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하야노츠루기

 

1. 도검난무의 등장 캐릭터
1.1. 소개
1.2. 성능
1.3. 입수 방법
1.4. 대사
1.5. 2차 창작
1.6. 기타


1. 도검난무의 등장 캐릭터



괄호 안에 볼드체로 표기된 숫자는 최대 수치를 의미한다.
'''소하야노츠루기 (ソハヤノツルギ)'''
[image]
번호
15번
[image]
종류
태도
도파
미이케
'''스테이터스 (일반)'''
'''스테이터스 (특)'''[1]
생존
51 ('''55''')
타격
52 ('''64''')
생존
57 ('''61''')
타격
58 ('''70''')
통솔
55 ('''66''')
기동
36 ('''42''')
통솔
61 ('''72''')
기동
42 ('''48''')
충력
38 ('''43''')
범위

충력
44 ('''49''')
범위

필살
25
정찰
24 ('''26''')
필살
25
정찰
30 ('''32''')
은폐
25
슬롯
2
은폐
31
슬롯
2
장착 가능 장비
경보병, 중보병, 방패병, 경기병, 중기병
[image]
[image]
기본
전투
[image]
[image]
진검필살
당번(대련 제외)

ソハヤノツルキ ウツスナリ……。この言葉が俺を示すもの。

소하야노츠루기 복제되다……. 이 말이 나를 나타내는 것.

坂上宝剣の写しにして、大典太光世とは兄弟だな。

사카노우에 보검의 사본으로 오오덴타 미츠요와는 형제지간이야.

主を変えて使われ続ける在り方と、主とともに長き眠りにつく在り方。

주인을 바꿔가며 사용되는 인생과, 주인과 함께 쭉 잠드는 인생.

刀としてはどちらが幸せなんだろうなぁ?

칼로서는 어느쪽이 행복할까?

성우
아사리 료타
일러스트
미와 시로
배우
이이야마 유우타(무대판)

1.1. 소개


'''- 공식 소개문 -'''

무명이지만, 미이케텐타 미츠요 작품으로 알려진 태도. 사카노우에 보검의 복제품이라고 말한다.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소지하고, 사후 영검으로서 함께 묻혀지게 되었다.

강한 영력을 가졌기 때문에 오랫동안 보관되었던 것에 조금 불만을 품고 있다.

신장
178cm
2016년 도검난무 포켓 150만 다운로드 기념으로 선행 추가된 도검. 초대 정이대장군 사카노우에노 타무라마로가 차고 다녔다고 알려진 '사카노우에 보검(사카노우에노타카라노츠루기)'를 본떠 만든 검[2]으로, 검 자체는 무명이지만 미이케텐타 미츠요가 제작했다고 알려져 있다. 오오덴타 미츠요와 형제지간이라는 설정은 이런 연유로 붙은 것. 설정에 걸맞게 오오덴타와는 도검 문장도 서로 유사하고,[3] 캐릭터 디자인도 여러 부분에서 공통되는 요소를 가지고 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소지했던 검으로 공식 트위터의 설명으로는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유해와 함께 묻혔다는 식으로 해석되지만, 실제로는 함께 묻힌 것이 아니라 이에야스의 죽음과 동시에 봉납되었다는 쪽에 더 가깝다.
도감 소개문에 '소하야노츠루기 복제되다'라는 언급이 있고 본인도 야만바기리 쿠니히로처럼 자신이 복제품이라는 자각은 있지만 야만바기리와는 달리 극단적인 자기비하는 하지 않고, 비록 복제품이지만 자신도 엄연한 '영검'이라는 점을 많이 강조하는 편. 약간 경우가 다르기는 하지만 나가소네 코테츠와 비슷한 성향으로 볼 수 있다.[4] 담당 원화가인 미와 시로도 자신의 트위터에서 소하야노츠루기에 대해 '긍정(포지티브)계 복제품'이라고 언급했다.
가슴갑옷 끈을 헐렁하게 매서 언뜻 보면 벗겨질 듯 대충 날림으로 입은 차림새가 특징적인데, 담당 일러스트레이터인 미와 시로의 언급에 의하면 양키캐릭터 설정을 받아서 그렇게 된거라고 한다. 이런 팬아트도 있다.
오오덴타, 모노요시 사다무네, 야만바기리 쿠니히로와 각각 회상 이벤트가 있으며, 모노요시와는 회상 이벤트 외에도 말 당번 특수 대사가 있다.
미와 시로가 선행 추가 기념으로 그린 소하야노츠루기 일러스트.
미와 시로가 소하야노츠루기의 중요 문화재 지정일과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기일을 기념하여 그린 일러스트. 톤보키리, 호쵸 토시로, 고토 토시로, 오테기네, 모노요시 사다무네가 함께 그려져 있다.
2016년 9월 14일 업데이트로 도감에서 '이에야스 공의 호신도로서 닛코에 모셔지고 있었다'는 문구가 삭제되었다.

