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동(경주)

 



'''황성동
隍城洞 / Hwangseong-dong'''


국가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경상북도
기초자치단체
경주시
면적
3.90 ㎢
시간대
UTC+9
인구
29,255명[1]
인구밀도
7,835명/㎢
행정복지센터 소재지
경상북도 경주시 갓뒤동녘길 37
동장
이동균
황성동 행정복지센터
1. 개요
2. 주요 시설
2.1. 기관
2.2. 주거
3. 교통
3.1. 버스
3.1.1. 일반
3.1.2. 좌석


1. 개요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
시내 지역 북부, 북천 너머에 위치해 있으며 법정동과 행정동이 일치한다. 옛 신라의 성터라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동명도 해자(황/隍)와 성(城)에서 유래했다. 서북쪽으로 형산강 건너편이 현곡면이며, 금장교를 통해 왕래할 수 있다.
경주시에서 인구가 가장 많다. 황성동의 남쪽은 황성공원[2], 중간이 아파트 지역, 북쪽은 용강공단이다. 중간 지역 역시 철로 남쪽이 먼저 개발되었고, 북쪽은 과수원, 농장 등이 존재하던 곳인데 여기에 아파트가 세워진 이력이 있다. 또한, 경주에서 소득 수준이 비교적 높은 지역이다.[3] 경주에서 아파트가 가장 많은 지역이며, 소득이 높은 편이라 나름대로 깔끔한 이미지지만 난개발이 극심한 곳이다. 철로가 중간에 끼여있는데다 계획적으로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아 딱히 간선도로나 중심가 없이 도로망이 중구난방이다. 그래서인지 동네에 위치한 유림초등학교의 경우 아파트 급증으로 인한 인구 증가를 감당하다 못해 운동장을 깎아 건물을 증축하는 등 수도권 신도시에서나 볼 수 있는 광경을 인구 26만의 중소도시에서 재현했다.
학교가 5개나 인접해 있고 비교적 인구가 많으며 소득이 높아, 경주에서 학원이 제일 많은 곳이다.
현재 황성동에는 스타벅스가 입점해 있으며, 주택가 한가운데에 공동묘지가 덩그러니 있다.[4] 또한 이 공동묘지와 100m도 채 안 되는 곳에는 진평왕충신 김후직의 묘인 간묘가 있다. 간묘는 경상북도 기념물 31호로 지정되어있다.

2. 주요 시설



2.1. 기관


  • 용강소방서

2.2. 주거



3. 교통



3.1. 버스



3.1.1. 일반



3.1.2. 좌석



[1] 2020년 7월 주민등록인구[2] 면적이 무척 넓고 운동 경기장, 시립도서관, 실내체육관, 소규모 축구장, 경주 예술의 전당등을 낀 소나무숲이다. 과거에는 소규모 축구장과 경주 예술의 전당이 있던 절반 정도는 비닐 하우스와 미개발지였다.[3] 황성동은 개발 초기부터 비교적 중형 이상 평형대의 아파트가 많이 개발되어, 경주에서 소득이 높은 편인 사람들이 많이 모여들었다. 2017년 6월 27일 현재까지도 황성동은 경주에서 소득이 높은 동네에 속한다.[4] 몇 번 묘지 이전/개발을 진행하려고 하였으나, 그 때마다 연고자를 찾을 수 없다거나 하는 문제로 항상 좌초되어왔다. 일제 시대 때부터 도심 외곽에 자생적으로 생긴 묘지다보니 관리는 커녕 누구의 묘인지도 모르는 상황. 250기에서 300기 가량의 분묘가 조성되어 있으나, 추모공원 같이 깔끔하게 조성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여기저기 마구 난립하여 조성되어 있다. 경주시에서 가장 구매력이 높고 주거 밀집 지역인 황성동에서도 중심에 위치한 좋은 입지인데, 매번 개발이 좌초하는 이상한 지역. 도시 계획 실행을 위해 2019년 분묘 이전을 추진하였으나, 절차대로 진행하면 되는 무연고 묘지가 문제가 아니라 몇 안 되는 유연고 묘지가 문제라고 한다. 전형적인 알박기 현상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