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어져 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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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カナエマストーン(카나에마스톤'''
1. 개요
2. 상세
2.1. 이루어져 스톤 디스토리아
2.2. 이루어져 스톤 리버시아
2.3. 이루어져 스톤 에너지아
2.4. 이루어져 스톤 일루죠아
3. 작중 언급
4. 여담
5. 같이 보기


1. 개요


마진전대 키라메이저에서 등장하는 핵심 아이템. 크리스탈리아 타카미치가 그토록 찾고 있는 보물의 정체가 이것으로, 곡옥의 형상을 하고 있다.
이름의 유래는 ''''이룰 수 있습니다(かなえます,카나에마스)' + 스톤'''.
전 우주에 4개밖에 존재하지 않는 궁극의 비보로, 4개를 전부 모았을 때 '''어떤 소원이든 이룰 수 있다'''고 전해진다. 쇼벨로 영감의 반응을 보아 스톤의 존재 자체는 크리스탈리아 전체에 널리 알려져 있는 듯 하나, 그 기능을 알고 있는 것은 극소수인 듯 하다.

2. 상세


각기 다른 빛깔을 띠고 있는 네 종류의 돌로, 각각의 돌은 담당하고 있는 영역의 소원을 들어줄 수 있으며 한번 사용하고 나면 새까맣게 빛이 바래 사용할 수 없게 된다.
사용법은 돌에다 소원을 비는 것. 쥬루는 이루어져 스톤 디스토리아를 몬스톤이 심어진 타카미치에 몸에 돌을 가져다 대고 사용했으나 꼭 스톤이 목표와 가까이 있어야 하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각각의 돌을 소원을 비는 데 사용하고도 네 개를 모두 모아서 비는 궁극의 소원을 비는 데 사용할 수 있으며,[1] 빛이 바랜 돌도 시간이 지나면 원래의 빛깔로 돌아온다. 본래 색을 되찾는 데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지, 그리고 이렇게 본래 색을 되찾은 돌에 또 소원을 빌 수 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이 돌들의 기원과 지구로 오게 된 경위는 아직 불명이다.
요돈헤임 측에서는 이루어져 스톤의 존재를 아는 것은 크리스탈리아 출신인 가르자가 유일하나[2], 작전을 위해 지구 각지에서 잠복 활동을 하던 사면사들이 그 정체를 모르고 우연히 입수하게 된 경우도 있다.

2.1. 이루어져 스톤 디스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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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カナエマストーン·デストリア'''
'''이루어져 스톤 디스토리아'''

'''옛스러운 부호가가 재산을 모은 저택'''

'''⸻그 벽을 보라'''

1번째로 등장한 이루어져 스톤. 담당하는 영역은 '''파괴'''.[3]
두더지 잡기 사면사가 우연히 찾아서 점거하고 있던 저택에서 발견했다. 왜인지 저택에 이 스톤이 붙어있는 괘종시계만 사면사가 들어오기 전부터 혼자 남아있었다. 타카미치가 게임의 보상으로 그 시계를 달라고 했을 때 의아해하면서도 순순히 승낙한 것을 보면 사면사는 그 정체를 전혀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18화에서 쥬루가 타카미치 육체 속의 사악 몬스톤을 파괴하기 위해 사용한다. 크리스탈리아 왕실조차 어떻게 하지 못했던 사악 몬스톤을 타카미치의 몸 속에서 꺼내 산산조각 내버렸는데, 사용하고 나자 새까맣게 빛이 바래버렸다. 정신을 차린 타카미치가 이 사실을 알고 쥬루에게 분노하나 쥬루가 일정시간이 지나면 그 빛이 원래대로 돌아온다는 것을 꿈속에서 오라딘 왕이 알려줬다고 말하고 타카미치는 그런 쥬루에게 오라딘 왕을 겹쳐 보면서 그 말을 믿는다.
44화에선 요돈 황제를 쓰러트릴 비장의 수로 사용될 예정이었지만 요돈 황제가 요돈나를 희생시키는 변수를 사용해 실패한다. 그러나 최종화에서 마지막 필살기에 사용되어 요돈 황제를 쓰러트리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2.2. 이루어져 스톤 리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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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カナエマストーン·リバーシア'''
'''이루어져 스톤 리버시아'''
2번째로 등장한 이루어져 스톤. 담당하는 영역은 '''시간역행'''.[4]
사용자가 기억하고 있는 과거로 20분만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21화에서 발굴 과정 없이 낚싯대 사면이 우연히 수집해 갖고 있었던 것으로 나온다. 낚싯대 사면은 이 시간 역행을 남발하면서 사람들을 8월 30일에 유폐시키고 다녔으며, 결국 시구루에게 강탈당한다.
22화에서 쥬루, 타메토모, 세나는 리버시아의 힘을 사용하여 마진 파이어의 기억을 통해 과거로 향했다. 타메토모와 세나가 베차트로 변장하여 오라딘 왕 일행을 묶고 있는 사이, 쥬루가 누마조의 독액을 입수하는 데 성공. 저주를 풀 수 있는 아쿠아 키라메이 스톤의 힘을 부활시켰다.
과거로 돌아가면 20분 동안 포탈이 열리는데, 20분이 지나고 포탈이 닫히면 원래 시간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한다.
디스토리아, 에너지아와는 달리, 낚싯대 사면이 한 번 사용했음에도 빛이 바래고 사용할 수 없게 되지 않았다. 하지만 22화의 묘사를 보면 아주 먼 옛날로 시간역행을 하면 다시 시도할 기회가 없어지는 듯.[5]
44화에서 요돈 황제의 모습을 요돈나로 되돌려 봉인하기 쉽게 만들기 위해 다시 한 번 사용했다.

