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OS Esports/리그 오브 레전드

 




[image]
<colbgcolor=#12273c><colcolor=#fff> '''에보스 e스포츠'''
'''EVOS Esports'''
'''창단'''
2016년 4월 17일
'''해체'''
2020년 12월 7일
'''팀명'''
Fortius(2016~2017)
'''EVOS Esports(2017~2020)'''
'''우승 기록'''
'''VCS'''
(1회)
2018 스프링
'''팀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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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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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수상 기록
3. 행적
3.1. 2018 VCS Spring
3.3.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3.4. 2018 VCS Summer
3.5. 2019 VCS Spring
3.6. 2019 VCS Summer
4. 전 멤버
4.1. But1(벗1, Nguyễn Lê Tuấn Anh, 응우옌레뚜언아인)
4.2. Zeros(제로스, Phạm Minh Lộc, 팜민로크)
4.3. Sorn(손, Nguyễn Minh Hào, 응우옌민하오)
4.4. Coyote(코요테, Phạm Quốc Bình, 팜꾸옥빈)
4.5. Harbinger(하빙거, Đoàn Nguyễn Dương, 도안응우옌두옹)
4.6. Warzone(워존, Đoàn Văn Ngọc Sơn, 도안반응옥손)
4.7. Stark(스타크, Phan Công Minh, 판콩민)
4.8. YiJin(이진, Nguyễn Lê Hải Đăng, 응우옌리하이당)
4.9. Beyond(비욘드, Trương Vĩnh Thanh, 트루옹빈탄)
4.10. Slay(슬레이, Nguyễn Ngọc Hùng, 응우옌응옥훙)
4.11. RonOP(론오피, Lê Thiên Hàn, 리띠엔한)
4.12. Violet(바이올렛, Ngô Mạnh Quyền, 응오만쿠옌)
4.13. Mias(Trần Mai Anh Khoa)
4.14. Helios(헬리오스, Trịnh Mạnh Hà, 찐마인하)
4.15. Noway(노웨이, Nguyễn Vũ Long, 응우옌부롱)
4.16. Biob(비오브, Nguyễn Lâm Việt Sinh, 응우옌럼비엣신)
4.17. Dia1(디아1, Lê Phú Quý, 레푸꾸이)
4.18. Hai(하이, Lê Hoàng Hải, 레호앙하이)
4.19. Cacon(카콘, Lê Hà Bảo Anh, 레하바오아인)
4.20. Bie(Trần Đức Hiếu)
4.21. Divkid(디브키드, Võ Thanh Tùng, 보타인뚱)
5. 기타


1. 개요


베트남의 LoL 프로게임단. 2017년 서머에 창단하여 2018년에 기대대로 떠오른 팀이다.

2. 수상 기록


'''우승 기록 '''
'''리그 오브 레전드 '''
'''VCS 2018 Spring 우승'''
GIGABYTE Marines

'''EVOS Esports'''

Phong Vũ Buffalo

3. 행적


인도네시아 게임단인 Fortius Gaming이라는 팀과 그 미드 Beyond 를 흡수해서 창단하였다. GIGABYTE Marines 출신의 Stark와 Saigon Jokers 출신의 RonOP, YiJin이 의기투합한 준비된 슈퍼팀이었다. 그러나 2017 VCS B[1] 시즌 2 1라운드[2]에서는 HOF에게 졌다고 한다. 당시엔 미드가 Beyond였고 원딜도 Chupper라는 선수였다.[3] 그 뒤엔 VCS B에서 종적을 감췄다가 승강전에서 VCS A의 LG Red를 인수하면서 다시 모습을 나타냈다. 이때 미드를 Beyond에서 사이공 조커스 출신인 Warzone으로 교체하고 Chupper가 은퇴하여 원딜로 GIGABYTE Marines 출신인 Slay를 영입하게 되었다. 이 시점에서 EVOS는 그때의 팀이 아니었고 NPE에게 1세트를 준 것을 제외하면 HOF에게 복수도 하면서 스무스하게 승강전을 통과했다.

