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논(메이플스토리)/역사
1. 공개 이전
2. 공개 이후
3. 그 후
10. V(5차 전직) 패치
11. Beyond 패치
12. KMS 1.2.274 패치
13. KMS 1.2.276 패치
14. KMS 1.2.280 패치
15. KMS 1.2.287 패치
16. KMS 1.2.288 패치
17. KMS 1.2.294 패치
18. 블랙(The Black) 패치
19. KMS 1.2.309 패치
20. KMS 1.2.313 패치
21. KMS 1.2.316 패치
22. KMS 1.2.324 패치
23. KMS 1.2.324(3) 패치
24. KMS 1.2.332 패치
25. KMS 1.2.335 패치
26. KMS 1.2.336 패치
27. KMS 1.2.338 패치
28. KMS 1.2.344 패치
1. 공개 이전
2012년 11월 23일 테스트 서버 1.2.454 업데이트 파일에 들어있던 패치 예정 직업이었다. 본래 파일 속에 조용히 있었으나 유저들로 인해 클라이언트가 뜯겨져 그 정보가 공개되었다. 이 당시 임시로 붙여진 이름은 '오토마타' 였으나 추후 언리미티드 업데이트가 정식으로 공개된 후 '제논'으로 밝혀졌다. 이때 직업코드는 3400번, 레지스탕스 도적이었다.
블랙윙의 실험체가 레지스탕스가 된다는 소재는 레지스탕스 업데이트 이후 벨비티와 블랙윙의 연구소에서 다양한 실험체가 있다는 것을 들어 옛날부터 상상 패치에서 써먹어 왔던 소재로 레지스탕스 전사가 나왔을 적에도 한 번 불탔던 떡밥이었다. 그러다가 제논에 이르러 떡밥도 회수 될 겸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2. 공개 이후
행운을 주요 스탯으로 쓰는 도적이 아닌, 도적과 해적의 '하이브리드'라는 새로운 스타일의 직업이었다. 특정한 주요 스탯이 없고, 지력을 제외한 모든 스탯을 사용한다는 것이 공개되었다. 그에 맞게 직업 코드도 레지스탕스 하이브리드인 3600번대로 변경되었다.
스킬 또한 정식 공개 이전과는 상당히 달라졌는데, 다른 직업들이 3차 때 겨우 가질까 말까 한 공격력 30 증가/180초짜리 버프 스킬이 무려 1차부터 떡하니 자리잡고, 2차 때는 밀격기도 모자라서 8마리 8초 지속 밀격기라는 사기 스킬에 2차부터 와일드헌터와 함께 8마리 범위 스킬을 사용한다. 3, 4차 스킬은 더 가관이여서 2020년 기준으로 봐도 굉장히 강력한 편인 패시브 스킬로 무장하고 있었는데, 심지어는 주력기로는 아수라와 맞먹는 4차 공격 스킬 블레이드 댄싱에다가[1] , 하이퍼에는 크래쉬에 바인드 효과가 있는 스킬까지 존재하기에 '''대체적으로 기존 직업의 강력한 스킬들을 한데 모아놓은 모양새'''라는 평을 듣기엔 충분했다.
일대 다수로는 팬텀의 얼티밋 드라이브보다 좋은 블레이드 댄싱으로 순식간에 쓸어버리며, 1:1로는 신궁의 스나이핑과 비슷한 저격이라는 스킬을 사용하는데, 문제는 이건 쿨타임이 없다(...). 스킬에 붙은 총 데미지 증가와 올스탯% 뻥튀기, 거기다가 상위권의 무기상수까지 한몫하고 있다.
2013년 5월 23일 본서버에서 드디어 너프를 먹었다. 각 전직마다 있는 멀티래터럴 스킬들의 수치들이 하향 됨과 동시에 3, 4차 주력 스킬들의 데미지가 모두 하향되었다. 또한 사기적인 성능을 자랑하던 버프 오파츠 코드도 지속시간과 데미지 증폭량이 현저하게 감소되었다. 그러나 블레이드 댄싱의 타겟 수가 8마리로 늘어나는 등 고인급 너프를 먹었던 어떤 전장의 아이돌보다는 덜한 수준. '''근데 문제는 하향 뒤였는데도 사기적인 능력이 지속되고 있다.'''