1.2. 성능


밸런스형 스탯을 가지고 있다. 기동이 높은 편이며 필살이 태도 최하위인 것만 빼면 전반적으로 고루 분포된 수치.

1.3. 입수 방법


포켓 도검난무 150만 다운로드 기념으로 2016년 8월 16일부터 23일까지 단도 이벤트로 오오덴타 미츠요와 함께 선행실장되었다. 저격 레시피는 ALL 324. 미츠요의 고로아와세다.
2016년 12월 20일부터 2017년 1월 17일까지 열리는 연대전 이벤트에서 오토시다마 5만개를 모으면 얻을 수 있다.
2018년 7월 3일 이후 7-4 일반마스에서 드롭된다. 통상 제작은 불가.

1.4. 대사


상황
대사(원문)
대사(번역)
로그인
로딩중
目覚めるときが来たな
눈을 뜰 때가 왔군.
로딩완료
刀剣乱舞、始めるぜ
도검난무, 시작한다.
게임시작
そろそろ出番だな
슬슬 내 차례인가.
입수
ソハヤノツルキ ウツスナリ……。坂上宝剣の写しだ。よろしく頼むぜ。
소하야노츠루기 복제되다....... 사카노우에 보검의 사본이다. 잘부탁해.
본성
통상
わさわさすんな…
술렁거리지마...
俺の霊力に用でも?写の霊刀でいいのかい?
내 영력에 용무라도? 복제품의 영력으로 괜찮아?
なまじ霊力があると置き物扱いになる、皮肉なもんだ
어중간한 영력이라 해도 장식품 취급이라니, 얄궂은 일이지.
방치
…また、しまわれているだけに逆戻りかぁ
...다시, 보관되기만 하는 상태로 돌아가는 건가.
부상
っ…!触んな…怪我人だぞ…
윽…! 만지지 마…환자라고…
부대
대장
いいのか?俺は坂上の宝剣そのものじゃないんだぜ?
괜찮겠나? 나는 사카노우에 보검 그 자체는 아닌데?
대원
守り刀って言っても、写しだから将の器じゃないってか
호신도라고 해도, 복제품이니까 대장의 그릇은 아니란 건가.
장비
ちょっとはよくなったかなぁ?
조금은 좋아졌으려나?
実戦への備えは重要だよな
실전 준비는 중요하니까.
この装備…俺の霊力と相性がいい…!
이 장비… 내 영력과 상성이 좋은데…!
출진
霊力…じゃんじゃん出しますよって!
영력…팍팍 내주겠어!
자원발견
待て、そこに気配がある。…いや、敵じゃねぇ
기다려, 그쪽에 기색이 느껴진다. ...아니, 적은 아냐.
보스발견
この気配は…気を引き締めろ!
이 낌새는… 마음을 단단히 먹어!
탐색
不穏な気配を感じる…敵の布陣を把握しろ!
불온한 기척이 느껴진다…적의 포진을 파악해!
개전
출진
写といえど主人の守り刀なんでな
복제라도 해도 주인의 호신도라고.
훈련
この結果で吉兆を占ってみようかねえ。
이번 결과로 길조를 점쳐볼까.
공격
そこだ!
거기다!
我が切っ先を恐れよ!
나의 칼끝을 두려워해라!
회심의 일격
貴様の動き、全て見えているぞ!
네놈의 움직임, 전부 보인다고!
경상
見誤ったか…!
잘못 봤나…!
俺を恐れないようだな…
나를 두려워하지 않는가보군…
중상
くそっ!写じゃ霊力が足りねぇのか!
젠장! 복제로는 영력이 부족한건가!
진검필살
写だからって!!俺の霊力なめんな!!
복제라고 해서!! 내 영력을 얕보지마라!!
일기토
待つのは得意でな。この期を待っていた!
기다리는 데엔 일가견이 있지. 이 순간을 기다렸다![5]
MVP
写だからってなめんじゃねぇぞ
복제라고 얕보면 안돼.
랭크업
霊刀として磨かれてきた!
영검으로서 갈고 닦아졌군!
임무완료
どうやら任務が達成された様だな!
아무래도 임무가 달성된 것 같은데!
당번

