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초대

 

1. KBS 2TV에서 방영했던 일요일은 즐거워MC대격돌 3, 4기의 코너
2. iTV에서 방영했었던 전 동명의 프로그램
3. 모바일러에서 2004~2005년도 즈음에 내놓은 게임
4. JTBC에서 방영했었던 전 동명의 프로그램


1. KBS 2TV에서 방영했던 일요일은 즐거워MC대격돌 3, 4기의 코너




2. iTV에서 방영했었던 전 동명의 프로그램


세기말을 풍미했던 '토요미스테리 극장'이나 '이야기속으로'처럼 미스터리를 제보 받아서 재현해 주거나 탐색하는 프로그램. 윤주상이 진행을 맡았으며 2001년에서 2003년까지 방영되었다. 형식은 토요미스테리 극장처럼 진행자가 에피소드를 소개해주고 본편으로 넘어가는 방식인데, 토요미스테리 극장보다 후에 제작된 덕에 기술의 발달로 이를 상회하는 공포도와 재현 연출도가 볼만했다.
일부 회차의 스토리에선 거의 연애의 참견,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이나 부부 클리닉 사랑과 전쟁 급의 막장 드라마를 방불케하는 묘사[1]도 자주 나왔었다. 같은 류의 프로그램이었던 MBC의 이야기속으로나 SBS의 토요미스테리 극장도 사연 스토리 중에 막장성을 띠는 것이 아예 없었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래도 개그 에피소드도 존재했었고 슬프거나 훈훈하고 감동이나 교훈을 주는 에피소드들도 상당히 있었던 것을 생각하면...
후속격으로 2004년 7월 "강원래의 미스터리 헌터"를 선보였다. 위험한 초대와 달리, 강원래와 게스트들이 다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에피소드를 소개하는 방식이라 공포도는 약간 누그러진 감이 있으나, 연출의 공포스러움은 위험한 초대 못지 않았다. 하지만 2004년 11월 있었던 iTV의 파업사태 그리고 같은 해 12월에 있었던 재허가 추천 거부로 인해 방송국과 함께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이후엔 아이넷TV에서 방영이 되었는데 토요 미스테리 극장과는 다르게 심령스팟을 무속인과 함께 가보거나 빙의한 귀신을 퇴마하는 내용으로 방송의 내용이 바뀌었다.

3. 모바일러에서 2004~2005년도 즈음에 내놓은 게임


안그래도 어드밴쳐류가 부족한 모바일 게임게에 황금비같은 존재. 정확하게는 가루게 같은 텍스트 어드벤쳐가 아닌 원숭이 섬의 비밀 시리즈처럼 아이템을 사용하고 캐릭터들의 대화 진행, 퍼즐로 진행하는 게임. 그 당이 모바일 게임 용량이 용량이였는 지라 짧긴 했지만 꽤 높다고 하는 난이도와 공포스런 분위기 주변에 스토리에 대한 설명(주로 세계 제 2차대전의 히틀러가 사용했다는 세뇌법과 관련된 이야기.)으로 명작 평가를 받았다. 그때 모비안쪽에서 마도로스@라는 사람이 공략을 썼지만 지금은 글이 어떻게 됐는지 지식인에서만 볼 수 있게 되었다.
후속작으로는 어둠속으로는 위험한 초대의 앞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힐타운을 배경으로 위험한 초대에서 생겨난 일의 원인(?)을 다루고 있다. 전편과 달리 3개였던 엔딩도 10개로 늘어났으며 전편에 비해 어느정도 할만한 난이도가 되었다. 역시 공략은 모비안의 마도로스@라는 사람이 집필했으며 댓글로 개발자가 공략을 못 만들게 어렵게 했는데, 역시 만들어 버렸나며 푸념의 댓글이 있다.(...) KTF의 경우에는(위피)아직도 받을 수 있으므로 한번 해보도록.
기존의 위험한 초대 제작진들이 게임데이 쪽으로 옮긴 뒤 스토리상에는 관련이 없지만 미스테리 특급이라고 던컨이라는 부자의 유산 상속으로 초대받은 사람들의 훈훈한 이야기가 주가 된다. LGT에서는 위험한 초대 3이라는 제목으로 런칭되어있다. 다만 전의 두 게임과는 다른 노선을 취하고 있고 멀티엔딩이 없다는 점에서 조금 실망이다라는 평이 있다. 참고로 대화를 끝내고 나서 시작할때 주머니를 집지 않고 그냥 있으면 주인공이 집을 빠져나가겠다고 하면서 게임 오버된다고...(...) 물론 약간 진행을 할 경우 쭉 있어도 상관없다(...).
참고로 회사는 지방에 있다고 한다. 재미있는건 다른 회사는(특히 wipi기반의 폰이 보급된 지금에는...) SKT를 먼저 런칭하고 KTF또는 LGT를 런칭하는 순으로 가는데(요즘에는 KTF에 늦게 출시하는 기세가 몇몇 있다?) 어떻게 된건지 KTF를 먼저 런칭하고 맨 나중에 SKT에 런칭한다는 것이다. 덤으로 브류폰 시절 1편의 정확한 제목은 '이주현의 위험한 초대'였다.
블루 인텍트리브라는 회사에서 위험한 초대의 wipi/타 통신사 이식을 하고 나서 그 회사 독자적으로 위험한 초대 시리즈를 개발하는데(그쪽에서는 그렇게 주장한다.) 현재 나온게 야수편, 절규편, 그리고 어둠속으로의 후속작이라고 하는 운명의 사슬이 있는데 문제는 넘 회사가 쌓은 일종의 네임벨류(?)를 가져간건 게임데이쪽에서 신경을 쓰지 않는다 치더라도 '''제대로 된 물건이 없다.'''(야수편은 SKT쪽으로만 나와서 모르겠다. 운명의 사슬은 KTF로만 나온걸로 암)그런데 이걸 '''한 제작사에서 만든걸로 안 사람이 있다?!'''

4. JTBC에서 방영했었던 전 동명의 프로그램


프로그램 페이스북
JTBC의 전 시사교양 프로그램. 매주 중앙일보 논설위원들이 선정한 화제의 인물을 직접 찾아가 인터뷰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의 성격상 시사교양 프로그램으로 분류되나, 보도제작국에서 제작을 전담하였다. 프로그램 홈페이지가 존재하지 않는 관계로 아래의 링크를 통해야 해당 방송분을 시청할 수 있다.
'''회차'''
'''방송일자'''
'''방송시간'''
'''출연자'''
'''진행자'''
'''방송분'''
1
2015.10.03
08:00 - 09:10
안철수
이훈범
영상
2
2015.10.11
08:30 - 09:00
원유철
강찬호
영상
3
2015.10.18
08:30 - 09:00
송해
김환영
영상
4
2015.10.27
18:30 - 19:55
유승민
이훈범
영상

[1] 불륜, 가정·데이트 폭력, 성범죄, 고부갈등, 사기, 공갈 및 협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