3.1. 2018 VCS Spring


정규시즌 성적 12승 2패로 봇듀오 빼고 다 갈아엎은 GIGABYTE Marines와 롤드컵 출전팀 Young Generation, 그리고 올스타 탑솔러인 Hope를 중심으로 신인들을 대거 기용해 재미를 봤던 Ultimate 등을 모두 제치고 정규시즌 1위를 차지하였다.
그리고 도장깨기를 시전해 결승에 올라온 GAM을 상대로 명승부 끝에 3:2로 승리, 우승컵과 MSI 티켓을 획득하였다.
전반적으로 전력을 보면 2017 MSI에 출전했던 GAM에서 정글이 불확실하지만 제법 가능성 있는 선수로 바뀐 상황인데 미드는 확실한 다운그레이드, 서폿은 확실한 업그레이드라고 볼 수 있는 셈. 아치보다 RonOP가 확실히 좋은 서포터지만 워존이 옵티머스 비슷하게라도 해줄거라 기대하기 쉽지 않다. 촉망받는 YiJin 역시 리바이만큼 무조건 해준다는 보장은 없다. 대신 스타크와 슬레이의 챔프폭은 당시보다 훨씬 개선된 편이며 스타크는 기량도 더 늘었다. 다르게 보면 2016년 IEM 경기도 대회 예선의 SAJ에서 탑과 원딜을 업그레이드한 로스터이기도 하다. 2017 서머 EU LCS 최악의 탑솔러였던 팍시에게 밀리고 CIS에서도 슬슬 좋은 평을 못 듣는 NoNholy와 비비던 Row 대신 스타크가 들어온 것은 분명 하늘과 땅 차이긴 하다.
이와 별도로 지난해 GAM보다 오더가 별로 좋지 않은 느낌이 있다. 옵티머스가 GAM에서 아치와 함께 메인오더였는데 Warzone과 RonOP 모두 그만큼 오더능력이 없다는 것은 16년의 악몽으로 증명된지라... 당시 신인이었던 YiJin이나 GAM에서는 오더할 군번이 아니던 스타크가 발전한 모습으로 오더까지 어느 정도 해줘야 한다. 플레이-인 레벨에서도 평범하면 평범했지 잘한다 보기는 어려운 딜러진과 이 운영의 문제를 어느 정도 극복한다면 비 딜러진의 폭발력은 변방에서 최강이라 기대할 수 있는 팀이다.

3.2. 2018 Mid-Season Invitational


'''돌아온 베트콩 게릴라'''
'''하지만 강화훈련에도 불구하고 사령관 을 잃어버린 게릴라'''
베트남 특유의 자기들끼리 난잡해보이던 운영이 강팀을 만났을 때 의외로 날카롭고 정돈되게 먹혀들면서 저력이 있다는 것을 또 보여줬다. 변방에서 가장 LCK 코스프레를 한다는 수퍼매시브를 만나 운영에서 전혀 휘둘리지 않고 3:1 승리를 거두며 그룹 스테이지에 2년 연속 합류하였다. 이진과 스타크, 론오피는 기대했던 팬들을 전혀 실망시키지 않았으며, 기대하지 않았던 워존까지 활약하면서 SUP를 난전과 스플릿으로 압도하였다. 다만 유틸성 낮은 평타형 원딜러 잡으면 거짓말처럼 라인전과 포지셔닝이 다 애매한 슬레이의 챔프폭은 최대한 가려야 할 약점.
그리고 첫 경기에서 어설픈 경기력으로 Flash Wolves에 완패하였으나, 1일차 2경기 Team Liquid전에서 TL 거품을 싹 빼버리는 베트콩 시즌 2를 선보이며 북미에 다시 한 번 아픔을 안겼다. 플레이-인에서 이진을 보좌하는 느낌이라 그리고 상대 탑솔러가 1세트 제외 분전해서 덜 주목받았던 스타크가 오른으로 하드캐리하였다. 슬레이의 이즈리얼이 그냥저냥 잘 묻어가고 나머지 선수들의 경기력도 대폭발하면서 베트남이 왜 최근 LoL의 대표 언더독인지 보여주었다.
그러나 포풍 6연패로 탈락이 확정된 시점에서 우려했던 후반 오더의 부재가 발목을 잡고 있다. 전년도 옵티머스와 같이 초중반은 베트남식의 개싸움을 하다가도 일단 터뜨린 게임을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팀원들의 돌출행동을 잡아줄 선수가 없다. 그 결과 GAM보다 우위를 잡은 적이 많지만 17 MSI에서 FW 1차전 외에는 역전패가 없었던 GAM보다 더 잦은 역전패를 당하면서 아쉬운 성적을 내고 있다. 물론 쟁쟁한 전세계 우승팀들을 상대로 약소 리그로 분류되는 베트남 선수들이 보여주는 경기력 자체는 고무적인 편이지만, 성적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 아쉽다는 것.
그래도 유럽의 프나틱에게 매운 맛을 보여주고 재경기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으면서 뜻깊은 마무리를 했다. 똑같이 운영이 부족한 프나틱을 상대로 헛점을 찌르면 두 번째에는 마무리가 가능함을 보여준 것. 전년도 일회성이 아닐까 싶었고 특정 선수 의존도 또한 컸던 GAM과 달리, 현재 EVOS나 GAM 및 YG와 같은 베트남 상위권 팀들의 메카닉+변수 생성력은 변방 리그에서는 최고이다. 그만큼 어린 신인들이 단독리그로 출범한 VCS에 폭발적으로 유입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자신들의 수준에 맞는 운영능력 측면의 보강이 있다면 롤드컵에서도 또다시 주목해볼 언더독으로서의 활약이 기대되는 바이다.

3.3.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아시안게임 베트남 대표팀으로 선정되었다.

