는 See through, 커스티는 Rather be, 아비는 Standing by[6] Daft punk 메들리의 편곡을 맡은 벤 브램도 함께 상을 받았다.[7] 가끔씩 보컬이나 래핑을 맡기도 한다. Cn’t hold us, Dance of the sugar farm family 등[8] Cheerleader 1:54 부터[9] Havana, Boogi Woogie Wiggle Boy[10] Love Again 2:07부터[11] Problem 초반. 그 후엔 아비가 맡는다.[12] 이는 아무래도 비트박스 스킬 중에서 쓰롯 베이스(throat bass)라는 기술이 있어서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것은 비트박스/스킬 참조[13] http://www.youtube.com/watch?v=5fEvhP7QNOo [14] 그래서인지 종종 영상에서 중국어로 '이, 얼, 산' 하며 숫자를 세는 것을 볼 수 있고 대만에서의 인터뷰에서는 인터뷰어의 질문에 유창한 중국어로 대답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15] 여담으로 형제가 동시에 사기캐인데, 케빈의 형제는 2015년 가을에 콜롬비아 의대에 입학 예정이라고 한다. 흠좀무[16] Little Drummer boy, Mary did you know? , Say something 등[17] We are ninjas,Can't hold us, Sing 등[18] 펜타토닉스가 지금까지 많은 노래를 커버하고 자작곡도 여러 곡 있지만, 정작 커스티가 메인보컬인 노래 수가 보컬 역할이 아니라 베이스 역할인 아비도 메인보컬인 노래 수나 다름 없다는 사실도 그렇고, 멤버들이 하이라이트를 부르는 비중도 포지션이 보컬이라는 사실을 생각하면 상대적으로 다른 멤버들 보다 적은 편.[19] Say something, Rather be, Sleigh Ride 등의 곡이 그녀가 하이라이트를 맡은 노래이다.[20] 물론 '''음역대'''만 그렇다는 거지, '''절대로 성량이 그렇다는 것이 아니다.''' 아비는 그런 극저음을 낼 때 마이크가 필수이며 마이크 없이는 거의 들리지 않는다.(특히 그로울링은 더 그렇다. 그로울링 창법상 많은 양의 숨소리 때문)실제 러시아 옥타비스트들은 이보다도 훨씬 낮은 음들을 '''오페라 홀이 울릴 정도의 성량으로 낼 수 있다. 그것도 마이크 없이.'''[21] 물론 이건 진성만 따졌을 때이다. 그로울링(growling) 발성 기법을 사용하면 '''E1(-1옥타브 미) 라는 무시무시한 저음을 낼 수 있다.'''[22] -1옥 파#에 해당. Sing, Thrift Shop Live, Evolution of Lucky Charm[23] 3옥타브 도#에 해당. 가성 음역대 포함. The PTXperience Episode 12[24] 다프트 펑크 메들리[25] 스콧도 아비보단 음역대가 훨씬 높긴 하지만 저음을 잘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대표적인 예가 할렐루야.[26] 이 에스터라는 이름은 내한 공연에서 무대 위로 초대받은 사람의 이름과 같다. [27] 2분 55초부터[28] 미치, 스콧[29] 고음을 낸다는 뜻이 아니다. 아래로 많이 내려간다는 뜻.[30] 허나 사실 첼로로는 아비를 대체하지 못할 확률이 높다. 아비가 내는 음역은 첼로가 아니라 콘트라베이스 정도로 아주 낮은 주파수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할 듯.[31] 앨범명은 Sage and stone[32] 현지 발매일을 현지 시간 기준으로 작성한다.[33] 대부분 Daft Punk라면 한국 사람들은 학교나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인해 이 노래를 알게 되었을 것이다. 그로 인해 고의로 찾아 보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은 이 노래로 인해 이 그룹을 알게 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34] Standard ver. : Cheerleader, Can't Sleep Love, Can't Sleep Love (ft. Tink), Where Are U Now는 포함되지 않은 채로 출시되었다. 물론 아마존 프리오더를 하면 네 곡이 포함되어 있는 버전을 얻을 수 있었다. 이 네 곡은 후에 Deluxe 앨범에 추가. / Super Deluxe Edition : Deluxe 버전에 없는 곡들과 펜타토닉스 다큐멘터리가 추가 / Super Edition : 더 많은 곡들이 추가되어 있고, 일본판에는 Perfume Medley도 추가.[35] 무려 5억 6천 뷰다.[36] Dolly Parton과 함께 작업.[37] 뮤직비디오가 두 달만에 유튜브 조회수 1억을 찍었으며, 현 시점 조회수는 약 5억 6천만 뷰다. 사실상 펜타토닉스 최고의 히트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