2013년 6월 13일 추가로 하향되었다. 패시브 효과 또는 버프 스킬들에 붙어 있던 스탯 증가 옵션들이 대부분 삭제가 되어, 이전의 너프만큼까지는 아니지만, 다시 한번 화력이 하락해 버렸다. 그 대신에, 멀티레터럴 스킬들에 최대 HP/MP 증가 패시브가 추가되어서 생존력은 어느 정도 보완되었다.
3. 그 후
대부분의 신직업이 그렇듯이 처음에는 op였으나 너프를 받고 여러 단점들이 부각되어 최강 자리에서는 내려오고 말았다. 특히 제논을 키우려다가 발암물질 투성이인 3차 전직에서 고난의 행군을 하다가 접는 유저가 많았었다.
직업 자체가 사장돼버린 엔젤릭버스터의 폭풍하향에 비하면 제논은 상대적으로 타격을 덜 본 셈이었고, 실제로 암울한 레지스탕스 직업 중에서 유일하게 할 만한 직업이라는 말을 듣고 있었다. 그러나 2014년 11월, 단점들이 하나둘 연구된 현재에 와서는 다른 놈들은 다 관짝에서 탈출했는데, '''자기 혼자 관짝에 들어가버린 암울한 직업'''이라는 소리까지 들을 정도. 그런데 전성기의 포스가 너무나 강했던지 현재도 제논이 최상위권이라는 잘못된 인식을 가진 유저들이 상당수 존재하여[2] 직업개편 요구에 난항을 겪는 실정이다.
2015년 초에는 상향되긴 했는데 테섭에서는 '''제논이 살아난다!''' 수준이었지만, 기관총 드립이 난무했었고 유저의 잘못된 피드백으로 본섭에서는 도로아미타불 수준까지 갔었다.
4. RE:BOOT 패치
밸런싱의 평균점이라 세부사항 개선 위주로 가서, 전체적으론 옆그레이드를 벗어나지 못했다. 그나마 버프 에너지 소모량 감소, 그리고 컴뱃 스위칭: 격추의 상향으로 인해 고통스럽기 짝이 없던 3차 구간이 개선된 게 위안. 퍼지롭 속도개선은 미미한 수준인데, 사실 더 이상 올렸다가는 이전 밸패의 비극이 재림(...)될 수 있는 사항이라...
5. 조율자의 섬세한 손길 1차 패치
컴뱃 스위칭:격추의 한계 때문인지 컴뱃 스위칭:폭발이 상향되었고 테섭에서는 없었던 퍼지롭 매스커레이드:저격을 데미지와 한계치 상향을 넣었다.(2400% → 2415%로 사실상 한계치만 상향 받았다)
이걸로 확실히 3차 제논은 관짝에서 탈출했지만 정작 제논 유저들이 진짜로 원하는건 하나도 들어주지 않고 있다. 하지만 그동안 하향을 받지 않아서 10월 기준으로 중간 이상은 간다
6. 조율자의 섬세한 손길 2차 패치
특별한 조정은 없지만 이 때문에 제논 유저의 불만을 사고 있다. '''핀포인트 로켓이나 스타포스 강화에서의 불리함''' 등 해결해야 할 것이 있는데...
7. 히어로즈 오브 메이플 2nd: Unveil
'''개념패치, 하지만 해줘야 할 사항[3] 은 이번에도 누락되어 아쉬운 패치'''
일부 필수 스킬이 패시브화 되어서 버프해제의 부담은 덜게 되었다. 멜트다운 익스플로전도 맥뎀이 1억[4] 이 되고 윌 오브 리버티의 기능이 추가되어 한계치가 어느정도 개선되었다. 거기다 멜트다운 시전시 무적기능이 추가되어 긴 후딜동안 죽는 경우가 거의 사라졌고, 즉사[5] 도 피할 수 있게 되어 보스전 유틸이 매우 부족했던 제논에게 가뭄에 단비같은 패치가 되었다. 전직업 최하데미지 스킬인 핀포인트와 주문의 흔적 및 스타포스 개선만 이루어진다면 제논유저들의 요구들은 거의 이뤄지는 셈.
