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슬(야구선수)

 

[image]
'''이름'''
김이슬(Kim I-Sul)[1]
'''생년월일'''
1984년 6월 15일
'''출신지'''
전라남도 순천시
'''학력'''
순천북초 - 순천이수중 - 효천고 - 경희대
'''포지션'''
투수
'''투타'''
좌투좌타
'''프로입단'''
2003년 롯데 자이언츠 2차 7라운드 지명 (49번)
'''소속팀'''
롯데 자이언츠 (2006~2009.10)
두산 베어스 (2012)[2]
1. 개요
2. 2007 시즌
3. 2008 시즌
4. 2009 시즌
5. 2009 시즌 이후
6. 역대 기록


1. 개요


순천효천고를 졸업하고[3], 2003년 롯데의 2차 7순위 지명을 받으나 경희대학교 졸업 후 프로에 입단한다.
이름이 굉장히 특이한 게 특징.[4]

2. 2007 시즌


프로 데뷔 첫번째 시즌이던 2007년 시즌 개막 이후 7경기에 등판 후, 어깨 부상으로 2군으로 내려가 재활을 하면서 한 시즌을 날렸다.

3. 2008 시즌


강영식과 함께 롯데 불펜에서 좌완 원 포인트 릴리프로 등판하여 평균자책점 제로에 3홀드를 기록, 강한 인상을 남겼다. 최고 구속은 142km/h에 불과했지만, 무릎 아래로 낮게 깔아 들어가는 제구력을 앞세워서 강영식의 짐을 덜어줄 좌완 스페셜리스트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4. 2009 시즌


2008 시즌 좋은 모습을 보이며 기대하였으나, 2009 시즌엔 그야말로 완전히 폭망하였다. 앞 시즌에 보여줬던 날카로운 제구는 없어지고, 잡히지 않는 영점과 함께 느린 구속에 의해 상대 타자들에게 공략을 당하면서 더 이상 1군에서 보기 힘들 기록[5]을 남기며, 기약없는 2군 생활을 시작했고, 그것이 마지막 1군 등판 시즌이었다.

5. 2009 시즌 이후


2009 시즌이 종료된 이후 박현승, 최천만, 김창영, 추경식과 함께 FA공시가 되며 방출, 그 이후 경찰청에 지원했지만 탈락했다.
2010년 초 현역으로 군 입대 이후 제대하였으며, 2012 시즌을 앞두고 두산 베어스[6]육성선수로 이적하였으나, 1군에 올라오지 못하고, 시즌 종료 이후 방출되었다.
2014년 경에는 울산에서 송전탑 관련 일을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2019년부터 율곡고등학교 야구부에서 투수코치로 재직 중이다.참조

6. 역대 기록


역대 기록
<color=#373a3c> 연도
<color=#373a3c> 소속팀
<color=#373a3c> 경기수
<color=#373a3c> 이닝
<color=#373a3c> 승
<color=#373a3c> 패
<color=#373a3c> 세
<color=#373a3c> 홀
<color=#373a3c> 승률
<color=#373a3c> ERA
<color=#373a3c> 피안타
<color=#373a3c> 피홈런
<color=#373a3c> 실점
<color=#373a3c> 자책점
<color=#373a3c> 4사구
<color=#373a3c> 탈삼진
2007
롯데
7
3⅓
0
0
0
0
0.000
2.70
2
0
1
1
1
1
2008
13
8
0
0
0
3
0.000
0.00
4
0
1
0
3
5
2009
14
10
0
0
0
1
0.000
12.60
19
4
15
14
8
4
연도
소속팀
경기수
이닝




승률
ERA
피안타
피홈런
실점
자책점
4사구
탈삼진
2012
두산
1군 기록 없음
<color=#373a3c> '''KBO 통산'''
(3시즌)
34
21⅓
0
0
0
4
0.000
6.33
25
4
17
15
12
10
[1] KBO 기록대백과 참조[2] 육성선수[3] 졸업 동기로 포수 이성열, 외야수 김준호가 있고 1년 후배는 투수 김수화가 있다.[4] 이슬이라는 이름은 아버지가 첫째는 딸을 낳겠다고 미리 지었었던 이름이다. 미국미식축구 선수인 크리스틴 마이클과 같은 이유인 셈이다.[5] 보크 2회로 보크 1위[6] 경희대학교 동기 오재원의 소개로 두산 베어스로 이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