2.3. 이루어져 스톤 에너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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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カナエマストーン·エネルギア'''
'''이루어져 스톤 에너지아'''

'''정삼각형 꼭대기의 신의 집이 있다.'''

'''그것을 지탱하는 산의 표면과 강에 위대한 힘이 있다.'''

3번째로 등장한 이루어져 스톤. 담당하는 영역은 '''강력화'''.[6]
25화에서 크리스탈리아 타카미치와 주류, 타메토모가 발견한다.[7] 산에 위치한 신사 근처의 땅에 묻혀있었는데, 묻혀있었던 오랜 세월 동안 에너지를 계속 방출하여 그 일대를 파워 스팟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땅을 더 파보다가 갑자기 튀어나온 몬스톤과 싸우던 중 타카미치의 실수로 몬스톤에게 흡수되어버린다. 에너지아를 흡수한 몬스톤은 거대화하더니 기간트 드릴러를 압도할 정도의 힘을 갖게 되었다. 하지만 몬스톤은 에너지아의 힘을 버티지 못하고 체조직이 붕괴했으며, 그 틈을 탄 기간트 드릴러의 드릴 공격으로 쓰러지고 스톤은 타카미치가 다시 회수한다.
키라메이저 멤버들은 에너지아를 이용해 파워업해서 요돈나에 대응하자는 의견을 냈지만, 쥬루는 전의 싸움에서 파워업한 베챠트들이 그 힘을 견디지 못하고 죽어버린 것을 떠올리며 반대한다. 강대한 힘 때문에 멤버들의 몸에 부담이 가는 것을 우려한 쥬루는 스톤을 들고 도망쳐버린다.
스톤을 발견했던 신사로 온 쥬루는 신사의 할아버지로부터 오래 전 이 신사를 방문했던 오라딘 왕의 이야기를 듣고, '''한계는 넘지 않기 위해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 이야기로부터 영감을 얻은 쥬루는 마브시나가 흘린 블루 다이아몬드에 에너지아의 힘을 불어넣어 파워업 아이템 키라풀 고 애로우를 만들어낸다.[8]
키라풀 고 애로우를 만들고 난 에너지아는 까맣게 빛이 바랜다.
44화에서 마진 오라딘의 힘을 증폭시키기 위해 다시 사용했다.

2.4. 이루어져 스톤 일루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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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カナエマストーン・イリュージョア'''
'''이루어져 스톤 일루죠아'''

'''황무지에 솟은 초승달의 돌'''

