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ace

 

'''NELL기타 앨범'''
스페셜 싱글
'''멀어지다'''
(2008)

스페셜 앨범
'''The Trace'''
(2008)

EP
'''Holding Onto Gravity'''
(2012)
[image]
'''The Trace'''
'''발매일'''
2008년 11월 27일
'''타이틀'''
Part 2
'''비고'''
스페셜 앨범
1. 개요
2. 상세
3. 수록곡
4. 기타
5. 다른 앨범들과의 관계
6. 둘러보기


1. 개요


CD 3 런타임 19분.

2. 상세


"The Trace"는 미니 앨범을 포함한 콘서트 실황 DVD이다. 2008년 7월 19일, 올림픽홀에서 열렸던 넬의 "Stay" 공연실황 및 스페셜 피처[1]가 담긴 DVD 2장, 새로운 신곡들이 담긴 미니앨범 CD, 사진첩, 다이어리, 기억을 걷는 시간 MV 필름으로 구성되어 있다. 총 6,999장으로 한정 제작되었다.[2] 2014년 초에 매진되었다.
이 앨범을 마지막으로 넬은 멤버들의 군입대를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다.

3. 수록곡


'''트랙'''
'''제목'''
'''길이'''
'''특이사항'''
1
Part 1
3:38

2
'''Part 2'''
4:19
타이틀
3
Act 5
6:43

4
Part 2 (Acoustic Ver.)
4:12

히든트랙
히든트랙[3]



4. 기타


  • 'Part 1'과 'Part 2'는 서로 이어지는 내용의 가사로, 두 곡의 제목을 '제목(Part 1)'과 '제목(Part 2)'로 표기하는 건 이상할 것 같아 아예 제목을 'Part 1'과 'Part 2'로 지었다고 한다.
  • 'Act 5'는 김종완이 '이런 사랑을 하는 사람의 생각은 어떨까?', '좋아하는 마음에서 나온 집착도 죄일까?' 등의 의문점을 가지고 쓴 곡으로, 눈 앞에 시체가 걸려있다는 상상을 하며 썼다고 한다. 곡을 다 쓰고 나니 내용이 마치 영화나 연극의 시나리오 같아서, 이 곡이 만약 연극이라면 내용의 중후반쯤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5막이라는 뜻의 'Act 5'가 제목으로 붙여졌다.[4] 'Act 5'의 가사는 따지자면 시체유기인데, 후반의 'sharing blood and bone'이라는 가사 때문에 식인으로 해석하는 경우도 있다.
  • 히든 트랙이 있다는 말을 듣고 이 앨범을 비교적 애매한 가격에[5] 산 사람들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런데 CD 트랙 수를 확인하는 순간 4개가 나와 속았다고 착각할 수도 있는데, 4번 트랙이 끝나고 1분 30초 동안 아무런 소리가 없다가 갑자기 잡음이 나면서 히든 트랙이 나오기 시작한다. 참고로 'Part 2(Acoustic Ver.)'보다 소리가 작은데 녹음실 밖에서 들리는 효과를 내기 위해 일부러 음질을 낮췄다고 한다.[6]
  • 부서진 발매 기념 V LIVE에서 김종완은 당시 촬영이 너무 힘들었다고 밝혔다. 그래서 DVD가 또 나오긴 힘들다고 한다.
  • 현재 유튜브에 수록 영상들이 올라와 있다. 불법이기는 하지만 단속은 딱히 안하는듯.

5. 다른 앨범들과의 관계


이 앨범이 Separation AnxietySlip Away의 연결다리라는 설이 있다. 또한 Act 5에서 가상의 상황을 설정하고 가사를 쓴 것이 중력 3부작을 예고한 것이라는 가설이 있다.

6. 둘러보기





[1] 공연연습, Backstage, 인터뷰 등 기타 부가 영상[2] 이것도 원래 7000장으로 하려다 너무 긍정적이어서 하나 줄여서 6이 들어가있고 뒤집으면 666이 있는 6999장으로 했다고. 해당 항목 참고.[3] 제목이 알려져 있지 않으며, 2002년에 만든 노래라고 한다.[4] 이 곡을 연상시키는 "나비에 대한 두가지 욕망"이라는 신춘문예 당선작도 있다. #[5] 실제로 팬들도 가격에 부담스러워한다. 새로운 노래 4곡에 히든 트랙 1곡을 듣기 위해서 정가 79,200원에 인터넷 서점가 66,800원을 낼 수 있을 사람이 얼마나 될까. 다만 고가라고 단정짓기도 어려운 게, 이 앨범은 어디까지나 콘서트 영상을 담기 위해 발매한 DVD이지, 앨범이 아니다. 새로운 곡을 듣고 싶으면 음원사이트에서도 들을 수 있다. 콘서트 영상을 보는데 66,800원이면 비싸다고 단정짓기는 어렵다.[6] 참고로 미국 아이튠즈에서 본 앨범에 수록된 'Part 2(Acoustic Ver.)'을 구입하면 히든 트랙이 포함된 버전으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