8. KMS 1.2.254 패치
드디어 잉여스럽기 짝이 없던 핀포인트가 개선되었다. 스텟공격력을 깎는 디메리트를 감수해야 됐던 이전에 비해 운용방식 면에선 획실히 쓸만한 스킬의 반열에 올랐다.월드랭커급 고자본들 이외에 제대로 써보기도 힘들었던 이전까지의 운용방식에 비교했을 땐 분명한 개념 패치, 허나 동시에 재평가와 연구가 이루어지면서 카오스 벨룸을 위시한 격한 움직임의 상위 보스전에서 애로사항들이 제법 많이 지적되어 스킬 자체의 개선할 여지가 몇몇 군데 남아있는 만큼 핀포인트가 진정한 의미의 환골탈태를 밟을 지는 추후 상황을 지켜보는 편이 나을 듯 하다.
그 외에 저격의 맥뎀이 상향되었고, 버츄얼 프로젝션의 데미지 적용 방식이 캐릭터 공식을 따르도록 변경되는 등, 제논 직업군의 한계치가 크고 작은 부분에서 많은 상향이 이루어졌다. 허나 이번 패치에서 최대 데미지 상한이 사실상 없어진다는 강원기 디렉터의 발언과 맞물려 타 하위권 직업들도 최대 데미지에 상당한 상향을 받은 만큼 DPM과 DPS 면에서 패치로 인한 실질적인 개선이 의문스러운 편이었는데... 아니나다를까 밸런싱 이후 3월 26일 기준 DPM, DPS 측정 결과, 전 직업 중에서 각각 중하위권과 하위권에 위치한다는 것이 드러났다(...) 이 결과는 어떻게 보면 평균적인 밸런스에 안심하다가 제논 안습기 시절 때처럼 전체적인 상향 평준화에 치여서 묻혀버릴 수도 있을 위험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기회가 있는 패치라 하겠다.
또 안타까운 점이라면 '''여전히 스타포스 건에 대한 패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 제논 유저들이 거의 한마음으로 목놓아 원하시피 하던 패치임에 불구하고 이번에도 별다른 패치나 개선 없이 넘어갔다(...) 이 쯤 되면 기술적인 문제라도 있는지 의심스러운 편.
9. KMS 1.2.254 마이너 패치(3)
핀포인트 로켓 스킬이 온오프 스킬이 되었고 쿨타임이 2초로 늘어나는 등 핀포인트 스킬의 효용성 면에서 추가적인 개선이 이루어졌다.
10. V(5차 전직) 패치
'''겉으로는 제논을 날아오르게 한 패치, 하지만 그 실체는...'''
신규 5차 스킬로 극딜기인 메가 스매셔가 추가되었다. 확실히 극딜기라는 스킬의 존재는 제논에겐 있어서 가뭄의 단비같은 존재이다. 여기에 메가 스매셔 발동 도중에는 무적이라는 유틸이 있어서 보스전에서는 바인드와 함께 극딜을 가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다만 문제점이 있다면 발동 도중 방향 전환이 되지 않아 보스가 반대편으로 넘어가 버리면 타격이 안 되고, 25초동안 지속하고 있거나 추방을 맞을 경우 쿨타임만 돌고 발동은 되지 않는다. 또 무적 시간이 애매해서 시전이 끝나자마자 죽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그런데도 메가스매셔 1레벨의 퍼뎀이 310퍼센트밖에 안되기때문에 10레벨 이상 올려야 퍼지롭 메스커레이드-저격 [6] 만큼의 한줄뎀을 볼 수 있어서 고자본이 아니면 꽤 부담스러운 양의 코어 젬스톤이 필요하다.
모든 도적계열이 포기한 베놈 버스트는 제외하고 해적 공용 5차스킬인 로디드다이스를 배울 수 있음으로써 이전까지 배울 수 없던 럭키다이스를 쓸 수 있게 되었고 사냥할때 추가 경험치 30%, 보스전에서는 크리티컬 확률 15% 또는 데미지 20% 증가를 통해 상황에 맞게 효율을 낼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딜 효율은 '''최하위'''로, 그 비숍 밑에 깔렸다. 아무리 토드가 주로 반영된 DPM이라 토드강화에서 매우 불리한 제논이 낮게 나올수 있다고 하지만, 놀장을 두르지 않는 한 제논의 딜은 암울하기만 해 보인다.
