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치하 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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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3. 내용
3.1. 하고로모의 기술
3.2. 흑제츠의 조작
4. 기타

나카노 신사 본당... 오른쪽 안쪽에서 7번째 타타미 아래에 일족 비밀 장소가 있다. 그곳에서 우치하 일족의 동술이 본래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 그 진실의 비밀이 기록되어있다.

우치하 이타치, 25권 중


1. 개요


우치하 일족에게만 대대로 내려져 오는 비석으로, 훗날 밝혀지길 본래는 육도선인이라고 불리던 오오츠츠키 하고로모가 만들었다고 한다. 목적은 인드라의 후손들에게 윤회안을 만드는 것을 방지하려고 만든 것.
아무런 동술이 없다면 읽을 수 없도록 특수한 조치가 취해진 석판으로, 사륜안이 있다면 비석의 내용 일부를 읽을 수 있으며, 만화경 사륜안, 윤회안에 가까워 질 수록 읽을 수 있는 내용이 많아진다. 다만 후술하겠으나 육도선인이 이런 기능을 넣을 이유는 없기 때문에 아마 추후 조작이 가해진것으로 추정된다.

2. 상세


상술했듯 원래는 오오츠츠키 하고로모가 후손들에게 싸움을 하지 말고 서로가 사이좋게 지내라는 유언 비스무리 한것을 남긴 석판이었다.
허나 하고로모의 사후에 검은 제츠가 어머니 오오츠츠키 카구야의 부활을 위해 비석의 일부를 조작했다. 후에 우치하 일족의 손에 들어오고 대대손손 보존하고 있었다고. 나뭇잎마을 설립 후에는 나카노 신사 지하에 보존되어있었다. 페인의 나뭇잎침공으로 나카노 신사 건물은 파괴되었지만, 건물 아래는 건재하여, 타카와 오로치마루가 제4차 닌자대전 때 호카게들을 불러냈다. 보루토에서는 비석은 숲으로 옮긴 모양.
사실 본작의 설정이 꽤나 오락가락하게 하는 부분중 하나로서, ''''일반적으로 전승되는 사실' - '우치하의 비석의 내용' - '실제의 사실''''이 조금씩 차이가 있기 때문에 단편적으로만 작품을 읽는다면 설정의 이해에 꽤나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실제로 육도선인에 대한것도 전승과 비석의 내용, 실제 역사와 차이가 있다.

3. 내용


비석에 쓰여진 내용 자체는 등장인물의 언동으로 유추하는것이 가능하지만, 정확하게 어떤 글귀가 어떻게 적혀 있었는지를 알아내는건 불가능하다. 또 상술했듯 흑제츠가 내용을 조작해놓았기 때문에 어디까지가 하고로모의 전언이고, 어디까지가 조작된 내용인지는 정확하게는 불명. 다만 작중 언급과 상황을 감안하면 추론하는건 그다지 어렵지 않다.

3.1. 하고로모의 기술


  • 우치하 일족의 기원과 사륜안의 비밀.
하고로모가 자의적으로 적었다고 서술된 내용은 일단 작중에서 언급되는 바로는 저것이 전부이다. 사실 하고로모의 의도를 생각하면, 만화경 사륜안이나 윤회안으로 볼 수 있는 글귀따위는 적지 않았을것이라고 추정되니 사실상 나머지 내용은 전부 흑제츠가 조작한 내용.

3.2. 흑제츠의 조작


  • 사륜안을 가진 자가 읽을 수 있는 부분은 '구미를 컨트롤 하는 힘을 얻기 위한 대가가 실명'인 부분
  • 만화경 사륜안의 비밀: 어떻게 만화경사륜안을 얻는지, 미수를 조종하는 능력.
  • 하나의 신이 안정을 구하고 음과 양으로 갈라진 상반되는 둘이 작용하여 삼라만상이 생겼다
  • 상반된 두 가지 힘이 하나가 될 때 진정한 평화가 찾아온다
  • 윤회의 힘을 지닌 자가 달에 접근하였을 때, 무한의 꿈을 이루기 위한, 달에 비친 눈이 열린다.
  • 무한 츠쿠요미야 말로, 우치하가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이다.
사실상 미수를 컨트롤 하는 능력, 만화경을 개안하는 방법 같은것을 육도선인이 서술할 연유가 없으니 상기한 내용들은 전부 미수 차크라를 모으고, 흑제츠가 사륜안을 만화경으로, 만화경 사륜안을 윤회안으로 개안시켜 써먹기 위한 수작으로 추정된다. 상기한 내용들이 만화경이나 윤회안을 개안해야만 볼 수 있는 내용들임을 감안할때 사실상 눈을 개안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특히 마지막 두 글귀의 경우, 이것을 추구한 우치하 마다라막판에 어떤 꼴이 났는가를 생각하면 사실상 흑제츠가 우치하에게 시전하는 최대의 함정카드인 셈이다. 사실상 흑제츠의 글귀를 실행하는것 만으로 카구야의 부활에 도움이 되는 셈이니 흑제츠는 이런식으로 우치하 일족을 철저하게 조종해 온 셈.

4. 기타


  • 검은 제츠는 윤회안, 사륜안도 없었지만, 비석의 내용을 읽고 조작한 것이 가능했다. 사실 엄밀히 말하면 개안 정도에 따라 읽을 수 있는 내용이 달라지는 메커니즘 자체를 흑제츠가 설계한것으로 보인다[2]
  • 카부토, 오로치마루는 비석을 읽지 못했지만, 다년간의 연구를 통해 비밀에 대한 가설을 세웠다
  • 오비토, 마다라는 지폭천성으로 달이 만들어졌다고 언급했는데, 검은제츠는 육도-지폭천성으로 달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마다라는 하무라의 존재를 모르지만, 오오츠츠키 하고로모가 10미를 쓰러트렸다고 발언하고 있다. 이는 기본적으로 오비토, 마다라가 신뢰하는 내용 자체가 흑제츠의 조작된 정보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1] 비석 앞의 인물은 우치하 사스케[2] 하고로모의 목적을 생각하면 그런것을 고려해 만들 이유가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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