마지막으로 등장한 이루어져 스톤. 담당하는 영역은 '''마음'''.[9]
일명 '''마성의 돌'''. 38화에서 타카미치가 보물찾기를 통해 수색한다. 인간의 마음에서 환각을 보여주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 능력의 편린으로 타카미치의 마음 속에 응어리진 오래 전 가르자와의 그라쥬얼을 이용해서 그에게 가르자의 환각을 보여주었다. 타카미치는 이 환각에 완전히 빠져서 모래벌판에서 스톤이 든 바위와 식사를 하고 있었다. 환각을 보여주는 능력은 상당히 강력해, 쥬루와 시구루가 타카미치를 저지하려 개입하자 이들을 베챠트로 착각하고 공격하게 만들었을 뿐더러, 진짜 가르자가 나타났을 때 까지도 환각이 풀리지 않았다.[10]
결국 가르자의 공격에 스톤이 든 바위가 반으로 갈라지면서 환각이 풀리고 스톤이 드러난다. 쥬루가 이것을 회수했지만 기뻐할 틈도 없이 요돈나가 스톤을 채어가버린다. 그 이후로는 이것을 두고 키라메이저와 요돈헤임의 쟁탈전이 벌어질 듯하다.
40화에서는 크랜튤라가 이것을 이용해 인간의 마음에 어둠을 채워 사면수로 만드는 작전을 세우고, 그 작전에 동원된 철사 사면이 하타 사부로라는 인간을 사면수 자의식 제르가로 변이시키는데 성공하면서 까맣게 빛이 바랜다. 철사 사면이 사망하기 직전 스톤은 요돈나가 회수한다.
44화에서 요돈 황제가 지구로 간 후, 크랜튤라가 요돈 황제와 협상할 목적으로 몰래 빼돌린 뒤, 쥬루에게 일루죠아를 넘긴다.
최종화에선 요돈 황제에게 가짜 키라메이저들을 보여주게해 빈틈을 만들게 한다.

3. 작중 언급


17화에서 타카미치에 의해 처음으로 언급된다. 타카미치는 오라딘 왕이 남긴 수첩을 통해 그 행방을 쫓고 있으며, 네 개의 스톤을 전부 모아 의붓 여동생 마브시나에게 걸려있을지 모를 저주를 푸는 것이 그의 목적이다.
스톤의 비밀을 요돈헤임이 알게 되면 자기들이 원하는 소원을 빌 것이 뻔하기 때문에 매우 위험하다고 한다. 오라딘 왕이 타카미치에게 비밀로 이 일을 맡긴 게 그만큼 카나에마 스톤이 상당히 위험한 물건이기 때문이라고.[11]
타카미치는 여동생이 듣고 괜히 걱정하게 될까봐 그 전까지 아무에게도 이 진실을 알리지 않았으며, 때문에 마브시나는 오라버니가 유흥 목적으로 보물찾기에 매달리고 있다고 오해하고 있다.[12]
결국 하카타미나미 무료키라메이저 멤버들에게는 이 사실을 밝혔으나, 마브시나에게는 알리지 않았다. 그리고 해당 에피소드 말미에 두더지 잡기 사면사가 점거하고 있던 저택의 괘종시계에서 첫 번째 스톤을 손에 넣는데 성공한다.
18화에서는 CARRAT에서 오라딘의 수첩을 분석해 더욱 상세한 정보를 알아냈다. 처음으로 찾은 스톤의 이름은 '''이루어져 스톤 디스트리아'''로, 파괴를 담당하는 비보라고 한다.
쥬루는 스톤에서 알 수 없는 신비한 무언가를 느꼈는데, 근처에 있던 타카미치는 이것을 눈치채지 못했다.
그리고 쥬루가 스톤을 타카미치 체내의 몬스톤을 파괴하는 데 사용하면서 빛이 바래버리나, 후에 네 개를 모아서 빌 수 있는 소원은 아직 건재하다는 것과 스톤도 시간이 지나면 빛을 되찾을거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하지만 동시에 가르자도 스톤의 비밀을 알아버리고 말았다.
어째서, 그리고 어떻게 오라딘 왕이 이 보석들의 위치를 수수께끼같은 힌트로 남겨놓았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13]
25화부턴 원래 목적인 마브시나의 저주를 다른 방법으로 풀어버림으로써 크리스탈리아의 재흥이라는 새로운 소원을 이루기 위해 나머지 스톤들도 계속 찾기로 한다.
38화에서 마지막 이루어줘 스톤인 '이루어줘 스톤 일루죠아'를 찾았지만 요돈나에 의해 빼앗긴다. 아마 이것으로 요돈헤임과 직접적인 충돌이 있을 듯.[14]
43화에서 요돈 황제가 이루어줘 스톤의 존재와 능력을 알아차리는 바람에 이 이루어져 스톤을 향한 요돈헤임과 키라메이저의 전면전으로 번질 것으로 추측된다.
44화에서 이루어져 스톤 에너지아, 리버시아의 힘을 사용하여 요돈 황제를 봉인하려는 작전을 세우나 실패한다. 하지만, 돌아온 쥬루가 가져온 일루죠아와 디스토리아가 남았고, 두 개의 이루어져 스톤을 비장의 카드로 사용하여 요돈 황제에게 최후의 결전을 건다.
45화에서 일루죠아 스톤의 환각 능력을 써서 요돈 황제가 키라메이저를 죽인 것으로 오인시켜 황제의 유일한 약점인 사면 속의 맨얼굴을 드러내게 유도했으며, 최종전에서는 디스토리아의 파괴 능력을 키라풀 고 애로우에 담아 황제를 완전히 소멸시킨다. 이후 타카미치와 마브시나가 4개의 이루어져 스톤을 원래 목적인 크리스탈리아 왕국을 복구하는데 쓰이고 힘이 다한 스톤들은 다시 전우주로 흩어졌다.

