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인 더 핸드

 


유희왕/OCG의 일반 마법 카드.
[image]
한글판 명칭
'''잭 인 더 핸드'''
일어판 명칭
'''ジャック・イン・ザ・ハンド'''
영어판 명칭
'''Jack-In-The-Hand'''
일반 마법
이 카드명의 카드는 1턴에 1장밖에 발동할 수 없다.
①: 덱에서 카드명이 다른 레벨 1 몬스터 3장을 상대에게 보여주고, 상대는 그 중에서 1장을 골라 자신의 패에 넣는다. 자신은 남은 카드 중에서 1장을 골라 패에 넣고, 나머지를 덱으로 되돌린다.
덱에서 카드명이 다른 레벨 1 몬스터 3장을 골라, 서로 그 중에서 1장씩 패에 추가하는 효과를 가진 일반 마법.
유사 레벨 1 몬스터 서치 효과로, 원 포 원이나 멍멍이!?와 비교하면 패 코스트나 2000 데미지를 받는 디메리트도 없지만, 상대에게 몬스터 1장을 넘겨준다는 건 껄끄럽다. 여러 덱에서 쓰는 레벨 1 패 트랩인 배틀 페이더, 크리보, 드롤 & 로크 버드, 이펙트 뵐러 등의 카드를 서치하는 데 써먹으려 해도 상대가 그걸 들고 가버리면 꽝. 다만 레벨 1 몬스터를 주축으로 운영하는 덱이라면 이 카드도 쓸만한데, DD의 경우 케플러, 라미아, 네크로가 모두 레벨 1이고 보통 서치 카드인 케플러를 상대가 가져가니 서치하는 것도 네크로나 라미아로 정해져 있다. 자체 스탯이 매우 낮은 LL이나 의식 몬스터를 제외한 전원이 레벨 1 특수 소환 몬스터인 드라이트론이라면 상대에게 유사 고통의 선택을 시전할 수 있다. 특히 원 포 원으론 불러내지 못 하는 드라이트론 몬스터와 이 카드의 궁합은 좋은 편으로, 드라이트론의 지원 카드로 미리 출시한 게 아니냐는 말도 있다. 발매 이후엔 SPYRAL 덱에서 풀 투입할 정도로 궁합이 맞았다.
카드명은 Jack in the Box를 패러디한 것. 일러스트는 선물 상자에서 레벨 1 고스트릭 몬스터인 랜턴&스펙터&프로스트가 튀어나오는 모습. 셋 다 이 카드로 공개할 수 있고, 고스트릭 몬스터가 없으면 일반 소환할 수 없어서, 상대 입장에선 뭘 가져가도 처리하기 곤란해진다.
'''수록 팩 일람'''
'''수록 팩'''
'''카드 번호'''
'''레어도'''
'''발매 국가'''
'''기타 사항'''
팬텀 레이지
PHRA-KR067
노멀
한국
한국 최초 수록
PHANTOM RAGE
PHRA-JP067
노멀 레어
일본
세계 최초 수록
Phantom Rage
PHRA-EN067
노멀
미국
미국 최초 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