3.4. 2018 VCS Summer


'''불안불안하더니 진짜 망했어요'''
서머 0승 2패라는 충격과 공포의 출발. 1패는 비욘드 버리고 데려온 서브 탑솔러 Violet을 투입해서 포지션 파괴 실험을 하다 말아먹은 감도 있고, 상대가 베트남 YG로 핫했던 Young Generation의 후신으로 현재 무패가도를 달리는 Phong Vũ Buffalo이니 이해할 만도 하다.[4] 그러나 에이스 스타크를 도로 투입한 FFQTV전에서 이진의 2연속 트롤로 1:2 충격패를 당한 것은 문제가 심각하다. 해당 팀은 사이공 조커스 GAM YG 등에서 검증된 베트남 무능력자(물론 VCS 기준으로는 중간쯤 갈 선수)들만 모은 팀인데 이진이 짜오와 녹턴으로 시원하게 말아먹었다.
RR 그린리프트도 뭐 서로 힘주고 하는 경기들은 아니었지만, 갬빗과 간신히 동률 가고 터키 2팀에게 모두 털리는 등 다소 아쉬웠다. 물론 마찬가지로 서머 메롱했던 나머지 팀들이 더 털려서 묻혔다.
그래도 최약팀인 VK를 잡으면서 기세를 회복하고 3연승을 달리는 중이다. 물론 PVB 다음으로 2위를 차지하고 있는 큐브 아도니스와의 대결과 PVB와의 재대결이 이번 시즌의 행보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
GAM에게 득실 차이로 이겨서 겨우 4위로 포스트시즌을 진출했다. 그리고 큐브 아도니스에게 풀세트 접전 끝에 패배하고 말았다. 아시안게임 당시에도 EVOS 정도의 팀이 이렇게 무력한 것이 말이 되는가 싶었는데, 본인들의 폼이 떨어진 것이 맞을듯. [5]

3.5. 2019 VCS Spring


워존의 은퇴 후 더욱 약화된 딜러진으로 지지부진한 경기력을 보이다가, 슬레이의 대체자로 베체원 후보 중 한 명인 노웨이를 영입했다! 이후 서서히 반등하여 포스트시즌 도장깨기를 시전하고 결승에 진출, PVB와 빅매치를 벌이게 된다.
그러나 스타크가 도저히 제로스를 당해내지 못하고, 노웨이와 론오피도 생각만큼 상대 봇을 이기질 못하면서 무난히 승패패패당했다. 미드에서 차이가 제일 많이 나겠지 싶었는데, 탑에서 제일 많이 났다는 것이 충격적.
그 충격때문인지 노웨이, 하빙거, 디아1을 제외한 모든 선수를 방출하는 초강수를 뒀다.

3.6. 2019 VCS Summer


새롭게 영입한 선수들의 나이가 매우 어리다는게 특징으로, 심지어 2002년생 선수까지 있다고 한다.
그러나 너무 성급해 보였던 리빌딩의 후유증 때문인지 정규시즌을 5위로 마무리 하면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3.7. 2019 리프트 라이벌즈


기존에 베트남 리그가 속해있었던 리프트 라이벌즈 그린 리프트의 소속 리그들이 자체 인프라 강화를 목적으로 리프트 라이벌즈에 불참할 것을 택했으나, 뜬금없이 2019 MSI 종료 후 VCS 스프링 시즌의 우승팀과 준우승팀이 LMS과 연합을 구성해 레드 리프트에 참전하게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러한 상황은 베트남 리그의 위상이 상당히 상승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지만 EVOS Esport에게 있어서는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고 봐도 무방한 셈.

4. 전 멤버



4.1. But1(벗1, Nguyễn Lê Tuấn Anh, 응우옌레뚜언아인)



4.2. Zeros(제로스, Phạm Minh Lộc, 팜민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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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 of Fame 출신의 탑솔러. 예선에서 스타크의 EVOS를 이겨본 경험도 있고 HoF를 이끌던 에이스였다. 그리고 그 외에도 활약성이 많아서 그런지 승강전 시작하기 전에 마린즈에 입단했다. 참고로 그때 트레이드 된 탑솔이 Nevan이었다. 정규시즌에서도 나름 Noway 다음으로 꼽히는 주요전력이었고 스타크-이진 만큼은 아니지만 제로스-크리스카일이라는 베트남 상위권 탑정글이 완성되었다. 그리고 결승전에서도 스타크에게 약소 우위를 점하는 등 좋은 활약을 했으나 5세트에 패배하고 준우승을 하였다.
서머 시즌에는 퐁부로 이적을 했는데, 완전히 포텐이 터져버렸다. MVP 수상 횟수가 10회로 가장 많고 솔킬도 꽤나 땄다. 그렇게 나울과 함께 팀을 이끄는 원투펀치가 되면서 우승까지 차지하였다.
롤드컵에서 더샤이와 세체탑을 경합할 기인에게는 털리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나머지 경기들에서는 잘했다.
2019 스프링도 더 강해져서 돌아온 에보스를 상대로 탑 차이로 우승을 만들어내면서, 에비와 스타크를 뛰어넘는 플레이-인 최강 탑솔러로 취급받고 있다. 한국 팬들은 터키의 한국용병 루인과 진검승부를 해야 한다는 평.
그렇게 진출한 MSI에서도 그룹 스테이지 첫 경기 상대인 IG를 상대로도 제이스로 희대의 탑신병과 꿀잼을 보여주며 눈도장을 다시 한 번 찍었다. 무려 더샤이를 상대로 솔킬까지 내며 게임을 캐리하나 싶었지만, 무리한 백도어를 시도하다 잘리며 게임을 내줬다.
그러나 그룹 스테이지가 점점 이어지며 점점 발전된 모습을 보이고, 공격성을 조금씩 절제하면서도 그 칼날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G2와의 그룹 스테이지 전반전 경기에서는 Wunder의 라이즈에게 1레벨 뒤처지고 체력도 부실한 상황에서 무려 솔킬을 내면서 G2 2만골드 관광 게임의 주역이 되었다. 이후로도 점점 탑신병은 줄이고, 팀플레이에 신경쓰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발전하는 탑라이너의 그 무서움을 세계에 각인시켰다.
2019 VCS 서머 시즌을 앞두고 템퍼링 문제를 일으킨 것이 확인되어 퐁 부와의 계약 무효화 조치 및 6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이후 GAM으로 이적, 탈 플레이인급 클래스를 보여주며 서머를 재패하고 롤드컵에 진출했다.
롤드컵 진출한 후, 경기력을 보면 그냥 솔랭식 탑신병자스타일. 라인전 강하게가고, 라인전 끝난 후 스플릿하다 짤리고, 또 3대1하다 계속 짤리는 모습을 보여주어 눈 썩는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와드 사용, 물약 사용 등에서 이상한 고집을 부리며 게임을 완전히 말아먹었다.