4. 여담


공개된 스톤 중 네 개의 색상이 각각 키라메이진, 킹 익스프레스, 기간트 드릴러, 그레이트풀 피닉스에 대응된다는 점에서 스톤이 메카, 또는 이전에 언급된 '4대 거신'과 관련이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있다.[15]
각각의 스톤들에게 능력들이 있고 그 스톤들을 모아서 쓰면 소원을 이루게 된다는 점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인피니티 스톤과 흡사하다.

5. 같이 보기




[1] 단일로 사용 할 경우 그 스톤이 담당하는 영역에 한 해 소원을 들어주고, 네 개를 모아 비는 것은 담당하는 영역에서가 아닌 자신이 빌고 싶은 소원을 말할 수 있다.[2] 정확히는 그 돌이 어떤 힘이 있는지는 모르고 있었다 그 후, 18화 기준에서 알아차렸다. 그 돌의 힘이 위험하다고 경악한 건 덤[3] 색상은 기간트 드릴러에 해당하는 주황색이다.[4] 주된 색상은 킹 익스프레스의 컬러에 해당하는 흰색이다.[5] 낚싯대 사면은 단 하루 동안만 시간 역행을 해서 제한시간 20분이 지났는데도 리버시아의 빛이 바래지 않았다.[6] 주된 색상은 그레이트풀 피닉스의 합체 핵심인 마진 오라딘의 푸른색, 약간 흐릿하게 비치는 금색, 적색은 그레이트풀 피닉스의 몸통인 마진 하코부에 해당되는 색상이다.[7] 디스토리아, 리버시아때와는 달리 매우 쉽게 얻었다. [8] 한계를 넘지 않기 위해 강화 지속 시간은 딱 '''100초'''로 고정했다.[9] 주된 색상은 키라메이진에 해당하는 빨강, 파랑, 노랑, 분홍, 녹색이다.[10] 심지어 중간에 기지에 잠깐 들렀다가 갔는데도 계속 환각에 걸린 상태였다.[11] 진실을 안 가르자도 카나에마 스톤이 저렇게 위험한 물건일 줄은 몰랐다며 경악했다.[12] 18화에서 그 돌의 진실을 들은 다른 멤버들도 마브시나가 걱정돼서 자연스럽게 대처하기가 힘들었다고 특히 주루는 발연기가 심할정도 여담으로 마브시나는 보물 얘기를 들은 다른 멤버들의 분위기가 오라버니와 같다며 미워한다라고, 말한다.[13] 보안 유지를 목적으로 남긴 것으로 추정된다.[14] 그리고 이루어줘 스톤 하나만 넘어갔기 때문에 일은 아직 모른다. 하나로는 그 지정된 영역에서만 소원을 쓸 수 있기 때문. 그리고 키라메이저의 소원이 "크리스탈리아의 재흥"이기 때문에 마지막화나 그 전화에 입수 할 것으로 추측된다.[15] 첫 번째 스톤인 "이루어져 스톤 디스토리아"는 주황색. 즉, 기간트 드릴러의 주황색과 매우 비슷하다. 두 번째 스톤인 "이루어져 스톤 리버시아"는 흰색. 중간 중간에 빨간색, 중심에 노란색, 파란색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킹 익스프레스의 구성 컬러에서 죠키의 보라색을 뺀 모든 구성 컬러이다.(그리고 파란색은 "킹 익스프레스 자뷴"의 색에 포함된다.) 세 번째 스톤인 "이루어져 스톤 에너기아"는 파란색과 사이 사이에 있는 금색은 그레이트풀 피닉스의 구성 컬러이다. 네 번째 스톤인 "이루어져 스톤 일루죠아"는 빨강, 파랑, 노랑, 분홍, 녹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것은 키라메이진의 컬러와 동일하다. 즉, 이루어져 스톤들의 구성컬러가 각각 황휘의 거신, 음속의 거신(혹은 진정한 음속의 거신), 강력의 거신, 비상의 거신의 구성 컬러와 똑같다. 그래서 이루어져 스톤은 4대 거신의 힘이 나눠진 것이라는 추측이 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