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배우/논란 및 사건사고

 




1. 개요
2. 목록
2.1. 부적절한 콘텐츠
2.2. 꾹TV 허위사실 유포
2.3. 밴쯔 라면영상 주작 관련
2.4. 보겸 뒷광고 관련
2.5. 설리, 구하라 고인 인스타그램 라이브 수익창출
2.6. 케이, 서윤, 세야 갈등 협박 사건
2.7. 잼미님 오열 방송 업로드 사건
2.9. 복귀 논란


1. 개요


유튜버 정배우에 대한 사건사고 및 논란이다.

2. 목록



2.1. 부적절한 콘텐츠


과거에 정배우는 대딸맨이라는 콘텐츠를 진행한 적이 있다.[1]

2.2. 꾹TV 허위사실 유포


꾹TV브라운걸 사이의 불륜 관계를 폭로한다는 저격 영상을 올렸지만 악의적인 짜깁기와 전혀 실행되지 않은 조사에서 비롯된 정보 부족으로 인한 불법적이고 고의적인 허위사실 유포임이 법적으로 밝혀졌다. 꾹TV의 소속사 대표가 직접 진상 규명과 소송 진행 과정을 설명하는 영상을 꾹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어이없게도 당사자 측이 영상을 지워달라고 요청했음에도 자신은 잘못이 없고 영상을 지울 이유도 없다고 주장했었다. 이런 인간이 타인의 잘못을 까발린다며 정의의 사도인 양 본인을 노빠꾸라고 칭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한심한 경우다.

2.3. 밴쯔 라면영상 주작 관련


참고
밴쯔가 올린 '<ASMR> 뜨거운 걸 못 느끼는 사람입니다.' 영상의 편집을 보고 본인이 방구석 영상전문가로서 밴쯔의 영상이 주작이라는 영상을 올렸다. 끊겨진 씬에서 모락모락 나던 김이 안 나고 라면이 불어있다는 근거를 들었다. 밴쯔가 몇 개월 후 원본 영상을 올리면서 주작이 아님이 밝혀졌다. 이에 정배우는 본인은 라면이 뜨거운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을 뿐, 자기는 틀리지 않았다고 사과 할 이유가 없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그 동안 본인 때문에 당사자는 엄청 욕을 먹었다.'''

2.4. 보겸 뒷광고 관련


보겸은 소속사의 방침에 따라 영상 후반부에 광고임을 알렸으므로 뒷광고와는 거리가 멀다는 것이 중론이다. 하지만 광고 고지를 했다고 하더라도 '호치킨'이라는 채팅이 나오기를 기다린 다음 광고를 했다는 것은 시청자의 기만으로 볼 수도 있지만 이는 보겸이 두 번째 해명 영상에서 언급했으며, 커뮤니티 반응들은 대체로 우호적이다. 그런데 8월 9일 보겸이 뒷광고를 했음을 인정하는 영상을 올리면서 상황이 반전되었다. 2020년 8월 9일 보겸 유튜브에 올라온 2차 사과 & 해명 영상 2020년 8월 9일 10시30분경 보겸이 뒷광고를 했다는 다른 증거를 찾아내서 유튜브에 게시했다. 2020년 8월 9일 정배우 유튜브에 올라온 저격 영상 이 영상에는 극성적인 보겸의 팬들이 거의 보이지 않으며, 여론이 거의 뒤집힌 상태다. 그러나 정배우가 저격한 영상은 뒷광고가 아니다. 자칫 허위사실 유포로 끝날 사건이었지만 운이 좋았던 셈이다.

2.5. 설리, 구하라 고인 인스타그램 라이브 수익창출


설리구하라가 극단적 선택을 하자 그들의 생전 인스타 라이브를 광고로 삼고 수익 창출을 했다. 댓글을 막고 수익이 들어오자 영상을 지웠다.