4.3. Sorn(손, Nguyễn Minh Hào, 응우옌민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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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Coyote(코요테, Phạm Quốc Bình, 팜꾸옥빈)



4.5. Harbinger(하빙거, Đoàn Nguyễn Dương, 도안응우옌두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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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Warzone(워존, Đoàn Văn Ngọc Sơn, 도안반응옥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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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미드라이너로 94년생의 연장자이다. 그에 걸맞게 사이공 판타스틱 파이브-사이공 조커스에서 상당히 긴 경력을 가지고 있다. SFF에서는 서포터로도 잠시 뛰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이인철 감독의 설명이 있었는데, 당시 SFF의 원딜이던 옵티머스가 서포터와 대판 싸웠는데 대타로 들어간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0:2로 깨지자 옵티머스와 기존 서포터가 눈물의 화해를 하고 3세트부터 워존이 벤치로 밀려난 뒤 5전제 역스윕을 했다고(...) 이 뒤로 개썅마이웨이까지는 아니어도 즐겜식이던 워존의 마인드가 많이 바뀌었다고 한다.
기량에 대한 우려는 2017년 국제전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 옵티머스나 나얼에 비해 제법 심각한 편이다. 긴 경력 내내 베트남에서도 성적을 못 내거나 국제전에서 大망하거나 둘 중 하나였기 때문. 2016년 사이공 조커스에서는 Lovida와 경쟁을 했는데 Lovida보다는 조금 나았다. 주전에 조금 더 가까웠던 로비다의 경우 남미 Kaos Latin Gamers의 Plugo와 함께 IWC 우승팀 미드 최악의 메카닉을 자랑했던 반면, 워존은 분명 그보다는 메카닉이 나았다. 그러나 난전 하나 보고 먹고 사는 SAJ라서 둔한 워존을 넣으면 미드라인전이 좀 덜 터지지만 이런 팀컬러가 흐려지면서 딱히 이기는 모습은 별로 보여주지 못하면서 확고한 주전을 지키지를 못했다.
2017년 사이공 조커스 공중분해 이후에는 그 유명한 프렌즈 포에버 QTV 게이밍 [6]과 체리 게이밍을 거쳐 승강전을 앞두고 미드 교체를 시도한 EVOS에 입단하였다.
2018 VCS 스프링 시즌에는 그래도 좀 더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아지르와 카시오페아 같은 정석적인 메이지를 주축으로 탈리야, 라이즈 등 로밍챔프나 조이와 같은 트릭키한 챔프를 섞으면서 챔프폭을 늘리고 있다. 결승전에서는 GAM 상대로 5세트에 6/0/6 아지르 하드캐리를 하고 난전에서 제법 명장면도 만들어내면서 SAJ 워존과는 다르다는 어필을 했다. 나얼이 고통받고 옵티머스가 놀다가 2부가서 날로 먹은 감이 있으니 국제전에서 증명을 해야 하지만, 어쨌든 2016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여지도 있는 셈.
그리고 2018 MSI에서 갱맘을 상대로 1솔킬 허용 외에는 굉장히 훌륭한 모습으로 예상을 뒤집고 팀을 그룹 스테이지에 진출시켰다.
이카루스 감독에 의하면 다른 라인이 뭐하건 다 씹고 파밍만 해서 코어템 맞추고 한타 갈아버리는 스타일을 유지해서 감독이 자르려고 했는데, 아이렌 허영철 코치가 저 정도 장점을 가진 선수가 없다고 한 번 가르쳐보겠다고 뽑았다고 한다. 2016년을 보면 그 로비다를 제치지 못했으니 실패지만, 2018년에 좋은 팀원들을 만나 뒤늦게 발전해서 빛을 보고 있는 셈.
순하고 어벙한 외모였는데 언젠가부터 푸쉬업 공약을 내걸더니 실천해서 근육질이 되었다.
SUP와의 경기에서 갱맘에게 트래쉬토크를 시전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예언(?)이 되고 말았다. 그리고 그룹 스테이지에서 팀 리퀴드전 승리 후 킹존은 몰라도 RNG와는 해볼만하다는 식의 인터뷰를 했는데 그 다음 경기에서 RNG가 킹존에게 지게 되면서 범상치 않은 예지력(?)의 소유자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RNG가 킹존을 꺾고 우승하며 의문의 1패를 기록했다.
그리고 서머 시즌 종료 후 선수를 은퇴하고, EVOS 팀 소속의 스트리머로 활동한다고 한다.

