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키스

 

1. 마블 코믹스에 등장하는 빌런
2. Warhammer에 등장하는 다크 엘프


1. 마블 코믹스에 등장하는 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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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개요


저주받은 말레키스(Malekith the Accursed).
첫 등장은 1984년 토르#344로 스바르트알브하임에 사는 다크엘프들의 지배자이다. 수르트 측에 가담해 있었으며 부하인 알그림을 이용해 토르와 싸운다. 이후 상자의 수호자에게서 고대 겨울의 상자를 빼앗아 아스가르드와 다른 세계들을 침공하나, 결국 토르에게 격퇴되고 수감된다. 이후 발드르로 위장하고 있던 도중에 커스(알그림)에게 목이 꺾여 죽은 듯 싶었지만[1] 부활한다. 묠니르를 달에 떨어뜨리고 야른뵤른[2]을 든 토르와 해저기지에서 싸우다가 야른뵤른을 빼앗아 토르의 왼팔을 잘라버린다.
마블 코믹스에서 아스가르드와 다크엘프를 다룰 때 최근 작품과 영화에서도 꾸준히 등장하는 악역이다.
국내에는 다크엘프를 다스리는 신적 존재면서 이름도 똑같다는 설정 때문인지, 워해머의 말레키스를 베껴서 만들어진 캐릭터라는 이상한 썰이 나돌기도 했다. 하지만 이쪽이 더 빨리 만들어진 캐릭터이다. 애초에 워해머 같은 고전게임의 캐릭터들은 활자매체 시대[3]에서 이미 만들어진 캐릭터를 이것저것 베끼거나 패러디해서 시작된 것으로 원조를 따져보면 대개 이쪽이 빠르다.

1.2.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말레키스(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2. Warhammer에 등장하는 다크 엘프


자세한 내용은 말레키스(Warhammer) 참조.

[1] 토르와 싸우던 중 같이 마그마에 떨어트려서 원한을 가지고 있었다.[2] 자격을 잃은 토르가 들게 된 도끼[3] 고전설화, 소설, 코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