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몬테크리스토/등장인물

 





'''[image] 인물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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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주요 인물
3. 은조 주변인물
4. 하라 주변인물
5. 선혁 주변인물
6. 그 외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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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KBS2 일일 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의 등장인물들을 소개하는 문서.

2. 주요 인물


'''고은조 ''''''/ 황가흔'''
'''배우 : 이소연'''
문서 참조
'''오하라'''
'''배우 : 최여진 / 아역 : 박규엽'''
문서 참조
'''차선혁'''
'''배우 : 경성환 / 아역 : 차유진'''
문서 참조
'''오하준'''
'''배우 : 이상보'''
문서 참조

3. 은조 주변인물


'''고상만'''
정승호
62세, 은조, 은결의 아버지, 고은상가 사장. '동대문의 레전드'로 불려지면서 굴지의 커리어를 쌓은 건물주. 젊어서 너무 혹사한 탓에 만성 당뇨로 인슐린 주사를 달고 산다. 상가에선 깐깐한 원칙주의자이지만[1] 집에서는 아내 바보, 자식 바보이며 세상물정 모르는 어리숙한 아내와 지적장애를 가진 은결이가 늘 걱정이지만 딸 은조가 있어 나름 든든했다. 여기에 아들 같은 사위까지 생길 날이 코앞이었고 이 정도면, 더할 나위 없는 삶이라 믿었다. 그런데, 청천벽력처럼 은조가 죽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고 믿을 수 없었다. 그렇게 허망하게 갈 내 딸이 아니었기에 딸 죽음의 진실을 밝히려 한다. 이런 와중에 은조 친구 세린이 딸의 디자인을 도용해 공모전에 1등한것으로 의심한다. 그리고 은조가 임신을 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딸의 죽음에 오하라와 주세린이 연관되어 있는걸로 생각한다.
그리고 하라와세린이 꾸민 일들을 알게 되자 세린에게 전화를 해서 찾아간다고 했다가 그곳에서 세린이 가방을 가지고 도망치려고 하고, 이야기를 하다가 결국 심장을 움켜 잡고 쇼크를 일으켜서 쓰러지게 되고 세린에게 인슐린 주사를 가져와달라고 했지만, 쓰러진 것을 본 하라가 비밀을 알아버려서 어쩔 수 없다고 하며 그를 죽게 내버려두고. 결국 그 자리에서 죽게된다.[2]
'''배순정'''
김미라
58세, 은조, 은결의 어머니. 공식 홈페이지의 소개에 따르면 명문여대 가정학과 출신으로 여리고 곱게 살아와서 세상물정 1도 모르고, 너무 순진해서 가끔은 7살 지능의 아들, 은결과 동급일 정도로 순수한 성격을 지닌 인물이라고 소개된다. 선혁의 엄마인 예비 사돈 윤초심이 고상만(남편)이 운영하고 있는 고은상가에서 짝퉁 의류를 팔아서 경찰에게 잡혀가게 되었고, 고상만이 쓰러질 뻔 한 것이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고 한다. 그리고 선혁의 집과 사돈을 맺기 싫다며 이제라도 결혼을 무르고 싶다고 하면서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며 상가 사람들이 죄다 사기꾼에게 당해서 집집마다 분란을 만들었고, 이번에도 이렇게 되었다며 버릇은 어디 가지 않는다고 한다. 그리고 오늘부터 은조선혁과 결혼하는 것을 결사반대한다고 선언하면서 은조에게 아버지의 변호사 친구에게 연락해서 윤초심을 도와줄 생각도 하지 말라고 한다.
딸에 이어 남편마저 죽게되면서 앞으로의 과정이 순탄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고은결'''
한기윤 扮
24세, 은조의 남동생. 어떠한 이유로 지능이 7세에서 멈춰져 있다. 세린의 집에 들어가서 세린을 놀라게 하거나 날달걀을 가져가서 깨뜨리게 한다.
'''황지나'''
오미희
58세, 가흔의 어머니(은조의 양어머니), 화이트 펀드 대표. 6회 예고에서 비즈니스로 온 것이 아니고 자신의 딸을 만나는 시간을 방해 받고 싶지 않다며 일체 연락을 받지 말라고 한다. 8회에서 황지나는 자신의 딸인 황가흔이 실종되었던 곳에 찾아왔다가 엄마를 찾는 환청을 듣고, 강물로 들어갔다가 쓰러져있는 은조를 발견하고, 은조를 살리기 위해 병원으로 데려가게 된다. 황가흔은 살리지 못했지만 저 아이는 살려야한다고 생각하여 은조는 수술을 받게 된다. 황지나는 은조를 황가흔으로 접수하였고, 신분을 파악할 수 있는 물건은 없었지만 신부 파티에서 쓰는 물건을 발견했지만 당장은 사람을 살리는 것이 우선이라며 무슨 사연이 있을 것이라면서 깨어나면 직접 깨어나서 물어도 늦지 않는다고 말한다. 은조의 가족들은 슬퍼하고 있었고, 배순정은 쓰러져서 병원에 누워있게 된다. 그러다가 황지나는 은조의 모습을 지켜보다가 의사로부터 혈액 검사에서 유산을 유발하는 약이 검출되었다는 말을 듣고, 도대체 얼마나 무서운 일을 당했는지 생각하고 의사는 깨어나더라도 장애를 피할 수 없다고 말한다.
'''왕퉁조'''
이얀 扮
40세, 황지나의 비서. 중국 무술을 비롯해, 검도, 유도, 주짓수까지 각종 무술을 섭렵한 유단자다. 중국어, 영어, 한국어까지 3개 국어 가능한 엘리트. 중병에 걸린 어머니가 생사의 기로에 있을 때 황지나의 도움을 받았고 그 은혜를 갚기 위해 황지나에게 충성을 다하며 가흔의 복수를 돕는다.