4.7. Stark(스타크, Phan Công Minh, 판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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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탑솔러로 97년생이다. 2017 스프링 시즌과 MSI 당시 GAM의 탑솔러로 전세계 팬들에게 유명한 선수. '''프로생활 한달만에 우승컵 2개를 들고 MSI에 진출했고''' 장인픽인 그라가스 하나로 하운쳐와 957, 익스펙트 등을 참교육했던 것으로 아주 유명하다.
사실 MSI 시작 초기만 해도 챔프폭이 좁고 기량이 부족한 편이었다. Lyon Gaming의 Jirall에게 고전한 것은 물론이고 5전제에서 하운쳐 식은땀 나게 만들었던 그 장면 바로 다음 라운드에서도 Jiall보다도 더 급이 낮다고 평가되는 SuperMassive의 fabfabulous 상대로 5전제에서 눈에 띄게 밀렸다. 원딜러였던 슬레이의 좁은 챔프폭과 마찬가지로 GAM이 그룹 스테이지에서는 경쟁력을 상실할 것으로 예상되었던 이유. 하지만 그룹 스테이지 뚜껑을 열어보니 조금이라도 개선된 챔프폭과 상당한 잠재력을 보여주면서 심지어 원투펀치 중 한 명이던 옵티머스보다도 더 그룹 스테이지에서 잘 먹혔다. 옵티머스가 라인전 및 기타 메카닉 약세로 플레이-인 스테이지의 그 포스를 유지하지 못한 것도 있지만 스타크가 대단한 것이 먼저. 사실상 플레이-인을 보며 미리 대비했던 메이저 지역 팀들 입장에서 자신들의 계산이 어긋나게 만든 장본인이기도 하다. 그야말로 타고난 재능의 무서움을 보여주는 탑솔러.
그런데 서머 시즌 GAM을 떠났다. 프로생활을 그만두나 싶었으나 2부 슈퍼팀 EVOS에 입단하였고, 그렇게 파죽지세로 승격했다. 장인어른이었던 프로 첫해와 다르게 정규시즌 9개 챔프를 기용하며 넓어진 챔프폭을 입증했다. 그리고 대망의 결승전 5세트에 딜러픽의 승률이 애매했던 것을 털어내는 카밀 하드캐리로 우승 일등공신 중 한 명이 되었고 MSI를 향한 예열을 마쳤다.
그리고 MSI에서 1라운드 최고의 폼을 보여줬고, 전년도 이 대회에서 자신을 상대로 우위를 점했던 fabfabulous를 만났는데, 1세트에서 카밀을 뽑아들어 기동력을 앞세워 활개치는 모습으로 압도했고 이후의 세트에서도 더 돋보이는 활약상을 보이며 자신이 얼마나 달라졌는지를 입증했다. 라인전은 플레이-인 레벨에 의외로 잘하는 탑솔러들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독보적인 센스를 바탕으로 다방면에서 돋보이는 탑솔러이다.
그러나 이진의 백업을 받으면서도 제로스 상대로 털린 2019 스프링을 보면, 옹호하기 힘든 편이다. 전성기 스멥과 스타일이 비슷했는데 기량 자체가 스멥의 19년처럼 가파르게 떨어지고 있다. 프로 기질이 아닌듯...

