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 포네그리프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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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진짜 역사'가 새겨져 있다는 포네그리프.[1] 오하라의 유일한 생존자인 밀짚모자 일당의 고고학자 니코 로빈이 일생을 걸고 추적하고 있는 물건이다.
2. 특징
로빈은 스카이피아에서 골 D. 로저가 남긴 글귀를 읽고 '리오 포네그리프'는 '정보를 가진 포네그리프'를 이어서 읽었을 때 비로소 완성되는 지금까지 존재하지 않았던 텍스트라는 사실을 깨달았다.[2][3] 타마고 남작의 말에 따르면 30개 존재한다고 일컬어지는 포네그리프 중에서 '정보를 가진 9개의 포네그리프'를 라프텔로 인도할 때 돌은 이 세상의 진실을 털어놓는다고 한다. 즉 리오 포네그리프는 어떤 단일한 석비를 가르키는 것이 아니라 정보를 가진 9개의 포네그리프를 모두 이르는 말이다[4]
[1] 출처 : 원피스 YELLOW.[2] 로저가 코즈키 오뎅에게 지시해 남긴 글귀는 다음과 같다. "나 이곳에 왔노라. 이 글을 땅끝으로 인도한다. 해적 골 D. 로저."[3] 출처 : 32권.[4] 출처 : 84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