11. Beyond 패치
'''직업 종특이 되어버린 통수'''
신규 5차 스킬로 오버로드 모드가 추가되었다. 처음 테스트 서버에 나올 당시에는 초당 MP 소모량이 높고 스킬 자체를 활용하기 어려워 약간 문제가 많은 성능이었으나,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에너지를 40까지 늘릴수 있어 기존보다 최종 데미지 20%와 올스탯 20%를 더 챙길 수 있고 부가 효과로 플라즈마 전류가 나오는 기능이 있어 딜 상승을 기대해 볼만한 스킬이 되었다.
하지만 여기서 다시 퍼지롭 메스커레이드-저격부터 이어져 내려온 본 서버 통수의 법칙이 발동했다. 이 스킬의 살인적인 MP 소모량 때문에 MaxMP를 늘려야 하는 부담을 덜어주려는 의도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본 서버에서는 초당 MP 소모량을 최대 MP의 1% + 200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다. 과거에는 오버로드 모드만 사용할 경우 MP가 약 8.5만이면 무한지속이 가능했지만, 이젠 그 정도면 가동률이 55%밖에 되질 않는다. 결국 도로아미타불이 된 것. 결국 제논은 이번 5차 패치에서도 수혜를 받지 못하고 여전히 하위권을 전전하는 신세가 되었다.[7] 더 큰 문제는 제논에게 광명을 안겨 줄 것으로 기대되었던 메가 스매셔마저도 공속 너프+1줄 퍼뎀 100% 감소로 이도저도 아닌 성능으로 추락해 버린 것. 게다가 딜 상승에 기대를 안겨 줄 플라즈마 전류의 데미지도 하향을 먹고 말았다.
12. KMS 1.2.274 패치
오버로드 모드의 MP 소모량이 최대 MP의 1%+175로 감소되었지만, 그럼에도 DPM은 하위권을 전전하고 있다. 애초에 마나가 %로 갈려나가는 상황인지라 마음 놓고 지속시간을 늘릴 수가 없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 심지어 같은 날 레지스탕스 라인 인팬트리마저 하향을 먹어 안 그래도 약하던 딜이 더 약해져 버렸다.
13. KMS 1.2.276 패치
'''재도약의 발판을 딛다'''
오파츠 코드의 총댐 30%를 최종댐 25%로 교체했다. DPM 하위를 전전했던 제논이 최근 공개된 DPM 표에서 오버로드 모드 70초 기준 무려 11위를 찍는 등 화력이 매우 증가했다. 하지만 오파츠 코드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져 오파츠를 쓰고 사망할 시 패널티가 더 늘었다.
14. KMS 1.2.280 패치
'''간접상향으로 재도약에 성공하다'''
쿠크다스급 물몸을 만드는 대신 최종댐을 무려 30~35%까지 올려주는 도적 공용 스킬의 추가로 극딜 무적기인 메가 스매셔와 조합하여 엄청난 극딜을 퍼부을 수 있게 되었다. 이로 인해 레전드리 스펙의 DPM에서 무려 2위[8] 를 찍게 되어 스펙이 높아질수록 엄청난 고효율을 자랑하게 되었다.
15. KMS 1.2.287 패치
오버로드 모드의 MP 소모 메카니즘이 변경되었다. 현재 최대 MP 비율이 아닌 '''시전 시'''의 최대 MP 비율을 기준으로 하도록 바뀌었는데, 이로 인해 쓸만한 하이퍼 바디 등으로 MP 최대량을 있는 대로 끌어올리고 나서 순차적으로 MP 증가 버프를 제거해 지속시간을 늘리는 편법이 틀어막혔다.
또한 AP되돌리기 주문서를 이용한 MP작이 막히면서, MP나 INT에 투자된 AP가 모두 반환되는 동시에, 사용되었던 AP 초기화 주문서 또한 모두 반납되었다. 편법이 막힌 제논으로서는 명백한 하향이지만, 따지고 보면 시스템상의 허점을 악용한 것이니 수정 자체는 방법이 없었다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테섭 당시에는 MP작만 막혔을 뿐 MP작을 이미 한 제논은 AP초기화가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본섭에 오면서 모든 제논의 AP가 초기화되어 MP작 관련 캐시 아이템을 구매한 사람은 구매 수단으로 환불이 이루어졌으며, 테섭이 뜬 주에 MP작을 한 유저들은 고의성 버그 이용으로 게임 이용 정지 처분을 받았다.