4.8. YiJin(이진, Nguyễn Lê Hải Đăng, 응우옌리하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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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생 SofM, 97년생 리바이의 뒤를 잇는 00년생 베트남인 정글러다. 10인 엔트리를 가동하며 국제대회 희대의 망신살이 뻗친(...) 사이공 조커스가 허접한 정글러인 Heaven과 HanYiAn 중 대체 누구를 기용할까 궁금했던 2016년 IEM 시즌 11 경기도 대회 예선, 혜성처럼 등장하여 약소하게 반전을 만들었던 정글러이다. 소위 리엘카로 불리는 갱킹형 정글러와 니달리를 꺼내 CIS 최고 정글러로 꼽히던 Vega Squadron의 Zanzarah나 후에 2017 윈터시즌 터체정이 되는 Dark Passage의 k0u를 상대로 매우 훌륭한 경기력을 선보였던 무서운 신인. 그러나 베가와의 1차전에 그 의외성을 통해 2:0으로 승리하기는 했지만 다시 승자전 DP전에 팀이 운0으로 역전패하더니 베가의 잔자라가 시즌 7 패치가 적용이 안된 상황에서 고인이던 아이번을 들고와 사이공 조커스 봇듀오를 터뜨려버리면서 말렸다. 결과적으로 IEM 본선에는 나가지 못했다.
그렇게 사이공 조커스가 몰락한 이후 2017 서머에 EVOS에 합류했고, 2018 스프링 시즌에 VCS 정규시즌 MVP 포인트 1위를 차지하며 차세대 베체정으로 각광받고 있다. 결승전에서도 의외로 좋은 신인으로 평가받던 GAM의 크리스카일을 제압하고 우승에 기여하였다.
2018 MSI가 국제 무대에서의 첫 검증 시간이 되었는데 플레이-인 2라운드에서 SUP의 정글인 Stomaged를 다전제 내내 압도하였다. 여기에 미드와 탑에서도 대부분 동수 이상 혹은 우위를 가져가자 본인의 장점인 미칠듯한 성장력과 캐리력으로 게임을 쥐고 흔들었다.
1세트는 그 쉬운 트런들도 잘하는 사람이 잡으면 또 다른 수준이라는 것을 보여주었고 2세트는 카이사를 내줘서 역전패했으나 3세트에선 SUP미드 갱맘의 쓰로잉을 받아먹고 폭발적인 오버 파밍으로 성장하며 게임 파괴를 이끌었으며 4세트에서는 다시 한번 그레이브즈로 SUP를 쩔쩔매게 만드는 활약상을 보였다. 플레이-인 1라운드에서 Dire Wolves의 션파이어가 제법 훌륭한 그브 플레이를 보여줬지만 이진은 이와는 또 수준이 달랐다.
전체적으로 단순히 손이 좋고 공격적이라는 느낌이 들었던 IEM 당시와 달리 플레이에 나름의 성숙도가 더해지면서 훌륭하게 SofM, Levi의 길을 따라가고 있다는 평가다. 사실 근자감 쩔고 기복이 매우 심한 SofM보다 팀플레이가 좋은 것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그러나 리바이만큼의 시야는 기대하지 못하고, 손을 덜 타는 챔프를 잡았을 때의 플레이는 SofM보다도 더 아쉬운 편이라 그룹 스테이지에서는 스타크, 론오피는 물론 워존보다도 더 아쉬운 장면이 많이 나오고 있다.

4.9. Beyond(비욘드, Trương Vĩnh Thanh, 트루옹빈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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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MSI 당시 서브로 등록되어 있던 선수. 데뷔가 빨랐다는 이유로 한국의 비욘드였던 김규석의 닉네임을 욘두로 닉변하게 만든 장본인이다.
은퇴 후 EVOS의 COO가 됐다.

4.10. Slay(슬레이, Nguyễn Ngọc Hùng, 응우옌응옥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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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생으로 팀의 원딜러이다. 97년생치고는 경력이 꽤 긴 편으로 15년에 에이수스에서 한때 후원했던 Fate Team 소속으로 GPL을 뛴 기록도 남아있다. 시즌 중에 심지어 탑솔러로 포변해서 뛴 기록도 있다(...)
그러나 16년은 사이공 조커스 기적의 10인 엔트리에서 Celebrity의 서브로 출전기록이 없이 허비했고 17년에 GAM으로 이적해서 빛을 보았다. 다만 기량 평가는 서포터인 Archie 이상으로 박했던 편인데, 라인전이 약한 것은 물론 유틸형 원딜 메타가 슬슬 지고 실드메타가 뜨는 상황에서 직스와 진에 크게 의존하고 바루스 숙련도도 어설프고 애쉬 숙련도는 더더 어설픈 모습으로 팀의 구멍 역할을 했다. 2017 MSI 우승 원딜러이자 당시 세체원이던 뱅이 트위치로 7전 전승을 찍고 케이틀린과 코그모로 한타를 캐리한 것에 비하면 트렌드에 뒤쳐졌었다. 그러나 직스 하나만큼은 당시 2티어로 떨어진 상태에서도 라인전 약점을 가려주면서 이후 스킬까지 잘 쓰니 필밴급이라는 고평가를 받았고 진도 잘 다룬 편이다. 원딜로서의 기본기는 부족한데 롤은 잘한다고 표현할 만도...
그리고 자신보다 한타 캐리력이 높은 정석적 원딜러인 Noway가 태국 어센션에서 GAM으로 돌아오면서 서머에 밀려났고, EVOS에 입단했다. 2018년 승격 이후에는 시즌 초에 칼리스타, 이즈리얼 등 유틸성 높은 원딜러에 집착했지만 어쨌든 이전보다 손을 더 타는 픽을 다루기 시작했고, 시즌 말에는 자야, 케이틀린, 트리스타나 등 평타형 원딜 숙련도를 높였다. 그리고 팽팽했던 결승전에서는 1:2로 뒤지던 4세트에 RonOP의 잔나 서포팅을 받는 케이틀린으로 자신을 밀어낸 동남아시아 최고 원딜러라 볼 수 있는 노웨이 면전에서 캐리를 하고 5세트에 이즈리얼로 승부를 마무리짓는 등 노웨이에 밀려났었던 그 때보다는 어느 정도 발전을 보여주었다. 서폿 차이도 있긴 했지만 어쨌든.
경력은 길지만 꾸준히 출전을 했던 선수가 아니고 나이도 생각만큼 많지 않기 때문에, 장점을 보여줬던 2017년을 생각하면 발전의 여지도 있는 편. 그래도 변방지역 원딜 수준이 낮았었다고는 해도 최근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베트남이 입지를 지키려면 이 선수의 분발이 필요할 것이다.
그리고 MSI 플레이-인 2라운드에서 나머지 멤버들이 모두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사이 그나마 유틸성이 있는 이즈리얼 애쉬를 가져갔지만 라인전부터 얻어맞아서 많이 까였다. 트리스타나로 쿼드라를 먹긴 했지만 YiJin의 그레이브즈가 목구멍에 넣어준 것이고 실제 역할은 미끼+타워 철거반이었다. 아마 상위 라운드에서는 라인 주도권을 잃어도 터지지는 말아야 전패를 면할듯.
그리고 프레이와 레클레스를 능가하는 그룹 스테이지 최악의 원딜러로 침몰하였다. 그 와중에 탑승 한 번 캐리 코스프레 한 번은 했으나 평균 저 둘보다도 못했으면 게임 셋... 사실상 프레이의 하위호환이 레클레스고 다시 그 레클레스의 하위호환이 슬레이였다. 그러나 프레이도 악평이 한가득이었던 대회이므로 슬레이에 대해서는 설명이 필요한지? EVOS의 실패 요인은 두 가지, 메이저한 지역의 운영이 상향평준화된 상황에서 후반 오더의 부재와 원딜 캐리 메타에서 원딜 캐리력의 부재였다.
단기적으로는 기복이 심하나 커리어 전체로 보면 꾸준함의 상징인 프레이나 해외에 드문 노력형 원딜러의 표본인 레클레스와 비교하면 워크에씩 측면에서 비판의 여지도 있는 편. 슬레이를 가르쳤던 한국인 코치/감독들이 어쨌든 평타형 원딜러를 기피한 이야기를 풀어놓으면서 살짝은 게으른 천재형이라 칭했다. 라인전이 약하고 수동적인 모습이 많았더라도 평타형 원딜러로 한타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는 라이벌 노웨이를 좀 더 보고 배워야 세계적인 트렌드에 낙오하지 않을 것이다. 아니면 팀원들에 업혀간다는 비판을 떨쳐내기 어려울듯.

