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즈 체인지 택틱스
유희왕의 지속 마법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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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JUMP EDITION 10에 SNo.39 유토피아 ONE과 함께 수록된 유토피아 전용 지속 마법.
일러스트에 No.39 유토피아의 오버레이 네트워크 재구축 과정이 묘사된 것처럼 말 그대로 유토피아의 엑시즈 체인지를 위한 서포트 마법으로, 짧고 강력한 효과를 가졌다.
유토피아이기만 하면 어느 몬스터든 상관 없어서 타이밍을 놓칠 상황만 만들지 않는다면 유토피아 소환+엑시즈 체인지를 통해 2장씩 드로우하는 엄청난 효율을 보여준다. 여기에 만약 아스텔 드론같은 카드가 엑시즈 소재였다면 추가로 또 드로우하여 어드를 버는 게 가능하며, 각종 방식으로 유토피아를 부활시켜 엑시즈 체인지하는 것으로 어드를 1장씩 버는 것도 가능한 카드.
제너레이션 포스로 이 카드를 서치할 수 있어서 급할 땐 유토피아부터 소환하고 이 카드를 서치해 1장 드로우하는 방식으로 나갈 수 있다.
RUM 계열의 카드와 연계하면 드로우 횟수를 더욱 늘릴 수 있다. 단 RUM-누메론 포스를 쓰면 이 카드의 효과가 무효화되는 데다, 무효화 효과 처리 때문에 이 카드를 발동할 타이밍마저 놓치게 되므로 RUM과 연계하려면 RUM-바리언즈 포스나 RUM-리미티드 바리언즈 포스를 써야 한다. 바리언즈 포스도 카오스 드레인 효과가 발동하면 이 카드를 발동할 타이밍을 놓친다. 그 외에 RDM-누메론 폴의 사용도 가능하다.
종합해서 보면 CNo.39 유토피아 레이와 SNo.39 유토피아 ONE이 바닐라나 다름없는 카드임을 보완하기 위한 느낌이 강하다. LP를 지불하고 발동하게 만든 것도 이 둘의 효과 발동을 원활하게 하기 위함인 듯.
SNo.39 유토피아 더 라이트닝의 등장으로 채용률이 올랐다. 어태커를 사용함과 동시에 3장까지 드로우가 가능해지기 때문.
여담으로 택틱스는 아스트랄이 즐겨 쓰는 단어인데, 제알 작중 무기력에 빠진 유마가 택틱스라는 단어를 떠올리지 못하자 샤크가 "택틱스도 제대로 말하지 못하냐!"[1] 라고 일갈하는 장면이 있다.
'''수록 팩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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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JUMP EDITION 10에 SNo.39 유토피아 ONE과 함께 수록된 유토피아 전용 지속 마법.
일러스트에 No.39 유토피아의 오버레이 네트워크 재구축 과정이 묘사된 것처럼 말 그대로 유토피아의 엑시즈 체인지를 위한 서포트 마법으로, 짧고 강력한 효과를 가졌다.
유토피아이기만 하면 어느 몬스터든 상관 없어서 타이밍을 놓칠 상황만 만들지 않는다면 유토피아 소환+엑시즈 체인지를 통해 2장씩 드로우하는 엄청난 효율을 보여준다. 여기에 만약 아스텔 드론같은 카드가 엑시즈 소재였다면 추가로 또 드로우하여 어드를 버는 게 가능하며, 각종 방식으로 유토피아를 부활시켜 엑시즈 체인지하는 것으로 어드를 1장씩 버는 것도 가능한 카드.
제너레이션 포스로 이 카드를 서치할 수 있어서 급할 땐 유토피아부터 소환하고 이 카드를 서치해 1장 드로우하는 방식으로 나갈 수 있다.
RUM 계열의 카드와 연계하면 드로우 횟수를 더욱 늘릴 수 있다. 단 RUM-누메론 포스를 쓰면 이 카드의 효과가 무효화되는 데다, 무효화 효과 처리 때문에 이 카드를 발동할 타이밍마저 놓치게 되므로 RUM과 연계하려면 RUM-바리언즈 포스나 RUM-리미티드 바리언즈 포스를 써야 한다. 바리언즈 포스도 카오스 드레인 효과가 발동하면 이 카드를 발동할 타이밍을 놓친다. 그 외에 RDM-누메론 폴의 사용도 가능하다.
종합해서 보면 CNo.39 유토피아 레이와 SNo.39 유토피아 ONE이 바닐라나 다름없는 카드임을 보완하기 위한 느낌이 강하다. LP를 지불하고 발동하게 만든 것도 이 둘의 효과 발동을 원활하게 하기 위함인 듯.
SNo.39 유토피아 더 라이트닝의 등장으로 채용률이 올랐다. 어태커를 사용함과 동시에 3장까지 드로우가 가능해지기 때문.
여담으로 택틱스는 아스트랄이 즐겨 쓰는 단어인데, 제알 작중 무기력에 빠진 유마가 택틱스라는 단어를 떠올리지 못하자 샤크가 "택틱스도 제대로 말하지 못하냐!"[1] 라고 일갈하는 장면이 있다.
'''수록 팩 일람'''
1. 관련 문서
[1] 더빙판은 '''"택틱스란 말도 제대로 못하는 주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