4. 하라 주변인물


'''주세린'''
이다해[3]
문서 참조
'''오병국'''
이황의 扮
65세, 하준과 하라의 아버지, 제왕그룹 회장. 클럽에서 촬영된 동영상을 보자 카드를 중지시키라고 했지만, 비서가 카드는 한도초과되었다고 한다.
'''금은화'''
경숙
58세, 오병국의 두 번째 부인, 제왕패션 부사장. 한영애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있기에 자신의 배로 낳은 오하라를 어떻게든 그룹의 품에 넣으려 한다. 영화배우를 꿈꾸는 하라를 촬영 후 한국으로 돌아오는 길에 공항에서 데려와서 하고 싶은 것 다 해봤으니 원래 있던 자리인 제왕그룹으로 돌아오라고 하면서 찍은 분량은 모두 삭제하라고 했다고 말한다. 배다른 아들 하준과는 당연히 갈등관계이다. 그리고 선혁의 엄마이자 친구인 윤초심이 찾아와 선혁의 결혼을 위해 1억의 돈을 빌려달라고 하자 친구끼리 돈 빌려줬다가 얼굴 붉힐 수도 있다며 친구와는 돈 거래를 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자 윤초심은 돈을 갚지 않을까 걱정되는 것이냐고 물으며 하준의 친엄마인 나연이 죽길 바랐냐고 하면서 나연이 죽고 그 자리에 앉은 것이 당당하냐며 죽는 것을 기다렸냐고 말한다.
자신의 직위를 이용하여 은조 아버지 고상만에게 뒷돈을 요구하며 갑질을 한다.
'''한영애'''
선우용여
85세, 오병국의 어머니, 제왕그룹 명예회장. 공과 사가 확실하다. 은화의 딸 하라가 끌려나가는 것을 본 후 5개월 간 집을 나가있었던 하라는 경호원을 시켜서 데려오고 5년 간 집을 나가있었던 하준은 보이지 않냐며 언제쯤 데려올 것이냐고 꾸짖는다. 그러자 은화는 하준이 독립하고 싶어서 나간 것이라고 하자 괜히 독립을 하겠냐며 하라만 챙기고 하준은 본처의 자식이라서 나몰라라 하지 않았냐고 한다.
'''차훈'''
장선율 扮
5세, 선혁과 하라의 아들.