16. KMS 1.2.288 패치
매트릭스 포인트 시스템이 적용되면서 오버로드 모드도 30레벨을 넘겨 찍을 수 있게 되었는데, 30레벨에서는 초과 충전한 에너지당 1%에서 2%로 늘어 최대 최종 대미지가 20%에서 '''40%'''가 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본서버 도입 직전에 롤백되어 패치 이후로는 그대로 1%.
현재 DPM 순위는 유니크 기준 10위, 레전드리 기준 2위로 책정된 상황이다.
17. KMS 1.2.294 패치
직간접적 하향이 겹쳤다. 메가 스매셔의 공격 간격이 늘어나고, 오버로드 모드와 더불어 재사용 대기시간이 증가했다. 레디 투 다이의 2단계 지속시간 반토막 너프 또한 무시할 수 없다는 게 문제. 하향의 여파가 컸는지 유닠둘둘 기준 DPM이 10위에서 '''31위'''로 미끄러졌다.
사실 배율을 보면 그렇게 심각하게 떨어지는 순위가 아니지만, '''문제는 에픽둘둘 기준 순위다'''. 유닠 둘둘로도 맞추기가 어려운데 에픽 둘둘 기준으로 보면 '''38위'''로 비숍, 제로 다음으로 약하다. 그나마 레전둘둘 기준으로는 3위로 여전히 최상위권이지만, 평범한 자본으로 육성할 때는 화력이 매우 약해 난이도가 매우 높아 제논=고자본 공식은 완전히 굳혀질 것으로 보인다.
18. 블랙(The Black) 패치
처음 테스트 서버에서 공개된 융합은 말 그대로 핵 폐기물급의 성능을 보여주었으나, 지속적인 상향을 통해서 본서버에서는 약 20% 이상의 점유율을 보이는 훌륭한 스킬로 변모하였다. 사냥기로도 보스기로도 훌륭한 성능을 보이는 스킬.
19. KMS 1.2.309 패치
제논 자체에는 큰 변동이 없지만, 극딜 보조용 버프인 오버 드라이브로 간접 상향을 받았다.
20. KMS 1.2.313 패치
사냥 주력기인 퍼지롭 모드 포격, 폭격의 선딜이 감소하고[9] 타격 범위가 증가하는 상향을 받았는데 폭격은 에스페라 신전4 기준 1층/2층 양 옆 낮은 발판까지 타격이 가능한 수준으로 상향되었고[10] 포격도 x축 범위가 긴 발판 하나를 어느 정도 정리할 수준의 유의미한 상향을 받았다. 중요한 점은 시전 딜레이 감소인데 풀공속 기준 선딜이 컴뱃 스위칭 : 격추와 격차가 많이 줄어들었다. 저중자본 제논 유저들에겐 가뭄에 단비같은 패치.
21. KMS 1.2.316 패치
가뜩이나 오버로드 모드로 인해 MP가 부족한 제논인데, MP 소모를 HP로 바꿨으니 상향이라면 상향.
22. KMS 1.2.324 패치
23. KMS 1.2.324(3) 패치
표면적으로는 오류 수정이지만, 공지되지 않은 패치로 무적 효과가 발생하는 스킬의 서버렉이 삭제되었다. 이는 무적 극딜기인 메가 스매셔에 사형선고나 다름없는 패치였다.[11] 이후 제작진이 기본 지속시간을 5초에서 8초로 변경하여 최대 16초는 보장받게 되었지만, 5차 전직 추가 이후 제논이 피해량 부문에서 제대로 된 상향을 받은 적이 없기에 전망은 그저 암울하다.
24. KMS 1.2.332 패치
주력기인 핀포인트 로켓의 퍼뎀이 총 100%p 상승하여 230%가 되었고, 육성구간 스킬이 개선되었다. 그러나 핀포인트 로켓은 이전에도 점유율 1%를 겨우 넘기던 구린 사출기였기에 큰 의미는 없다. 4차 사냥기인 폭격의 딜레이도 8% 줄었지만, 강화 시스템 상 고자본이 요구되는 제논인데 고자본 유저라면 거의 3차 스킬인 컴뱃 스위칭: 격추를 사용하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변화가 없다.