4.11. RonOP(론오피, Lê Thiên Hàn, 리띠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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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생으로 팀의 서포터이다. 사이공 조커스가 베트남과 동남아 전체 망신을 다 시키고 다니던 시절 유일하게 사람같은 경기력을 보여주던 서포터이다. 평범한 원딜러라고 하면 후하게 쳐주는 Celebrity를 데리고 라인전도 버티고, 무엇보다 동남아 롤의 강점인 난전/합류전에서 기막힌 스킬 사용으로 사이공 조커스의 몇 안되는 승리를 건져냈던 인물.
특히 무능한 미드정글 대신 리바이와 옵티머스가 등장했던 IWC 올스타전에서 그의 기량이 빛났는데, 터키와의 대결에서 브랜드를 꺼내 드래곤 교전에서 인생궁으로 리크릿 코스프레에 성공, 큰 이득을 보며 후반을 도모할 시간을 벌었다. 그리고 후반에 Zeitnot의 대퍼 이즈리얼(...)과 함께 팀이 롤스타전에 나가는 초석을 쌓았다. 반면 터키 최고의 서포터였던 덤블도지는 자신에게 맞지 않는 픽인 카르마로 게임에서 지워지며 RonOP에게 판정패했다.[7]서포터임에도 불구하고 개인기량이 좋아서 이벤트전에 강해 당시 포맷에서 소소한 포인트를 벌어온 것은 덤. 1vs1은 상대가 메카닉 최약체 호주라서 앞선 팀 멤버이 4:0으로 이기자 5세트에 거의 져주다시피 호주 서포터 상대로 던졌으나, 암살자 모드와 단일 모드에서 빼어난 활약을 했다.
그리고 2017 스프링은 Cherry Gaming이라는 하위권 팀에서 Celebrity와 함께 시간을 허비하다가 2017 서머에 슈퍼팀 EVOS에 옛 동료 YiJin과 함께 합류하였다. 그리고 2018 스프링에 좋은 활약을 하며 팀을 우승시켰다. 전승카드이자 결승전 5세트를 마무리지은 타릭이 매우 위력적이며, 이외에도 라칸, 쓰레쉬, 알리스타 등 이니시에이팅이 강력한 챔프를 많이 픽해 좋은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2018 MSI에서 LCK 출신 서포터 눈꽃을 훌륭하게 막아내면서 팀의 2라운드 진출에 숨은 공신이 되었다. 슬레이의 챔프편차로 라인전에서 내내 두들겨맞았는데, TCL 결승의 덤블도지부터 1라운드의 컵케이크까지 괜찮은 서포터들도 이 격차를 더 벌려나가는 눈꽃표 스노우볼링을 막아내지 못했는데 RonOP만큼은 뭘 해서든 이 눈덩이의 가속을 막고 그 사이 상체가 이기면서 다전제 승리를 따냈다. 물론 앞의 두 서포터와는 달리 빼어난 활약을 보여주는 탑솔인 스타크와 정글러인 이진의 존재가 있다는 점이 차이지만 Slay의 부족함을 커버해내는 플레이는 호평의 대상이 되고 있다.
2019 스프링 시즌 후 팀을 나왔으며, CERBERUS Esports로 이적했다.