まさか世話をする側、それも馬相手になるとはなぁ......
설마 보살피는 쪽을, 그것도 말을 상대로 하게 되다니……
말 완료
意外に良かった......
의외로 좋았다……

こういった事はあまり、慣れてないんだがなぁ……
이런 일은 별로, 익숙하지 않은데......
밭 완료
なかなかに新鮮な体験ではあった
제법 신선한 체험이긴 했어.
대련
……練習ね、練習
......연습이지, 연습.
대련 완료
……ヤな汗かいたぜ
……기분나쁜 땀을 흘렸어.
원정
시작
遠征か、いいねぇ。置物じゃ味わえねぇからなぁ
원정인가, 좋네. 장식품은 맛볼 수 없으니까.
귀환(대장)
今帰った!結果はこういったところだな
지금 돌아왔어! 결과는 이런 정도다.
귀환(근시)
遠征部隊が帰ってきたな
원정부대가 돌아왔군.
도검제작
この反応、新たな剣が生まれたようだな
이 반응, 새로운 검이 태어난 것 같군.
장비제작
できた!
완성했다!
수리
경상이하
すぐ戻る。置物扱いでも無傷の方がいいだろ
금방 돌아오지. 장식품 취급이라도 상처가 없는 쪽이 좋잖아.
중상이상
くっそ…霊刀といっても写じゃこのザマか…
제길…영검이라고 해도 복제품은 이런 꼴인가…
합성
霊力が高まってきた!
영력이 높아졌다!
전적
ん…?なにやら文が届いている様だな
응…? 아무래도 서신이 온 것 같은데.
상점
いざという時に備えて、倹約も必要だからな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서 절약도 필요하다고.
아이템
도시락
よしっ!食後の運動とするかね
좋아! 식후 운동을 해볼까.
한입당고
甘いものの差し入れたぁ、気が利いてるじゃねえか
달콤한 걸로 간식인가. 세심한 데까지 신경써주네.
축하 도시락
おいおい。いいのか?こんなに奮発しちゃってさ
어이어이. 괜찮은거야? 이렇게 크게 쓰다니 말야.
사니와 장기부재 귀환
おー。よかったよかった。置物生活に戻ったかと。やっぱりなぁ。主がいないとどうしても不安になっちまうんだよな
오- 다행이다 다행이다. 장식품 생활로 돌아가나 했네. 역시 말야, 주인이 없으면 아무래도 불안해진단 말야.
콩뿌리기
실행
鬼は外!福は内!
오니는 밖으로! 복은 안으로!
鬼は外!
오니는 밖으로!
실행 후
福豆、じゃんじゃん巻きますよって!
콩, 팍팍 뿌려주겠어!
꽃구경
まっ、本日は花が主役なわけで、霊力は仕舞っておこうかね
뭐, 오늘은 꽃이 주역이니까, 영력은 넣어둘까.
수행
개시


배웅
まあ、長いこと放っておかれるわけじゃあるまいし、心配するなって
뭐, 오랫동안 방치되는 것도 아니니, 걱정말라니까.
파괴
今生は戦闘にて倒れる…ってか。無名刀には相応しいよな…
이번 생은 전투에서 쓰러지는…건가. 무명도에게는 어울리는군…
  • 난무 레벨 추가 대사
레벨2
계속 건드리기(통상)
こらこら、落ち着けって
자자, 진정하라고.
계속 건드리기(중상)
くっ……怪我人に頼るような用事でも……あんのかよ……っ
큭……다친 사람한테 부탁할 일이라도……있는건가……
레벨3
도검제작 완료
鍛刀が終わったようだぜ。これからの予定は?
단도가 끝난 모양인데. 다음 예정은?
수리 완료
手入が終わったようだぜ。次に待ってる奴は?
수리가 끝난 모양인데. 또 기다리는 녀석은?
이벤트 알림
催し物だとさ、どうする?
행사라는데, 어떡할래?
레벨5
배경설정
模様替えかぁ、俺は特に言うことはないな
방 새로 단장하는건가. 나는 딱히 말할 건 없어.
장비제작 실패
霊力の調整が上手くいかねぇなあ
영력 조정이 잘 안되네.
うわっ!手がっ!
우왓! 손이!
悪い悪い!失敗だ
미안미안! 실패야.
あぁー出来たと思ったんだがなあ
아아- 잘 됐다고 생각했는데.
말 장비
おっとぉ!俺の霊力にビビってくれるなよ?
이런! 내 영력에 겁먹지 말라고?
부적 장비
守り刀にお守りかぁ……うん
호신도에게 부적인가……음.
레벨6
출진 결정
行くぜ!
가자!
  • 기간한정 대사
새해 인사
新年早々、願掛けかい?
새해 일찍부터, 소원 비는 거야?