그밖에는 메가 스매셔의 차징 시간이 줄었고, 오버로드 모드의 MP 소모량도 소폭 감소했다. 그러나 이미 하드 루시드 3페이즈에서 사용할 수 있던 2연속 스매셔가 막혀서 총 피해량도 급감한 상황인데, 오버로드 모드의 예열 시간은 여전히 40초고, 오히려 오버로드 모드-메가 스매셔 순으로 사용하는 것이 권장되면서 MP 소모는 패치 전과 같거나 오히려 늘어난 것이나 다름없게 됐다.
요컨대 운영진이 제논 운영에 대한 이해도 자체가 없다고 봐도 될 정도로, 그냥 현상유지 내지는 상대적 너프에 가까운 옆그레이드로 보는 게 맞다.
25. KMS 1.2.335 패치
- 제논이 변신 상태에서 메가 스매셔를 사용할 수 있는 현상이 수정됩니다.
26. KMS 1.2.336 패치
포톤 레이라는 평딜 강화식의 4번째 5차 스킬을 받았다. 전체적 화력 면에서도 평딜이 특히 문제였던 제논이지만, 안 그래도 처참했던 제논의 화력을 커버쳐줄 만큼의 성능을 보이지 못하는, 전 직업 신규 5차 중에서는 애매한 성능을 가지고 나와 이번 밸런스 패치에도 철저하게 외면받은 셈이 되버렸다. 상대적 너프라면 너프. 게다가, 화력이 낮은데도 불구하고 그놈의 차징 컨셉은 계속 유지되어 메가 스매셔처럼 최대 차징 시간을 벗어나면 증발해버린다는 점에서 또다시 제논 유저들의 분노를 샀다.
27. KMS 1.2.338 패치
타수 분할과 약간의 시스템 개선 이외에는 뚜렷하게 받은 상향 목록이 없으므로, 사실상 간접 너프나 다름없다.
28. KMS 1.2.344 패치
핀포인트 로켓을 사냥에 써먹기 위해 일반몹 대상 추뎀을 150%나 붙였는데, 일단 핀포인트 로켓은 순위가 조금 낮긴 하지만 코어 강화 대상이다. 그런데 사출되는 주기가 2초에 2개 꼴이라 유의미한 변화는 가져오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엉뚱하게도 또 메가 스매셔를 건드렸는데, 이번에는 재사용 대기시간을 공격 시간만큼 깐 대신 공격이 다 끝나야 재사용 대기시간이 돌아가도록 바꿨다. 이렇게 되면 오히려 메르세데스 유니온 공격대원 효과 같은 쿨다운 감소 효과의 효율이 떨어진다. 일반 유저로서는 이게 도대체 무슨 의도인지를 알 수 없다.
[1] 짭수라라는 별명을 가졌었는데 그냥 모션이 비슷해서 붙혀진 별명이긴했다.[2] 인소야, 인벤, 메이플갤러리 같은 커뮤니티 사이트보다는 공식 사이트 게시판이나 네이버 지식인 같은 곳에 이런 잘못된 인식을 가진 부류들이 존재하며 그 수도 상당하다. 리그베다 시절에 3차 제논이 뭔가 이상하다고 기재됐던 때도 11주년 이벤트 후였으니...[3] 잉여화된 핀포인트 로켓 개선과 스타포스 1~15성 강화 및 주문의 흔적에서의 불리함[4] 정확하게는 99999999 이다.[5] 무려 스우의 레이저와 전기장판도 피할 수 있다![6] 하이퍼 리인포스 포함 퍼뎀 414퍼센트(방무까지 계산하면 더 올려야한다.)[7] 그래도 DPM 꼴찌는 면한 것으로 보인다.[8] 이후 '''블래스터를 제치고 1위를 탈환했다.''' 물론 모라스 패치 이후 다시 자리를 내어주었지만.[9] 포격은 750ms에서 652.5ms로, 폭격은 900ms에서 801ms로 감소했다.[10] 예전엔 점프샷을 해야만 했다.[11] 기존에는 최대 차지 기준으로 18초에서 21초까지도 유지되었지만, 잠수함 패치 후에는 13초로 고정되었다. 이로써 타수가 현저히 줄었다. 기존 대비 30% 가량의 피해량 손실이 발생한 것.