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사카 유키노리

 

'''하야사카 유키노리
Yukinori Hayasaka / 早坂 幸宜'''
'''종족'''
인간
'''생일'''
12월 23일
'''나이'''
22세
'''신장'''
176cm
'''체중'''
63kg
'''직업'''
모치즈키 신용 조합 조직의 사원
'''좋아하는 음식'''
아이스크림
'''좋아하는 날씨'''
눈보라
'''신뢰할 수 있는 인연'''
형제
1. 개요
2. 상세
3. 작중 행적
4.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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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마인탐정 네우로>의 등장인물.

2. 상세


하야사카 히사노리의 동생이다. 프로필 이미지에서 키가 작은 쪽.
모치즈키 타테오가 운영하는 모치즈키 신용 조합의 사원이자 트러블 처리반의 반장이다. 히사노리에게는 '유키'라고 불린다. 특이사항으로는 날씨에 상관없이 늘 긴 코트를 입고 다닌다.

3. 작중 행적



마계탐정 사무소에 나타나 알 수 없는 수법으로 고다이 시노부를 쓰러뜨리면서 첫 등장.
실은 유리로 된 낚시바늘을 숨기고 다니면서, 그것을 휘둘러 적이 볼 수 없는 공격하는 트릭을 쓰고 있었다. 늘 긴 코트를 입고 다니는 것은 낚시바늘을 소매 안쪽에 숨기고 있다가 휘두르기 위한 것이다.
네우로의 힌트를 듣고 속임수를 알아챈 고다이에게 쓰러지고 히사노리가 네우로에게 패배한 후, 히사노리를 구해서 어디론가 사라진다. 그 뒤 형과 함께 검은 사업을 시작했다. 이후 쭉 네우로와는 적대적이지만 따로 충돌이 일어나거나 하는 일은 없어졌다. 그리고 더이상 긴 코트를 입지 않는 대신 화약을 박아넣은 장갑으로 무장을 체인지했다.
지나가던 노인을 갈아버리던[1] 카사이와 마주치고 호승심에 덤비지만 새로운 공격 스타일이 너클에다 화약을 넣는 방식이라 불 전문가 카사이에게 제대로 발려버린다.[2] 하지만 나중에 형이 결정적인 순간에 경찰에 쫓기던 카사이의 도주경로를 차단해 설욕.

4. 기타


  • 좋아하는 날씨인 눈보라(후부키)는 형이 좋아하는 물건인 무기(부키)와 합친 말장난. 아이스크림과 스크림도 같은 맥락이다.

[1] 범죄자치고는 굉장히 온건하게 지나가려 했지만 할머니가 자꾸 성질 건드려서 그런 것이다.[2] 사실 너클이 아니더라도 졌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