4.12. Violet(바이올렛, Ngô Mạnh Quyền, 응오만쿠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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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서브 탑솔러로, 감독이다. 밴픽하느라 경기는 못 뛰고 있고 사실상 플레잉 코치로 있기 위해 로스터에 들어온 듯.

4.13. Mias(Trần Mai Anh Kh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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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일 EVOS Esports와의 계약이 종료됐다. #

4.14. Helios(헬리오스, Trịnh Mạnh Hà, 찐마인하)


2019년 8월 2일 EVOS Esports와의 계약이 종료됐다. #

4.15. Noway(노웨이, Nguyễn Vũ Long, 응우옌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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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Red 시절 리바이의 동료였고, 신기하게도 태국의 방콕 타이탄즈 멤버들이 만든 어센션 게이밍에서 2017 스프링 시즌에 용병으로 뛰었다. 하지만 자국 우승팀인 기가바이트에 완패하여 2017 MSI는 뛰지 못했다.
그리고 슬레이로는 2017 롤드컵을 치르기 어려울거라는 GAM의 판단 덕인지 어센션을 떠나 GAM으로 금의환향하였다. 경기력은 직스를 제외하면 전임자 슬레이보다 좋은 편으로 RR 당시에도 상당한 딜링을 보여주었고 롤드컵에서는 향로 메타에서 Whitelotus, Padden에 크게 밀리지 않는 변방 리그 수위급 캐리력을 선보이며 아주 성공적인 영입으로 평가받고 있다.
다만 서포터인 Sya와 Nevan의 부진으로 라인전에서는 메카닉이 살지 않는다는 것이 아쉽다.
가레나 올스타에서 YG 서포터인 팔레트와 호흡을 맞추고 리바이와 나얼의 지원을 받아 라인전부터 다 쓸어버리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으나, 급작스런 비자문제로 롤스타전 출전이 불발되어 싱가폴 봇듀오가 그 자리를 대신한다.
그 후 딜러진 약화로 골머리를 앓고 있던 EVOS Esports로 이적했다.
2019년 10월 1일 트위터를 통해 은퇴를 발표했다. # 프로 씬에서 경쟁할 의욕이 부족해진 것 같고 스트리머로 전향하겠다고 한다.
2015년부터 활동했던 선수지만 나이는 97년생으로 그렇게 많은 편까진 아니다. 다만 메카닉이 그렇게까지 뛰어나지 않은 대신 한타에서 안정적으로 딜을 넣던 그의 스타일이 현 베트남의 공격적인 트렌드와 잘 맞지 않고, 00년생 이하 어린 선수들이 많이 치고 올라오다 보니 심경에 변화가 생긴듯.

4.16. Biob(비오브, Nguyễn Lâm Việt Sinh, 응우옌럼비엣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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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Dia1(디아1, Lê Phú Quý, 레푸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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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4일 EVOS Esports와의 계약이 종료됐다. #

4.18. Hai(하이, Lê Hoàng Hải, 레호앙하이)



4.19. Cacon(카콘, Lê Hà Bảo Anh, 레하바오아인)



4.20. Bie(Trần Đức Hiếu)


2019년 9월 28일 FTV Esports와의 계약이 종료됐다. # 이후 12월 11일 EVOS Esports에 입단했다. #

4.21. Divkid(디브키드, Võ Thanh Tùng, 보타인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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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타


SAJ의 10인 엔트리 시절 활약했던 이카루스 이인철 감독이 PGR21에 이 팀 소개글을 올렸다. 약간 예상대로 잇몸으로 성장했다는 워존이나 챔프편차가 크다는 슬레이 이야기 등이 일품. 허영철 코치 이야기는 덤이다.

[1] 베트남 2부리그[2] 여기서 1라운드는 예선의 개념이고, PC방에서 진행되는 대회이다.[3] 참고로 HOF의 당시 탑은 현재 VCS에서 스타크 다음으로 꼽히는 제로스였다.[4] 워존과 옵티머스를 제치고 베트남 최고의 미드라이너로 주로 거론되는 Naul 과 론오피 다음 가는 서포터 Palette, 스프링에 스타크 다음 가는 탑솔러로 급부상한 신인 Zeros 등을 보유하고 있는 유망한 팀이다. 양대 적폐 중 하나인 Venus를 쳐낸건 덤. [5] PVB의 탑솔 Zeros의 경우에도 스프링 때부터 Stark에게 앞서는 경우가 꽤나 많았고, 미드 Naul이야 뭐 당연히 베트남 최고 미드라이너이기 때문에...[6] 2016 롤스타전 탑솔러였던 베트남 국민스타 QTV(...)가 포지션을 바꿔가며 선수 주장 겸 구단주인 팀. 요즘에는 서브로 물러났다 카드라.[7] 이 경기 이후 반성한 덤블도지는 카르마, 룰루, 잔나 등 실드서폿을 완벽히 익혀 2017 MSI에서 좋은 활약을 보인다.~~하지만 원딜이 여전히 자이트낫이라 베트남에 관광당한건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