시작
目覚めるかどうか……
눈을 뜰 수 있을까……
소길
小吉。すやすや……
소길. 쿨쿨……
중길
中吉。まだ目覚めの時ではない
중길. 아직 눈을 뜰 때가 아냐.
대길
大吉。目覚めたぞ!
대길. 눈을 떴다!
연대전 부대교체
一気に決めちまおうぜ!
단숨에 끝내버리자!


출진
鬼か、こりゃあ守り刀の仕事だな!
오니인가, 이거야말로 호신도의 일이군!
보스발견
これは…鬼の気配…ッ!
이건…오니의 기색…!
도검난무 2주년
俺達もついに二周年か。この本丸も、いたるところに霊力を感じるな
우리들도 드디어 2주년인가. 이 혼마루도, 보이는 곳곳마다 영력이 느껴지는군.
도검난무 3주년
さて、俺たちもこれで三周年。これからも俺の霊力、大いに役立てるよう励むぜ
그럼, 우리들도 이걸로 3주년. 앞으로도 내 영력이, 크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어.
도검난무 4주년
四周年……なるほど。任せろ、厄除けは俺の出番だな?
4주년……과연. 맡겨줘, 액막이는 내가 나설 차례지?
도검난무 5주년
これで俺たちも五周年というわけだ。長く続けただけ、霊力が高まってるねぇ
이걸로 우리들도 5주년인 거지. 오래 계속한만큼, 영력이 높아져 있네.
도검난무 6주년
六周年かぁ。節目を超えた分、今までの限界も超えられる気がしてきたぜ
6주년인가. 단락을 넘긴만큼, 지금까지의 한계도 넘을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사니와 취임 1주년
へぇ。今日で就任一周年なのか。もう新米って顔つきじゃないもんな
헤에. 오늘로 취임 1주년인가. 뭐 이제 신참 얼굴로는 안 보이니까.
사니와 취임 2주년
就任二周年めでたいな。いいね。すっかり目が違う
취임 2주년 축하해. 좋은데. 완전히 눈빛이 달라졌어.
사니와 취임 3주년
おっ、ついに就任三周年か。さっすが!
엇, 드디어 취임 3주년인가. 역시나!
사니와 취임 4주년
聞いた聞いた、就任四周年おめでとう!
들었어 들었어, 취임 4주년 축하해!
사니와 취임 5주년
ははっ、就任五周年か。主も霊力を周囲に感じさせるようになってるんじゃあないか?
하핫, 취임 5주년인가. 주인도 주위에서 영력을 느낄 수 있을정도가 되지 않았어?
사니와 취임 6주년
よっ、これで就任六周年だな!気分一新していこうぜ?
여, 이걸로 취임 6주년이네! 기분을 바꿔서 가보자고?

1.5. 2차 창작


공식 트위터에 일러스트가 선행 공개된 당일 사니와들 사이에서는 대충 입은 갑옷 모양새를 보고 어째 아기띠(...)[6]를 연상한 사람들이 많았던 모양인지 트위터 등지에서는 소하야노츠루기가 갑옷을 아기띠 대용으로 써서 어린 아기나 단도들(...)을 안고 있는 모습이 그려지는 것을 종종 볼 수 있었고, 애보기의 달인(...)이라는 동인설정도 생긴 듯.

1.6. 기타



[1] 레벨 25[2] 다만 소하야노츠루기와 사카노우에 보검이 실제로는 별개의 검이라는 설도 있다. 진짜 사카노우에 보검은 타무라마로가 죽은 뒤 사가 천황이 그가 소지했던 검들 중 가려 뽑아 황가를 수호하는 보검으로 삼았는데, 현재는 소재를 알 수 없는 상태라고 한다.[3] 문양 아래쪽에 들어간 그림의 모양만 서로 다르다. 소하야노츠루기의 도검 문장 아래쪽 마크는 도쿠가와 가문의 아오이 문장을 변형한 것으로, 같은 주인 밑에 있었던 모노요시 사다무네의 도검 문장과 유사하다[4] 나가소네는 앞의 둘같은 모작품이 아니라 위작(쉽게 말해 '코테츠'라는 브랜드를 사칭한 가짜)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5] 울지 않는 두견새에서 이에야스가 두견새가 울지 않으면 울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했다는 데서 유래한 것으로 추정.[6] 그러니까 이런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