2.6. 케이, 서윤, 세야 갈등 협박 사건


한때 케이, 서윤, 세야가 갈등이 있을 때 누군가 자기에게 2000만 원을 줄 테니 영상을 내려달라고 했다고 했다. 자기 입으로는 얘기하지 않았지만 그 당시 영상을 보면 케이임을 암묵적으로 명시했다.

케이님인지 아닌지 못 알려드리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어요 띠벌것? 케이님이 아니라고 하면 나머지 둘 중에 누구냐라고 추려지잖아요 그래서 말씀 안드리는거에요.

그러다 계속 어그로가 끌리고 일이 커지니까 "알고보니 케이님의 여성팬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이라는 말을 하고 결국 영상을 내렸다.

2.7. 잼미님 오열 방송 업로드 사건


2019년 5월 10일 당시 잼미님의 어머니의 자살사건으로 방송에서 절규하고 울면서 생방송을 했는데, 이때 정배우가 잼미님의 허락 없이 당시 방송을 자기 채널에 올리고 수익을 얻고 아무도 모르게 삭제하던 사건이 있었다.
또한, 정배우는 잼미님의 꼬카인 발언이나 대구 코로나 발언을 과대하게 부풀려서 영상을 올려 잼미님을 공격했던 인물 중 하나이다.

2.8. 정배우 로건·정은주 저격 사건




2.9. 복귀 논란



위 영상에서 대략적인 내용을 알아볼 수 있다. 참고로 정배우가 댓글 반응'''이라고 말했던''' 정배우 자신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내용을 이 변호사가 '''4시간씩'''이나 댓글란을 전부 파헤펴보았으나 '''발견하지 못했다고한다.''' 즉 '''정배우의 복귀를 위한 새빨간 거짓말이었다.'''
새로운 영상을 다시 만들어 업로드하기 시작했다. 복귀 영상의 내용은 '''자기 변명에 불과했으며'''(캡쳐 링크 아카이브), 여론이 잠잠해지자 그 영상마저도 내린 상태다. 이에 대해 아직도 본인의 잘못을 모른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현재 영상을 올린 후 댓글창과 좋아요, 싫어요는 열어 두고 시간이 지나면 '''비공개, 댓글 검열 및 닫는 식으로 비판 여론에 대응하지 않고 있다.'''[2]
[image]
정배우의 사과문
과거 로건 저격 사건 이후 본인의 사과영상에 직접 올렸던 댓글이다. 이때는 자신의 과거 행적에 대해 후회하는 심정을 나타냈고, "자신은 다른 사람을 비판할 자격이 없는 전형적인 내로남불 유튜버, 많은 죄악과 패악을 저질러 온 살인자"라는 식으로 반성을 넘어서 자기혐오를 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그저 네티즌들의 수많은 비판으로부터 일시적으로 회피하기 위한 보여주기식 사과에 불과했다. 현재는 예전과 다를 게 없는 저격이나 폭로 영상들을 꿋꿋하게 올리고 사과 영상의 댓글을 막아버리는 등 하는 행동을 보면 반성도 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본인이 사과문에 적었던 행보를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최근 커뮤니티를 통해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들에 대한 고소를 공지했다. 그 후 정배우는 막나가겠다는 것인지 본인이 올렸던 사과 영상까지 지웠다. 꼭 이번 복귀뿐만 아니라 이전에도 "대딸맨 컨텐츠"라는 부적절한 컨텐츠들을 게시했으며, 그러한 행위가 크게 문제가 되자 본인은 이에 대한 사과 없이 관련 영상을 급히 삭제하고 계속 사건사고를 다루며 다른 사람의 잘못에 대해서 저격하는 영상을 계속 올리는 행동을 해왔었다.
[1] 대딸맨은 신태일이 과거에 진행했던 대신맨을 모방한 것이다.[2] 로건 저격 사건에 대해 언급한 영상은 좋아요와 싫어요의 비율이 1:200 정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