5. 선혁 주변인물


'''윤초심'''
이미영
58세, 선혁과 보미의 어머니. 은조의 아버지가 운영하고 있는 고은상가에서 옷 가게 '불티바지'를 운영하고 있다.
금은화와는 학교 동창사이이나 그렇게 좋은 사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짝퉁 의류를 팔다가 상표법 위반이라며 경찰서에 끌려갔다 오하라가 붙어준 변호사 덕에 풀려난다. 자신을 도와준 오하라에게 고마워 하는 반면 예비 며느리인 고은조에겐 적반하장식으로 나무라며 은조가 준비한 두부를 으깬다. 아들 선혁이 은조와 결혼하는 것에 반대한다. 그러나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고 하면서 선혁과 은조의 결혼을 허락하고 은조와 은조의 집안 식구들과도 나름 가까워지지만 은조가 결혼을 앞두고 사망하자 충격을 받으며 은조의 죽음을 슬퍼한다.
'''차보미'''
이혜란 扮
30세, 윤초심의 딸이자 차선혁의 동생. 메이크업 아티스트. 은조, 하라, 세린과는 친구. 홈페이지의 소개에 따르면 은조 몰래 디자인을 응모했다가 최종 심사에 통과하게 되었는데 그 일이 본의 아니게 은조의 죽음을 촉발시킨다.[4]
오하라나 주세린과는 달리 진심으로 은조에게 잘하는 마음씨 좋은 착한 친구이다. 그러나 불티바지 주문건으로 은조의 파티에서 부득이 빠졌는데 그만 은조가 사고로 죽었다는 소식을 알고 슬퍼한다.[5]

6. 그 외 인물


'''주태식'''
권오현
65세, 세린의 아버지, 주피터 쇼핑몰 사장.
은조의 집에 세들어 살고 있으며 과거 자신의 실수로 인해[6] 가세가 크게 기운 적이 있었다. 친구이자 상가 건물주가 된 고상만을 따라다니지만 속으로는 배알이 꼴린다.[7] 졸지에 딸을 잃은 고상만이 제왕패션쪽 압박으로 어려움을 겪는것을 엿듣고 무언가 음험한 짓을 꾸미려 하는 조짐이 보인다.[8]
고상만이 죽고 제황패션의 압박으로 고은상가와 어패럴이 부도위기에 처하자 이를 빌미로 회사를 먹으려는 수작을 부린다. 고민을 했던 고상만과는 달리 금은화와 손을 잡고 일 할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나욱도'''
안희성 扮
35세, 주피터 쇼핑몰 부장. 폭력전과 3범으로 교도소에서 복역하다 고상만의 후원덕에 모범수로 출소한다. 고은상가 앞에서 부딪친 주세린을 보게되고 그녀에게 반한다. 고상만의 사무실에 몰래 들어갔다가 나오는 주세린을 돕고 세린이 떨어뜨린 학생중을 주워 이를 빌미로 접근을 한다. 태식 부녀에게 머슴처럼 충성하며 온갖 나쁜 일은 망설임 없이 다 한다.
'''박봉숙'''
김애란 扮
52세, 제왕가 가사도우미. 오병국과 한영애가 하는 이야기를 밖에서 몰래 듣고 금은화에게 회사에 하준의 자리를 마련해준다고 말을 전하며 자신은 부사장님 편이라고 말한다.
'''황가흔'''

언급만 되는 인물로 황지나의 딸이나, 작중 시점으로 이미 실종한 것[9]으로 나온다. 앞으로 고은조가 황가흔으로 살아갈 것으로 보이며, 고은조의 시신이라고 발견된 시신이 아마 이 인물의 시신인것으로 추정된다.[10]
[1] 그러면서도 상가 지분을 상인들에게 나눠주려고 했던 좋은 사람[2] 자신의 상황을 예견이라도 한 듯 아들 은결에게 배순정을 잘 지켜야 한다고 단단히 일러준다.[3]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서희진(김우진(기태영 扮)의 전처) 역할을 맡았다. 문서가 있는 이다해와는 동명이인.[4] 세린과는 달리 악의 없는, 말 그대로 의도하지 않은 일이다. 애초에 몰래 디자인을 응모했던건 은조가 항상 자신의 재능을 썩혀두고만 있는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느껴서 은조를 성공시켜주고자 하는 마음에서 했던 일이었기 때문에 비판 하기엔 다소 애매하다.[5] 사실 이건 신부파티에 오지 못하게 하려는 '''오하라와 주세린의 계략이었다.'''[6] 실수라기 보다 허풍이 심한 전형적인 사기꾼이다.[7] 주세린이 고은조에 질투하는 것과 비슷하다.[8] 그전에 고상만이 상가 지분을 상인들에게 나눠주려는 계획의 대단히 못마땅하게 생각했다.[9] 고은조가 사고로 겪은 장소와 같은 장소에서 실종된 것으로 보이나, 어떤 사유로 실종되었는지는 나오지 않았다.[10] 고상만이 시신을 확인하지만 이미 손상이 심각해진 상태여서 알아보기 힘들었기 때문에 고상만은 은조라고 생각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